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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만난 과학... 그 재미를 알려주다..!!
"만화와 만난 과학... 그 재미를 알려주다..!!"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 부터 미소가 지어지는 과학도서이다. 표지에 무슨 표정인지 당최 파악이 힘든, ?!X<>:) 한 표정을 하고 있는 주인공이 그려져 있다. 이름하여 "미스터 퐁" 이 책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다.   주인공이라고 해봐야, 사실은 엄한 행동을 하는 다소 바보스러운(?) 주인공이다. 이 책을 설명하는 데에는 아래의 두 페이지면 충분할 것 같다.     왼쪽 페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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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 부터 미소가 지어지는 과학도서이다.

표지에 무슨 표정인지 당최 파악이 힘든, ?!X<>:) 한 표정을 하고 있는 주인공이 그려져 있다.

이름하여 "미스터 퐁" 이 책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다.

 

주인공이라고 해봐야, 사실은 엄한 행동을 하는 다소 바보스러운(?) 주인공이다.

이 책을 설명하는 데에는 아래의 두 페이지면 충분할 것 같다.

 

 

왼쪽 페이지는 간단한 몇 컷짜리 만화가 그려져 있다.

물론, 주인공은 "미스터 퐁"이다. 다양한 일상 생활에서 만나고 접할 수 있는 현상들에 대해서, 

좌측 페이지에 사례를 간단하게 만화로 그려 두고, 우측 페이지에 과학원리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내용은 매우 쉽다. (물론, 그 안에 담겨 있는 물리 원리나 공식 등등은 말도 안되게 어렵다.)

내가 학창시절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수학,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물리...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보통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들은 물리를 좋아하고 잘한다라고 한다.

물리는 수학을 응용한 학문이므로...

 

그렇다면 난 왜 그렇게 물리를 싫어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을 왜 배우는지 도대체 알 수도 없는 상태에서, 어려운 공식들로 주입식 교육을 시켰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가르치는 사람들이 너무 재미없게 가르쳤다는 말이다.

시험을 위한 공부의 폐해라고 할 수 있다. 굳이 따지면 기본 원리를 가르치는 수학이 더 재미 없어야 하는데, 그 과목을 가장 좋아한 것을 보면, 가르치는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교육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아무튼, 이 책은 일단 재미있다.

단지, 과학도서라고 분류 되어 있지만, 어른들이 보기엔 상식사전 정도로 보는 것이 맞다.

사실 뭐 어려운 얘기 나와도 그런가보다 하고 대충 넘어가지 않나? (이미 따로 외울 필요도 없으니..)

 

먼 훗날에,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라고, 흥미를 주기 위한 책으로는 매우 훌륭한 교육 교재로써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스터 퐁 씨리즈가 몇 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가장 관심있는 과목인 수학 관련 씨리즈도 찾아 봐야 겠다. 자녀들의 과학 흥미 유발을 위한 도서로써 강추하는 서적이다.


d******4 2012.01.08.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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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게 우리 곁 가까이에 있더라
"과학이란게 우리 곁 가까이에 있더라" 내용보기
샛 노란 표지에 익살스런 미스터 퐁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받아서 보니 1999년에 초판이 나왔던 책을 개정한 책이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기에, 너무 쉽거나 혹은 너무 교과서에 맞춘 책이 아닐까 걱정을 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나의 우려와는 달리 너무 유익했다. 저자가 어렵고 딱딱하다고만 생각되는 과학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음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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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샛 노란 표지에 익살스런 미스터 퐁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받아서 보니 1999년에 초판이 나왔던 책을 개정한 책이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기에, 너무 쉽거나 혹은 너무 교과서에 맞춘 책이 아닐까 걱정을 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나의 우려와는 달리 너무 유익했다.
 저자가 어렵고 딱딱하다고만 생각되는 과학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음을 느낄 수 있었다. 여러가지 사례들을 제시하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여러 과학 원리들이 우리의 생활 속에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미스터 퐁이라는 만화 캐릭터를 등장시킴으로써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는 것도 장점인것 같다. 그래서 과학에 아예 관심이 없는 이들도 가볍고 편안하게 보며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었다.

