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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푸의 핑크빛뜰 http://haha1126gk.blog.me
권규호 수능언어 연구소 카페에서 체험단에 선정되어 받게 된 '권규호의 문학개념어 사전 산문문학편' ! 알록달록 예쁜 N-Tree 에코백과 함께 도착했어요.
보통 이런 판촉물로 에코백을 받으면 너무 상호가 노골적으로 적혀있어서 들고다니기 좀 그런 경우가 많은데, N-Tree 에코백은 정말 예쁘고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 있어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학교에 들고다녀도 전혀 쪽팔리지 않음! ㅋㅋ
옆에 깨알같이 있는 메가북스 마크!
뒷면은 깔끔하게!
N-Tree 에코백의 전체샷이예요. 딱 도서관 갈 때 들고다니기 좋은 사이즈랍니다.
이런 에코백은 가방끈이 너무 얇으면 들고다닐 때 더 무겁게 느껴지고, 손도 아픈데 이건 적당히 두꺼워서 좋아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메가북스 N-Tree 권규호의 문학개념어 사전 산문문학편 리뷰를 시작 해 볼게요.
한 쪽 구석에 깨알같이 박혀있는 홀로그림 N-Tree 마크!
산문문학 개념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예요. 처음부터 정독하면서 꼼꼼하게 공부할 수도 있고, 언어 문제집을 풀다가 모르는 개념어가 보이면 찾아서 공부할 수도 있답니다.
여러분도 한 번 테스트 해 보세요. 과연 내가 모르는 문학 개념어가 몇 개나 될까?
이 책을 만드신 권규호 선생님의 프로필이예요. 비타에듀 / 이투스 두 곳에서 활동 중이시네요 :)
문학개념어 사전 첫 장을 펴면 나오는 N-Tree 마크.
N-Tree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설명들!
긴 말이 없어도 저렇게 조직화해서 N-Tree를 알 수 있게 해놓다니, 아이디어 굿!
이 개념어 사전을 공부하면 정말 산문문학 개념어에 눈을 뜰 수 있을까요?
문학개념어 사전의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적혀있어서 좋아요.
사실 집에 문학개념어 사전과 비슷한 개념어 참고서가 있는데, 그 책에는 단순하게 '풀지 말고, 읽으세요' 라고만 적혀있어서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막막했었거든요.
문학개념어 사전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하신 분들 참고하세요!
목차예요.
사실 책은 그리 두껍지 않은데, 되게 세분화되어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처음부터 공부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개념어만 찾아보시는 분들도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목차 부분은 주개념어를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인덱스 부분은 따로 있는데,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8-5까지 나뉘어져 있어요.
인덱스는 찾고 싶은 개념어를 중심으로 정리해놓았답니다.
이렇게 정리되어있으니까 문제 풀다가 찾아보기도 수월할 것 같아요.
얼마 전에 학교에 강연오신 분께서 지그 지글러의 명언을 말씀 해 주셨었는데, 여기에도 지그 지글러의 명언이 실려있네요. 좋은 명언을 마음에 되새기면서 파이팅!
처음으로 공부하게되는 부분은 바로 '인물' 이예요.
항상 각 과의 시작마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이런 이야기들이 들어가있답니다. 읽다보면 언어영역을 푸는 또 하나의 TIP도 덤으로 가져갈 수 있어요.
공부 하는게 아니라 그냥 재미있는 그림보고 이야기 읽는 것 같은데, 그 속에 언어영역 풀기의 진리가 담겨있답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지는 위의 이미지 속의 이야기를 읽어보시면 직접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개요 부분이예요. 각 과에서 배울 내용을 간단하게 맛보기 할 수 있답니다.
그 다음 장으로 넘기면 이제 본격적으로 학습이 시작된답니다.
설명만 읽으면 언뜻 생각하기에 이해가 되었다고 느끼게 되는데, 막상 다시 그 개념어를 보면 '응? 이거 분명 알고 있었는데, 뜻이 명확하게 생각이 안나네?' 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예시까지 읽으며 머릿속으로 직접 적용해보면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이 되죠.
수능에서 나왔던 선택지를 제시해주고 있어요. 실전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파악하기 좋겠죠?
