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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읽었지만 단행본으로 나온다는 소식에 이 책을 도서관에 신청해서 다시 읽게 되었네요 이 책은 제목대로 보지 못하는 남자와 듣지 못하는 여자의 헌신적인 사랑을 나타낸 이야기네요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을 다시금 이 책을 통해 배우는 그런 귀한 시간이 되었네요 그것과 더불어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우리 이웃을 돌아보는 이야기까지 정말 한파로 움츠렸던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내리게 하는 마법같은 책이네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그것과 더불어 이 웹툰 또한 영화로 제작된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되고 누가 주인공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세상에서 참 따뜻하고 아름다웠던 사랑을 느껴보시길 바라며 꼭 읽어보세용 참고로 손수건은 꼭 챙기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