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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모습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친구 아들은 엄마의 잔소리 폭탄이 너무 힘들어
그림도 자기에게 잔소리 폭탄을 날리는 엄마를 그리거든요
그 아드님도 이 책을 보고 엄마의 잔소리를 줄일 수 있게 됐으면 좋겠어요 ㅎ 추천하기 좋은 책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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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들 ::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사람들은 대부분 지나고 나서야 그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데요.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좀더 잘 할수 있을것 같고 그렇게 하지 않으리라 하는 마음을 먹고 하지요. 그리고 내가 있는 현재가 아닌 과거 또는 미래에 대한 부러움을 갖게 되는것 같아요. 올해 4학년이 된 딸아이도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생의 시간표를 보고 재밌고 쉬운 것만 배운다며 부러워 하기도 하고... 때로는 어른이 빨리되어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이야기 하곤 하지요. 우리는 종종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을 잊을 때가 많아요. 지금 이 순간은 절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고 즐겁고 재밌는 학창 시철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데요.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신비한 마법의 인형 마야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다섯 아이들이 현재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꼭 읽어봐야 할 바른 생활 고운 인성 동화이기도 하지요.
마야라는 특별한 마법 인형이 하늘초등학교 4학년 1반에 오게 되지요. 서미영 선생님이 학교를 잠시 떠나면서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고 간 마트료시카!! 답답하고 힘들 때 이 인형에게 이야기하면 삶의 지혜를 알려 준다며 선생님이 없는 동안 힘든 일이 생기면 마야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했지요. 하지만 처음에 아이들은 마야에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마야에게 처음으로 관심을 가진건 공부밖에 모르는 도원이예요. 영재원에 입학하고 최고 대학교에 가기 위해 자신의 꿈이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공부만 하는 도원이의 모습이 안쓰러워요. 무엇이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마야는 도원이에게 마법을 걸어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해요. 마야의 말에 도원이는 인형을 열어 일곱개의 인형을 쭉 늘어 놓기 시작한답니다. 그리고 가장 작은 마야 인형에 입김을 불면 마야와 함께 시간 여행을 하게 되지요. 도원이는 마야와 함께 최고대학생인 어른 도원을 만나게 된답니다. 최고대학교에 들어가면 마냥 좋을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대학생인 도원의 모습은 친구도 없고 인정 받지 못해 슬퍼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자신의 미래 모습을 보게 된 도원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재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하고 조금씩 변하기 시작을 하게 되지요.
마법 인형 마야를 찾은 두번째 아이는 용환이예요. 스마트폰에 푹 빠져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스마트폰 세상에 갇혀 사는 아이랍니다. 지금처럼 스마트폰만 들고 산다면 미래에는 어떤 모습일까?? 용환이를 도와주기 위해 마야는 또 마법을 걸어 시간 여행을 함께 떠나죠. 우리의 예상처럼 20년후 미래의 용환이의 모습은 좋지 않아요. 씻지도 않고 방안에만 틀여박혀 지내는 어른 용환의 모습에 아이 용환이는 어떤 마음이였을까??
걸그룹이 되고 싶어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 슬비, 귀가 잘 안 들려서 어릴 때 인공 와우 수술을 받았던 한나도 차례로 마야를 만나게 되지요. 잘못된 행동을 자신이 느낄수 있도록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아이들도 저마다 현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고 특별한 미래를 위해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볼때면 뿌듯하더라구요. 마야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아이들의 행동을 직접 바꿔주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느끼고 스스로 바꿔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걸 보니 진정한 응원자이자 소중한 친구라는 게 느껴졌어요.
마지막으로 마야을 찾은 소미라는 친구는 자신의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라는 것을 부끄러워해서 엄마가 학교에 오지 못하게 했지요. 하지만 자신의 그 행동으로 인해 엄마가 사고를 당하게 되고 뒤늦게 후회를 하게 된답니다. 안타까운 소미의 상황을 보고 마야는 사고가 일어나기전 시간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죠. 소미는 엄마에게 못했던 말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전하게 된답니다.
