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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먹는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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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일기 먹는 일기장뭐든지 다 해 본 동진이지팡이할멈과 행복할머니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초대장피아노 다시 배우기안녕, 피아노! 안녕, 일기 진짜라구요! 우리가 찾은 것   우리의 현실을 딱 고집은 책이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 무엇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지도 모르게 당장 우리아이들만 봐도 그렇다 하고싶지않는 그무엇을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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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일기 먹는 일기장
뭐든지 다 해 본 동진이
지팡이할멈과 행복할머니
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초대장
피아노 다시 배우기
안녕, 피아노! 안녕, 일기
진짜라구요!
우리가 찾은 것


 

우리의 현실을 딱 고집은 책이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 무엇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지도 모르게 당장 우리아이들만 봐도 그렇다

하고싶지않는 그무엇을 억지로 혹은 의무감으로 하고 있는것들이 많다

어찌어찌하다 학원에 나니다보면 하루가 이내가버리는 벌써저학년때부터이러니 중학교에 가서는 더욱더 아의

얼굴을 볼수 없는 정도에 다다르게 된다  괴연 천편일률적으로 같은 공부를 하고 경쟁 사회에 뛰어들게 하고

1등 2등만을 고집하며 그것을 쫓아가며 살다보면 그렇게 되는 아이는 얼마없다 그리고도 그것이 끝이 아니라는것이다

사회에 나가 또한 경쟁사회에서 이겨야하는 삶에 치열함이 연속이다  그나마 이렇게 되면 다행이지만

다들 그렇게 되기란 쉽지않다 그럼 그나머지 사람들은 무엇인가 그렇게 이도저도 아닌 그무엇인가인지도모르고 가다보면

그들이 설곳은 과연 어디인가 책으 읽는내내 아이들이 읽는 동화이지만  맘에 와닿는다

과연 이아이들 좋아하는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활이라고 생각한다

머리로는 되는 데  마음과 몸이 동시에 생각이 안되 그끈을 놓치못하고 아이들에게 못할짓을 하고 있구나하면서도

확 떨쳐버리지 버리지못하는 점이 나로선 안타깝기도하고 안쓰럽다 아이가안쓰럽다

일기먹는 일기장 을 읽는 내내 내반성도 해본다 그리고또 다짐도 해본다 과연 우리아이들에게도 똑같이 일류대학을

보내기위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그렇게 계속 해야하는것인가 아님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것을 찾아 주어야

하는것인가 생각에 잠기게 된다 엄마는 이책을 읽고선 많은 생각에 빠지게 한다

아이가 읽었을때는 무엇을 과연 느낄것인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책이다

함께 아이와 읽어보고 앙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었으면 한다

가장잘하고 하고싶은일을 하는 어른이 되었으면 바람이고 소망이다 

 

 

k********7 2011.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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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라는 이름의 뜻을 읽으며 이 책을 읽었던것 같습니다. 상수리 출판사의 좋은 뜻에 부합하는 책을 읽은것 같아서 책장을 덮으면서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였답니다. 재미있고 전하는 의미도 있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아이들의 상상의 세상을 함께 나도 여행한 것 같아서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졌고 아이들의 마음을 더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른들인 부모들도 꼭 이 책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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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라는 이름의 뜻을 읽으며 이 책을 읽었던것 같습니다. 상수리 출판사의 좋은 뜻에 부합하는 책을 읽은것 같아서 책장을 덮으면서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였답니다. 재미있고 전하는 의미도 있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아이들의 상상의 세상을 함께 나도 여행한 것 같아서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졌고 아이들의 마음을 더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른들인 부모들도 꼭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을 더 알고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그 세상도 함께 여행다녀보면서 이야기가 전하고 있는 많고 많은 시사적인 면까지 하나하나 짚어본다면 더 좋을 책이랍니다.

아이랑 이 책을 읽고 나누고픈 이야기꺼리가 참 많았답니다.

지금 읽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아이는 어떠한 생각을 하면서 읽고 있을까라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바로 우리아이 곁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러한 이야기들입니다.

