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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의 일대기입니다. 처칠 같이 위인도 암흑기가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처칠은 성적이 나쁜 문제아였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성격이 좋지 못했고 수업태도가 좋지 못해 항상 꾸중들 듣는 문제아였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고 교사에게 굴하지 않다 보니 매질에 체벌에 항상 피멍투성이었으나 무관심한 부모는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유모가 깜짝 놀라 처칠을 전학시켜주었죠. 처칠은 고등학교 성적이 나빠 다른 명문가의 청소년들처럼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 대학과 같은 일류대에 갈 수 없어 샌드 허스트 사관학교에 지원하지만 2번째에 낙방하고 운 좋게 3번째에 합격한다. 만약 이때 낙방했다면 아버지가 취직시켜주는 은행에서 일하게 됨으로써 오늘날의 처칠은 없었을 것이다. 나는 불행해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시는 분을 위한 동기부여 필독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