  찌그러진 탁구공을 펴는 법부터 대청마루가 시원한 이유, 공기 청정기의 원리, 원래 협심증 치료제였던 비아그라의 원리, 장독에 숯을 넣는 이유, 귀화 생물 흰불나방, 엘리베이터 원리, 배부르면 잠이 오는 이유, 3D영화의 원리, 냉동인간, 천체 망원경, 흑연으로 다이아몬드 만들기, 방사선으로 연대 측정하는 법, 이온음료, 홈런을 잘 치는 법, 투시카메라 원리, 적도에서 쏘아야 한다는 우주선, 우주 왕복선이 귀환 할때의 각도 등등...정말 많은 것들에 대하여 설명한다.
 책 중간 중간에는 우연히 발견 혹은 발명된 사례들-도넛, 콘플레이크 같은 것 들-을 재미있게 소개하기도 하고, 중요한 과학원리는 '과학 지식 파고들기'라는 장에서 따로 설명하여 미쳐 설명하지 못한 부분을 자세히 추가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이런것도 과학의 힘이였구나 하며 읽기도 하고,  알고 있는 원리가 나올때는  나도 과학에 완전 맹탕은 아니라며 스스로 위안하기도 하고, 이 나이에(?) 전혀 몰랐던 과학 원리까지 배우기도 하여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과학이란 겁나는 내용을 부담없이 편한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내용과 구성이여서 누구든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간에 과학은 우리 일상 속 너무나 가까이에 있으며 누구나 번뜩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니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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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박수영]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송은영, 박수영]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도서 출판 부키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책으로 쓰는 서평임을 밝힌다. 나는 학창 시절부터 과학에 대해서는 그리 흥미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이벤트에 신청한 것은 '만화를 통해 과학과 가깝게 해주는 책'일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생활 속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숨은 과학 원리와 누구나 한 번쯤 가졌을 의문, 궁금증 들을 1~4컷짜리 카툰
"[송은영, 박수영]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도서 출판 부키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책으로 쓰는
서평임을 밝힌다. 나는 학창 시절부터 과학에 대해서는 그리 흥미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이벤트에 신청한 것은
'만화를 통해 과학과 가깝게 해주는 책'일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생활 속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숨은 과학 원리와
누구나 한 번쯤 가졌을 의문, 궁금증 들을 1~4컷짜리 카툰을 통해 제시하고
간단한 해설을 덧붙여 만화와 해설이 한 페이지씩 짝을 이루는 독특한 형식"
이런
 서평 안내가 마음에 와 닿았다.
그런 책이라면 부담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책을 받고 안을 펼치니 생각했던 것과는 약간 달랐다.
나는 과학의 원리를 만화를 통해 설명한 뒤,
해설에서는 그것을 보완하는 형식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형식으로 되어 있다.


찌그러진 탁구공(16~17쪽)
왼쪽에 만화가 있고, 오른쪽에 설명이 있는 것은 예상했던 바이다.



찌그러진 탁구공(16쪽)
왼쪽의 만화는 완결된 것이 아니다.
독자에게 생활 속의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찌그러진 탁구공을 끓는 물속에 넣는다면이라는 의문에서 만화는 끝난다.
그에 대한 설명은 오른쪽에 나와 있는 것이다.
설명은 작가의 머리말 그대로이다.
'과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없고,
누구나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문체였다.

첫 페이지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가슴을 쳤다.
"아하! 그랬었지."라면서….
나의 어린 시절에는 이에리사, 정현숙, 현정화 선수 등이 세계를 제패하면서
한국 탁구가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이었다.
자연히 전국적으로 탁구장이 활성화되어 있었고,
시골의 우리 학교까지 탁구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러나 너나 없이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우리에게는 탁구라켓이나 탁구공 구입도 부담이었다.
그때 얻은 지식이
탁구공이 찌그러졌을 때 끓는 물에 넣어서 원상복구하는 것이었다.
한동안 잊었던 지식을 몇 십 년 만에 다시 만나니
마치 옛 친구들 만나는 듯 반가웠다.

이 책은 우리 주위의 그런 지식이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그려져 있다.
찌그러진 탁구공, 병뚜껑이 말을 안 들을 때,
대청마루에는 왜 틈새가 있을까 등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지식이 아닌가?
그러면서도 지금은 잊은 옛 시절의 추억들….