도시라는 곳에 살고 아파트촌에 살다보니 7동에 살고있는 아이를 더 많이 알고 있는데 대조적으로 1동에 살고 있는 친구를 만나본적이 없는 아이에겐 어떠한 생각을 하고있을지 생각하게 되더군요. 이 책을 통해서 왜 우리가 배우고 나눔을 해야하며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그 세상을 위해 노력해야하는지 좀 더 세상을 알기를 바라게 되더군요.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것인데 이 이야기의 주인공친구는 너무나도 힘든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지요. 하지만 자신이 하고픈 피아노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친구랍니다.

세상의 편견앞에서 아이는 때때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자신의 꿈을 말하고 있지요.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일기를 먹고 있는 일기장....

하지만 반친구들도 믿지 않지요. 단 한명의 친구만이 믿어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둘만의 이야기는 시작되기도 하지요.

담임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믿지 않고 이야기 뒷부분에서는 아이들이 나비를  보았다고 하니까 오전내내 벌을 세운답니다.그때의 담임선생님의 표정은 아이들을 더 아프게 하는듯한 표정이였지요. 얼마전 읽은 다른 책에선 담임선생님이 참으로 아이들이 엉뚱한 이야기를 해도 잘 받아주는 분이였지요. 그 선생님과는 어찌나 대조적인지....

 

초대장이 온답니다.

그 대회에서 1등을 하고자 노력하는 두 아이...

그리고 기차가 드디어 왔어요. 올라탄 친구들은 지구반대편에 도착한답니다.

그리고 그 곳에는 자신의 일기들이 전시되어 있었지요.바로 없어졌던 그 일기들이랍니다.

왜 이 일기들이 있을까요? 절실하기 때문에 기억하라고 이곳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인공의 일기는 참 솔직한 일기랍니다.

읽으면서 참 솔직한 일기들을 보게 되더군요.

다 읽고나서 일기 먹는 일기장의 의미를 다시금 되세기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참 멋진 책을 만난것 같아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지요.

이와같은 멋진 책이 계속 출간되어지기를 소원해봅니다.

또한 상수리의 또 다른 이야기책에도 관심이 가네요.

 

저의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추천한 책입니다.

지금도 아이는 열독하고 있지요.

 


 

g*****0 2011.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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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먹는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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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초등학생 지민이에게는 미스터리한 일이 있다.가끔 일기장이 일기를 먹어 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누가 봐도 거짓말처럼 보이지 않는가.. 선생님도 믿어주지 않으니, 늘 반성문과 벌은 지민이의 몫이다.가끔은 몽땅 먹지않고 단어 몇 개만 남겨두기도 하는데.. 누구 놀리는 것도 아니고..믿어주는 사람은 개구쟁이 친구 동진이 뿐이다. 동진이 역시 골대와 그물이 축구공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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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초등학생 지민이에게는 미스터리한 일이 있다.

가끔 일기장이 일기를 먹어 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누가 봐도 거짓말처럼 보이지 않는가.. 선생님도 믿어주지 않으니, 늘 반성문과 벌은 지민이의 몫이다.

가끔은 몽땅 먹지않고 단어 몇 개만 남겨두기도 하는데.. 누구 놀리는 것도 아니고..

믿어주는 사람은 개구쟁이 친구 동진이 뿐이다. 동진이 역시 골대와 그물이 축구공을 자꾸 먹어버린다.

 

가난하고 아버지가 아픈 초등학생 지민이는..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지만 형편상 어렵다. 겨우 다니는 피아노학원만이 지민이의 마음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는 피난처이다.

그와 반대로 학원이란 학원은 다 다녀보고, 그 모든 학원에서 개구쟁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동진이.. 학원에 가기 싫지만 엄마의 성화와 주위의 시선에 ‘문제 있는 아이’로 찍혀가는 중이다.

 

그리고 이 두 아이들 주위로 많은 인물들이 둘러쌓여있다.

동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 지 보다는.. 못하는 것을 속상해하면 학원으로 돌리는 동진이 엄마,

아픈 남편과 가정을 힘겹게 이끌어가는 지민 엄마,

귀가 울트라 소머즈보다 밝은 동진이 아래층에 사는 지팡이 할머니...동진이가 엉덩이 긁는 소리, 눈곱떼는 소리, 코딱지파서 튕기는 소리까지 캡춰하여 날라오시는 능력자!

