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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아름다운 엄마랑 전혀 닮지가 않아서 우울해 합니다. 애벌레는 개미집에 갔다가 새끼 개미들을 위해 먹이를 나누고 똥을 치웁니다. 길을 가다가 거미집에 갔다가 애벌레 자신은 거미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온 애벌레는 어느덧 나비가 되었음을 깨닫고 아름다운 엄마를 그대로 닮아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삽화랑도 잘 어울리고 교훈적이고 내용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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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됐어요 2 (엄마랑 똑같아)>는 어린 애벌레가 엄마랑 닮지 않은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고 우연한 기회에 세상에 나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자신감도 가지고, 자신이 할 수 없는 좌절도 겪으면서 엄마 나비와 같은 나비로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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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엄마와 닮지 않아 우울했고 집을 나갔다. 애벌레는 자신이 거미와 닮아보려 했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집에 돌아온다. 그리고 엄마와 닮은 나비가 된다. 일종의 자아를 깨닫기 시작할 때의 혼란기, 일종의 우리의 사춘기 같은 때가 아니었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