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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짱뚱어 이야기에 순수하게 빠져들어요
"신나는 짱뚱어 이야기에 순수하게 빠져들어요" 내용보기
이 책에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주인공들, 인물들이 하나둘 다양하게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중간 중간 그림으로 등장하는 등장 인물들의 기이하고도 독특한 외모도 그러하지만 이름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읽어가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저절로 자극하고 발산하도록 만드는 창작동화라는 생각에 아이와 즐겁게 같이 볼 수 있었던 기분 좋은 책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신나는 짱뚱어 이야기에 순수하게 빠져들어요" 내용보기

이 책에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주인공들, 인물들이 하나둘 다양하게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중간 중간 그림으로 등장하는 등장 인물들의 기이하고도 독특한 외모도 그러하지만 이름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읽어가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저절로 자극하고 발산하도록 만드는 창작동화라는 생각에 아이와 즐겁게 같이 볼 수 있었던 기분 좋은 책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흙집에 사는 독특하고 또 별나 보이는 아저씨의 등장, 아저씨는 마치 옛날 옛날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자신을 후두둑이라고 이야기하고 아이들은 아이들의 친구이기도 한 강아지, 고양이가 있는 마당에서 신나게 뛰어놀곤 하지요. 이러한 순수한 마음으로 아저씨와 아이들은 금방 친한 친구 사이가 되는데, 그러한 만남과 스릴감 있는 이야기의 전개에서부터 아이들은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다면서 연신 웃음을 터뜨립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아저씨의 마음은 짱뚱어를 색색깔로 예쁘게 꾸며주며 생명력을 불어넣어주기에 이르고 즐거운 모습으로 도서관의 멋진 친구가 되기에 이르지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진정 바쁘다는 핑계로 우리들에게 소중한 것들, 우리가 돌아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생명이나 자연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꺼내고 있으며 또한 재미있는 소재거리들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다가가 아이들이 직접 짱뚱어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떻게 마음에 찾아오는지 가슴으로 느껴보면서 이 책을 이해하고 따뜻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아이들 눈높이를 잘맞춘 좋은 창작동화가 아닌가 하고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삽화들이 너무 예쁘고 아이들이 그린 것처럼 순수한 모습들이어서 더욱 정이 가고 순수한 창작동화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가는 요즘 보기 드문 아름다운 창작동화가 아닌가 라고 감탄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에 대한 가치를 이야기하는데 이 책 한 권을 나누어 읽어보는 것이 어떠할지 추천하고 싶은 마음 가득하네요.


 

d*******3 2012.04.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에 놀러 온 짱뚱어]
"[도서관에 놀러 온 짱뚱어]" 내용보기
요즘 환경오염으로 인해 자연재해가 생기고 생태계가 파괴되는 등  지구촌 곳곳에서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거 같아요. 이번에 딸아이에게 생태 환경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선택한 <도서관에 놀러 온 짱뚱어>   책장을 펼치자 도예가 후두둑 선생님의 작업실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우연히 후두둑 선생님의 작업실을 찾게 된 아이들~~ 후두둑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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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오염으로 인해 자연재해가 생기고 생태계가 파괴되는 등

 지구촌 곳곳에서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거 같아요.

이번에 딸아이에게 생태 환경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선택한

<도서관에 놀러 온 짱뚱어>

 

책장을 펼치자 도예가 후두둑 선생님의 작업실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우연히 후두둑 선생님의 작업실을 찾게 된 아이들~~

후두둑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게 되고 흙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연을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지요.

후두둑 선생님과 아이들이 서로 교감하며 친해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지네요.

 

어느 날 후두둑 아저씨는 아이들과 흙 놀이를 하러 천수만에 갔다가

짱뚱어를 모르는 아이들을 보며 향수에 젖게 된답니다.

또한 천수만 갯벌을 간척하기 전에는 짱뚱어가 정말 많았는데

갯벌이 없으니 짱뚱어도 사라지고 철새도 예전만큼 날아오지 않아

생태계가 파괴되는 현실에 무척 안타까워하지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은 이어져 있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데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 개발이 필요할 때는 자연을 배려하는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내용의 글이 정말 와닿더라구요.