그때는 몰랐지요. 지금 이 순간이 한번 지나면 다시 오지 않는 순간이라는 것을, 지금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미래의 내가 결정된다는 것을요. 잘 되라고 하는 어른들의 충고의 말이 잔소리만은 아니라는 것을 말이예요.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것들을 어릴 때 조금이라도 알게 해주고 싶어서 탄생한 마야!!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의 소중함을 느끼곤 하는데요.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지금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는 아이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느끼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음 하는 마음이네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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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제가 사춘기 때에 나 자신에 대해 고민하던 시절에 선배도 없고 조언 받을 사람이 없어서 막막할 때가 있었답니다..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책 제목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혀주고 싶은 제목이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머리말에 <과거의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이라고 되어있네요.. 저도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제 현재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책 이야기는 학교 선생님의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갑자기 자리를 비우는 담임선생님이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 인형을 주면서 답답하고 힘들 때 인형에게 이야기하면 삶의 지혜를 알려준다고 하시면서 빨리 돌아오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마야 인형을 찾지 않는데 항상 공부만 하는 아이가 수학경시대회에 나가면서 자신이 없자 마야 인형에게 도움을 청하는데요?? 마야가 말을 하자 도원이는 깜짝 놀랍니다.그리고, 마야는 도원이를 미래로 데려갑니다. 최고대학교를 간 도원이의 모습이 행복해보였을까요?? 도원이는 친구들과 어울리지를 못하고 적성에 맞지도 않아서 재미가 없었다네요.. 다시 현재로 오게 된 도원이는 수학문제를 모르는 친구를 도와주면서 축구도 하고 친구들과 친해지는 기회를 가지며 바뀌게 되네요.. 다른 스토리도 있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대화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 겉표지에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꼭 읽어바야 할 고운 인성동화라고 되어있더라구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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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정말 저 역시 어른이 되어보니 그 땐 왜 몰랐을까 하는 것들이 참 많네요. 아이들에게도 얘기해주지만 정말 모른다는 것... 근데 이 책을 읽어보면 좀 그래도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보네요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제 4학년 올라가는 우리 아이가 읽어보기 딱 좋은 딱 그 시기에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라 좋네요 갑작스럽게 잠시동안 자리를 비워야 하는 담임선생님...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줍니다 바로 '마트료시카'인형 다들 아실거예요. 큰 인형안에 작은인형, 또 그안에 작은인형... 이렇게 총 7개의 인형으로 이름은 '마야'라고 하네요 이 인형은 보통인형이 아니라 마법의 인형이라고 합니다 마야가 과연 어떤 바법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제일먼저 마야를 찾은 친구는 도원이 도원이는 공부만 하는 공부벌레 수업중에도 수학경시대회 공부를 하고, 학원에서 미리배워 학교수업이 지루하고 시시하고, 도원이 엄마는 도원이를 천재로 생각하네요 수학경시대회에서 은상... 도원이는 속상해 우네요 이런 도원이에게 마야가 말을 거네요 그리고 마법을 부려 도원이의 미래의 보습을 보여줍니다 최고의 대학에서 꼴등, 친구도 하나 없고, 조별과제를 같이 할 줄 모르는... 그리고 성적으로 간 학교에서는 재미도 느끼지 못하고 어린 도원이는 미래의 도원이가 자신의 적성도 모른채 무조건 공부해서 최고이 대학에 와 재미없어 하는 걸 보게 되고... 너무도 도와주고 싶었죠.... 그래서 마야가 미래의 모습을 보여준 거네요 미래의 도원이를 도와주려고... 그 이후 도원이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친구에게 친절하게 수학도 가르쳐주고, 친구는 도원이에게 축구를 알려주네요 앞으로 도원이의 인생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됩니다 스마트폰 세상.... 용환이는 부모님이 모두 바쁘신 관계로 핸드폰을 남들보다 빠른시기에 갖게 된 듯 해요 아이들이라 그렇지만 스마트폰이 손에 있음 다른게 눈에 들어오지 않죠 그 폰 안에 딴 세상이 있으니.... 머릿속엔 온통 핸드폰 생각 뿐이고 밤에 자야할 시간에 게임을 하고 학교에는 지각.... 되풀이 되는 상황이네요 마야는 용환이에게 미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30이 넘어서도 방에서 게임만 하고... 결국 노숙인이 되는 모습까지... 용환이도 변하겠죠~~. 스마트폰을 손에서 내려놓는... 시간을 정해놓고 보게 되는... 그리고 바쁘셨던 엄마는 부서를 옮겨 용환이와 저녁을 함께 먹을 수있게 되었네요
