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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새똥 작가님의 악역이 베푸는 미덕 2권 리뷰입니다.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남주의 매력도 있습니다. 그런데 서브남주의 매력이 대단한 이야기입니다. 여주는 귀엽습니다. 여주에게 아닌척하며 좋아하는 남주도 귀엽긴합니다. 잘 읽히네요. 남주와 여주가 귀엽고 서브남주가 안타깝습니다. 흥미진진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다음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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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때문에 읽기시작했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귀염뽀짝 진저양 덕분에 조금씩마음을 여는 이자나 넘 멋지고 사연있는 라라(하벨) 라라는 정말 마음아픈 남조였어요 흑흑 2권이 제일 재미있었던것같아요 진저는 너무 너무 귀여워서 이자나가 좋아할수밖에 없는 매력덩어리 였습니다 역시 쥐똥새똥님의 개그코드는 넘 좋아요 찐한 씬은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넘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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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 출판사에서 나온 쥐똥새똥 작가님의 악역이 베푸는 미덕 2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습니다.
진지하게 재밌는 책을 읽고싶다보다는 킬링타임용으로 생각없이 읽기 좋은 소설입니다.
예스이십사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혜택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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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남주의 매력은 잘 모르겠고 서브남주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마냥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소설인듯. 읽다 보면 내가 다 숨고 싶을 정도일 때가 있는데 그런 때만 넘기면 적어도 턱턱 숨막히고 답답한 때는 없고 생각없이 읽다 보면 어느세 다 읽고 없게 되는 것 같다. 1권에서도 느꼈지만 흥미롭고 신박한 소재에 비해 스토리는 조금 아쉽지않나 싶어서 안타깝기도 하다. 그래도 가만 보다보면 여주가 하는 짓이 웃길 때가 많아서 자주 웃기도 한걸 보면 재밌기는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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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수 있는 소설입니다. 여주인공은 솔직하고 병맛같은 매력을 자랑합니다. 남주보다는 서브 남주의 역할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여주와 남주의 대화가 재미요소로 작용합니다. 마음을 읽을수 있는 남주의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쉬운 점인 것 같습니다. 약역의 역할이 너무 시시하다는 점 오히려 악역이라기에는 존재감이 너무 미약하다고 할까요 차라리 서브 남주가 사연이 있는 악역이면서 여주를 좋아하는 역할이라면 긴장감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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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역이 베푸는 미덕 2권 입니다. 여자주인공인 진저 토르테가 남자주인공의 저주와 관련된 실마리를 찾고있고 남자 주인공과 썸도 열심히타고 서브남 비슷한 대마법사와도 썸비슷하게 타면서 남자주인공의 질투도 유발해주고 데이트도 챙기고 하면서 잘 노네요. 개인적으로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에 별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큰 기대없이 머리를 비우고 아무생각 없이 킬링타임으로 읽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