밥과 반찬을 언제나 넘치도록 퍼주는 행복식당 할머니..

귀가 잘 안들리지만 멋진 연주를 하는 베토벤 같은 ‘샘피아노학원’ 선생님... 지민이에게 늘 느긋하게 연주하라 하고, 동진이의 엉터리 폭풍연주도 잘했다 칭찬해주시는..

 

그러던 어느날 샘 피아노학원 선생님은 사라지시고..

그곳에 지민이와 동진이이를 위한 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초대장이 있다.

올해로 153회를 맞는 지구 반대편 음악잔치에 지민이와 동진이를 초대하는 것..

 

<방식> 자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곳을 직접 연주and 노래하면 되며, 특히 엉터리 연주곡일 경우 더 높은 점수를 줌

 

<대상 수상자 상품> 무엇이든 가장 갖고 싶은 선물 한 가지

 

엉터리 연주를 잘할 수록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지구 반내편 음악잔치에 지민이와 동진이는 어떻게 연주할 수 있을까..(동진이가 더 유리하겠지?)

 

지민이와 동진이는 1등을 할 수 있을까?

지민이와 동진이가 가장 갖고 싶은 선물은 무엇일까?

 

* 읽고 나서 *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동화책..

언제나처럼 먼저 표지와 그림을 훑어본다. 그림들이 곳곳에서 개구쟁이처럼 재치있게 튀어나온다. 스토리 역시 그림처럼 톡톡 튀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읽어보면 가슴 아릿한, 마음 한구석이 먹먹해지는 부분들도 있다.

 

일기에 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어린이들.. 초등학생들도.. 빈부의 격차, 사회적 경제적 약자, 학벌위주의 사회에 학원으로 내몰리는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아이들은 아이들 답게, 또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면서도 나름대로 꿈꾸며 살아내는 이야기..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한번씩을 봤을법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렇지만 축축 처지지 않는 사랑스러운 작가의 시선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동화이다.

 

 

* 뒤담화 *

me : “홍양 일기 썼니?”

홍양 : “엄마 있잖아~ 일기장이 내 일기를 먹어버렸어..키킥 =.=;;”

멋진 핑계를 만들어 주는... 그러나 엄마는 믿어주지 않는 서글픈 이야기 ㅋ

f******0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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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먹는 일기장 - 기발한 상상력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
"일기먹는 일기장 - 기발한 상상력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 내용보기
일기 먹는 일기장   일주일에 두 번 하는 일기 검사 시간.. 선생님께서 일기장 검사를 마치고 지민이를 부르십니다.. 또 일기를 안 써 왔다는 겁니다.. 썼다고 말해도 믿지 않으시는 선생님! 한동안 사라지지 않았던 일기 내용이 또 사라진 거예요.. 어제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뒤로 일기를 썼는 데 지민이 일기장이 또 일기를 먹어버린 거예요.. 도대체 일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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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먹는 일기장

 

일주일에 두 번 하는 일기 검사 시간..

선생님께서 일기장 검사를 마치고 지민이를 부르십니다..

또 일기를 안 써 왔다는 겁니다..

썼다고 말해도 믿지 않으시는 선생님!

한동안 사라지지 않았던 일기 내용이 또 사라진 거예요..

어제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뒤로 일기를 썼는 데

지민이 일기장이 또 일기를 먹어버린 거예요..

도대체 일기장은 왜 가끔 일기를 삼켜 버리는 걸까?

글씨를 썼던 자리에는 연필자국도 남지 않았습니다..

일기를 써 가지 않아 혼나고 남아서 청소까지 해야 했지요..

다른 누구도 믿지 않는 이 사실을 동진이만 믿어줍니다..

동진이에게도 비슷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동진이가 운동장에 공 놀이를 할 때 하늘이 자꾸 공을 먹어버렸지요..

