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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자격증도 2개나 있고, 정보부장도 하고 있으며, 정보관련 연수도 많이 들어서 저도 웬만큼 ICT는 잘 안다고 자부했었는데, 선생님의 책을 보니 조금 부끄러워집니다. 처음에 목차만 보았을 때는 제가 아는 프로그램이나 사이트도 많아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설치되어 있고, 잘 쓰고 있다고 생각했던 알툴바에서부터 ‘이런 기능이 있었나’하는 놀라움이 일어나더니, 이름만 알고 있던 원노트를 활용해 인터넷 문서를 스크랩하고, 각종 업무나 상담에 활용하는 실례를 보여주셨을 때 진작에 알았더라면 하는 탄식이 흘러나왔습니다. 사진은 많이 찍는데 파일 정리가 잘 안 되는 제게 이름도 몰랐던 피카사 프로그램도 정말 유용한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나 사진(캡쳐)이 있고, ‘TIP’코너를 통해 예상되는 돌발상황이나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짚어주셔서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계속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서 사용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별명처럼 꼭 필요한 책을 통해 아이들이나 제가 꿈을 지니고 이루어갈 수 있는 유용한 자료랄까 도구를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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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부터 클라우드 컴퓨팅까지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담고 있는 내용은 그보다 훨~씬 더 많다. 아주 사소하게 여길 수 있는 가벼운 프로그램부터 몇 날 며칠을 끌어안고 있어도 머리가 아픈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모아놨다. 최대의 장점은 '프리' 또는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기에 마음만 먹으면 일단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가치가 있는 책인지 몇자 적어본다.
이 책의 가치는 맨 처음 만나는 '알툴바'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학급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에게도 가치가 있다. 소셜까지 가기 어려운 사람이라도 이 책은 가치가 있다. 010이 아닌 01x로 시작하는 손전화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가치 있다. 어딘가에서 잠깐 구경하다가 멀미를 일으킨 프레지가 거부감이 드는 사람에게도 아~주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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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활용하는 컴퓨터 기술이 정말로 필요했다. 아이들과 함께 한 추억의 한 장면을 떠올려보기 위해서, 보다 나은 수업을 위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라 약간의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기술은 필요하다. 더군다나 요즘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SNS를 수업에 적목시키려고 하는 이 책의 내용은 통신의 발달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네. ^^ 몇 가지 기술만 있으면 이런 필요는 쉽게 채워질 수 있다. 그 몇 가지 기술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수업활용 교사 ICT 마스터북’ 컴퓨터의 일반적인 전문 지식이 아니라 수업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컴퓨터 기술이 자세히 안내되어져 있다. 툴바, 동영상 편집, SNS, 프레지 등 각종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알고 있는 기본적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미처 놓쳤던 ‘tip'을 얻을 수 있었고, 전혀 생소한 프로그램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옆에 두고 수업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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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갈증을 말끔하게 해소해 주는 책! 섹션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을 골라 보기도 편하며 포스트잇과 형광펜을 가지고 줄을 그으며 열심히 정독했다. 원격연수를 통해 기능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듯 가려운 곳들을 잘 긁어주는 책들이 내겐 너무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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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서적들은 낮은 단계부터 아주 높은 단계까지 컴퓨터 활용도를 높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정작 일반인들이 활용하는 수준은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아주 높은 수준의 활용도가 필요하지는 않은 경우가 많다. 정작 열심히 책으로 배우지만 정품 소프트웨어가 없어 활용을 잘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 책" 수업활용! 교사 ICT 마스터북"은 무료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다양한 현장의 업무들을 원활하게 처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단지 학교 현장의 활용팁을 모은 책 이상의 쉽고 편리하고 무엇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을 활용한 알찬 책이라 할 수 있다. 스셜네트워크, 클라우드 등 최신 기능들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프레지, 스프링노트 등 약간은 생소하기도 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마디로 바로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실전타입의 ICT북이다. 현장의 교사들, 혹은 무료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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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을 할 때 가장 힘들고도 어려운 것이 컴퓨터를 다루는 일인데 교사인 내가 머뭇거리는 사이에, 어느 틈에 아이들은 컴퓨터 도사가 되어 내가 본 적도 해본 적도 없는 무언가를 열심히하고 나에게 질문을 한다.나보다 더 컴퓨터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것 또한 선생님뿐이기에 좀더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천천천히 읽으며 기능을 익혀보았다.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들과 다양한 툴을 활용하여 지금보다 업그레이드된 수업을 만들 수 있는 비법들이 실려있는 이 책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프레지 등등 최신 트렌드들을 이 한 권으로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어주었다. 컴퓨터에 익숙한 아이들을 위해 보다 효과적이고 올바른 컴퓨터 활용 수업을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킬들을 모두 모았고 특히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들이 함께 있어 기능을 익히기 간편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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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모든 교실에는 컴퓨터와 프로젝션 TV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둘이 없는 교실은 이제 상상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 이 둘을 활용하기 위해서 교사들은 무던히 연수를 받고 사용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유틸리티를 공부하게 되고 또 이를 어떻게 하면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의 집합체이자, 많은 프로그램 중에서 학급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아마 컴퓨터로 수업에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고 있는 실력자일 것 같다. 요즘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SNS에서 부터 클라우딩까지 일일이 설명을 해 줄 뿐만 아니라, 이미지 편집 및 영상 관련 프로그램들을 두루 소개하고 있다.
쉽게 컴퓨터를 활용하고, 학생들과 공유를 위한 저장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1부와 이미지 편집에 대한 2부, 멀티미디어로 교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3부, SNS를 위한 4부, 인터넷의 다양한 자료를 위한 5부로 구성이 되어 있다. 2,3부에서는 워낙에 많은 자료들 중에서 무료이면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따라하면 금방 익힐 수 있을 듯 하다. 새롭게 변환된 부분을 추가하는 부분에서는 다소 계열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보이기도 했다. 학급앨범 부분에서는 대부분 플립앨범에 대한 부분인데, 앞에 구글포토스가 다른 꼭지로 달려있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물론, 컴퓨터 분야는 1~2년만 지나도 워낙 새로운 프로그램과 기능이 추가되는 부분이 있기에 그럴 수도 있겠다고 혼자 생각해 본다.
조금은 시간이 지난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아직까지는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사용할 수야 없겠지만, 조금씩 학급의 아이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원노트나 플래시 앨범은 아이들과 함께하면 재미있을 듯 하다. 요즘은 혼자가 아닌 공유의 시대이기에 이런 자료들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보다 많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다음에는 스마트 폰 앱을 활용한 부분이 책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학생들은 점차 컴퓨터보다는 스마트폰 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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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준비하며 인터넷에서 짬짬이 익힌 방법과 활용추천 프로그램들을 이용해 다양한 자료들을 수집(download)고, 수집한 그림이나 동영상들은 수업 목표에 알맞게 재가공하곤 한다. 그러나 유익한 자료 제작의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야 조금 만족스러울 정도다. 그런 갈증을 해소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들었다. 평소 노력하는 바가 있어서인지 익숙한 프로그램들도 눈에 많이 들어왔다. 이 책은 쓰여진 목적에 충실하다. 교사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 특히 무료로 이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들의 활용팁을 제공한다. 컴퓨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만큼 친절하다. 아직 활용하고 적용해보지 못한 부분들이 꽤 많아 차근차근 하나씩 도전해봐야겠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정도만 알아도 충분히 즐거운 수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황정회 선생님의 노력이 많은 다른 선생님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는 생각이다. 교실에 두고 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용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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