개념어를 공부하고 나면, 이제 직접 문제를 풀면서 사고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문제도 마련되어있어요.
답은 바로 아래에 간단한 풀이와 함께 적혀있어요.
마치 어릴 때 풀던 문제집처럼 옆에 일러스트와 함께 한 마디씩 적혀있어요.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한 또 다른 장치인걸까요?
학습자들이 궁금해할만한 개념어들을 옆에 간단명료하게 설명 해 놓았어요. 이런 긴 설명은 필요없고, 간단하게 써있는 설명이 필요할 때! 찾아서 읽으면 좋겠죠?
두 번째 과예요. 여기에도 역시 학습자의 흥미를 유도하는 깨알같은 이야기와 일러스트!
글로만 설명되어있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한 것도 있답니다.
뒤쪽으로 쭈욱- 넘기면 '기출에서 찾아보는 선택지별 개념' 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한 쪽에는 언어 지문이 있고, 그 옆쪽에는 문제가 나와있어요. 문제를 이제 단편적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실전처럼 종합적으로 풀면서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는 곳이예요. 2007, 2008, 2010학년도 수능 기출 산문문학 부분이 실려있어요.
풀다가 갑자기 개념어 공부의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다시 돌아가 공부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되어있어요.
해설을 읽으면서도 공부할 수 있다고 해요.
수능 기출은 총 4지문이 실려있구요, 문제 수는 총 11문제랍니다.
이제 기출 문제의 정답 및 해설을 살펴볼까요?
해설지를 읽으면서도 공부할 수 있어요.
답 하나의 설명만 있는게 아니라, '오답노트' 라고 해서 다른 선택지의 설명까지 있어요.
특이하게 한 쪽에 두 페이지의 쪽수가 같이 적혀있더라구요.
N-Tree 참고서의 특징을 설명 해 놓았네요.
N-Tree 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들어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메가북스 N-Tree에서 나오는 다른 책들인가봐요.
저은 개인적으로 국어 어휘·어법 학습서를 보고 싶네요. 요즘 어휘·어법이 조금씩 어려워진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가끔씩 모의고사에서 틀릴 때도 있고.. 국어 어휘·어법 학습서도 체험의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어요 >_<
이상, [언어영역/개념어사전] 메가북스 N-Tree 문학개념어 사전 산문문학편 포스팅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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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수능'의 모든 산문문학 문항에서 출제되는 산문문학 개념어 82개를 8개의 주개념어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학개념어 사전이 바로 [권규호의 문학개념어 사전-산문문학편]이랍니다.
엔트리 시리즈 중에서도 [권규호의 문학개념어 사전]은 산문문학과 시가문학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특히, 기본을 다지기에 참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서점에도 미리보기로 자세히 책 구성 및 본문을 확인할 수 있어 미리보기 만으로도 교재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궁금증도 많이 해소 되더라구요. 개념어를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거나, 기출문제 및 문제집을 풀다가 모르는 개념어가 나오면 바로바로 찾고 싶을 때 꼭 필요한 문학개념어 사전이니 만큼 필수로 가지고 있으면 공부할 때 마다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출판사의 책소개에서 중요내용도 함께 발췌해 보았는데요. 개념에 대해 남다른 공부와 관심을 가지고 집필과 강의를 해 온 권규호 선생님의 노하우가 집약된 독보적인 개념어 사전으로, 피상적인 개념어 정리가 아닌 기출 선지에서 추출한 실질적인 개념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풍부한 작품 예시와 기출 선지 제시, 개념별 맞춤 문제를 통해 산문문학의 모든 개념어를 공략한 후, 기출문제를 통해 개념어를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책소개 중 읽어보시면 이 책의 포인트를 잘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 리뷰에 함께 올려봅니다.
책 앞부분에 [문학 개념어사전의 구성과 사용법]에 대해 잘 안내가 되어 있어요. 꼼꼼히 읽어보시고 활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책을 먼저 접해보니 우선 산문문학과 관련하여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8가지 인물, 사건과 갈등, 구성, 서술자, 서술 방식, 배경과 소재, 주제와 감상, 극으로 구분되어 있답니다.
본문 구성을 올려보았습니다. 주제를 다시 소주제로 잘 정리되어져 있고, 술술 읽기만 하면 개념이 머리속에 쏙쏙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어렵지 않은 본문 설명들이라 지루하지 않게 읽혀져서 참 좋았습니다.
