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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패닉 시티
"[팝업] 패닉 시티" 내용보기
만들어보는 팝업북입니다. 몬스터들이 습격한 도시를 표현한 팝업북으로 다섯 개의 팝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양면 인쇄가 되어 있고 칼을 사용할 필요 없이 절취선이 가공되어 있어 뜯어내어 풀로 붙여 만들면 됩니다. 다 만들고 나면 항구, 다리,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에 대형 가재, 대형 고양이, 대형 뱀, 대형 거미가 나타나(?!) 도시를 습격합니다. 첫 번째 항구의 배경입니다
"[팝업] 패닉 시티" 내용보기

만들어보는 팝업북입니다. 몬스터들이 습격한 도시를 표현한 팝업북으로 다섯 개의 팝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양면 인쇄가 되어 있고 칼을 사용할 필요 없이 절취선이 가공되어 있어 뜯어내어 풀로 붙여 만들면 됩니다. 다 만들고 나면 항구, 다리,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에 대형 가재, 대형 고양이, 대형 뱀, 대형 거미가 나타나(?!) 도시를 습격합니다. 


첫 번째 항구의 배경입니다. 바닥 면에 번호 표시가 있어서 짝을 이루는 도안을 떼어내 그 위치에 붙이면 됩니다. 번호끼리 맞닿아 붙이면 형태가 완성됩니다. 만드는 방법이 글로 설명되어 있고, 만들어보니 도안을 떼어내어 대충 세워 본 후에 지시한 순서대로 붙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바닥 면 마지막에 완성된 팝업 작품에 대한 사진이 있는데, 조립하면서 이 사진을 참고했습니다. 팝업 뒷면의 정보가 없어서 접어서 대 보고 풀칠해야 실수가 생기지 않습니다.


점선 부분을 떼어내어 접고 붙입니다. 숫자는 도안의 번호를 도형은 같이 붙어야 할 부분을 표시합니다. 같은 숫자와 같은 도형이 있는 부분을 짝을 이어 붙이면 되는데 흐리게 인쇄된 쪽에 붙이면 됩니다. 접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지 않고 앞뒷면이 구분되어 있지 않아 헷갈릴 때는 인쇄 모양을 보고 면을 결정하면 틀리지 않더군요. 양면 인쇄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골접기(∨)와 산접기(∧) 구분이 각 부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붙일 위치를 살펴보고 접어야 합니다. 


같은 도안 번호라도 다른 도형이 붙어 있으면 다른 곳에 붙는 것이죠!


동일한 위치에 같은 도안이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서
표시를 잘 보고 어느 장의 부품인지 구분하여야 합니다.


카지노 부분에서는 접는 선 표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오지 않는 볼펜이나 플라스틱 자 끝으로 살짝 눌러 자리를 표시한 후에 접으면 좋은데,
아래 접는 선과 동일하게 표시하면 됩니다.
다음번 인쇄할 때는 보완하셨으면 좋겠네요.


뒤쪽에 카지노 간판 부분이 위 사진의 접는 선이 표시되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앙면 인쇄라 뒷면에서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건물 안쪽에 사람이 보이죠.
명확하여 붙이라고 지정된 위치에 붙이면 마치 연결된 듯 보입니다.
바닥면의 잔디와 붙인 부분의 잔디가 일치하듯 말이죠.


접는 방향 표시가 없어서 고속도로 부분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접을까 고민을 했습니다만,
뒷부분의 도안 모양을 생각하면 이렇게 접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도로"의 도로 위, 도로 아래, 다리에도 다양한 모양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다리 아래쪽의 인물들이 참으로 재밌습니다.



건물 앞쪽의 지붕이 더 높은 건물도 재밌습니다.



항구 건물에 있는 저 아저씨는 미끼로 가재를 잡으려는 걸까요? 

놀란 표정인지, 가재를 잡아 요리를 하려는 주시인지 헤깔리는군요.



책 상태는, 

조립 설명서가 몹시 간단하고 접는 선이 표시되어 있으나 접는 방향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양면인쇄라는 큰 장점이 있어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물론,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쉬울지는 모르겠습니다. 괴물들은 붙이는 것이 아니라 따로 조립하여 원하는 곳에 놓을 수 있습니다.


k******m 2018.05.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