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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신 지음 / 안승희 그림 문이당어린이
언젠가 아이가 학교 숙제로 위대한 기업인을 조사해 간 적이 있어요 울 아인 그때만 해도 스티브 잡스가 누구인지 몰랐지요 친구가 조사해 온 스티브 잡스를 통해 이름을 알게 되고 그 이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안타까운 스티브 잡스의 사망소식이 들려 오더군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는 그 후로 무척 이나 많이 책으로 엮어져 나오더군요 그리고 울 아이 또한 문이당 어린이를 통해 스티브 잡스를 만나게 되었어요 까만목티에 좀 야위어 보이는 표지의 모습이 최근 티비를 통해 본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인상적인 모습이 그대로 이네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상상을 현실로 만든 멈추지 않는 꿈을 향한 도전 .. 스티브 잡스를 두고 하는 넘 멋진 찬사네요 또 그의 어릴적 이야기며 자란 배경과 과정을 통해 스티브 잡스를 더 자세히 알게 되네요
친구 빌 페르난데스를 통해 알게된 워즈니악과의 인연 . 그 인연이 애플의 창업으로 이어지기까지 스티브 잡스는 많은 도전과 실패를 하였네요 그리고 알게된 입양 사실로 잡스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게 되고 자신의 정체성 때문에 혼란속으로 빠져 들게 되지만 양부모님들의 훌륭하신 기다림과 또 어릴적 테디 힐 선생님 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잡스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보네요 잡스가 궁금증이 생기면 거침 없이 실행에 옮기는 용기는 정말 울 아이가 반에 반 많이라도 배웠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 보네요 "날마다 회사에 가면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과 일합니다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멋진 일이지요" 하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과 일하는 것을 제일 멋진 일로 꼽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야 말로 정말 위대한 기업인이네요
잡스의 이야기는 상상력 더하기를 통해 다시 요약이 되어져 마치 이야기의 줄거리 처럼 보이네요 잡스를 보면서도 성적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 것 같아요 얼마만큼의 하고자 하는 의욕과 도전 그리고 실패에도 좌절 하지 않는 용기 잡스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들인 것 같아요 작은 도전 부터 실천해 모두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이끌어 내는게 정말 중요 한것 같아요 스티브 잡스에 대해 애플의 이야기도 그리고 이어지는 영화 에서의 성공 무엇보다 엠피스리 와 아이패드 같은 혁신적인 그의 작품은 영원이 기억될 것이고 우리 삶을 바꾸어 논 게 분명하네요 더불어 우리의 아이들도 잡스와 같이 공부에만 얽매이지 않고 많은 상상력과 함께 멋진 꿈을 꾸고 실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꿈꾸며 자라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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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티셔츠에 청바지가 생각나는 스티브 잡스 아저씨(?).
신제품 발표회때의 순간이 떠오르는것은 왜 일까요.
애플의 창업자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상상력을 발휘해 낸 인물이기도 합니다.
지난 10년간 최고 CEO로 선정 되었고, 2010년 세계적인 언론사
<파이낸셜타임즈>에 '올해의 인물'로도 선정이 되었고,
실리콘 밸리 인사이더가 뽑은 '2010년 실리콘 밸리 100인'에서는
1위를 차지할 만큼 너무도 멋진 분이신 스티브 잡스.
어렸을때부터 학교보다는 전기기기를 다루는 것을 더 좋아했고, 입양된 사실을
알고 잠시 방황도 하게 됩니다. 대학교에 들어가지만 공부에 실망을 느끼고
6개월이 되었을때 대학교를 그만두기로 하고, 워즈니악과 컴퓨터를 만들어
팔기로 하고 사과를 좋아했던 잡스는 사과를 완벽한 과일로 여겼고,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만든 회사도 완벽해지길 바라며 회사이름을
애플이라고 지었습니다. 한입 메어 문 사과 모양이 바이트(bite:깨물다)와
컴퓨터의 바이트의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연관성을 갖고,
애플사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었다고 하네요.
실패도 겪고, 성공도 하고, 애플사에서 떠나기도 했습니다.
넥스트라는 회사를 만들기도 합니다.
스타워즈를 제작한 조지 루카스 감독의 CG팀을 인수하고,
토이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벅스 라이프, 인크레더블 등의 작품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다시 애플사로 돌아간 잡스는 혁신적인 컴퓨터가 출시되었습니다.
플로피 디스크를 없애고 씨디롬을 장착한 아이맥, 엠피스리 플레이어도 개발
하고, 그러던 중 췌장암을 선고 받았고, 수술을 받아서 좋아졌다가 다시 재발
살아가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의 열정은 누구도 막을수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휴대 전화 중에 최고의 휴대 전화를 만들겠다는
커다란 포부 아래 2010년 출시한 아이패드는 제품이 모자라 공급이
어려울 정도로 눈부시게 팔려 나갔다고 합니다.