걸그룹처럼 되고 싶은 요즘 아이들... 날씬해지고 싶겠죠~~ 슬비 역시 날씬해지고 싶어 음식을 거부합니다 통통한 슬비,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놀린 친구들... 이에 슬비는 영양실조까지... 마야가 찾아가야겠죠~~ 마야가 슬비에게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미래에 슬비는 병원에 누워서 늙어버린 얼굴로.... 동창회도 못가고 그런 끔직한 모습을 보게 되네요 이에 슬비 역시 맘을 바꿔보는데요 친구들이 놀리는게 싫다고 사실대로 얘기하고 엄마와 고민을 함께 해결합니다 엄마의 현명한 다이어트 방법.. 운동과 함께 식단조절 식사하지 않고 밤마다 몰래 초코바를 먹던 슬비 이젠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들에서 마야는 친구들의 미래를 보여주고 친구들의 변화를 지켜봤는데요 이 외에도 귀가 잘 들리지 않는 한나와, 베트남엄마가 있는 소미의 이야기도 우리의 맘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정말 이 친구들이 미래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현재의 잘못된 걸 고치지 못하고 그대로 살아간다면 정말 힘든 생활을 하는 어른이 되어있겠네요 저 어릴적에도 마야같은 마법의 인형이 있어 저의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물론 지금도 어느정도 만족하며 살지만... 학교다닐 때 공부를 더 열심히 했을텐데 말이죠.... 살면서 중요한게 무엇인지를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현재를 잘 살아갈수도 있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이 정말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길 바라며 4학년 올라가는 딸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주길 바라고 또 생각도 해봤음 하네요. 삶에 대해 이런 저런... 이 책을 읽어보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글로 함 적어보라고 해야겠네요 아이에게 좋은 기억이 될 듯 해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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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4학년 1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책은 판타지 동화라고도 할 수 있어요.
마트료시카 인형인 마야가 말을 한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알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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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신비한 마법의 인형
마야와 떠나는 시간 여행
꿈, 우정, 사랑...
인생이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바른 생활 고운 인성 동화책이랍니다!!!
내가 잃으면 안 될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어릴적에는 왜이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지 모르겠어요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고
자유만 있을것 같았나봐요
어른이 되고 보니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프네요^^;;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저마다 고민들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정작 소중한 것은 뒷전으로 두고
생활하고 있어요
친구들은 마야를 통해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보고 현재 내가 해야할 일들을 깨닫게 된답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내 미래는 영영 바뀌지 않으니요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하고 1등만이 목표인 도원이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용환이
뚱뚱한 게 고민인 슬비
청각장애를 딛고 단짝 친구를 사귀고픈 한다
엄마가 부끄러운 다문화가정의 소미
저마다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이 친구들이
마야와 함께 미래로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어떤 여행일까요?
여행을 다녀와서 아이들은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더라고요!!
서미영 선생님께서 잠시 학교를 떠나시면서
두고 간 마야 인형
마야인형은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랍니다~
커다란 인형을 열면 작은 인형들이 나오는 인형이지요
일곱개의 마야가 있었고
선생님께서는 마법의 인형이라며
힘든 일이 생기면 마야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하셨지요
마야를 전부 일곱개 다 꺼내좋고
가장 작은 마야에게 입김을 불면
마법이 일어난답니다^^
도원이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아닌 부모가 꼭 읽어봐야 하는
이야기 같아요!!
도원이는 공부를 잘해요
엄마는 그런 도원이를 천재라고 자랑하며
영재원에 보내려고 하지요
도원이는 꿈도 없이
최고 대학교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아니 엄마가 그렇게 만든 것 같아요 ㅠㅠ
수학경기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는데도 기뻐하지는 커녕
서럽게 울기까지 했어요
마야는 그런 도원이에게 미래의 모습을 보여줬어요
도원이는 최고대학교에 다니고 있었어요
하지만 도원이는 과 꼴등이며 투명인간이였어요
어른도원이는
"최고대학교에 오고 싶은 이유가 뭔데?
최고대 입학이 중요한 게 아니야
내가 어떤 공부를 좋아하는지 먼저 생각해 봐야지
대학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가는 곳이 아니라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공부를 더 몰두해서
하는 곳이야
내 적성도 생각하지 않고 단지 최고대에 오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입학한다면 나처럼 될걸"
이라고 어린도원이에게 말했지요
뜨끔한 어른들 많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적성은 상관하지 않고
성적을 위해 학원을 보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어떤것이 아이를 진정으로 위하는 일인지
많은 생각을 해봐야 하는 것 같아요
자신의 미래를 본 도원이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점심시간에 축구도 했어요
친구들과 이것저것을 하다보면
도원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될것 같아요!!
변한 도원이의 모습에 흐믓하더라고요!!
