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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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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쇼핑몰에서는 우리들의 눈을 사로잡는 광고로 마음을 빼앗고 있다.여기저기에서 사라고 아우성치는 것과같은 유혹을 버리지 못하고 지름신은 강림하사 지르고 만다.왜 내가 사는 이 디자인의 옷은 다른사람의 옷보다 후질어 보이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는 심플 하면서도 자연과 어우러지는 젊은 여성의 팻션을 리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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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쇼핑몰에서는 우리들의 눈을 사로잡는 광고로 마음을 빼앗고 있다.여기저기에서 사라고 아우성치는 것과같은 유혹을 버리지 못하고 지름신은 강림하사 지르고 만다.왜 내가 사는 이 디자인의 옷은 다른사람의 옷보다 후질어 보이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는 심플 하면서도 자연과 어우러지는 젊은 여성의 팻션을 리더한다.
잘 입는것도 능력이다.적은 옷을 가지고도 그때 그때 스타일에 맞추어서 입는다면 대단한 안목이다.저자는 직업적으로 대중들과 함께해야 하는 일을 하다보면 여러가지가 신경 쓰인다.

 

 

그 사람의 내면은 드려다 볼 수는 없지만,외모가 신경이 가장 많이 쓰는 부분이다.심플하게 아니면 우아하게 다양한 연출을 할수 있는 모티브를 제공하는 이 책의 장점을 일일이 말하기는 입이 아프다.
옷은 잘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옷들을 관리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한국의 계절은 사계절이다 보니 그계절에 맞추어 옷을 입어야한다.체형에 맞는 옷의 스타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소상히 정리해우리에게 보여준다.선택에서 스타일링까지,머스트해브 데님 컬렉션 디자인별 데님,시크하게 스타일링하기,알아두면 유용한 몇 가지 정보등 다양하다.

 
체형에 따른 베이식 티셔츠의 두 가지 스타일을 백지영과 유리가 직접모델까지 하면서 보여준다.옷도 상,하가 맞아야 한다.티셔츠, 다양한 소재로 골라보자,그리고 베이식 화이트 티셔츠의 체형별 선택 체형별 장점을 부각하는 디자인 티셔츠를 이용한 센스업 스타일링 엿보기 스타일과

 

 

우정의 상관관계 적은 옷으로 다양한 연출을 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배워본다.
봄,여름,가을,그리고... 다양한 표현의 의상은 젊음을 대표하는 두 리더들의 포즈로 이어진다.15가지 베이식&트렌디 아이템의 스타일링 파워를 느끼는 때와 장소를 커버하는 의상들을 소개한다.

 

 

나이보다 어리게 소화해 내는 팻션의 아이디어 그녀들의 순간들을 이 책에서 배운다. 사랑에 빠진 여자들은 어떤 스타일의 옷이 어울릴까! 숨길수 없는 그녀가 연출하는 멋진 포즈에서 여성의
아름다움이 옷으로 표현된다.유리&지영의 스타일별 데이트 룩 연출법을 알아보자.

 

 

블라우스와 플레어 미니 스커트,레이스원피스와 데님 재킷등 다양한 연출은 사랑에 빠진 그녀들의 감출 수 없는 표정에서 읽을 수 있다.옷은 그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멋진 표현이다.이외에도 파티에서 클럽에서 드러내지 않아도 시선을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연출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s********k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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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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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잘 입고 못 입고의 차이는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 것인지 평소 많은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다. 옷을 고를 때 자신이 좋아하고 편한 스타일을 고를 것인가 패션 잡지 등을 참고 하면서 가장 유행하는 스타일을 고를 것인가는 항상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은 어쩌면 그런 고민들을 해결해 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책을 쭉 훑어보면서 느낀 것은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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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잘 입고 못 입고의 차이는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 것인지 평소 많은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다. 옷을 고를 때 자신이 좋아하고 편한 스타일을 고를 것인가 패션 잡지 등을 참고 하면서 가장 유행하는 스타일을 고를 것인가는 항상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은 어쩌면 그런 고민들을 해결해 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책을 쭉 훑어보면서 느낀 것은 ‘옷을 참 예쁘게 잘 입었다’ 하는 것이었다. 때로는 편안하게 때로는 세련되게 어떤 분위기로 입던 간에 중요한 것은 매치였다. 먼저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그 뒤는 어떻게 코디를 하느냐 하는 것이다. 혹시 그 모든 것이 귀찮아서 그냥 편한 옷만 계속 찾았다면 후에 정말 후회하지 않을까 싶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 보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팬츠를 고를 때도 여러 가지를 눈여겨 보아야 한다는 것을 책을 보면서 새로이 알게 되었다.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스타일에 많은 차이를 내는 것을 알고 나니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무감각하게 옷을 고르고 있었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중간 중간 지영과 유리의 스타일에 관한 조언은 마치 개인 코디네이터를 옆에 두고 있는 듯 했다.