농구 골대에 골인 되는 순간 골대의 그물이 공을 삼키고

다시 뱉어주지 않았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동진이도 최근에 일기장이 일기를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무슨일 인지 신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항상 심심한 지민이.. 학원에 다니고 싶지만 가정 형편상 달랑 다니던

피아노 학원 마저 그만 둘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진이는 정말 많은 갖가지 학원에 다니다 그만두었지요..

동진이가 워낙 꾸러기여서 힘들어서 수업을 진행 할 수 없다고 해서

그만두고 동네 근처에서 더 이상 다닐 학원이 없어진 동진이는 지민이가

다니는 샘소리 피아노 학원에 다니게 됩니다..

매주 화요일 샘소리 피아노 학원에서 자유 연주를 하는 날 .

연습했던 곡을 연주하러 샘 선생님 방에 들어갔는 데

선생님은 안 계시고 동진이와 지민이 이름이 크게 쓰여진 커다란

봉투가 놓여져 있었지요..

지구 반대편에서 보내 온 초대장.. 아무나 참가 할 수 없는 대회라는 데

'일기 먹는 일기장'이란 제목으로 연주회를 참가하게 됩니다..

 

 

그런데 ..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정말 상상력이 끝내주는 재밌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이들도 너무나 재밌게 보았다고 합니다..

a********3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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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먹는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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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먹는일기장 송미경 글/ 홍기한 그림 상수리     제목 만큼이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네요 글이 많은 책이라 저학년 울 아이에겐 부담이 되지 않을 까 생각했는데 흥미롭게 펼쳐지는 이야기가 제가 책을 읽어 주는 가운데에도 아이들의 눈을 반짝이게 하는 이야기이구요 큰 아이는 순식간에 이 책을 다 읽어 버리고는 엄마인 저에게 아직도 안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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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먹는일기장

송미경 글/ 홍기한 그림

상수리

 

 

제목 만큼이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네요

글이 많은 책이라 저학년 울 아이에겐 부담이 되지 않을 까 생각했는데

흥미롭게 펼쳐지는 이야기가 제가 책을 읽어 주는 가운데에도

아이들의 눈을 반짝이게 하는 이야기이구요

큰 아이는 순식간에 이 책을 다 읽어 버리고는

엄마인 저에게 아직도 안 읽어 봤냐고 자꾸 물어 보기도 하네요

이야기의 소재가 참 기발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임에 틀림없어요

작가의 어린이를 위한 상상력과 생각이 엉뚱한데서 출발하는 내용이 역시

아무나 동화 작가가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맘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진정 함께 할때 멋진 이야기도 술술 나오는 것 같아요

 

 

주인공 지민이는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아이이고 , 

부유하면서도 엉뚱한 장난꾸러기 동진이와 함께 아이들만의 상상과 바램 희망 등을

간접적으로 전달해 주는 이야기가 현실과는 좀 다른 이야기 같지만

결말에서도 아이들에게 생각을 남기게 하는 여운을 남겨 주는 예쁜 이야기네요

 

누구나 어릴적 이런 상상은 한 번 해 봤을 거 같아요

지구 반대편 나라라고 여기서는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내가 최고가 되고

나를 주인공으로 나의 모든것이 인정되는 세상 을 꿈꾸어 보면서 말이에요

 

기린상가의 샘소리 피아노 학원 ,행복식당, 백만상회, 그리고 자전거 수리점의 등장이

예사로운 이야기가 아니었네요

이야기을 읽혀 주면서 지구 반대편 나라의 아이들의 꿈이 있는 곳을 울 아이들과 함께

상상했으리라 생각했어요

일기먹는 일기장, 그리고 사라지는 동진이의 공 모두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었다는걸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 암시해 주는 정말 멋진 동화를 통해 이 이야기가

극으로 만들어져도 넘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봤어요

 

