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남 작가의 PCT 하이커 되기 리뷰입니다. PCT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의 줄임말로 나를 발견하는 가장 단순한 길이라는 뜻입니다. 장거리 하이커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과 대표적 pct하이커 히맨의 175일의 여정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PCT 하이커가 목표이신 분들이 읽으시면 좋은 책이에요 읽기 쉽게 되어있기 때문에 아무나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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