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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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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라는 것은 참 무섭다는 것을 시간이 갈수록 절실히 느낀다. 어렸을때부터 좋은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아이의 삶에 있어 큰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느끼기에 아이 스스로 성공한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중에서 실천하는 습관이 어떤것인지 알아갔으면 했다. 위인전을 우리가 읽는 이유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 아닐까. 그들도 우리와 별반 다름없는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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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라는 것은 참 무섭다는 것을 시간이 갈수록 절실히 느낀다. 어렸을때부터 좋은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아이의 삶에 있어 큰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느끼기에 아이 스스로 성공한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중에서 실천하는 습관이 어떤것인지 알아갔으면 했다.

위인전을 우리가 읽는 이유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 아닐까. 그들도 우리와 별반 다름없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분명 남다른 1%의 어떤 것이 있었음을 깨닫기 위하여. 그들은 태어날때부터 비범한 능력을 갖췄거나 특출난 소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 물론 그 모든 능력을 갖추고 태어난 정말 말그대로 신의 자식이 있기도 하지만 말이다.

좋은 환경과 좋은 여건속에서 위인이 탄생하지는 않았다. 지극히 평범한 삶속에서도, 평범보다 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위인들은 자라 성장했다. 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했었고, 또 남들과 다른 좋은 습관을 꼭 가지고 있었다.

평발이면 운동을 못한다라는 선입견을 철저하게 깨부순 사람이 박지성 선수가 아닐까? 그는 신체적 약점을 결코 자신의 단점으로 머물게 하지 않았다. 남보다 더 열심히 뛰며 연습했고, 그러한 연습의 결과로 그의 약점이 그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을 붙잡는 계기가 되지 않게 했다.

난 이 내용중에서 안철수님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좋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이고, 그의 책 사랑을 뛰어넘는 활자중독증이 너무나 부러운 사람이기에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소심한 성격때문에 발표를 하려고 하면 얼굴이 빨개지곤 했다는 안철수. 그는 독서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였다. 그때문에 그는 독서광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또 책안에 소개된 마더 테레사의 사랑은 우리가 결코 흉내낼수 없을 정도의 사랑 크기였다. 이밖에도 슈바이처,피카소,아인슈타인,스티븐 호킹,헬렌 켈러등이 나온다.

위인들의 생활신조나 생활습관등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더 키워나갈수 있는 좋은 습관을 돈독히 다졌으면 좋겠다.

s*****y 201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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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꼭 알아야할 성공한 사람들의 10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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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왕 광개토대왕 근초고왕등 요즘 사극 드라마를 재미있어하는 아들 도서관에서도 이런책들을 계속해서 빌려보아서 도서관의 독서통장기록왕으로도 뽑혀 문화상품권도 받았다.. 어찌나 대단하지 그런 아들에게 어떤 책이 좋을가 생각하다가 선택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10살습관 이책을 보자마자 축구선수 박지성선수를 먼저 읽고 싶다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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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왕 광개토대왕 근초고왕등

요즘 사극 드라마를 재미있어하는

아들 도서관에서도 이런책들을

계속해서 빌려보아서

도서관의 독서통장기록왕으로도 뽑혀

문화상품권도 받았다..

어찌나 대단하지

그런 아들에게 어떤 책이 좋을가 생각하다가

선택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10살습관

이책을 보자마자

축구선수 박지성선수를 먼저

읽고 싶다던 아이가

맨처음

바이러스의 마술사

안철수를 읽어 내려간다

책이 글씨도 굵고

단막단막 되어있어서

읽다가 궁금하지만

화장실가고싶을대...책깔피를 해놓고 가도 좋다.

 

 

 

 

 

한사람한사람 읽어내려가면서

재미있고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일을

했구나 하면서 신기해했다.

아이가 인천에서 서울로 공연체험을 많이 다니는데

이책을 갖고 다니면서 읽기에 딱좋다고 한다..