요즘 스마트폰때문에 걱정인 부모들이 참 많죠~
이 책에서도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친구가 나온답니다
바로 용환이예요
용환이는 종일 스마트폰을 한답니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하다가 들켜서
반 아이들 모두 스마트폰을 노란 바구니 위에
놓아야 했지요
용환이는 온종일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요
밥도 못 먹고 공부도 못 하고
친구들과 이야기조차 하지 못했답니다
이정도면 정말 심각한 것 같아요
용환이는 제일 큰 마야인형안에
스마트폰을 넣었어요
덕분에 마야는 용환이네 집에 오게 되었지요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는 용환이에게
마야가 말을 걸었어요
용환이는 깜짝 놀라 이 사실을 친구들에게 말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죠!
담임선생님께 연락을 받은 엄마가 오셨어요
학원이라는 용환이의 거짓말이 들통이 났지요
용환이는 스마트폰 때문에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학교에서도 온종일 스마트폰을 품에 안고 있었어요
친구들과 이야기할때나
집에서 엄마가 말씀하실때도 스마트폰을 했답니다
결국 엄마는 스마트폰을 내동댕이쳤어요
이런 상황까지 온다면 저라도 그랬을 것 같아요
"누가 나 때문에 회사 다니래?
엄마 아빠가 언제 나한테 관심이나 있었어?
스마트폰이 내 친구고 내 가족이고 내 전부야
스마트폰 뺏을 거면 엄마 다시 회사 다녀"
용환이의 말에 가슴이 아팠네요
마야는 용환이에게 20년 후의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방은 지독한 냄새가 가득했어요
수염이 수북한 아저씨가 아니 용환이가 스마트폰을 하고 있었지요
엄마는 그런 아저씨를 집에서 쫒아냈답니다
용환이는 채팅방에 자신을 재워달라고 글을 올렸으나
아무런 댓글이 없었어요
500명이 넘는 친구가 있었는데
친구목록이 텅 비어 있었지요
용환이와 마야는 지하철역 안에서 노숙인이 되고 만
어른 용환이를 보게 되었답니다
"지금 어른 용환이를 도와줄 사람은 바로 너뿐이야
네가 변하지 않으면 어른 용환이는 노숙인으로 계속
살아야 하는 거라고"
마야는 말했어요
다시 현실로 돌아왔어요
용환이는 스마트폰을 자제하려고 노력했어요
스마트폰이 없으니 친구들과도 이야기를 할 수 있었지요
용환이는 집에서 스마트폰을 두시간만 하겠다고
엄마랑 약속을 했어요
숙제도 꼬박꼬박 하고 학원 빼먹지 말기라는
조건이 붙었지만요
용환이는 정말 하루에 두시간만 스마트폰을 했고
엄마는 용환이를 위해 7시까지 퇴근할 수 있는 부서로 옮겼답니다!!
다른 친구들의 시간여행도 궁금하시다고요?
아이와 함께 직접 읽어보세요~~~
마야가 다시 15년간 잠들게 된 이유도
알게 될 거예요~~
마야의 시간여행 정말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나중에 후회한다"라는 잔소리 대신에
마야랑 시간여행 보내면 넘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나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어요
미래의 나를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야겠어요
지금 이 순간은 절대로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요!!
소중한 지금 이 시간!!!
지나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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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좋겠다~ 마음만 먹으면 하고 싶은 것도 마음껏 할 수 있고... 옆에서 잔소리 하는 사람도 없고... 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끔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이 나이라는 장벽에 부딪힐때 우리딸이 하는 말이랍니다. 제가 보기엔 아이라는 이름을 달 수 있었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걱정이 없을 때인데... 하긴 저도 그 시절을 돌이켜보면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화장품을 사는 나이도, 화장을 하는 나이도 점점 어려지는 것 같습니다. 마치 겉모습만 어른처럼 치장하면 빨리 어른이 된 것 같은 가봐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바른 생활 고운 인성 동화 한 권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제목부터 뭘 말하고 싶은지 단번에 감이 오는데요.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을 지금 알게 된다면 내 모습 내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급을 비우게 되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남겨두고 가신 선물은 러시아 인형하면 떠오르는 마트료시카랍니다. 인형속에 사이즈가 작은 인형이 한 가득 들어있는 마트료시카 저도 어릴때 마트료 시카를 책상앞에 늘어놓은 적이 있는데요. 그 때 마트료시카가 부리는 마법을 알았다면 지금 내 모습이 좀 변했을까? 책을 읽는 동안 이런 엉뚱한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답답하고 힘들 때 이 인형에게 이야기를 하면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마법의 인형이라고 설명해주었는데 아무도 그 말을 귀 담아 듣는 아이는 없었나보네요.