 

패션의 완성은 옷만 잘 입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옷을 받쳐 줄 소품 또한 매우 중요한데 그 부분에 관한 언급도 역시 빼놓지 않고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옷과 소품의 언밸러스는 정말 보기가 불편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책에 나와 있는대로 똑 같이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옷집에 가서도 마네킹에 코디 되어 있는 것을 그대로 들고 나오는 것 보다는 이것저것 골라보면서 자신에 맞는 옷을 찾듯이 말이다. 단, 지영과 유리의 조언은 잊지 말아야 하겠다. 그러면 앞으로 옷이나 소품을 고른 뒤에 후회하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지영과 유리의 라이프&스타일 편도 아주 재미있었다. 그녀들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는 페이지였는데 궁금했던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 특히 그녀들의 드레스 룸을 보면서 부러움도 느꼈고 뭔가 새로운 의욕이 솟아나는 것도 느꼈다. 또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알게 된 대중의 중요성에 관한 내용도 내게 아주 큰 깨달음으로 다가왔다. 만약 대중을 상대로 무언가를 판매하는 쇼핑몰을 운영할 계획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은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내가 좋아하는 것과 대중이 좋아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파악하는 능력부터 길러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하나의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좋은 책 같다. 어렵지 않고 쉽고 편하게 그리고 눈이 즐거워지는 사진까지... 책을 읽으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만약 어떤 옷은 어디서 어떻게 사야 할지 어떤 날엔 어떻게 옷과 소품을 완성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유리와 지영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그녀들이 만들어 주는 스타일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패셔니스타가 된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지금 당장 옷장을 한 번 열어보고 과감하게 스타일의 변신을 시도해보자.

s*******r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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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코디.[백지영&유리의 MAKING STYLE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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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        JIYOUNG    항상 외출하게 될 때면 수십 번을 갈아 입으며 코디에 대해 고민을 해봤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코디에 대한 스트레스가 만만치가 않은데 그러한 고민을 해결 해줄 책이 바로 백지영&유리의 Making Style 365라 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별로 혹은 각 옷 종류별로 다양한 코디를 소개하는 이 책은 각 옷마다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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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RI


 

 

 

 

JIYOUNG






 

 항상 외출하게 될 때면 수십 번을 갈아 입으며 코디에 대해 고민을 해봤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이러한 코디에 대한 스트레스가 만만치가 않은데 그러한 고민을 해결 해줄 책이 바로 백지영&유리의 Making Style 365라 할 수 있다,여름.가을,겨울 각 계절별로 혹은 각 옷 종류별로 다양한 코디를 소개하는 이 책은 각 옷마다의 특징들과 신체별 착용 설명이 잘 소개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여자로써 예뻐지기 위한 돋보이기 위한 고민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일 것이다그 중에서도 보여주는 매개체인 옷의 역할은 매우 크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의 맞는 패션과 코디를 고민해야 한다이러한 저자들의 고민과 코디에 대한 노력의 흔적들을 이 책에서 그대로 엿볼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코디의 장단점을 얘기할 수 있는 것이고남들에게 추천 해줄 수 있는 안목을 보이는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보통 코디를 소개하는 책은 한사람의 코디에 따라 한정되는 경우가 많은데이 책은 쿨의 맴버 유리와 가수 백지영의 서로 다른 코디에 따라 보다 다양한 코디를 가능하게 한다똑같은 티나 팬츠라 하더라도 서로 특징으로 보는 부분의 다르고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상충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의 두 번째 특징으로는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세세한 정보들이 많다는 점이다모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정보들다이어트나 악세서리 착용법옷의 보관 및 활용 등 세세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담겨져 있다.