지금 하늘나라에서도 다양한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스티브 잡스의 살아온 삶을 책으로 보면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상상을 현실로 만든 멈추지 않는 꿈을 향한 도전의식을
본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나서 스티브 잡스 처럼 미래의 자신의
멋진 모습을 그려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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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가에 스티브 잡스 사후에 스티브 잡스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고 한다. 그만큼 스티브 잡스에 대한 관심이 높기 때문이겠지 싶다. 난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이름은 들어봤지만 스티브 잡스가 무슨 일을 했는 지 구체적으로는 잘 알지 못했다. 세상을 바꾼 상상력 스티브 잡스는 우선 표지가 알록 달록 예뻐서 친근한 마음이 들었다. 아이들 쉽게 책을 잡아서 쭉쭉 읽어 가는 걸 보니 재미도 있고 읽게 좋게 잘 써진거 같다. 이책은 초등 중저학년이 보면 스티브 잡스에 대한 것들을 새롭게 알게 될 거 같다. 애플사 이름을 사과를 좋아하고 과일 중 완전한 과일이 사과라고 생각해서 회사 이름까지 지었다니 재미있는 에피소드 였다. 스티브잡스 또한 동양의 맹모삼천지교처럼 아이의 환경이 아이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을 보고 우리도 이사해야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다. 민감한 청소년시기에 입양아라는 것에 대한 혼돈도 극복해내야 했고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집중하고 열정적으로 매달리는 스티브잡스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내게 너무 대단해서 멀고 높게 보인다. 주변의 동료들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노력으로 잡스가 이루어 가는 것들을 보니 잡스의 도전정신과 추진력에 감탄이 쏟아져 나온다. 자기가 만든 애플사에서 쫓겨나기도 하고 다시 새롭게 회사를 운영하면서 토이스토리도 만들고 또 엠피쓰리 플레이어 시장에 관심을 집중시킨 스티브 잡스의 앞선 시야에는 감탄에 감탄을 이어 갈 뿐이었다. 애플사의 슬로건....다르게 생각하라. 다르게 생각하고 평생을 살아 낸 듯한 스티브 잡스... 나는 그를 책으로 만나면서 그동안 쉽게 포기하고 도전을 두려워한 내 자신을 맞딱뜨리며 너무 부끄러웠다. 나도 당당하게 내 삶을 마주하리라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보리라 다짐을 한다. 스티브잡스의 명복을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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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이나 스티브잡스처럼 학과공부를 등한시 해도 천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부모가 낙인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스티브잡스 요즘 학교에서 만났다면 손가락질 당하고 나중에 뭐가 될려고 저럴까?하는 비난을 받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아이들이 닮고 싶은 사람들 중의 한사람으로 스티브 잡스를 꼽는것은 바로 그의 창의성과 자신의 신념에 대한 고집... 바로 긍정적인 고집때문이다. 헬렌켈러 역시 스스로의 장애를 딛고 일어난 것이 무언가에 대한 고집을 갖고 있었다는것인데 스티브잡스도 작은 도전, 자신을 믿는 믿음으로 인해 고집스런 단점을 오히려 장점으로 극복한 인물이다. 때로는 독선적이라는 말도 듣고 승승장구하는 삶만이 있지 않았지만 독특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이 또 다른 인물을 탄생시킨 것이다. 낯선것이 주는 재미를 두려워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신선한 도전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더 지지받는 이유는 바로 토이스토리를 제작한 픽사의 아이디어도 스티브잡스 팀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잡스는 홀로서기로 위대한 인물이 된 것이 아니다. 남다른 사람을 보는 눈이 있었고,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이 있었기에 잡스는 팀을 이뤄 과업을 성취한다. "날마다 회사에 가면,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과 일합니다.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멋진 일이지요"라고 고백하는 애플의 창업자 잡스 직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CEO로 뽑혔던 잡스의 신념이 잘 드러나는 말이다. 췌장암이라는 병을 갖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일에서 놀라운 것을 상상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이루어내는 잡스의 가능성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심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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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에 온갖 어려움을 겪고 그 어려움이 밑거름이 되어 시대를 변화시킨 인물로 등장한 스티브 잡스!!! |
![]() 학교에서 다녀온 딸아이가 물었다... " 엄마 오늘 유명한 스티브잡스란 분이 돌아가셨네,, 엄마도 알아? " 하는 질문이였다. 학교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신것이다. 세계의 유명인중 하나인 잡스... 그가 아이들에게 해주고픈 이야기 그가 우리에게 남기고 픈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아이와 함께 책으로 접해 보았답니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해서 그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물이 되었는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또한 상상력을 어떻게 하면 현실로 만들 수 있는지도 알려주는 반가운 책으로 흥미롭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겠금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책의 단락마다 상상력 더하기란 코너가 있답니다. 이부분은 아이들에게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한번더 자세히 집어 주면서 구분지어논 부분이랍니다. 상상력 더하기는 총 11개의 단락으로 구분해 두엇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부모에게 질문도 던지고 생각해 분 부분을 다시금 확인하고 넘어간답니다. 중간중간 멘토같은 글이 확 와 닿는답니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도전부터 시작해 큰 도전으로 나아가다 보면 어떠한 일이라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 ![]() 현진이는 초등 2학년이랍니다. 아이가 애플이 무언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책을 읽고 그가 만든 토이스토리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그가 애플에서 쫒겨난 일을 참 가슴아파 했답니다. 그렇지만 독선적인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고치는 모습이 또한 아이에게는 인상적이였네요. 지금은 스티브 잡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애플도 아이폰과 아이패드 회사는 잘 운영되어지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답니다.