성인들에게는 지난 지식을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고,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는 책인 듯하다.
그러면서 자연현상을 과학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한층 친근해지게 하고 싶다는 저자의 꿈이 독자에게 구현될 듯하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과학 관련 교양 도서 중에
가장 쉽고 재미있게 씌어진 책이었다.
각급학교 도서관에 이 책이 비치되어야 하지 않을까?


y******3 2011.10.28.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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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만만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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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성격에 대해 가장 잘 드러낸 일화는 콜롬버스와 달걀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콜롬버스가 달걀을 세울수 있는 방법을 물었고.. 사람들은 어떻게해도 세워지지않아 포기했다. 콜롬버스는 달걀껍데기를 살짝 깨고는 제대로 달걀을 세워보였다~ 사람들은 "그건 누구나 할수있는것!" 이라고 큰소리를 냈다.. 콜롬버스는 " 맞아요!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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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성격에 대해 가장 잘 드러낸 일화는 콜롬버스와 달걀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콜롬버스가 달걀을 세울수 있는 방법을 물었고..

사람들은 어떻게해도 세워지지않아 포기했다.

콜롬버스는 달걀껍데기를 살짝 깨고는 제대로 달걀을 세워보였다~

사람들은 "그건 누구나 할수있는것!" 이라고 큰소리를 냈다..

콜롬버스는 " 맞아요!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내가 하기전엔 하지못했지요~!"

라고 말해 다른이들의 입을 다물게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이 일상과 얼마나 밀접한 것인지 깨닫게된다~

토요일 아침 곤히 자는 신랑에게 "힘좀 써봐!"라며 내미는 뚜껑이 안열리는 병..

좋다니까 사긴했지만, 뭐가 되겠어?! 라면 몇년째 방치중인 공기정화기의 작동 원리..

텔레비전을 통해 경주하는 모습을 보며 스피드에 놀랐던 경주용자동차바퀴와 일반자동차바퀴의 차이..

전자레인지의 원리와 냉면의 매운맛을 없애는 방법등..

평소 궁금했지만, 해답을 찾아볼 생각은 하지못했던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가득 싣고있다~

미스터퐁과 떠난 과학여행..

무척이나 즐거웠다~

다음엔 그와 수학여행을 떠나볼까?!*^^*

s*****2 201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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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다양한 호기심을 미스터 퐁이 과학적으로 충족시켜주다.
"주변의 다양한 호기심을 미스터 퐁이 과학적으로 충족시켜주다." 내용보기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는 단순하게 과학적 지식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책이 어떻게 전개될까 궁금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되어있다. 한 페이지에 만화컷으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그 옆페이지에서 그 사실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곁에 있다는 것을 진짜 쉽게 알려주고 있다.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는 아래와 같이 9개의 장으로
"주변의 다양한 호기심을 미스터 퐁이 과학적으로 충족시켜주다." 내용보기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는 단순하게 과학적 지식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책이 어떻게 전개될까 궁금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되어있다.

한 페이지에 만화컷으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그 옆페이지에서 그 사실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곁에 있다는 것을 진짜 쉽게 알려주고 있다.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는 아래와 같이 9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1. 미스터 퐁 집에서 뒹구르르

2. 맛의 달인 미스터 퐁

3. 미스터 퐁 대공원에 가다

4. 미스터 퐁 영화속으로

5. 미스터 퐁 길을 떠나다

6. 미스터 퐁 자연이 좋아

7. 미스터 퐁 야구장에 가다

8. 쉬! 미스터 퐁 데이트 중

9. 미스터 퐁의 꿈꾸는 하루

 

각 장별로  에피소드별로 숨겨진 과학적 원리와 해답을 제시하고 생활 속에서 건진 창의적 아이디어, 과학 지식 파고들기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서 생활 속에서 건진 창의적 아이디어라는 코너는 진짜~ 아 이렇게 그것이 만들어졌구나. 하는 것을 알게하는데.

특히나 신선하게 와 닿았던게..콘플레이크의 탄생비화였다. 솥안의 밀가루반죽을 그대로 놔둔것에서 콘플레이크가 탄생했다니..

우리 일상에서 잘못된 것들도 다시금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실패작이라고 반드시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해준다.