 

후두둑 아저씨는 다시 집에 와서 천수만에서 사라진 짱뚱어를 생각하며

흙으로 짱뚱어를 만들기 시작하지요.

 

후두둑 아저씨가 빚은 짱뚱어를 담아 둔 상자를 발견한 나연이는 친구들과 함께

몰래 짱뚱어를 예쁘게 색칠하게 되고

그 뒤에 이를 발견한 후두둑 아저씨는 아이들이 색칠한 짱뚱어를 보고

1000명의 아이들과 함께 흙 짱뚱어에 생명을 불어넣어주기로 하지요.

후두둑 아저씨가 만든 1000마리 짱뚱어에 아이들 1000명이 예쁘게 색을 입히고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전시회도 열게 된답니다.

아저씨의 바람대로 짱뚱어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자연과 어우러지는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지요.

 

후두둑 아저씨의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고 싶은 간절함이

기적을 낳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을 통해 자연생태와 환경문제에 대해서

당장 내 일이 아니기에 방관하거나 문제의 심각성을 잊고 살았던것은 아닌지 반성해보며,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자연의 생명을 머금고 있는 갯벌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곳인지도 알게 되었네요^^

 

 

s******5 2012.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갯벌과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1000마리의 짱뚱어 이야기
"소중한 갯벌과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1000마리의 짱뚱어 이야기" 내용보기
내 어린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간척사업, 특히 갯벌을 개간하여 넓은 토지를 만들거나 땅을 넓히는 일을 좋은 일로만 생각했던 것 같다. 진흙으로 푹푹 빠지며 소금물로 절어 있는 그 땅을 개간하여 새로운 토지를 만드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지만 그로 인해 많은 땅이 생겨났다고 하는 부분에서 인간의 노력으로 안되는게 없구나 하는 마음마저 들었다.   그런데 그건 좋은
"소중한 갯벌과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1000마리의 짱뚱어 이야기" 내용보기

내 어린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간척사업, 특히 갯벌을 개간하여 넓은 토지를 만들거나 땅을 넓히는 일을 좋은 일로만 생각했던 것 같다. 진흙으로 푹푹 빠지며 소금물로 절어 있는 그 땅을 개간하여 새로운 토지를 만드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지만 그로 인해 많은 땅이 생겨났다고 하는 부분에서 인간의 노력으로 안되는게 없구나 하는 마음마저 들었다.

 

그런데 그건 좋은 일만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던 것 같다. 인간의 인위적인 힘으로 인해 넓힌 갯벌로  바다에서 일하며 생업을 이어가던 사람들도 바다를 떠나야 했고, 수많은 바다 생물들이 사라지고 멸종위기에까지 놓였으며, 그뿐만 아니라 환경이 오염되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보고를 접한 적이 있다.

특히 건강한 갯벌에는 짱뚱어들이 많다고 하여,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짱뚱어 살리기 운동을 하는 것을 TV에서 다큐멘터리로 봤던 기억이 난다. 또, 서양에서는 갯벌을 보전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으며 개발을 하더라도 바닷물을 완전히 막지 않고 바닷물이 드나들게 하여 갯벌을 살리는 일에도 노력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 살고 있는 지역은 물론이고 우리의 서해를 둘러보면 바닷물을 막아서 개간하여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고 하는 땅들이 늘어나고 있는걸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동화로 도예가인 흙빚는 아저씨 '후두둑'이, 개발로 갯벌을 메우고 없애는 것이 가슴아파 갯벌에서 폴짝거리던 짱뚱어를 흙으로 빚어 전국 방방곡곡 1000명의 아이들에게 색을 입히게 하는 이야기를 모티브로 풀어낸 동화이다.

 

즉, 실제 이야기를 동화처럼 구성해 놓은 이야기인데, 실제로 이렇게 만들어진 1000마리의 짱뚱어들을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전국의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고 한다.

책 속에서는 실제로 짱뚱어를 빚은 후두둑 아저씨가 등장하는데, 처음엔 낯설어하던 아이들이 이내 아저씨 후두득과 동화되어 즐거운 일상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한편, 아저씨가 갯벌에서 보았던 짱뚱어를 추억하며 그냥 만들 뿐 라면상자에 넣어두고는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러던 것을 동화 속에서 수줍음을 많이 타는 나연이가 어느 날 라면상자에서 발견하여 몰래 채색을 해놓은 것을 계기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또 그렇게 채색된 짱뚱어는 세상에 나와 전국 어린이들과 만나게 된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삽화도 많이 등장하여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으며, 뒷면에는 실제 채색된 짱뚱어의 사진도 등장하는데,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엽서에도 등장한다.