환경이 힘든 지민이나 부유한 동진이도 모두 만족하기 힘든 현실의 세상을

지구 반대편 나라를 통해 반대로 설정해서 아이들의 꿈을 이루고 꿈꾸게 해주는

이야기가 모든 아이들에게 꿈을 꾸게 해주는 희망적인 메세지네요

요즘 현실에서 아이들에게 강요되는 것들을 우리 어른들도 귀기울여 볼 만하고

아이들의 맘을 한번쯤 헤아려 보게도 하네요

 

t*****0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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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이 일기를 먹어버려도 꼬박꼬박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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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처럼 일기장이 먹어치우는 바람에 아이가 힘들게 쓴 일기가 사라진다면? 집안이 또는 교실이 들썩 거리도록 울음부터 터뜨릴게 뻔한데 상상만으로도 재밌는 일기장이 표지에도 큼지막한 입을 쩍 벌리고 일기를 먹고 있네요 ㅋㅋ 일기 속 이야기가 꿈처럼 상상처럼 이뤄지는것 같아 너무 재밌을것 같고 일기 쓰는 아이에게 흥미를 부여할 수 있을것 같아 무척 기대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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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처럼 일기장이 먹어치우는 바람에 아이가 힘들게 쓴 일기가 사라진다면?

집안이 또는 교실이 들썩 거리도록 울음부터 터뜨릴게 뻔한데 상상만으로도 재밌는 일기장이 표지에도

큼지막한 입을 쩍 벌리고 일기를 먹고 있네요 ㅋㅋ

일기 속 이야기가 꿈처럼 상상처럼 이뤄지는것 같아 너무 재밌을것 같고

일기 쓰는 아이에게 흥미를 부여할 수 있을것 같아 무척 기대했던 책인데 정말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줬답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와 절실한 꿈을 이야기 하는 동화 속으로!!

 

지민이는 힘들게 쓴 일기를 일기장이 먹어버려서 선생님께 억울하게 혼나고 물청소를 하고

동진이는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할때 하늘이, 골대가 자꾸 공을 먹어 버리는 경험 덕분에 단짝이예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2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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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먹는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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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먹는 일기장 글 : 송미경 / 그림 : 홍기한 일주일에 두 번 하는 일기 검사 시간, 선생님이 일기장 검사를 마치고 지민이를 불렀다. "지민이 너, 또 일기 안 써 왔구나!" "썼어요...." "너는 왜 일기 쓰기 숙제만 자꾸 빼먹는 거니?"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뒤 일기를 썼는데 지민이 일기장이 또 일기를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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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먹는 일기장


글 : 송미경 / 그림 : 홍기한

일주일에 두 번 하는 일기 검사 시간, 선생님이 일기장 검사를 마치고 지민이를 불렀다.

"지민이 너, 또 일기 안 써 왔구나!"

"썼어요...."

"너는 왜 일기 쓰기 숙제만 자꾸 빼먹는 거니?"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뒤 일기를 썼는데 지민이 일기장이 또 일기를 먹어 버렸다.

일기장을 바꿔도 연필을 바꿔도 일기장이 일기를 먹어버리는 것이다.

같은 반 친구 동진이도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할때 하늘이 자꾸 공을 먹는다.

최근에는 동진이 일기장도 일기를 먹기 시작했단다.

지민이는 1동의 가장 작은집에 살고 동진이는 7동에 가장 큰집에서 산다

둘이 샘피아노학원을 다니면서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

매주 화요일에는 샘피아노학원에서 자유 연주를 한다

지민이는 엘리제를 위하여를 연주하며 동진이는 엉터리 피아노

연주에 맞춰 엉터리 노래도 부른다.

자유 연주가 끝나고 샘선생님 책상 위에 노란색 카드 봉투 두개가 놓여있었어.

"지구 반대편에서 보내는 초대장! 올해로 153회를 맞이하는 지구 반대편 음악

잔치에 샘소리 학원의 유지민과 이동진 어린이를 초대합니다. 세달 후 토요일 오전 6시

기린상가 앞으로 나오시오." 라고 쓰여있는 초대장에는

엉터리 연주에 더 놓은 점수를 주고 대상인 1등에게 갖고 싶은 선물 한가지를

받을수 있다고 되어있었습니다.