한 인물이 남긴 업적도 대단하지만 그의 일생을 아이가 책으로 읽으면서 고난과 시련을 이겨재는 현명한 삶의 자세를 알게된것이 엄마인 저도 기분좋은 일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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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크게 변화 시키고,많은 사람들이 닮고 싶어하며,상상력을 현실로 만든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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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셋에 백만장자가 된 .. 스티브 잡스.. 다음해인 스물넷에슨 억만장장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스티브 잡스.. 어렸을때부터 만져보고 뜯고 두두려보는걸 좋아했다고 합니다. 호기심도 많아서 사고도 많이 치고요.. 그래서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대신 집주변에 있는 기술자아저씨와 함께 지내면서 이것저것 만들고 한가지일에 집중하는걸 보였답니다. 그러던중 워즈니악이라는 형을 알게되고 그사람이 바로 애플의 공동 창업자가 되었답니다. 작은도전부터 끊이없이 도전해온 잡스.. 애플상황이 나빠져서 자기가 새운 애플사를 나오게되지만.. 전세계아이들이 한번씩 보았던 토이스토리의 제작을 하게되면서 또다시 성공의 지름길이 된답니다. 컴퓨터에 집중하던 그가 에니메이션으로 .. 저도 토이스토리를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터라. 정말 다른사람과 다르다~ 라는 생각도 많이 든답니다. 그후로 애플로 다시 돌아가게됩니다. 잡스가 들어간후에 적자는 흑자로 변했고.. 아이맥,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까지. 제가 써봐도 너무나 좋은 제품을 개발해내신 분이죠..
하지만 췌장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지고.. 세상을 떠나게되셨죠.. 스티브 잡스가 이야기한 내용을 깊이 생각할수있었답니다. "삶은 여러분을 기다려주자 않습니다. 인생을 낭비 마세요." 지금까지 열심히 살고있지만. 정말 내 삶은 누가 기다려주지 않는것 같아요.. 앞으로의삶을 정말 행복하고 우리 아이들한테도 하고싶은 일을 즐겁게 할수있게 만들어주고싶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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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신 분은 스티브 잡스의 부모님! 키워주신 부모님이 아닐런지요. 중학교에 들어가 적응하지 못할 때, 학교를 더 이상 다니지 않겠다고 아우성. 이사간 곳에서 얼마안 되어 다시 이사간 적도 있고요...
아마도 우리나라에 있었다면은 이미 어렸을 적에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에 출현하지 않았을런지요. 하긴 외국에도 있긴 있던데... 비슷한 레니던가...
스티브 잡스가 지금 있게된 연유에는 부모님과 이모진 테디 힐 선생님. 형. 선생님이 너무 일찍 중학교에 보내지 않고 좀 더 살펴주셨다면은 어찌 되었을까요. 친구 빌 페르난데스의 소개로 만나게 된 스티브 위즈니악. 친구와 형.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상대에게 전화를 걸어 해결하게 된 문제해결력. 사장에게 직접 통화할 생각까지 했다는 것이 대단해요. 그 사장 월리엄 휴렛님도요. 이런 상황, 저런 상황에 치우쳐서 원하는 목표, 하고자 하는 바에 못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면에서 가장 최고의 능력이 있으신 것 같네요.
미개척 분야 엠피스리 플레이어. 한글로 쓰여지니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MP3 에 익숙해 진듯. 디자인이나 사용법 등에 따른 완벽주의. 밑에 사람은 무진장 괴로웠겠지만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최고의 제품을 만나 보게 해 주네요.
"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지금의 위치에 만족할 뿐입니다. 전 운이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은 참으로 행운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해 주시네요. 전 아직 못 찾은 듯해요. 너무나도 이것 저것 주변 상황과 나이 등등을 따지다 보니 시간만 흐르네요. 행동으로 옮겨지기가 쉽지 않아요. 최선의 선택을 해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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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의 스티브 잡스는 조금 엉뚱하기도 하고 호기심이 많아 이것저것 살펴봐야 직성이 풀리고 경기에서 지리라도 하면 분해서 눈물을 쏟기도 했는데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문제 해결 능력을 들 수 있다.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며 고집을 부리기도 했지만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능력이 아주 뛰어났다고 한다. ![]() 스티브 잡스는 늘 믿고 있던 말이 있다. ' 위기에 빠졌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는 걸 믿고 왔기 때문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도 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고통에서 벗어나기도 한다. 스티브 잡스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조적인 인물이었다. 최고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상상력을 발휘하고 그래서 잡스는 지난 10년간 세계 최고의 CEO로 선정되었고 직원들에게 사랑하는 CEO로 뽑혔다고 한다. 위대한 인물의 일대기를 읽으며 지금 아이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느낄 수 있고 그런 느낌을 받아 학습의 동기부여가 주어진다면 아이들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위해서 힘든 과정도 묵묵히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