 

갯벌이 풍요로워 어른들은 보았을 실제 짱뚱어의 모습을, 아이들은 도감이나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전설로만 남는다면 얼마나 가슴아플까. 겉으로 보기에는 진흙 투성이에 쓸모없어보이는 곳이지만, 그곳에 많은 생명체가 살아가고, 그 생명체들이 오히려 바다를 풍요롭고 건강하게 한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도 일깨워주어야 할때인 것 같다. 또, 소중한 갯벌을 메우고 없애는 개발이 아니라,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환경에 도움되는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 더불어 이 책 속에서의 염원처럼, 많은 짱뚱어들이 다시 바다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나누며 함께 읽어 본 책이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2.04.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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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놀러온 짱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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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재미있는 '도서관에 놀러온 짱뚱어' 에요.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어린이 만화책인가 하는 생각을 잠깐했었어요. 짱뚱어라면 갯벌에 사는 물고기인데 도서관에 짱뚱어가 왜 왔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글을 쓴 후두둑이라는 분이에요. 후두둑이라는 이름은 떨어지는 빗소리를 따라 지었다고 해요. 책 제목만큼이나 특이한 분이신 것 같아요. 사라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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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재미있는 '도서관에 놀러온 짱뚱어' 에요.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어린이 만화책인가 하는 생각을 잠깐했었어요.

짱뚱어라면 갯벌에 사는 물고기인데 도서관에 짱뚱어가 왜 왔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글을 쓴 후두둑이라는 분이에요.

후두둑이라는 이름은 떨어지는 빗소리를 따라 지었다고 해요.

책 제목만큼이나 특이한 분이신 것 같아요.

사라져가는 갯벌때문에 흙 짱뚱어를 1000마리나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이 책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네요.

 

이 책은 후두둑이라는 분이 개발논리에의해 사라져가는 순천만에 마음이 아파서 갯벌에 사는

물고기인 짱뚱어를 1000마리 빚고 이 짱뚱어들이 아이들을 만나 색이 입혀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어떤 목적을 자기고 빚은 것이 아닌 짱뚱어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만나 생명을 얻게 되더라구요.

3년간 전국 방방곡곡 1000명의 아이가 짱뚱어를 가지고 놀며 색을 입혀 주면서

아이들의 마음속에 짱뚱어가 살아나게 되었어요.

요즘에 개발과 보존 사이에서 사라져가는 자연물들이 많이 있는데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한번 사라져버리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자연을 보호해야 할때도 있는 것 같아요.

 

 

함께 들어있는 그림이 귀여운 엽서에요.

책 중간중간에도 이렇게 귀여운 그림들이 있어서 책 읽기가 더 재미있었어요.

아직 우리아이가 읽기에도 조금 어렵지만 꼭 함께 읽어보아야 할 책인 것 같아요.

아이에게 자연보호나 개발을 설명해주기 보다는 이렇게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이런 사회적인 주제들을 접하게해주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j***6 2012.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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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짱뚱어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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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를 상투처럼 틀고 안경을 쓰고 수염을 늘어트린 키 큰 사람인 후두둑 아저씨와 나연이가 만났어요 비가 올 때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는 이름소개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책을 읽고 있는 제자신도 웃게 되요 세상에 만들어 내고 싶은 걸 흙으로 만들어 내는 도예가 후두둑 아저씨는 마당 넓은 집에 살아요 나연이와 아이들은 후두둑 아저씨집에 자주 가고 후두둑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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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를 상투처럼 틀고 안경을 쓰고

수염을 늘어트린 키 큰 사람인 후두둑 아저씨와

나연이가 만났어요

비가 올 때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는 이름소개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책을 읽고 있는 제자신도 웃게 되요