엄마가 읽어보아도 괜찮은 책이다.

c*****s 201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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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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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2학기가 되니 우리나라를 빛낸 위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아이에게 위인전을 좀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책에 비해 위인전은 좀 재미가 없나 봅니다. 어른들은 항상 아이들에게 훌륭한 위인을 본받으라고 하지만 보통 사람과는 많이 다른 특출한 사람들을 닮으라고 하면..  우리 아이들은 힘들어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위인들도 사실.. 다 평범한 어린시절을 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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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2학기가 되니 우리나라를 빛낸 위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아이에게 위인전을 좀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책에 비해 위인전은 좀 재미가 없나 봅니다. 어른들은 항상 아이들에게 훌륭한 위인을 본받으라고 하지만 보통 사람과는 많이 다른 특출한 사람들을 닮으라고 하면..  우리 아이들은 힘들어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위인들도 사실.. 다 평범한 어린시절을 보내지 않았을까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은 다른 위인전과는 조금 다릅니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고 10살 무렵의 독특한 습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하자 표지를 보고 어, 이거 무슨 책이야 하면서 묻습니다. 표지에 있는 박지성 선수의 캐릭커쳐를 보고 어떤 책인지 궁금했나 봅니다. 아이에게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라고 하니 호기심을 갖네요.

유명한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자신과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국내외 위인 18명에 대한 어린 시절 습관에 대해 먼저 알려주고 있고 그 다음 그 인물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뒤에는 통통튀는 위인이야기라고 해서 재미있는 위인에 대한 일화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우선은 그림이 만화영화 비슷해서 글과 같이 보기 좋구요. 글씨고 큼직해서 아이들 보기 편합니다.

거기다 내용 자체가 아이와 비슷한 또래일 때의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자신들도 좋은 습관을 갖는다면 책에 나온 위인들처럼 성공할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아이에게 위인들의 좋은 습관을 봤다면 자기에게 맞는 좋은 습관을 길러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세살 버릇이 여든간다는 속담처럼 지금의 습관이 먼 훗날 큰 도움이 되고 큰 인물이 되도록 도와줄 수 있겠죠 ^^

 

h******6 201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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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 습관형성 10살때가 중요하다걸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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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캐릭터가 딱 봐도 알 수 있을정도 특징을 잘 살려 표현하셨더라구요. 10살 습관 정말 중요하다는 말씀. 이번에 담임선생님도 말씀하셨는데 그에 딱맞는 책이고 제가 안철수교수님 왕 팬이라 저도 선생님 책 좋아하는데 아이에게 선생님 이야기 가끔 들려주는데 이번엔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이 책엔18분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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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캐릭터가 딱 봐도 알 수 있을정도 특징을 잘 살려 표현하셨더라구요.

10살 습관 정말 중요하다는 말씀.

이번에 담임선생님도 말씀하셨는데 그에 딱맞는 책이고

제가 안철수교수님 왕 팬이라 저도 선생님 책 좋아하는데

아이에게 선생님 이야기 가끔 들려주는데

이번엔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이 책엔18분의 이야기가 나와요.

안철수, 박지성, 슈바이처, 피카소, 마더테레사, 아인슈타인, 스티븐호킹, 헬렌켈러, 유일한

워렌버핏, 안데르센, 록펠러, 정주영, 앤드류 카네기, 링컨, 에디슨, 마리퀴리, 찰리 채플린까지...

정말 많은 분들에 한 권에 담겨 있어요.

 

" 철수야 놀자 영희야 놀자"로 시작하는 이야기 그러고 보니 안철수 선생님 이름이 정말 교과서에 나왔던 철수네요.

성과 떼어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놀림 많이 받으셨겠어요.

저희 아들 예전 교과서엔 이렇게 써 있었냐고 묻더라구요.

그때 선생님은 화도 내지 않고 한 번 씩 웃기만 했다고 그리고는 책만 읽으셨다네요.

그런 책벌레 안철수도 못하는 게 있었다네요.

수업시간에 발표!

그 모습은 절 보는 것 같았답니다.

저희 아들은 저 안닮아서 다행이거든요.

안철수선생님이 원숭이 엉덩이처럼 얼굴이 빨개지고 발표도 못했다니

너무 의외의 모습이였죠!