또한 과학 지식 파고들기는 부족해 질 수 있는 과학적 사실이나 원리, 용어를 좀더 깊이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고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다 과학인데 어떤이도 그렇게 쉽게 과학이 우리곁에 있다는 것을 믿으려하지 않는다.  우리 생활에서 과학을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아마도 과학하면 어렵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너무나 쉽게 흠뻑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버린다.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과학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어려운 과학적 용어? 걱정안해도 된다. 우리가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심심할 때 심심풀이로 읽어도 재미있고 아이들이 읽어도 이해가 가능할 정도도 쉽게 되어있다.

 

이제 아이가 엄마? 이건 왜 이래? 라고 물으면 아빠한테 물어봐.

네이버에 물어봐 하지말고 직접 설명해주길 바란다..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가 있음 그런 설명 백번이라도 가능하다.

수학에 빠지다도 나온다고 하는데 어떤 책일지 ㅎㅎ 또 궁금해진다

["나는리뷰어다"이벤트참여리뷰입니다]

k********2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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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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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송은영 지음 / 부.키아이를 키우면서 참 다양한 과목들이 차례로 머릿속을 지나가는데 과학도 그중에 하나, '과학 과목 어떻게 배울 수 있나?' 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었다. 그도그럴것이 내 머릿속에서 과학은 별 호기심이 없는 과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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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송은영 지음 / 부.키

아이를 키우면서 참 다양한 과목들이 차례로 머릿속을 지나가는데 과학도 그중에 하나, '과학 과목 어떻게 배울 수 있나?' 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었다. 그도그럴것이 내 머릿속에서 과학은 별 호기심이 없는 과목인데다가 어렵기까지 했던 학창시절의 기억들이 있기 때문인데, 이론으로만 그처서는 안되고 다양한 실험들을 접해야 한다기에 기회를 엿보고 있는 중에 이 책 서평에 당첨되었다. 그 시기가 아주 적절해서 좋았는데, 읽기 또한 아주 편했다. 

이 책은 1999년에 나온 책의 개정 판으로 저자는 이 책의 목적을 과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고 누구나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보완하자는 것이었다고 한다.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을 직접 맞딱뜨려 보도록 실용적인 측면에 더욱 무게를 실었다. 

 
 
이렇게 총9장으로 집, 맛, 대공원, 영화, 길, 자연, 야구장, 데이트 중, 꿈꾸는 하루 등으로 나뉘고,   
각 장의 내용으로 들어가면 주제에 맞는 토막의 이야기들을 미스터 퐁이 만나는 일상의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다. 그것도 만화로 장면을 그려주고 그에 대한 과학적 지식들은 굉장히 탄탄하게 제시되어 있다.


각 장에 끝에서는 추가 설명을 필요로 하는 과학 지식을 덧붙여 줌으로써 뇌를 준비시켜 주는 계단역할을 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건진 창의적 아이디어 코너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는 현장을 그냥 외면하지 않고 진지한 고민과 기발한 창의성으로 문제를 해결함으로 어떤 결과를 내주었는지 생생히 접할 수 있었다. 

이 한권의 책을 통해 나의 뇌가 굉장히 확장된 느낌을 갖고, 과학 상식이나 과학에 대해 갖고 있던 두려움을 제법 떨쳐낼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이 한권으로 이제 과학을 완전히 쉽게 알게 되었다면 그건 거짓말일것이고, 아이의 과학에 있어 함께 문제를 바라보면서 왜 그러할까? 고민하던 사람들의 결과에 대해서 들려주고 싶고, 또 함께 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직은 아이가 어리지만 곧 내 아이가 손에 이 책을 들고 과학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아이의 책꽂이에 꽂아두려고 한다.