더 자세히 클로즈업해서 올려보았는데요. 다양한 문학작품들을 책 속에서 예로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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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역 문제집 / 권규호의 문학개념어 사전 , 산문문학편
개념에 눈을 뜨다 문제 해결 시력이 높아지다. 가장 고민이 많았던 국어공부 그 해법을 찾은 듯 합니다.
내신 + 수능 8개의 주개념을 기준으로 한 81개의 산문문학 개념어를 체계적으로 정리
나에게 아직은 멀었다 생각했던 수능이었는데 , 어느순간 퍼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결코 먼 일이 아니었습니다. 엊그제 중학교를 입학한것 같은데 벌써 절반의 시간이 지났음을 인지하고 부터였지요. 아 남은 반도 이렇게 훌쩍 덧없이 보내고나면 고등학생이구나. 아무런 대책 없이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맞이하면 큰일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하는것없이 하루 하루가 바쁘기만 한 중학교 생활을 남들은 어떻게 보내고 있는걸까 주변을 돌아보고나니 해야할 것도 챙겨야할것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
그 중에서 공부를 하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방법론적 접근이 힘들었던 과목이 국어였지요. 다양한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는 여타와 과목과 달리 국어라는 영역은 특별한 공부법 또한 없는것처럼 보였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우연히 만난책이 권규호의 문학개념어 사전 산문문학편과 시가문학편 언어에세이 였답니다. 그렇게 만난 책을 읽다가는 아하 ~ 이런 책도 있었구나.
인물, 사건과갈등, 구성, 서술자, 서술방식, 배경과 소재, 주제와 감상, 극 총 8장에 걸쳐 문학작품을 만나면서 국어적으로 분석하고 생각해봐야할 모든 변수에 대한 이야기를 만난것 같았습니다.
세부적인 내용들을 하나하나 습득해 가기에 앞서 아 ~ 지금 내 아이가 당장해야할 것들은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많이 읽어두어야 하겠구나 였습니다. 이미 알고 있었던 사항들을 정말로 열심히 실천해야겠구나라는 결의를 다지게 만들었답니다.
그렇게 미리만나는 수능, 언어영역의 공부법은 많은 사람들이 강조했던 사항들을 자기가 스스로 느끼게 만들었지요.
눈에 보이는 만큼만 앞으로 나아가라. 그곳에 이르면 더 먼 곳을 볼수 있게 될것이다 - 지그 지그러 - 라는 글 속 문구처럼 더 먼 곳을 볼 수 있도록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느끼게 했습니다.
산문문학 개념어를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공부하거나 ! 기출문제 및 교재를 풀다가 모르는 개념어를 바로바로 찾거나 !
아이들이 산문문학에서 만나야 하는 모든 경우의 수가 들어 있었습니다.
인물 - 인물이 가지고 있는 본래적 특성은, 성격을 직접적으로 제시 했냐. 아님 간접적 제시이냐 인물의 심리는 어떤식으로 표현이 되어있나 , 문학작품의 구성은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이 보통 하지만 인과적 구성일까 아님 병력적 구성인가, 삽화식 구성도 있고, 단일구성과 복합구성도 있다. 순행적 구성과 역순해적 구성이 있는가하면 액자식 구성이 있으며 일대기적 구성도 있다. 그리고 또 , 또 , 또, 그렇게 쉽없이 모든 상환들을 거론하고 분석하고 예제를 통한 문제 풀이까지 합니다.
거기에서 직접적으로 주목해야 하는것은 수능 출제 포인트와 솔루션, 그동안은 어떤식으로 출제가 되었는지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의 분석모습을 통해 앞으로의 공부방향을 만났습니다.
그러한 분석방법들은 조금 천천히 돌아가도 되는 중학생들에겐 문학의 접근성과 공부에 대한 의지를 갖게 하였고 , 조금 마음이 바빠지는 고등학생들에겐 좀 더 현실적인 공부법이 되어 주었습니다.
아하 이렇게 이해해야하는 거구나 개념을 정리해 보고, 실제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론까지 있었으니까요.