 예전에 위인전을 보면 위인들은 모든 잘하는 것 같고 대단한 일들만 일어나서

위인전 보면 웬지 거부감이 느껴졌는데 이런 모습 보니 반가웠답니다.

이야기 뒤편에 통통 튀는 위인 이야기가 있는데

안철수 선생님은 집중력이 좋으셨대요.

한곳에 몰입하면 거센 돌풍이 몰아치는 것도 모르고 책을 보셨다고

결혼하시고 늦게 군대가실때도 밤새 백신 개발하다가 서둘러 집을 나서느라 아내에게 인사도 못하고 갔었대요.

저희 아들 이 이야기 듣더니 진짜 있었던 일이야? 하고 확인하더라구요.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하면서요...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글자도 큼직해서 좋아요.

내용도 길지 않고 몇페이지씩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이요.

위인들이 10살때 있었던 일들과 그들이 어떻게 해서 지금의 위인이 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피카소의 이야기에선 내 아이가 어떤 소질을 가지고 있는지 살피는 것도 부모에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조건 공부에 몰입하는 것보다는 내 아이의 재능을 찾아낼 수 있도록

늘 관찰하는 모습.

기다려주는 모습.

링컨의 이야기에선 어머님의 모습을 배울 수 있었어요.

모든 위인들 뒤엔 훌륭한 부모들이 계신 것 같아요.

아이와 책을 보며 아이는 위인의 모습을 배우고

저는 부모의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w******7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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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읽을수잇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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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아이도 잘 읽고 고학년 아이들은 술술,,, 자기전에 아이한테 읽어줬어요 아이가 아는 우리가 잘아는 인물들이 많아서 더 친근감있고 더 귀기울이네요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가 간단하게 소개되고 그들이 성공한 비법?을 소개하고 그들의 업적이나 다른 이야기들을 다시 정리요약,,, 일반 이야기로만 끝이 아닌 정리되는 위인?이야기네요 글밥도 무난하고 글씨도 큼직하니,,책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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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아이도 잘 읽고 고학년 아이들은 술술,,,

자기전에 아이한테 읽어줬어요

아이가 아는 우리가 잘아는 인물들이 많아서 더 친근감있고 더 귀기울이네요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가 간단하게 소개되고 그들이 성공한 비법?을 소개하고 그들의 업적이나 다른 이야기들을 다시 정리요약,,,

일반 이야기로만 끝이 아닌 정리되는 위인?이야기네요

글밥도 무난하고 글씨도 큼직하니,,책읽기 싫어하는 애들도 잘볼수있을것같아요

아이가 읽으면서 자신도 지금 넘 힘들지만 이겨내볼거라고하고 저도가끔 다른집애들 얘기가 아닌,,,같이 일어주면서 나오 분들 얘기를 슬~~꺼내네요,,,

무난하게 잘 볼수있는 책이네요

b*****8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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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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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위인전을 보면 주로 어른이 된 후 이루어낸 업적에 촛점이 맞춰져 있어요. 어른들 입장에서는 그들의 성공이 '어린시절부터 피나는 노력을 해서 성공했겠지'하는 막연한 추측을 할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입장에서는 마치 처음부터 태어날때부터 천재로 태어났고, 부자로 태어났고, 처음부터 잘 했으니깐 위인이 된거겠지...하고 생각하네요. 그들도 나와 똑같은 아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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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위인전을 보면 주로 어른이 된 후 이루어낸 업적에 촛점이 맞춰져 있어요.

어른들 입장에서는 그들의 성공이 '어린시절부터 피나는 노력을 해서 성공했겠지'하는 막연한 추측을 할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입장에서는 마치 처음부터 태어날때부터 천재로 태어났고, 부자로 태어났고, 처음부터 잘 했으니깐 위인이 된거겠지...하고 생각하네요.

그들도 나와 똑같은 아이였을때가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받아들이기도 해요.

10살이면 초등학교 3학년때 인데...둘째딸이 내년이면 초등3학년이 되고 큰애는 내년이면 6학년이 되요.