 

어렸을 때부터 쇼핑을 좋아한 저는수많은 실패와 통한의 세월을 경험한 뒤 옷을 살 때 지켜야 할 몇 가지 원칙을 세웠어요첫 번째는 살을 빼서 입어야지‘ 하는 옷은 절대 절대 사지 않는다는 것다이어트를 하려는 의도는 좋지만그렇게 해서 산 옷을 입어본 기억이 없거든요그리고 살을 빼려고 아등바등하는 동안 시즌이 지나가버려요.’

 

 마지막으로 칵 파트별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점인데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첫 번재 파트는 가장 기본적인 코디체형에 따른 디자인의 선택 및 아이템의 매치와 같은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다이 파트에선 기본적인 노하우나 정보들 코디법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두 번째 파트에서는 각 때와 장소에 따른 상황별 코디가 정리되어 있다파티나 휴일을 위한 이지 룩 스타일공항 수영복 패션 등등세 번째 파트에서는 일상적이고 관심있는 내용으로 재밌게 읽어볼 수 있는 부분이다.


 결국 이 책을 읽고 가장 느낀 점은 트렌드에 따라가지 말자는 것이다유행은 돌고 도는 것이고,나만의 스타일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코디를 완성하자는 생각이 들었다그것이 가장 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고패션을 만들어가는 이유가 아닐까.

 



YES마니아 : 골드 e*******6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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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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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   백지영, 유리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패션과 스타일이라는 단어에 민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여성은 남성보다 더욱 꾸미기에 열중한다. 자신이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이느냐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도 밥 먹듯이 자신을 꾸민다. 나는 학창시절에는 남에게 예쁘게 보이기 위해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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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

 

백지영, 유리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패션과 스타일이라는 단어에 민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여성은 남성보다 더욱 꾸미기에 열중한다. 자신이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이느냐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도 밥 먹듯이 자신을 꾸민다. 나는 학창시절에는 남에게 예쁘게 보이기 위해 꾸몄다면, 나이가 든 지금은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해 꾸민다.

 

요즘 재봉틀을 이용해 내 손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보는 재미에 빠져 있다. 작은 소품에서 옷, 커텐에 이르기까지 천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일단 뒤집어 보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원단은 무엇인지 스캔하기에 바쁘다. 그러다 발견한 책 <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 왠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할 수도 있겠다. 재봉틀에서 패션 책이라니? 옷도 천으로 만들어졌으니 당연한 소리 아닌가? 연예인들이 입는 옷이라고 별다르겠는가. 어떤 스타일의 옷인지, 나에게 접목 시킬 수는 없는지, 더 나아가 내가 만들어 볼 수는 없을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절친인 백지영과 유리가 만나 쇼핑몰을 차리며 나눈 이야기들, 공감의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은 제목처럼 스타일을 만들어 준다.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베이직 아이템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스타일을 만들어주니 참 좋다. 물론 일반인이 쉽게 따라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말이다.

 

 

 

 

책의 서두에는 스타일 북을 즐기는 법에 대해 알려 준다.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기본적인 표현을 이용한 패션 용어, 체형별로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법, 패션에 어울리는 속옷이나 변화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 아이디어 등이 기록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 누구나 한 벌쯤 소장하고 있을 베이직 아이템을 자신의 체형에 맞게 선택하는 법과 스타일링 하는 법을 속시원히 알려 준다. 다른이들이 입을 때는 날씬해 보이고 예쁜데 왜 내가 입으면 이상할까? 고민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른데 무조건 예쁘게 보이는 옷만 산다고 예뻐 보이겠는가? 이제 우리 체형에 맞는 옷을 스스로 골라 보자.