세상에 만들어 내고 싶은 걸

흙으로 만들어 내는 도예가 후두둑 아저씨는

마당 넓은 집에 살아요

나연이와 아이들은 후두둑 아저씨집에 자주 가고

후두둑 아저씨와 흙과 점점 가까워지고

재미있게 잘 지내게 되요

후두둑 아저씨가 커다란 흙덩이로

마술을 부리듯 마법을 하듯

여러 가지 것들을 뚝딱 만들어 내는 게

참으로 신기하네요

흙은 생명을 품고 있다고 하고

마음속 모양을 만든다고 말해주는 게

참 진지하고 맘에 와닿네요

후두둑 아저씨는 흙놀이를 참 재미있게

아주 진지한 이야기를 담아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거 같아

흙 놀이를 하고 싶은 아이들이 있다면

전국 어느 곳이든 달려간다는 말에

우리 아이들도 꼭 한번 만나게 하고프네요

30년전 천수만 갯벌을 간척하기 전에는

짱뚱어가 많고 아름다웠는데

방파제 공사로 육지가 되고 짱뚱어가 사라졌다고 하네요

갯벌을 땅으로 만들어 논으로 만들거나

공자을 세워 방파제에 막혀 바닷물이 못들어오고

플랑크톤, 바지락, 짱뚱어가 모두 죽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요

천수만 갯벌에 짱뚱어가 사라진걸 안타깝게 생각한

후두둑 아저씨는 뻘 흙을 우적거리는 짱뚱어처럼

하루종일 흙을 주물럭거리며 짱뚱어 1000마리를 만들어요

나연이와 아이들은 후두둑 아저씨가 만든 짱뚱어를

색칠해 자기만의 짱뚱어를 만들어요

나연이는 갑자기 집안 사정이 안좋게 되어

멀리 식당을 하는 고모가 사는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요

나연이 엄마는 출산일보다 빨리 나연이 동생을 낳게 되요

맨 처음 짱뚱어를 만들어 담아 둔 라면상자속에

아이들이 색칠한 짱뚱어를 본 순간

후두둑 아저씨는 흙 짱뚱어가 꿈틀꿈틀 살아난 거 같은

느낌을 받게 되요

아이들이 짱뚱어에게 생명을 준거 같은 생각을 하게 되요

후두둑 아저씨가 만든 1000마리 짱뚱어는 여러 아이들에 의해

색이 입혀져 전시회가 열리게 되요

나연이는 자신 색칠한 짱뚱어 파란색 줄무늬에

파란줄무늬를 가진 짱하나를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찾았어요

잠깐 집으로 짱하나를 가져갔다가

다시 되돌려 주었네요

나연이가 처음 계획환 1000권 읽기도

무사히 마칠수 있을 거 같아요

주인공 나연이는 이사온 지역의

도서관에서 멋진 기적을 만났어요

1000마리의 짱뚱어와 함께 용기를 낸 나연이에게

격려를 보내고 싶어지네요

책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순수한 마음을 지닌 후두둑 선생님은

만나는 아이마다 거리낌 없이 친해지고

아이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지고 자연을 느끼게 하고

자연스럽게 그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거 같아요

색색의 짱뚱어는 도서관에 놀러오고

그 짱뚱어를 본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갖게 되는거 같아요

j*******6 2012.04.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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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 속에 짱뚱어가 들어왔다.
"우리 마음 속에 짱뚱어가 들어왔다." 내용보기
'짱뚱어' 소리내어 읊조리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듯 하다. 짱뚱어 모습이 궁금해서 사진을 찾아 보니 그 생김새 또한 특이해서 웃음을 준다. 올챙이 같기도 하고, 개구리 같기도 하고, 물고기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 모습이 독특하다. 갯벌이 없어지면서 짱뚱어나, 개구리, 도룡뇽들도 사라지고 있다. 어릴적 연못 위에 떠 있던 개구리 알을 손으로 떠서 만져 보면 미끌미끌 하고,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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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어' 소리내어 읊조리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듯 하다. 짱뚱어 모습이 궁금해서 사진을 찾아 보니 그 생김새 또한 특이해서 웃음을 준다. 올챙이 같기도 하고, 개구리 같기도 하고, 물고기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 모습이 독특하다. 갯벌이 없어지면서 짱뚱어나, 개구리, 도룡뇽들도 사라지고 있다. 어릴적 연못 위에 떠 있던 개구리 알을 손으로 떠서 만져 보면 미끌미끌 하고, 그 자라는 모습 또한 신기했는데 지금은 도심 한복판에 살아서 그런지 자연과 함께 하는 삶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어릴때는 시골에 살아서 참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내 아이가 그런 경험을 하지 못하고 산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도예가 선생님의 손길에서 수많은 짱뚱어가 빚어지고 색칠이 되었듯이 우리의 갯벌에도 짱뚱어들이 바글대던 그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발 밑에서 생명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끼면 신기하다. 우리가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한 생명이란 것을 느낄때면 경이로워진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신은 소중하게 여기면서도 자연을 함부로 훼손하고, 그 생명력을 경시한다. 우리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살아가야 한다. 그런 환경에서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개발을 위해 우리의 삶은 편해졌을지 모르지만 마음까지 윤택해진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 편함만큼 잃은 것 또한 많다. '환경을 보호하자'고 목소리를 높히지만 실천하는 것에는 여전히 부족하다.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작은 생명들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자. 그래서 아이와 함께 갯벌에서 많은 생명들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못생겼지만 즐거움을 주는 짱뚱어처럼 우리도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고, 순수함의 상징이 되었으면 한다.  