책을 좋아하는 둘째딸은 안철수씨가 초등학교때부터 책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랑 똑같네' 하고 말하네요.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컴퓨터는 잘 못하는데..' 하고 말하는 아이한테 '독서가 성공의 씨앗이라고 적혀있잖아. 꼭 컴퓨터가 아니라 네가 좋아하는 걸 할때도 책이 많은 도움을 줄꺼야' 하고 말해줬어요.

큰아들녀석은 운동도 싫어하고 움직이는것도 싫어해요.

자신이 평발이라 조금만 걸어도 힘들다고 투덜거려요.

박지성 선수는 평발에 키가 작고 덩치도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핸디캡을 극복한 정신력이 있다고 말해줬어요.

이젠 더이상 평발이라 다리 아프고 힘들다는 핑계를 대지 않겠죠. ㅋㅋ

안철수씨 이외에 총 18명 위인의 10살때의 이야기가 적혀있어요.

10살때의 이야기와 성공한 후의 이야기..이 두가지만을 다루었어요.

책을 좋아하고, 수학,과학 좋아하고 축구를 좋아하고 부지런하고 성실한...사람들은 많이 있어요.

하지만 그들 모두가 성공 할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그들은 자신만의 장점을 습관처럼 지속시켜서 성공을 이끌어 냈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어요.

우리아이들의 장점이 뭔지, 좋아하고 잘하는 게 뭔지를 파악하고 이끌어주는것은 부모의 몫이라 생각해요.

 

s******5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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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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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지은이 박성철 그림 유영근 참돌어린이   우리가 위대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10살의 모습은 과연 어떠했을까? 요즘 흔히 말하는 엄친아의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상상해 보았다. 에디슨은 어땟을까?라고 묻자 시험보면 만점 받았겠지라고 대답한다. 기말고사가 얼마 안 남아서 인지 시험에 대한 답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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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지은이 박성철

그림 유영근

참돌어린이

 

우리가 위대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10살의 모습은 과연 어떠했을까?

요즘 흔히 말하는 엄친아의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상상해 보았다.

에디슨은 어땟을까?라고 묻자 시험보면 만점 받았겠지라고 대답한다.

기말고사가 얼마 안 남아서 인지 시험에 대한 답변이 나왔다.

아이의 말대로 에디슨은 시험에 만점만 받았을까?

아이에게 읽어 보자고 말하고 열심히 읽어 내려 갔다.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의 반응은 나름 자신감 회복이 되는 듯이 보였다.

이 책에서는 어느누구도 엄친아가 아니기 때문이었다.

아이와 책을 읽고 이야기하면서 책에서 말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아는지 물었다.

아이 나름의 결과는 노력을 하라는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녀석 기특하게도 주제를 벗어 나지 않는 답을 해 주었다.

 

 

이책은 안철수의 독서, 박지성의 정신력 ,슈바이처의 생명사랑, 피카소의 집중력, 마더 테레사의 사랑, 아인슈타인의 호기심, 스티븐 호킹의 호기심, 헬렌 켈러의 노력, 유일한의 자립심, 워렌 버핏의 계산력, 안데르센의 가난 극복, 록 펠러의 절약정신, 정주영의 부지런, 앤드류 카네기의 생각, 링컨의 성실, 에디슨의 상상력,마리 퀴리의 당당함, 찰리 채플린의 목표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에서도 안철수의 독서이력은 굉장하다.

소심한 성격탓에 발표도 제대로 못하던 안철수는 초등학교 도서관의 책을 모두 읽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책을 읽으면서 성적이 좋아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선생님에게 칭찬을 듣게 되고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 그의 힘의 원동력은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독서를 해 나가는 것이었다.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닮고 싶은 인물중에 빼놓을수 없는 사람이 바로 박지성이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신적 존재이기도 하다.

우리 아들이 유소년 축구를 해서 인지도 모르지만 장래 희망이 박자성 같은 축구선수라는 아이들이 제법 많다.

박지성는 뛰어난 정신력으로 체력의 한계를 딛고 부단한 노력으로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키가 너무 작다는 이유로 축구를 포기 하라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연습에만 매달렸다.

