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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일찍 떼고 혼자서 독립해서 빨리 읽었었는데 영어는 그에 비해 더딘 편인 큰애를 위해 리틀 스토리텔러를 보게 되었어요. [리틀 스토리텔러]는 우리 아이처럼 첫 읽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나 저나 왠지 어려운 느낌이 있었는데, 이야기 내용이 동화로 읽었던 이야기여서 익숙하니까 'The Six Swans'는 elementary 단계라 그런지 이야기도 짧은 편이고, summary & characters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요약해주고 등장하는 인물들과 대사를 보여주기 때문에 도입부분이 색다르더라구요.
아직 영어를 능숙하게 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함께 해야했는데 나중에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되면 좋은 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뒷부분의 Word List는 단어장을 만들 때 활용하면 좋고, Reading Diary는 질문에 아이가 답을 적도록해서 더 깊이있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마지막의 Dialogs & Recitation은 역할놀이로 활용할 수 있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놀이처럼 해도 좋아요. [리틀 스토리텔러]는 elementary, intermediate, advanced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 따라 선택해서 읽게 하면 더 능률이 높아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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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가 쓴 여섯마리백조 처음엔 백조의 왕자와 같은것으로 착각 했었는데 거의 비슷한데 약간의 스토리의 차이가 있네요. 한글로된 명작을 먼저읽어보고 내용을 파악한뒤에 읽어봐도 좋을것 같아요. 새엄마의 마법에 걸려 백조로 변해버린 여섯오빠와 그들을 구하기 위해 고통도 이겨내며 오빠들은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수 있게 해주는 내용으로 가족을 위하는 마음과 용기, 인내심도 느낄수가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예요. 일반 영어읽기하고 차별성있게 끊어 읽기와강세표시가 되어있어 좀더 자연스럽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MP3 CD가 있어 각 챕터마나 나뉘어져 있어서 학습하기 좋네요 이야기에 나오는 중요한 핵심어휘와 표현들이 잘 나와있어요. After Reading 에서 각챕터를 읽고 퀴즈를 통해서 본문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알아볼수 있어요. Activites 를 통해 여러 활동들을 할수가 있네요. Storytelling과 Read Along 두가지 버전으로 들어 볼수도 있어요. Dialogs & Recitation 에서는 역활놀이 하기쉽게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재미있을것 같아요. 필수어휘들을 알파벳순으로 정리가 되어있어 찾아보기도 쉽게 해놓았어요. 재밌는 명작동화도 만나면서 끊어읽기와 강세에 유의해서 스토리텔링해보면 자신감을 키울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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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을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이야기와 함께 해보고자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 시리즈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cd가 책에 첨부되어 있으며 확장되는 어휘학습을 계획하고 있는 영어학습자에게도 도움되는 영어책이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소개글부터 먼저 눈길을 끄는 책이였다. 인물들을 파악할 수 있는 글들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된다. 챕터1부터 챕터3까지 나뉘어져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챕터마다 실려있는 어휘들도 따로 페이지마다 따로 정리해주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한 챕터씩 끝날때마다 독후활동으로 이야기와 관련된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다양한 문제영역으로 어느정도 글에 내용을 파악했는지 진단해볼 수 있는 문제들이다. 마지막으로 줄거리에 관한 글들도 한 페이지에 실려있다. 정답지는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따로 실려있으며 이 책 전체에 실려있는 어휘들을 알파벳순서로 따로 정리해주고 있어서 다시금 마무리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편집되어 있는 책이다.
또하나 이 책만의 특징은 영어독서인만큼 여러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이 질문들은 영어학습을 하는 학습자에게 많은 발전할 수 있는 질문들이다. 자신의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질문들이 제시된 것도 있는만큼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말해볼 수 있는 질문임에 분명하며 여러 친구들과 함께 수업하는 교재로 활용한다면 서로의 의견을 토론해보면서 친구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볼 수 있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제일 마지막에 연극해볼 수 있는 대사들이 제공되어 있으니 또 한번 독후활동으로 활용해 볼 수 있는 좋은 활용서이다. 영어독서로 영어의 재미를 느끼는 시간이 될 교재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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