p*******0 2012.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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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놀러 온 짱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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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낸곳 : 북돋움 지은이 : 박성옥, 후두둑 그린이 : 정은영울 아이 책 표지를 보더니 짱뚱어가 뭐냐고 묻네요. 살아 숨쉬는 갯벌이 줄어들고 그로 인해서 그 곳에 터를 잡고 살던 수많은 생물들이 사라져 간다. 이를 너무나 안쓰럽게 생각한 후두둑은 뚜렷한 목적도 없이 다섯 달 내내 마냥 짱뚱어를 빚었습니다. 그리고 1000명의 아이들이 짱뚱어에 알록달록하게 이 세상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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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낸곳 : 북돋움

지은이 : 박성옥, 후두둑

그린이 : 정은영
울 아이 책 표지를 보더니 짱뚱어가 뭐냐고 묻네요.

살아 숨쉬는 갯벌이 줄어들고 그로 인해서 그 곳에 터를 잡고 살던

수많은 생물들이 사라져 간다.

이를 너무나 안쓰럽게 생각한 후두둑은 뚜렷한 목적도 없이 다섯 달

내내 마냥 짱뚱어를 빚었습니다.

그리고 1000명의 아이들이 짱뚱어에 알록달록하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로 만들어줬습니다.

이 책은 후두둑과 1000명의 어린이 친구들이 힘을 합쳐 천수만 갯벌에서

사라진 짱뚱어 1000마리를 되살려낸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엮은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나영이와 친구들은 오래된 흙집에 사는 희한한 아저씨가

궁금합니다. 이 아저씨의 이름은 후두둑.. 이 이름은 떨어지는 빗소리를

따라 지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린 아이같이 순수하신 분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면상자에 가득 있는 짱뚱어를 친구들은 알록달록 크레파스로 색칠을

하는데 혹시나 아저씨께 혼나지 않을까 생각해요.

한편 집안 사정으로 나영이는 갑작스레 양평에서 순천으로 이사합니다.

낯선 학교와 낯선 동네에서 외로움을 타던 나영이는 순천기적의도서관에

갔다가 짱뚱어 전시를 만납니다.

아이들 마다마다의 특성과 개성과 노력과 정성이 담긴 1000마리의 짱둥어

들이 도서관을 환히 밝힙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재미있는 짱뚱어 이야기도 알게 되었고, 우리가 사는

이곳에는 우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고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 이유를 잘 알게 된것 같아서 넘 좋았습니다.

책과 같이 온 짱뚱어 엽서도 넘 감사합니다. 울 아이 넘 좋아라 하면서

누구에게 편지를 쓸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어요.^^


 

k***3 2012.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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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놀러 온 짱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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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둥어.. 짱둥어가 몰까? 라는 우리 태한이의 대답..: 몰라.. ㅠㅠ 저도 사실 짱둥어를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인간의 욕심때문에 사라진 짱둥어.. 후두둑 선생님은 1000마리 짱둥어를 빛으신분이라고 하네요.. 그 이유는 짱둥어가 하나둘 죽어나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전국 어린이 1000명의 손길과 마음으로 되살린 짱둥어 .. 같이 색칠하고 .같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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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둥어.. 짱둥어가 몰까? 라는 우리 태한이의 대답..: 몰라.. ㅠㅠ

저도 사실 짱둥어를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인간의 욕심때문에 사라진 짱둥어.. 후두둑 선생님은 1000마리 짱둥어를 빛으신분이라고 하네요..

