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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다보니 집에서 재벌 매니지먼트 16-3을 읽기에 좋았더 것 같았습니다. 심지어 버니 샌들러가 미국과 멕시코를 거쳐 돌아ㅗ았을 때는 순간적으로 잠시 망각의 바다에서 헤맸던것같아요. 멕시코의 외환 위기 가능성을 어디까지 그에게 말햇을지도 잊어버렸던것 같아요. 역시 실질적으로 변동 환율제가 진행되면서 페소화의 가치는 떨어지는게 경제상황에 안좋을것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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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6-3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튼튼하게 만드는 게 강만호의 철학이였다는게 소름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그의 동공에 안전제일주의가 박혀있었다는게 어떤 분노인지 느껴지더라고요. 그때 강만호의 가슴에서 휴대 전화기 단음 소리가 울린다는게 그 느낌이 벌써부터 느껴지더라고요. 거기다 강만호가 저번주에 주장했다가 무시까지당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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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6-3을 구매해서 읽었는데요. 아무래도 제 생각에도 어차피 다음달에 또 한차례 협상이 있으니. 괜히 다른 나라를 자극하려 들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승재도 이 생각에 동의한다니 그럴것 같았어요. 지난해 우르과이라운드 협정에 따른 wto 체제 출범을 위해서 마지막 조율이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 열린다고 했잖아요. 전생과 완전히 똑같은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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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6-3 리뷰입니다. 1/4분기의 실적이 발표되는데 드림보다 영업 이익이 높은 회사는 단 4곳 뿐이네요. 드림이 얼마나 대단한 회사가 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승재의 드림이 어디까지 성장할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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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란 절벽에서 시작해야 원하는 걸 더 얻을 수 있다. 성공과 돈을 다 거머쥔 상태에서 무슨 말을 해도 멋있고 의미가 있어 보인다. 승재는 손에 거머쥔 야망이 실체화하며 자신의 마음을 만족하게 하고 있는 이번 삶을 오래 살고 싶었다. 승재가 기억하는 마지막 해 경제 선진국이라는 말을 듣고도 정치는 후진적이었다고 평가받았던 대한민국이 이번 삶에서는 동반해서 좋은 점수를 얻었으면 하고 바랐다. 어쩌다보니 승재는 역사에 개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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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입국 승재는 미국의 농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떠올리고서는 대한민국도 그런 농업국가가 될수있다고 생각을 했다. 물론 미국의 땅이라는 것이 옥수수 농사만 대한민국 전체 넓이보다 더 크세 짓는다는 사실이었지만 회사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승재는 마침내 자신이 할 만할 일이 생겼다며 몸을 부르르 떨면서 대한민국의 농업입국을 꿈꾸었다. 그의 꿈이 실현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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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마다 이책을 구매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책 내용도 좋지만 상당히 매력적이면 재벌 매니지먼트의 책 답게 독특한 감정과 매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1권부투꾸준히 읽어보았고 어느덧 16-3 화의 내용을 저도 읽어보면서 다음화의 내용이 상당히 궁금해집니다.재벌 육성 튜토리얼이 시작과 반전을 그린 판타지 소설책이라서 1권~ 시작해서 긴장감의 연속과 더불어 다음화의 내용이 상당히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정말로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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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의 사업은 소프트웨어 전쟁중이고 백신 개발에도 공을 들인다. 체르노빌 바이러스에 대항 할 백신 개발을 염두에 두고 있는 승재. 백신을 개발 해 일어 날 일을 막는 것이 목표가 아닌, 백신을 팔아 큰 돈을 벌 계획으로 신났다. 슬슬 외환위기의 전조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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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력고사,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김일성이 죽는 걸 본 후 입대한 군대에서 강릉 침투 사건으로 최악의 군 생활. 제대할 때쯤 터진 IMF. 매년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급급했던 지난날. 청춘을 반납하고 일한 대가는 병으로 남았다. 그때 들리는 목소리. 재벌 매니지먼트 16.3권에서는요. 전생에 승재에게 경외감을 주는 스티브 잡스를 만나고 그에게 술 사달라는 말을 듣는 승재는 그와 만나 술한잔하고 노래방에서 어깨동무를 한채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뭐 솔직히 대단한 사람이긴 하죠. 그리고 토이스토리 성공여부에 확신하고 픽사에 투자하겠다고 하자 영화판을 우습게 보지말란 핀잔을 듣지만 승재는 픽사의 성공을 알기에 그에게 VCD에 대해 애기하며 표준전쟁에서도 승리를 다짐한다. 돈버는 일만 남았네요. |
| 다행히 성수대교는 공사를 위해 막아놓았기에 전생과 달리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승재는 세이프웨이의 안전 이미지릉 부각하기 위해 성수대교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소니가 뒤로 수작부리던 남코는 결국 드림에 항복선언을 합니다. 남코를 먹은 승재는 남코가 날린 유통망을 소니가 먹어 아쉬워하지만 그 대안으로 아타리 재팬에 유통과 배급을 맡겨 일을 해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