왜 공부를 하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만 죽어라 하는 도원이 맞벌이 하는 바쁜 부모님 대신에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용환이 외모때문에 다이어트에 올인하는 슬비 청각장애를 가진 한나 베트남 국적의 엄마를 가진 다문화 가정의 소미까지...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와 고민들 그리고 마법의 인형 마야와 동행한 미래모습을 보며 지금 이 순간의 내가 나 자신을 돌아보고 변하지 않으면 내 미래도 생각만큼 밝기만 한게 아니라는 걸 아이들은 깨닫게 되는데요. 무엇이 소중하고 중요한지 놓치고 후회하기 전 지금에 충실한 내가 되어야 한다는 걸 이 책은 너무나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 준답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지금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미래에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왔을때 지금의 내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신비한 마법의 인형 마야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에 동참하고 싶다면 <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이라는 책을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12살때의 엄마는 어땠는지 함께 이야기하면서 추억여행을 떠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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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한참 성장기에 있는 초등 중고 학년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로 올해 4학년된 유민이에게 딱 적합한 소재의 책 같아서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야 알수 있는 것들.. 제목처럼 성장기의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미처 알지 못하는 일들이 커서는 아~ 그때 그랬구나 하며 깨우쳐지게 되는 때가 온다. 나도 어려서는 내가 하는 일들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크면서 마흔이 넘은 이 나이가 되서야 그때의 일들이 다 어른이 되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작가는 조아라씨.. 이 책에 등장하는 마야.. 러시아 목각인형이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나누어준 이 목각인형은 알고보니 살아서 말할수 있는 인형이 된다.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색채여서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공부에 대해 압박감을 갖고 있는 도원이가 등장한다. 도원이는 한국영재원에 입학한 뒤 영재고등학교를 들어가고 최고대학교에 입한하는것이 꿈인 아이다. 하지만 공부만 목표로 살다보니 정작 자신이 진실로 어떤 꿈이 있는지를 모른다. 마야는 이런 도원이를 데리고 미래의 도원이에로 간다. 이 책에는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용환이도 나온다. 용환이는 학교 수업을 등한시 하고 인터넷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 문화에 빠져 사는 아이다.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갖가지 문제점이 드러나듯이 이 책은 현실이 잘 반영되어 부모로서 같은 공감대를 느끼게 해준다.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다면 부모와 아이가 꼭 함께 읽어봐야 할 바른 생활 고운 인성동화.. 누구나 다 커서는 과거의 후회되는 모습이 있을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끔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고 학생으로서의 본분과 가치에 최선을 다할것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 좋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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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의 저자는 딸과 함께 동화를 읽는 시간이 즐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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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야 알수있는것들,,, 얼핏들음 엄청 철학적일듯,,,ㅋㅋ
내용에는 다이어트,스마트폰,장애극복,등등 다양한 친구들이 나와서 휴대폰 중독,다이어트 중독,등 등,, 이겨내는 방법이 만화같은 내용으로 이해가 잘 되도록 잘 나와있어요 마야라는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 친구가 나오면서 친구들을 도와주고 다양한 마법을 할수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핸드폰 중독증세, 등등 중독증세를 가지거나 장애극복을 위해 나오는 친구들인데. 이 책은 두껍게 보이지만 읽다보면 빨리 끝나는 재미있는 책이고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책이자 유익한 책이다. 또 차별하는 친구들이 야속하게 느껴지고 있는 친구도 있어요.
이 친구는 장애극복도 위해 마야를 데리고 노력한고있는 내용도 지닌 책이라고 할수있다. 그리고 마야는 원래 서미영 선생님이 가지고 있었는데 어머니를 간호해야돼서 서미영 선생님 반 친구들에게 선물로 줬고 1번째로 도원이가 몰래 집으로 가지고 가는 순서로 마야를 다른 친구들이 집으로 들고가게됐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나오는 친구들을 본받아 어떤일이 생겨도 극복해내야지 값진 결과를 얻다는걸 미리 알았다면 바로 실천을 했을텐데 늦게 알아 비록 늦게 시작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생활을 하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했다는 거도 되게 자랑스럽다.
이 책은 이런 다짐을 하게 된다는 좋은 점도 많은 알찬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