 

g*******s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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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보이는 과학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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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아이일까요?, 제목이름으로 나오는 '미스터 퐁'이란 친구 말이예요. 이름 덕분에 이 책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서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만들게 합니다. '미스터 퐁'이 펼치는 신비하고 재미있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속으로 가보자구요~~~ 이 책은 1999년에 처음 출간되었대요. 그래서 다시 다듬고 미흡한 내용을 보충해 내놓았답니다. 개정판 작업을 하면서 누구라
"일상 속 보이는 과학세계로~~~" 내용보기
도대체 어떤 아이일까요?, 제목이름으로 나오는 '미스터 퐁'이란 친구 말이예요. 이름 덕분에 이 책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서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만들게 합니다. '미스터 퐁'이 펼치는 신비하고 재미있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속으로 가보자구요~~~
이 책은 1999년에 처음 출간되었대요. 그래서 다시 다듬고 미흡한 내용을 보충해 내놓았답니다. 개정판 작업을 하면서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본문의 딱딱하고 어령누 용어와 표현을 좀 더 쉽고 부드럽게 고쳤고요, 본문에 담지 못한 내용은 각 장 끝에 추가했답니다. 단색이던 초판에 비해 새로운 내용의 원색 그림으로 실어서 더욱 생동감있게 과학을 느끼도록 했대요. 그래서 각각의 장도 실제로 피부에 와 닿도록 1장 미스터 퐁 집에서 뒹구르르, 2장 맛의 달인 미스터 퐁, 3장 미스터 퐁 대공원에 가다, 4장 미스터 퐁 영화 속으로, 5장 미스터 퐁 길 떠나다, 6장 미스터 퐁 자연이 좋아, 7장 미스터 퐁 야구장에 가다, 8장 쉿! 미스터 퐁은 데이트 중, 9장 미스터 퐁의 꿈꾸는 하루 등 총 9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각 장마다 미스터 퐁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서 책의 내용을 이끌어갑니다. 그래서 이 책이 지루하지 않고 더욱 재미있는 이유이죠. 


이렇게 각 장의 도입 부분부터 내용이 무얼까 궁금하게 만들어요.


재미있는 만화, 원색을 사용해서 진짜 만화같은 느낌을 풍겨요. 내용은 퀴즈,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답니다. 제목에 대한 해답을 알려면, 바로 오른쪽 페이지를 봐야하죠.


왼쪽에 대한 질문의 대답이 바로 오른쪽 페이지에 있답니다. 글도 쉽고, 그림이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좋아요.


내용에서 다루지 못한 것들은 각 장 마지막에 실었어요.

'생활 속에서 건진 창의적 아이디어'에는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난 발상들이 있어요. 도넛의 탄생, 탄산수, 오토바이, 롤러스케이트 등 생활 속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이지만, 그것이 탄생하기까지 놀라운 발상의 전환을 설명하고 있답니다.

 '과학 지식 파고들기'에서는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덕분에 깊이있는 과학지식을 알 수 있어요.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는 직접 일상으로 뛰어들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직접 맞닥뜨려 보게 함으로 실용적인 측면에 무게를 실은 책이예요. 그러니까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이야기 같기도 한 재미있는 과학책이랍니다.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를 읽고 생활 속 어디에서나 과학을 발견할 수 있고, 그 재미를 알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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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송은영-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송은영-" 내용보기
'미스터퐁~ 과학에 빠지다' 예요~   노란 책 표지와 익살스런 표정의 일러스트가 귀염지져서~ 재밌겠다!! 하고 읽은 책입니다.   '호기심으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 우리 생활 속, 주변에서 쉽게 찾고 접할 수 있는 현상들을 과학적 지식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예요. 물 안에서 생기는 굴절현상, 냉동인간의 원리, 송편에서 솔잎의 쓰임, 얼음이 물에 뜨는 이유~ 등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송은영-" 내용보기

'미스터퐁~ 과학에 빠지다' 예요~

 

노란 책 표지와 익살스런 표정의 일러스트가 귀염지져서~ 재밌겠다!! 하고 읽은 책입니다.

 

'호기심으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

우리 생활 속, 주변에서 쉽게 찾고 접할 수 있는 현상들을 과학적 지식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예요.

물 안에서 생기는 굴절현상, 냉동인간의 원리, 송편에서 솔잎의 쓰임, 얼음이 물에 뜨는 이유~ 등등

그저 별 생각없이 넘길 수 있는 얘기들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초,중,고등학생을 넘어 연령불문, 읽으면 도움도 되고,

간단하지만 일반 상식에도 도움이 될 듯한 책인것 같아요~

m******0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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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속에 숨어있는 재미난 과학원리
"일상생활속에 숨어있는 재미난 과학원리" 내용보기
과학만큼 실생활에 필요하고 밀접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는 학문은 없을것 같다...    거의 모든 생활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음에도 어렵다고 느껴지고 재미없다고 느껴지는 것은 모든걸 학문으로 연결하고   어려운 원리만 생각해서가 아닐까...?   그래서 tv  프로그램 같은곳에서 재미난 실험도 하고 우리가 잘 몰랐던 생활속 과학원리를 깨우쳐 주기도 하는    과학프로그
"일상생활속에 숨어있는 재미난 과학원리" 내용보기

과학만큼 실생활에 필요하고 밀접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는 학문은 없을것 같다... 

