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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이야기 아름다운 나비가 된 애벌레와 달리 옆집에 사는 애벌레는 나비가 되지 못했다. 그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해 준다. 귀찮다고 먹지도 않고, 운동도 하지 않고 비가 많이 오는데도 부서진 집도 고쳐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잎사귀도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부서진 집도 고치고 게으름을 피우지 않아 아름다운 나비가 된것이다. 교훈적이고 생활습관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기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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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됐어요 3 (게으른 애벌레 나비 되다)>는 각각의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총 10편으로 구성한 동화 "나비가 됐어요"시리즈의 세 번째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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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한 조건이 열거되어 있다. 잎사귀도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부서진 집도 고치고, 게으름을 피우지 않아야 하고.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집에서 늘 듣던 말들과 너무도 비슷해서 순간 웃음이 나왔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간섭해주는 사람이 있는 건, 없을 때만 늘 그립다. 그런 그리움이 두려우면, 나를 간섭하는 자가 있을 때 늘 감사하기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