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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남성 성인잡지인 맥심 2월호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사실 맥심과 같은 잡지는 종이책으로 구입해서 사보기에는 가족들의 눈치가 보이는게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북으로 발간된 맥심은 쉽게 다운로드 받아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눈치 안보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단순히 자극적인 소재가 아닌 유용한 정보를 다룬 기사들도 많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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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18년 2월호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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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 출신의 박신영 아나운서가 정인영, 윤태진, 신아영 아나운서에 이어 스포츠 아나운서 4번째 표지 모델로 나온 2018년 2월호 입니다. 거기에 10여년전 드라마 아이엠 샘에 학생으로 출연했던 얼짱 출신 배우로 화보촬영을 많이 하지 않는편이라 화보로 만나기 힘들었던 배우 반소영씨의 귀한 아름다운 화보를 볼수있고, 호주 맥심 편집부에서 보내온 모델 브리애나 홀리의 인터뷰 내용과 화보, QR 코드를 통해 인스타그램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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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쪽의 몇달 전만 하더라도 큰 화제가 되었던 가상화폐소녀 기사다. 최근에는 월급으로 받은 가상화폐를 해킹당했다고 한다. 역시 가수는 이름을 따라가는군. SNS 스타는 BJ만 취재하나 보다. 이번 달은 밴쯔다. 아프리카TV때는 못 본 것 같고 유튜브때 본 적 있다. 먹성과 근육을 함께 가질 수 있다는 점이 놀랍기만한 사람이다. 밴쯔 뒤에 나오는 설산에서 생존하기 화보는 비교하라고 배치한 건가? 84쪽의 프리랜서가 된 스포츠 아나운서 화보는 청순하고 섹시하다. 팬이라면 보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