그 이유는 짱둥어가 하나둘 죽어나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전국 어린이 1000명의 손길과 마음으로 되살린 짱둥어 .. 같이 색칠하고 .같이 만들면서 짱둥어의 생명을

불어넣어주기위해서.. 시작된일이지요..그래서 책도 나오게 됐고요..

 꼭 천개를 만들려고 하신건 아니였지만.. 우연히 만들게된게..그리되었고.. 아이들이 하나씩 색칠도 하고요..

갯벌에 짱둥어들로 바글바글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갯벌이 얼마나 생명을 품고 있는지

모든사람이 그 가치를 아는날이 분명 올거라 생각하면서 말이죠..

홍수나 태풍..해일이 발생하면 이를 일차적으로 완화하여주는게 갯벌이라고도 하고..

신선한 공기를 제공해주는 생태계이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갯벌을 지키기보다는 개발하는데 앞선사람들이 많다보니.. 짱둥어뿐아니라..

멸종위기에 처한동물들이 많겠죠..

모든 생명이 함께 사는 세상이 되야.. 사람도 잘 살수있따는 말이 정말 정답인것 같아요..

모든것을 염두해두고.. 알려주기 위해서 책을 쓰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주변에 보면.. 흙놀이 할 공간이 많지 않죠..

10년째 흙놀이를 해오신 후두둑 아저씨.. 저도 아이들과 흙놀이를 통해서. 생명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 많이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는내내 너무 찔리는게 많았네요 ㅋㅋ

 

h*******k 2012.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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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놀러온 짱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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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놀러온 짱뚱어~~ 도서관을 가득 메운 짱뚱어 한번 보고 싶네요~~ 어떻게 도서관에 짱뚱어들이 왔을까요?? 도서관에 놀러와서 짱뚱어들이 무엇을 했을까요?? 짱뚱어들이 올챙이를 닮은 것 같아요^^ 입도 엄청 크죠^^         후두둑 아저씨와 1000명의 친구들이 탄생시켜준 짱뚱어... 얼마나 이쁠지요... 실제로 보았다면 정말로 좋았을것 같아요^^ 짱뚱어는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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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놀러온 짱뚱어~~

도서관을 가득 메운 짱뚱어 한번 보고 싶네요~~

어떻게 도서관에 짱뚱어들이 왔을까요??

도서관에 놀러와서 짱뚱어들이 무엇을 했을까요??

짱뚱어들이 올챙이를 닮은 것 같아요^^

입도 엄청 크죠^^

 

 

 

 

후두둑 아저씨와 1000명의 친구들이 탄생시켜준 짱뚱어...

얼마나 이쁠지요...

실제로 보았다면 정말로 좋았을것 같아요^^

짱뚱어는 갯벌에 사는 물고기래요...

곰이나 개구리처럼 겨울잠을 잔데요..ㅎㅎ

겨울잠자는 물고기는 처음들어봤어요....

물고기지만 짱뚱어는 가슴지느러미를 다리처럼 이용해서

갯벌을 기거나 팔짝팔짝 뛰어다니기도 한데요...

참 신기한 물고기죠...

물에서 안살고 갯벌에 사는것도 신기한데

기어다니고 뛰어다니기까지 한다니 말이에요...

폐가 없지만 공기로 숨을 쉬어서

개구리나 도롱뇽처럼 물속에서도 살고 갯벌에서도 살 수 있는 짱뚱어...

하지만 갯벌을 많이 간척해버린 우리나라..

짱뚱어들이 먹고 살아야할 플랑크톤도 죽고 바지락도 죽고...

그래서 짱뚱어들이 많이 사라져버렸어요...

예전에는 갯벌에서 쉽게 만났던 짱뚱어들을 만날 수가 없어요...

