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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 출판사에서 나온 쥐똥새똥 작가님의 악역이 베푸는 미덕 2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저주가 허접하고, 저주를 건 마법사가 너무 쪼잔해서 놀랐습니다.
진지하게 재밌는 책을 읽고싶다보다는 킬링타임용으로 생각없이 읽기 좋은 소설입니다.
예스이십사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혜택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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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제일재미있었지만 그래도 3권도 재미있었어요 1-2권이 재미있어서 아쉬웅에 별두개 뺐어요 ㅠㅡㅠ 진저는 찐사랑 이자나의 저주를 풀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라라는 너무 아쉽고 슬펐지만 그래도 아름답게마무리되어서 좋았답니다 술술잘 읽히고 러브씬도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19금책은 아니니까요 외전도 행복하게끝나서 좋앗습니다 재미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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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에게 있는 저주를 푸는 것은 심각한 상황이고 피폐물인데 대화들이 개그물같아서 어떤 장른인지 햇갈린다. 여주는 남주가 가지고 있는 저주를 풀려고노력하다가 그 저주가 걸린 원인을 알게 되며 저주를 건 자에 대해 분노한다. 그 저주를 건사람이나 그 저주를 건 자의 손녀이자 여주의 라이벌로 나오는 상대역시 자신의 세상속에서 사는 인물이었다. 물론 여주성격도 남말할 처진 아니었다. 악역들의 결말이 생각보다 아쉬웠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 느낌이다. 저주들이 풀리고 해피엔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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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수 있는 소설입니다. 여주인공은 솔직하고 병맛같은 매력을 자랑합니다. 남주보다는 서브 남주의 역할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여주와 남주의 대화가 재미요소로 작용합니다. 마음을 읽을수 있는 남주의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쉬운 점인 것 같습니다. 약역의 역할이 너무 시시하다는 점 오히려 악역이라기에는 존재감이 너무 미약하다고 할까요 차라리 서브 남주가 사연이 있는 악역이면서 여주를 좋아하는 역할이라면 긴장감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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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똥새똥 작가님의 악역이 베푸는 미덕 3권 리뷰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읽다가 완결인 3편만 구매를 했습니다. 3편의 반이 외전이라... 다른 리뷰 하신 분들과 마찬가지로 3권 앞 부분이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3권은 거의 다 마무리하는 분위기예요. 가격답게 분량도 많은 편입니다. 외전도 빵빵하게 잘 봤네요. 조금 유치한 면도 없잖아 있지만 가볍게 읽을 킬링 타임용 소설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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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 읽었지만 결말이 다소 아쉬웠다. 초반 부분은 흥미롭고 재밌기도 했지만 갈수록 흥미는 떨어졌기에 아쉬울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었다. 웃기긴 웃겼지만 개그물인가 싶을 정도였기에 뒤로 갈수록 그닥 공감은 되지 않았다. 이런 소설도 있고 저런 소설도 있기에 아쉬웠던 결말은 뒤로 하고 결국 모든게 잘 풀렸기에 그 방식에 있어서의 어떤 답답함도 뒤로 하고, 결말은 마음에 들었다. |
| 쥐똥새똥님의 악역이 베푸는 미덕 3권 입니다. 좀 아쉬운 소설이긴한데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다읽기는 가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주가 성격적으로나 능력적으로나 딱히 매력이 없다. 뭐 잘생겼다하니 얼굴과 지위가 남주해먹은 개연성일듯. 외전이 서브남 비슷했던 놈한테 새로운 여자 캐릭터를 붙여주는 내용이던데 서브남들 걍 완결후 나중에 누구랑 잘되든말든 상관없는데 외전에서 분량잡아먹고 붙여주는거 안좋아해서 별로였다. 걍 쥔공들이야기나 하다가 언급 잠깐되는 정도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