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 마다 아이의 장애를 경험한 부모들의 이야기가 있다. 내 애가 건강해서 크면 나랑 공놀이도 하고 뛰어다니기도 할 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하다는 것을 안 순간의 절망감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 의사 요시오. 기존의 방법보다는 아이에게 자극을 주며 아이의 가능성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장애란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이었지만 요시오 의사에게 있어 장애란 조금
한 권 마다 아이의 장애를 경험한 부모들의 이야기가 있다. 내 애가 건강해서 크면 나랑 공놀이도 하고 뛰어다니기도 할 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하다는 것을 안 순간의 절망감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 의사 요시오. 기존의 방법보다는 아이에게 자극을 주며 아이의 가능성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장애란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이었지만 요시오 의사에게 있어 장애란 조금 느린 것일 뿐 우리와 같은 사람임을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