드디어 지구반대편 음악잔치에서 지민이와 동진이가 서로에게 가르쳐주었던

동진이는 지민이 일기장은 일기 먹는 일기장...... 노래를 하기 시작했고

지민이도 동진이에게 가르쳐주었던 엘리제를 위하여를 연주하기 시작했어

서로 자기가 잘하는 연주를 하게 되었어요.

남을 흉내내지 않고 자기만의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가게되는 내용이었어요.

일기장이 일기를 먹는다니 어떤내용인지 궁금해

얼른 책을 펼쳐든 은영이 재미있게 잘 보았답니다.

t******j 201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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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먹는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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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일기가 사라지는 일이지요. 일기를 먹는 일기장 때문에 선생님께 일기 제출하는 날이면 혼이나곤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믿어주지 않지만 지민이를 이해해주는 동진이란 친구도 공이 사라지곤해서 유일하게 지민이를 믿어주는 친구랍니다. 둘은 샘소리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데 아빠가 아프시기때문에 고장 난 피아노를 치는 지민이와 엉터리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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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일기가 사라지는 일이지요.

일기를 먹는 일기장 때문에 선생님께 일기 제출하는 날이면 혼이나곤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믿어주지 않지만 지민이를 이해해주는 동진이란 친구도 공이 사라지곤해서

유일하게 지민이를 믿어주는 친구랍니다.

둘은 샘소리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데 아빠가 아프시기때문에 고장 난 피아노를 치는 지민이와

엉터리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는 동진이에게 지구 반대편에서 음악 잔치 초대장이 날라왔어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곡을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면되는데 특이한점은 엉터리 연주곡일 경우

더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는 거예요. 1등에게는 무엇이든 가장 갖고 싶은 선물 한가지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이들은 '일기먹는 일기장'이란 곡으로 대회에 참가하게 되지요.

이들은 대회에서 1등을 할수 있을런지..그래서 갖고 싶은 선물을 받을수 있을까요?

마음에서 우러나온 노래와 연주를 지민이와 동진이는 행복한 연주를 하는 모습을 통해 그 모습이

넘 아름답게 느껴졌어요. 불협화임일것 같은데 불협화음이 아닌 충분히 조화를 이룬 연주였을것 같아요.

1등을 하는것이 목표가 아니라 잘 하는것을 해내는 과정과 그 가운데 숨겨있는 노력들이 더

멋있는 목표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일기쓰기를 굉장히 싫어해요. 1주일에 1번 쓰는 일기도 억지로 쓰곤 합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다보니 더 쓰기가 싫은것 같더라고요. 그러나 이 책을 보니

지민이가 써내려간 일기를 보니 꼭 일상을 차례대로 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화글써럼 써도 되고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써내려가면 될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 책을 읽고나니 일기쓰는것에 대한 약간의 감은 잡히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이 듭니다.

이번주 일기는 좀 달라지겠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과정이 따뜻하고 훈훈하게 다가오는 동화였답니다.



c*****e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기에 자신의 소원을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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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먹는 일기장의 이야기는 진정한 소원을 잘 간직하기 위해 사라져 버린 일기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했답니다.     매번 일기을 쓰지 않았다고 선생님에게 혼이 나는 지민이는 매번 사라지는 일기때문에 많이 속상해 한답니다. 일기를 먹어버리는 일기장을 선생님은 알턱이 없고 열심히 일기를 써도 다음날 사라져 버리는 일기때문에 거짓말 쟁이가 되어버린 지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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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먹는 일기장의 이야기는 진정한 소원을 잘 간직하기 위해

사라져 버린 일기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했답니다.

 

 

매번 일기을 쓰지 않았다고 선생님에게 혼이 나는 지민이는 매번 사라지는 일기때문에 많이 속상해 한답니다.

일기를 먹어버리는 일기장을 선생님은 알턱이 없고 열심히 일기를 써도

다음날 사라져 버리는 일기때문에 거짓말 쟁이가 되어버린 지민는

일기가 사라지는 이유를 알지 못해 일기를 계속 써야될지 고민합니다.

같은반이자 같은 샘소리피아노학원에 다니는 동진이도 하늘이 자꾸 공을 먹는다며 재미있어 합니다.