 

 



 

 

 

바지를 골랐다면 이제 셔츠를 골라야 겠죠? 어깨가 좁은 사람, 배가 나온 사람, 가슴 볼륨이 있는 사람, 팔이 굵은 사람 등 사람에 따라 체형이 여러가지인데 다들 똑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는다면 맵시가 나겠는가. 자신의 체형이 어떤지는 자신이 가장 잘 아니 꼼꼼히 따져서 나에게 딱 어울리는 예쁜 옷을 고르면 좋을 것 같다. 더불어 셔츠를 세탁, 보관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니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 들어 있는 보관소 같다.

 

 

 

 

저자인 백지영과 유리는 서로 반대의 체형이라 서로를 비교하며 설명해 준다. 덕분에 책의 내용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부분을 체크해 볼 수 있다. 연예인의 관점에서 어떻게 입으면 더 스타일리쉬해 보이는지, 어떻게 입으면 더 날씬해 보이는지를 알려 주니 노다지를 캔 기분이다.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을 체크하다 보니 너무 많은 부분을 체크하게 된다. 침대 옆에 두고, 날마다 펼쳐 보며 나의 스타일을 메이킹 하면 좋을 것 같다.

 

 


 



j*******h 201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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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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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쉽게 입게되는 옷들을 재발견하게 하는 패션 No.5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입는 의상을 현실에서는 입고 생활할 수 는 없지만, 무척 창의적이여서 "아! 저렇게도 생각했구나"하면서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매 계절과 해가 될 수록 트랜드인 옷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이번 겨울의 칼러는 무엇이 유행인지. 어떤 스타일의 옷이 대세인지 옷가게를 지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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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쉽게 입게되는 옷들을 재발견하게 하는 패션 No.5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입는 의상을 현실에서는 입고 생활할 수 는 없지만, 무척 창의적이여서 "아! 저렇게도 생각했구나"하면서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매 계절과 해가 될 수록 트랜드인 옷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이번 겨울의 칼러는 무엇이 유행인지. 어떤 스타일의 옷이 대세인지

옷가게를 지나가기만 해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옷을 살 수도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옷들을 잘 활용할 수 없을까 고민하던 중 Making Style 365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용실에서 볼 수 있는 잡지들은 현재의 트랜드와 수많은 제품들의 소개로 그친다면, 이 책에서는 나에게 맞추어서 어떻게 옷을 입을 지, 어떤 것이 실용적인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저 사진 보는 책 처럼 빨리 넘기면서 볼 수도 있겠지만, 수록된 글들을 찬찬히 읽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유행을 잘 타지 않는 데님도 어떻 종류가 있는지, 어떻게 매치하면 좋은지를 잘 설명하고 있고, 모두가 가지고 있는 하얀색 블라우스에 대한 매치법도 잘 설명해 놓았네요.

패션과 미용, 다이어트등에 대한 유리와 백지영씨의 인터뷰도 실제적이구요.

백지영씨와 유리씨가 실제 인터넷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으셔서 더욱 옷입기의 활용법을 실제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소에서의 옷들도 제시하고 있어서, 모임에 나갈때, 수영장, 공항패션, 동네에서 편하게 입는 복장등도 시선을 끌게됩니다. 같은 옷이라도 이렇게 입으면 센스 있어보이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옷장을 정리하게 되었답니다.

 