시대적 배경, 주제의식, 빈번한 장면전환, 긴장감, 서술자의 시각, 현학적인 표현, 이상적인 삶, 공간적 배경, 서술자, 입체적, 총 10개의 문학개념어 중 모르는 개념은 몇개나 되시나요 ?
2개미만이라면 브라보 ! 모르는 개념 때문에 실수하는 일만 없도록 하면 되겠군요. 3개 - 5개라면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개념 공부를 소홀히 하고 있군요. 다섯개이상이라면 문학개념어 사전을 무조건 만나야 하겠지요 ?.
이 책을 본 순간 저보다 더 좋아했던 아이는 개념에 눈을 드는 언어 영역 공부법을 통해 지금부터 천천히 수능 언어 영역을 대비해 보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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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개념어사전크기인데 기존 교재들보다는 약간 작고 부록교재보다는 약간 큰 사이즈인데 들고다니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적당한 크기에요. 별로 안두꺼우니간 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복습할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아요~
뒤쪽에 8번까지 차례가 더 있는데 앞부분만 찍어봣어요. 16개념 강좌에서 나오는 개념들이 거의 다 수록되있어서 강좌를 보고 가지고 다니면서 두고두고 복습할수있어요~ 인강이랑 같이 사용하시면 효과가 배로 올라갈것같아요 ^^
여기는 공부하다가 좀 모르는 개념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할때 간편하게 찾을 수 있게 편리성으로 만들어둔 것 같네요~
개념들을 하나하나 설명하고있어요. 예문들을 넣어서 이해를 쉽게 할수있게 설명해놓았네요. 산문개념을 처음 공부하는건데도 어렵지않고 쉽게 이해되고 문제가 풀리네요.
16개념 교재도 그렇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데 이 개념들이 어떻게 평가원에서 출제하는가를 알려주는 수능에 최적화된 교재임을 증명하네요. 이런 선택지들을 분석하면 평가원에서 기출되는 문제들을 쉽게 풀 수 있을것같아요.
오늘 인물파트를 공부해봤는데요. 위처럼 개념설명과 수능출제포인트를 공부해둔 뒤에 바로 적용해볼수있는 문제가 수록되있어요. 문제를 풀어보고 다음에 복습하기 좋게 키포인트만 형광팬으로 칠해서 보기편하게 복습하면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개념들이 모두 정리가 되면 그 개념들을 실전에서 적용시켜 볼 수 있도록 4개분량의 기출문제들이 수록 되있는데 저도 개념어사전을 모두 공부한뒤에 한번 풀어봐야겠네요. 앞에 배운것들을 안잊어먹도록 복습 했다면 당연히 다맞춰야겠죠?
위의 기출문제들을 풀고나서 틀린 문제들은 해설이 한문제씩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참고하셔서 공부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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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 문학 시험이 소설쪽이라 매번 공부할 때 도움이 되는 개념어사전 !
개념어 사전이라는 무거운 말과는 달리 심플하면서도 알찬 내용이 매력이에요. 부족한 개념을 손쉽게 찾을 수 있고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그 부분만 공부하면서 개념어사전을 채워나가고 있는데요 제가 16개념을 들었어도 모르는 개념이 많았는데 이거로 보충이 되서 좋아요
근데 개념을 공부하고 적용문제가 적어서 자꾸 까먹어서 많이 적용을 해서 개념을 체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할것같아요.. 수능,평가원 기출 선택지가 좀 어려웠어요
예를들면 시점에서 수능,평가원 보기로 나온것 중에 1인칭시점 - 작중인물의 시점에서 ~~ 3인칭시점 - 특정인물의 시각에서 ~~ 이런게 어떻게 다른건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특정인물이 작중인물이 되면 되지 않나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ㅋ 그래도 이 책 덕을 내신이나 수능이나 많이 봐요 내신시험 생각하면 산문문학 선택한것도 잘한거 같구요 여러모로 도움이 되서 방학때는 종합언어 하면서 시가문학도 마련하려구요 결론은 약간 어렵지만 도움이 많이되는 개념어사전이였습니다
뒤에 있는 약간의 적용학습용이라 할까.. 개념체화하려면 노력이 많이 필요할듯..
전 그냥 개념어사전은 형광펜과 보라색펜만 사용합니다. 심플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