무슨 일이든 배우고 다 해본 동진이와 아픈 아빠 때문에 고장난 피아노를 치며

겨우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지민이는 서로 사는 환경은 다르지만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아이들이란 것을 알게됩니다.

행복상가에 있는 샘소리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지민이와 동진이는 지구반대편에서 보내온 초대장으로

피아노대회 연습을 하고 지구반대편으로 피아노대회에 참가하게됩니다.

대회선물인 무엇이든 갖고 싶은 선물 한가지를 받기 위해 대회에 참가하는 지민이는 피아노를 받고 싶어하지만

엉터리 곡을 열심히 연주하면서도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신의 꿈을 소중히 보관되어있는 어린이 비밀은행에 보관되어온 자신의 사라진 일기들을 보고

일등이 아니어도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연주한 것으로 그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된답니다.

 

 

상상의 세계로 가는 이야기를 통해 일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일기 먹는 일기장을 읽고나니 아이들의 일기와 지민가 쓴 일기와 많이 다른 일기를

쓰고 있지 않을까?라는 궁금증반 걱정반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들이 일기 속에는 과거의 자신이며 미래의 자신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까요?

자신의 꿈과 희망을 담은 진정한 마음을 표현한 일기장을 쓸 수 있는 딸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k******0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기먹는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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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먹는 일기장 송미경 글 / 홍기한 그림 상수리     제목부터 호기심 만땅인 이책은 상수리 작은숲 두번째 이야기인데요. 이 책은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와 절실한 꿈을 이야기하는 알레고리 동화인데요 우리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어요.       지민이는 일기검사만 하면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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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먹는 일기장

송미경 글 / 홍기한 그림

상수리

 

 

제목부터 호기심 만땅인 이책은

상수리 작은숲 두번째 이야기인데요.

이 책은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와 절실한 꿈을 이야기하는 알레고리 동화인데요

우리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어요.

 

 

 

지민이는 일기검사만 하면 선생님께 혼이 나는데요.

이유인즉 일기장이 일기를 먹어치우거든요.

연필자국도 남기지 않고 깨끗히 말이지요.

일기장이 일기를 먹는 다고 해도 아무도 사실을 믿어주지 않지만..

유일하게 믿어주는 친구가 있었으니.

그 친구가 바로 동진이에요.

동진이는 골대나 하늘이 자꾸 공을 삼켜버린다고 하네요.

지민이와 동진이는 같은 피아노학원에 다니는데요.

피아노치는 것을 좋아하는 지민이네는 형편이 안좋아

조율도 하지 않은 고장난 피아노로 연습을 해야하고,

피아노 학원도 그만 다녀야 할 판인데...

엄마등살에 안다녀본 학원이 없는 동진이는

개구쟁이라는 이유로 모든 학원에서 쫓겨나

오직 받아주는 학원이 샘소리 피아노 학원밖에 없었던 거지요.

어느날, 지민이와 동진이는 지구 반대편에서 열리는 음악잔치의 초대장을 받게되네요.

엉터리연주를 해야 1등을 할 수 있고,

1등을 해야 갖고싶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음악잔치에서 과연 두친구는 1등을 할 수 있을지 기대하며

책장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아이가 즐독을 하더라구요.

지구 반대편 마을에 와서 보니, 그동안 사라졌던 일기도

고장난 피아노에서 들리지 않던 라와 솔도 모두 그곳에 있네요.

가장 좋아하고 가장 진실한 것들이 모여 있는 곳이었죠.

"이 방의 것들은 언젠가 네가 이루게 될 꿈들을 미리 보여주는거야.

이곳은 네가 피아노에 대해 쓴 일기만 보관했어.

네가 진실한 마음으로 적어 놓은 것들은 언젠가 현실이 된단다."

여러운 상황에서도 진실한 마음으로 노력하면

언젠가 꿈을 실현하고 현실이 될 수 있다는 말이 가슴속에

진한 여운을 남기는데요.

우리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위해

진실한 마음을 쏟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어른들의 몫이 아닌가 싶어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오가며 자신의 소망을 꿈꾸는

또다른 지민이와 동진이가 자신의 꿈을 이루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r******4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