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사제직이란 타이틀이 멋있습니다.
가톨릭의 보편적이라는 교와라 일체되는 말씀 아닐까요?
우리 모두가 하느님의 제자로... 하느님의 사제직을 수행하는 도구로 평등하다는 정말 멋진 가톨릭 교리의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것처럼 우리 또한 모두 사제직의 임무를 맡기 위해 이 땅에 뿌려진 씨앗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주님의 도구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