책장을 덮으면서 저도 한 번 외쳐 봅니다. 스따일~

z******0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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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보다 우정이 더 돋보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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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을 뺵지로, 유리를 차차로 서로의 애칭을 부르는 백지영과 유리의 스타일링 책. 원래부터 옷을 좋아하고 잘입었던 유리와 그녀와 친해지면서부터 어느정도 입을 줄 알게되었다는 백지영의 말처럼 책을 보다보면 확실히 유리의 패션이 눈에 들어온다. 자신의 체형의 결점과 장점을 잘 알고 있는 그녀이기에 모든 컷이 전부 화보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따라하고픈 코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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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을 뺵지로, 유리를 차차로 서로의 애칭을 부르는 백지영과 유리의 스타일링 책. 원래부터 옷을 좋아하고 잘입었던 유리와 그녀와 친해지면서부터 어느정도 입을 줄 알게되었다는 백지영의 말처럼 책을 보다보면 확실히 유리의 패션이 눈에 들어온다. 자신의 체형의 결점과 장점을 잘 알고 있는 그녀이기에 모든 컷이 전부 화보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따라하고픈 코디였다. 반면에 백지영의 스타일링은 정말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도 있지만 딱히 잘입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컷도 있었다. 뭐 그렇다고 해도 보통의 사람들보다는 눈에 띄는건 사실이다. 그녀들이 연예인이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책의 내용은 각 아이템별로 유리의 스타일링과 백지영의 스타일링을 비교해가며 보여주는데 어느 누가 더 낫다라기보다는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거나 좀 더 강조하고픈 룩을 선보여주는 거라 맘에 드는 쪽으로 참고하면 된다. 재미있게도 백지영의 글을 보다보면 이헤영의 스타일링 조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가장 멋진 스타일링을 위한 노력은 '다.이.어.트'라는게 함정. 몸매가 예쁘면 어떤 옷을 입어도 예쁘다는 것을 잘 알지만 정곡을 찔린듯한 아픔에 책보다 말고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한번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스타일에 관련된 책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서로 친한 두 셀럽이 만나다보니 패션 스타일보다는 서로에 대한 이야기, 관심사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 그자체에 관련된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커피와 탄산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한식 스타일 백지영과 커피를 정말 좋아하고 음식을 골고루 잘먹지만 살이 안찌는 유리의 이야기는 옷보다는 두 여자의 우정이 부러워지면서 어느순간 스타일링 책이 아니라 에세이를 읽는듯한 기분이든다. 그런점에서 아무래도 스타일링 자체에 대한 조언을 얻는다기 보다는 두 셀럽을 모두 좋아하는 팬심으로 읽게 되는 것 같은 아쉬움이 남았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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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으로 365일 스타일이 살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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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남동생의 결혼식이었다. 진즉 결혼을 했다면 맘 편히 한복을 입었을 텐데.. 이런저런 쓰린 맘을 안고, 여차여차 옷 사고 신발 사고 가방 사서 신랑 누나의 소임(?)을 해냈다. 그럼에도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이었다. 그게 뭐였을까, 하던 차에『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그제야 뭐가 빠졌는지 알았다. 스타일이 빠져 있었다!   '나도 우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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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남동생의 결혼식이었다. 진즉 결혼을 했다면 맘 편히 한복을 입었을 텐데.. 이런저런 쓰린 맘을 안고, 여차여차 옷 사고 신발 사고 가방 사서 신랑 누나의 소임(?)을 해냈다. 그럼에도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이었다. 그게 뭐였을까, 하던 차에『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그제야 뭐가 빠졌는지 알았다. 스타일이 빠져 있었다!

 

'나도 우리 동네의 패셔니스타가 되겠어'

나름 부푼 꿈을 안고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안 가 부풀었던 꿈은 현격히 쪼그라들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책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내 자신의 문제였다.

우선 2011년에 발행된 책으로 스타일을 살리겠다는 마음부터가 모순이었다. 차라리 2014년 5월 잡지를 탐독하는 게 맞다. 그리고 패션은 역시나 내겐 너무 먼 당신이었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입어보고 싶어하는 러블리한 코튼 소재의 화이트 컬러 원피스입니다. 핀턱 디테일과 헴라인의 자수까지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죠.

                                                                                                      -p. 104

 

핀턱은 뭐고, 헴라인은 뭐지? 사전과 지식 백과를 찾아도 나에겐 너무 먼 단어이다.

*핀턱 - 수공천을 일정한 간격으로 집어서 꿰매는 가장 가는 주름. 여성복이나 아동복 블라우스 따위에 장식으로 쓴다.

*헴라인 - 의복의 단선, 가장자리선. 일반적으로 바닥에서 올라온 치수의 수평선으로 결정된다.

 

비록 패션의 '패'자도 잘 모르지만, 책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다. 보편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된 줄 알았는데, 특정 제품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왜 그럴까, 했더니 뒤로 갈수록 노골적으로 '아이엠유리'를 홍보하고 있었다. 그래서.. 살짝 불편하긴 했다.

 

이 책을 보고 느낀 점은, 역시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점이다. 한눈에 봐도 패션 감각 있는 유리도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고 하니 말이다. 우선 살부터 빼고 패션과 친해져야겠다.

친하게 지내자, 패션아..



e******i 201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