그렇기에 지금의 박지성이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책에서 얘기하는 인물들들은 엄청난 노력과 특유의 정신력으로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이들에게는 10살의 습관이 있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만을 향하여 달려 가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것

이것이 그들이 가진 진정한 힘이라고 생각한다.

d********3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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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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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지은이 : 박성철 그린이 : 유영근 출판사 : 참돌어린이 페이지 : 176쪽               지금 저희 아이 나이가 딱 만으로 10살이에요.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때는 어떠했는지를 들여다보면서 아이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 요즘 위인전 읽기를 즐겨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보면서 위인들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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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지은이 : 박성철

그린이 : 유영근

출판사 : 참돌어린이

페이지 : 176쪽

 

 

 

 

      지금 저희 아이 나이가 딱 만으로 10살이에요.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때는 어떠했는지를 들여다보면서 아이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 요즘 위인전 읽기를 즐겨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보면서 위인들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라고 하면서 단숨에 책을 읽어버리더라구요.  이유는 현재 살아있는 성공한 사람들도 포함이 되어 있기도 하지만 그들의 어린 시절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였어요. 자기와 같은 나이였을 때 위인들은 어떻게 생활을 했었는지 이야기를 들여다 보는 것이 무척이나 흥미로웠던 것이지요. 단순히 어린 시절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해서 성공을 했는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18명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들의 어릴 적 습관은 참 본받을 게 많은 것 같아요.

 

늘 책을 가까이하고 집중력이 뛰어났던 안철수

키가 작은 신체 조건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정신력으로 놀라운 힘을 발휘하고 있는 박지성 선수

생명 사랑의 정신을 실천한 슈바이쳐 박사

친구들의 말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그림에만 집중하였던 피카소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가 되어 희망과 사랑을 전해준 마더 테레사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수학과 과학으로 풀어낸 아인슈타인

궁금한 건 참지 못했던 스티븐 호킹박사

장애를 극복하고 노력했던 헬렌 켈러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했던 유일한 박사

숫자 놀이로 계산력을 키웠던 워렌 버핏

이야기를 지어내며 가난을 극복한 안데르센

아무리 적은 돈도 아끼는 절약정신을 지닌 '석유왕' 록펠러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던 부지런함을 가진 정주영

어린 시절부터 생각이 깊고 뛰어났던 앤드류 카네기

가난과 고통을 이기고 성실함으로 노력했던 에이브러햄 링컨

상상력이 풍부하고 실험하기를 좋아했던 에디슨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죽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당당함을 지닌 마리 퀴리

5살 때부터 목표가 뚜렷했던 찰리 채플린

 

    이렇게 모두 18명의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 적부터 남달랐어요. 그 남다름이란 것이 하늘이 주신 것이 아니라 모두 자신의 노력으로 일구었던 것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성공은 결코 하늘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배울 수 있게 된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네요.

 

 

 

 

 

p***o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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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이 성공한 사람을 만듭니다.
"좋은 습관이 성공한 사람을 만듭니다." 내용보기
안철수 선생님은 어릴 적부터 똑똑했을까? 박지성 선수는 초등학교 때도 축구왕이었을까? 이런 의문들을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에서 알려줍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10살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성공한 사람드르이 어린 시절을 보면 가난하고, 공부를 못하고, 심지어 따돌림 받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대신 그들에게는 남들보다 뛰어난 좋은 습관이 꼭 하나씩은 있었습니다.
"좋은 습관이 성공한 사람을 만듭니다." 내용보기

안철수 선생님은 어릴 적부터 똑똑했을까?

박지성 선수는 초등학교 때도 축구왕이었을까?

이런 의문들을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에서 알려줍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10살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성공한 사람드르이 어린 시절을 보면 가난하고,

공부를 못하고, 심지어 따돌림 받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대신 그들에게는 남들보다 뛰어난 좋은 습관이 꼭 하나씩은 있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지게 해준 그들의 10살 습관을 만나 보세요.

여러분도 세상의 리더가 될 것입니다. 

