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7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2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3.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너무 맛있어서 잠 못 드는 세계지리
"너무 맛있어서 잠 못 드는 세계지리" 내용보기
너무 ~~해서 잠 못 드는 시리즈중에 두 번째로 읽은 책이에요.지리학에도 관심이 생겨서 많은 기대를 한 책인데, 맛있다는 의미가 레시피를 알려준다는 의미일 줄은꿈에 생각 못했어요. 책에 나온 레시피의 재료들은 우리나라에서 구하기도 힘든 것들 인 것 같고저자 중의 한 사람이 바닐라 농장을 해서 그런지 바닐라가 지겹게 나옵니다.사실 책을 한번 보고는 기억에 남지 않아 다독을
"너무 맛있어서 잠 못 드는 세계지리" 내용보기

너무 ~~해서 잠 못 드는 시리즈중에 두 번째로 읽은 책이에요.

지리학에도 관심이 생겨서 많은 기대를 한 책인데, 맛있다는 의미가 레시피를 알려준다는 의미일 줄은

꿈에 생각 못했어요. 책에 나온 레시피의 재료들은 우리나라에서 구하기도 힘든 것들 인 것 같고

저자 중의 한 사람이 바닐라 농장을 해서 그런지 바닐라가 지겹게 나옵니다.

사실 책을 한번 보고는 기억에 남지 않아 다독을 하는 편인데, 이 책은 다시 펼쳐 볼 용기가

나지 않네요..ㅠㅠ 

e****3 201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제목과 내용이 다른듯...레시피는 참 어이없었다
"제목과 내용이 다른듯...레시피는 참 어이없었다" 내용보기
지리와 음식의 만남이라...호기심이 동했다. 첫 시작은 좋았다.후추나 정향같은 향신료에 대한 유럽의 수요와그에 따른 항해의 시작. 그리고 나오는 생뚱 맞은 레시피들...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요리들인듯 했다.생전 처음 들어보는 재료들이었으니까... 여튼 레시피는 무시하고 다음 챕터들을 읽어본다.그저 한가지 주제에 따른 이야기가 나온다.예를들어, 파나마 운하에 대한 이야기
"제목과 내용이 다른듯...레시피는 참 어이없었다" 내용보기

지리와 음식의 만남이라...호기심이 동했다.


 

첫 시작은 좋았다.

후추나 정향같은 향신료에 대한 유럽의 수요와

그에 따른 항해의 시작.


 

그리고 나오는 생뚱 맞은 레시피들...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요리들인듯 했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재료들이었으니까...

 

여튼 레시피는 무시하고 다음 챕터들을 읽어본다.

그저 한가지 주제에 따른 이야기가 나온다.

예를들어, 파나마 운하에 대한 이야기가 쭉 나오고, 맨 뒤에 중남미 음식이 소개되는 식이다.

쭉~이야기가 연결되기 보다 왠지 작가의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듯하다.

어김없이 나오는 레시피들...


또 한가지 거리감이 느껴졌던 이유는...

미국인이 미국인들을 위해 쓴 책이니까...

비유나 작가의 설명이 미국을 중심으로 되어 공감하기 힘들었다.


제목에 속은 느낌.

내가 원했던 이야기는 음식을 놓고 지리와 역사와 음식을 연결하는 스토리였는데...

다 따로 논다.

j*****2 2018.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