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작가님은 하루라도 엄마로 살 지 않는다면 죽을 것 같은 심정을 반어적으로 표현하신 것 같아 마음이 짠~하네요..
이제는 내가 엄마라는 사실에 정신없이 살았다면 우리들의 엄마도 마음 한 켠 내어드리고 싶네요..
저도 작가님께 2행시 한수..
엄. 엄마라는 학교 졸업식 갈 날이 올까 두려워
마. 마디마디 엄마기억 새겨놓아야지.
작가님의 감성충만한 작품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