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언 마을앞에 있는 신성한 나무는 인디언 아이들의 소원대로 금을 캐러 온 나쁜 사람들을 쫒아내고 잡혀가 인디언들이 무사히 집에 돌아오길 바라는 소원을 들어 준다. 평화의 소리 소원대로 평화의 소리는 나비가 된다. 금을 캐러 몰려온 사람들이 인디언들이 자신의 삶의 터전과 집에서 쫒겨나야 해서 인디어 추장은 슬퍼했다고 하는데 슬픔에만 머물지 말고 행동을 보여 줘햐 하는데 동화라 그런가 아이들을 상대로 해서 그런가 너무 수동적이란 생각이 좀 들었다 |
|
<나비가 됐어요 10 -번외편('평화의 소리'는 나비가 됐어요)>는 번외편 구성으로, 짓궂은 ‘평화의 소리’라는 인디언 아이가 신비한 나무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소원대로 나비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골드러쉬로 온 사람들은 인디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았았다. 아이들은 신성한 나무에게 그들을 쫒아버리고 터전을 되찾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그리고 신성한 나무는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줬다. 또한, 평화의 소리의 소원대로 나비가 되었다. 이 글은 진정한 평화란 무었인가를 되새겨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평화를 갖고 살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를 오랜만에 느꼈다. 여전히 평화에 대한 갈증은 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