 

거의 모든 생활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음에도 어렵다고 느껴지고 재미없다고 느껴지는 것은 모든걸 학문으로 연결하고

 

어려운 원리만 생각해서가 아닐까...?

 

그래서 tv  프로그램 같은곳에서 재미난 실험도 하고 우리가 잘 몰랐던 생활속 과학원리를 깨우쳐 주기도 하는 

 

과학프로그램이 인기가 있는게 아닐까싶다

 

여기 이책에서도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상속에서 어떤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는지...

 

왜 그런일이 있는지..재미나게 풀이해준다..딱!! 요즘 아이들 취향에 맞는 책인것 같다..

 

설명을 지루하지않고 어렵지않게.. 알기쉽게 설명해놓은것이...

 

에드워드 미이브리지라는 경마광이 말의 다리를 보는게 너무 좋아서 말의 동작 하나하나를 24대의 카메라로 연속 촬영해서

 

그 찍은 사진을 연속으로 보다가 나온게 영사기라는 놀라운 사실!!

 

어떤 영화에서 나온 냉동인간....

 

냉동인간이 될려면 필수적인 게 몸에 글리세롤을 주입해야하는거란다...

 

글리세롤은 음식물의 보존에 사용되는 것으로...색과 냄새가 없고 끈기가 있는데...

 

그러고보면 결국 냉동인간의 원리는 음식물보존과 별차이가 없다는 건가...^^

 

물론 이론이 그렇다는 얘기고 아직 냉동보존한 뇌세포를 완벽하게 재생할수 없어 현시점에서의 냉동인간에 대해선

 

많은 과학자가 회의적인 시각이란다...언제가는 성공하리라 믿지만...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는 원인은...빗물이 비닐하우스에 고이면 볼록렌즈처럼 되고 그 빗물이 햇살에 의해

 

내부로 촛점을 맞혀주는 역활을 해서 화재가 발생한다니... 참 신기하다

 

그 밖에도 넘 엉뚱하고 신기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과학원리를 설명하는데...재미있고 유쾌하다...

 

이런식으로 과학에 접근한다면...어렵게만 느껴지고 지루해했던 과학시간이 달라질수도 있을듯...

 

아이랑 읽으면 넘 좋아할것 같은 책이다^^

 

 

 

 

y******0 201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송은영(부키)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송은영(부키)" 내용보기
2011년 10월 24일 초판 1쇄 펴냄   부제: 호기심으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   1. 찌그러진 탁구공은 끓는 물 속에 잠깐 집어 넣으면 원래대로 복원된다. 2. 파이렉스 용기에 알루미늄 뚜껑의 병이 안 열릴 경우 뜨거운 물에 뚜껑을 적신다. 3. 대청마루의 틈새는 시원한 바람이 솟아 오르도록 하기 위함이다. 4. 신생아 엉덩이 때려 울게 하는 것은 신생아가 '으앙'하고 울면서 허파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송은영(부키)" 내용보기

2011년 10월 24일 초판 1쇄 펴냄

 

부제: 호기심으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

 

1. 찌그러진 탁구공은 끓는 물 속에 잠깐 집어 넣으면 원래대로 복원된다.

2. 파이렉스 용기에 알루미늄 뚜껑의 병이 안 열릴 경우 뜨거운 물에 뚜껑을 적신다.

3. 대청마루의 틈새는 시원한 바람이 솟아 오르도록 하기 위함이다.

4. 신생아 엉덩이 때려 울게 하는 것은 신생아가 '으앙'하고 울면서 허파 호흡을 시작하도록 돕는 것이다.

5. 전자레인지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 열을 발생시킨다.

6. 1차 전지는 대부분 아연을 음극으로 사용한다.

   이것은 충전시 형태가 변해서 충전용으로 부적합 하다.(충전시 폭발한다.)