 안철수_독서
박지성_정신력
슈바이처_생명사랑
피카소_집중력
마더 테레사_사랑
아인슈타인_호기심1
스티븐 호킹_호기심2
헬렌 켈러_노력
유일한_자립심
워렌 버핏_계산력
안데르센_가난 극복
록펠러_절약 정신
정주영_부지런
앤드류 카네기_생각
링컨_성실
에디슨_상상력
마리 퀴리_당당함
찰리 채플린_목표

18명의 의인들의 좋은 습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물별로 되어 있어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

자신이 좋아하는 존경하는 인물부터 읽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는 초등학교 때도 축구왕이었을까?”
“아인슈타인은 어릴 적부터 천재였을까?”
아이들은 위인들의 초등학생 시절이 어땠을지 무척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위인들의 10살 즈음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한 권도 없습니다.
3학년에 해당하는 10살은 아이들이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사고를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이때 훌륭한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한 로드맵을 체험케 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냥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사는 것이 아닌,

자신과 미래에 대해 작게나마 고민의 싹을 틔우는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10살 무렵 어린이들을 위한 살아 있는 위인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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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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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10살이다. 그래서인지 성공한 사람들이 10살 때 무엇을 했는지 무척 궁금해 했다. 자신의 현재 습관과 생활과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비교하면서 뭔가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고민하는 눈치였다.   안철수를 읽은후 아이가 했던 질문이다.  "엄마, 책을 읽은 다음에는 꼭 책의 내용에 대해 생각을 해야 하는 거야?" "그럼." "왜?"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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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10살이다. 그래서인지 성공한 사람들이 10살 때 무엇을 했는지 무척 궁금해 했다. 자신의 현재 습관과 생활과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비교하면서 뭔가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고민하는 눈치였다.

 

안철수를 읽은후 아이가 했던 질문이다. 

"엄마, 책을 읽은 다음에는 꼭 책의 내용에 대해 생각을 해야 하는 거야?"

"그럼."

"왜?"

"왜 그럴까. 책을 읽기만 하고 생각을 하지 않으면 그 책에 대해서 진정으로 읽었다고 말할 수 없는 거야. 금방 잊어버리거든,.

또, 그 책에서 말하려고 하는 것도 알 수 없게 되고, 하지만 책의 내용과 주인공의 마음, 이런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면 머릿속으로 정리도 잘 되고,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이해하게 되잖아. 독후감 쓴 책과 쓰지 않은 책 중에서 어떤 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독후감 쓴 책."

"그런거야. 독후감을 쓰면서 다시한번 책의 내용에 대해 생각을 하니까 기억에 남는 거야."

그러자 고개를 끄덕거렸다.

 

박지성을 읽은 다음 하는 말.

"엄마, 개구리탕을 먹으면 정말로 키가 커?"

"음, 글쎄, 잘 모르겠는데. 왜 너도 개구리탕 먹고 키 크고 싶어?"

"아니, 나는 키가 큰다 하더라도 안 먹을거야."

"왜, 그 이야기를 썼을까?"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하려면 키가 커야 하니까 참고 먹은 거야."

라고 말하는데 무척 기특했다.

 

그러니까 책에서 말하는 의도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중에서 아이가 특히 재미있어 한 단락은 워렌버핏이었다. 워렌은 5살 때부터 계산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자신도 그렇다고 했다,.

하지만 워렌 버핏은 축구하는 친구들에게 콜라를 팔았는데, 멀리 있는 할인매장에서 싼값에 사와 동네 수퍼에서 사 먹을 수 있는 가격에 판 것이었다. 아이는 자신은 그렇게 하지 못할 거라고 했다. 물론, 콜라 가격을 계산해서 얼마의 이익을 볼 수 있는지는 알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양과 물건값, 동네 슈펴와 마트의 가격 차이를 계산해 보아야 겠다고 했다.

 

아이의 말을 들으며 얼마전에 읽었던 수학, 과학 포트폴리오 작성하는 법이 생각났다.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주변에서 계산이 필요한 것을 적용하는 것이었다. 아이는 책이 맘에 드는지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박지성의 개구리탕은 친구들이 좋아할 거라면서... ㅠㅠ

c******8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