어디에 가면 짱뚱어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아들이 짱뚱어가 보고싶데요~~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서 자연이 훼손되어가고 있어요...

자연과 함께 어울려서 살아가야하는데...

사람의 욕심이 멈추기가 쉽지가 않네요....

책에서 나오는 꼬리치레도롱뇽, 짱뚱어들은 살곳을 잃어가고 있어요...

환경이 변해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많아요...

욕심을 조금 줄이고 다른 생명들을 돌아볼 때 함께 살아갈 수 있어요...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갈 곳을 잃은 짱뚱어들이 힘차게 뛰어놀 수 있는 곳이 생기기를 바라면서...

짱뚱어들아~~ 돌아와~~

 

 

 

i*****3 2012.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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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돋음] 도서관에 놀러 온 짱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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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성옥 . 후두둑  /  그림  정은영   이 책의 주인공이자 저자는 1000마리 짱뚱어를 빚은 장본인 입니다.   '후두둑'이라는 이름은 떨어지는 빗소리를 따라 지었고 경기도 양평 오래된 흙집에서 흙을 빚으며 살고 있다고 하세요. 상투 튼 머리, 하얀 수염도 재미있지만 아이들과 흙 놀이할 때는 아이들부다 더 아이같은 개구장이 입니다. 그럼 짱뚱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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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성옥 . 후두둑  /  그림  정은영

 

이 책의 주인공이자 저자는 1000마리 짱뚱어를 빚은 장본인 입니다.  

'후두둑'이라는 이름은 떨어지는 빗소리를 따라 지었고 경기도 양평 오래된 흙집에서 흙을 빚으며 살고 있다고 하세요.

상투 튼 머리, 하얀 수염도 재미있지만 아이들과 흙 놀이할 때는 아이들부다 더 아이같은 개구장이 입니다.

그럼 짱뚱어가 뭔지 알아볼께요.

겨울잠 자는 물고기?   혹시 들어본 적이 있나요?

저도 사실 처음 들어본 거 같아요.

짱뚱어는 서리가 내릴 때부터 봄꽃 필때까지 겨울잠을 잔대요.

11월에 갯벌 굴에 들어가서 이듬해 4월까지 다섯 달 정도를 자는거에요.

또, 가슴지느러미를 다리처럼 사용해서 갯벌을 기어다니거나 팔짝팔짝 뛰어다니기도 한답니다.

공기고 숨을 쉬어서 개구리나 도룡뇽처럼 물속에서도 살 수가 있구요.

너무나 신기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신기하다고 생각되는 짱뚱어를 우리 아이에게 과연 보여줄 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30년쯤 전에 천수만 갯벌을 간척하기 전에는 짱뚱어가 무척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방파제 공사로 천수만 갯벌은 육지가 되고 짱뚱어도 사라진 거예요.

그 뒤로 플랑크톤이 죽고, 바지락이 죽고, 짱뚱어도 죽었대요.

또 새들은 자기가 알을 낳거나, 태어난 곳을 기억해서 오는데 갯벌이 사라져 버려 철새들이 예전만큼 날아오지도 않지요.

개발이 누구를 위한 개발인지 모르겠네요.

갯발간척은 짱뚱어에게만 닥친 재앙이 아닙니다.

짱뚱어나 새가 살 수 없는 환경은 사람도 살기 어려워 지는 법이지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은 이어져 있어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니까요.

이는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밀림도 마찬가지에요.

위성사진으로 보면 불과 몇 년전 사진과 지금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고 해요.

얼마전에 TV 환경 다큐를 보았는데 원주민들이 나무를 베어 자기들만의 표시를 하더라구요.

그럼 백인들이 와서 보고 값을 쳐준다구요.

그 장면을 보고 저건 아닌데...  싶었어요.

그저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이는 원주민들...   그렇게 많은 나무들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거예요.

그렇게 되면 결국 이산화탄소가 많아져서 지구의 온난화는 더욱 심해질거란 말이죠.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 개발이 필요할 때는 정말로 자연을 배려하는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이 땅의 주인은 결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 더불어 살아갈 터전이지요.

책을 읽고 환경에 대해 아이와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또 함께 온 짱뚱어가 예쁘게 그려진 엽서도 아이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한 행복, 이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p*******8 2012.04.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