   2차 전지는 대부분 리튬을 음극으로 사용한다.

7. 대들보가 건축물에 수평으로 놓일 때는 주로 위,아래쪽에 힘이 걸리며, 그 사이 공간은 그다지 큰 힘을 받지 않는다.(I형강,H형강,T,Z,ㄷ,ㄱ형강 등을 사용한다.)

8. 비아그라라는 상품명으로 팔리고 있는 발기 부전 치료제 실데나폰은 원래 협심증 치료제로 개발되었다. 심장으로 통하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납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9. 옷 좀 벌레의 방충제로는 승화성 물질인 나프탈렌, 장뇌, 클로로벤젠을 사용한다.

10. 고추 속 캡싸이신은 물과는 방응성이 약하나 기름과는 강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으면 매운맛을 빨리 없앨 수 있다.

11. 솔잎의 피톤치드는 강력한 항균 작용을 한다. 따라서 송편에 솔잎을 넣는 것이다.

12. 숯의 미세한 구멍이 미생물의 활동을 적절히 조절한다.

     그래서 된장이나 간장에 숯을 넣으면 미네랄이 자연스럽게 스며 나온다.

13. 막걸리 부은 가마솥에 빈 그릇을 넣고 뚜껑을 꺼꾸로 덮은 후 위에 찬물을 놓고 끓이면 청주가 빈그릇에 채워진다.

14. 적당히 차가워진 과일은 당도가 높아진다.

15. 잘게 부순 얼음이 표며적이 더 커서 음료수를 더 빨리 낵각시킨다.

16. 생선 속의 트리메틸아미니라는 물질 때문에 비린내가 나는데 식초가 비린내를 완화시켜 준다.

17. 비커 모양에 상관없이 (물수조)액체의 높이는 모두 같다.

18. 밀도=질량÷부피(악어가 돌을 입에 무는 것은 수면 밑으로 잠수하기 이해서이다.)

19. 까치들이 허공에 떠 있지 않는 것은 에너지 소모를 최소하 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한 마리가 먹이 먹고 날아간 후 다음 까치가 날아와 먹는다.

20. 이산화탄소를 물에 녹여 제조한 음료수를 탄산수라고 한다.

     미국 엘리샤 오티스가 평형의 원리를 응용해서 엘리베이터 발명.

     빗방울의 지름이 작을수록 산성도가 더 강하다.

21. 유조차 뒤에 금속 체인은 정전기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22. 다리의 이음새는 열팽창을 고려한 것이다.

     달리는 두 보트는 바깥쪽의 압력 차이로 인해 서로 점차 가까워지게 된다.

23. 비행기가 자유 낙하하면 내부는 무중력 상태가 된다.

24. 비닐하우스에 괸 빗물이 렌즈 역활을 해서 빛을 한 곳으로 모아 화재를 유발할 수 있다.

25. 뒤축 날이 떨어진 클랩 스케이트는 빙판에 닿는 시간을 길게 하여 가속도를 높인다.

26. 비누방울 놀이시 빨대 중간 부분에 구멍을 뚫으면 비눗물이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지 않는다.

27. 투시 카메라는 인체가 반사한 적외선을 포착해 영상화한다.

     그러나 평퍼짐한 옷차림에는 효과가 거의 없다.(몸에 달라붙은 옷일수록 투시 효과가 좋다.)

28. 당구공은 항상 90도로 퍼져 나간다.

29. 부메랑은 세워서 던져야 되돌아 온다.

30. 달은 대기가 희박해 운석 덩어리가 표면에 끊임없이 충돌한다.

     또한 대기가 희박해서 번개는 볼 수 있어도 천둥소리는 들을 수 없다.

31. 풍선이 상공에서 터졌다는 건 상승할 수록 공기가 적어졌다는 뜻이다.

  

*그림과 일상의 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려고 노력한 것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만화 형식의 그림으로 시선을 잡고 우측에 글로 표어 설명하고 하단에 별을 달아서 그 답을 요약해서 궁금한 부분만 먼저 읽어도 괜찮은 책이다.

생활속에서 건진 창의적 아이디어는 켈로그콘프레이크나 도넛의 탄생 비화를 알려주어 유익했다.

c****h 201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