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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위인전으로 재미있는 다락원
눈을 감고 숲길을 걷다보니
다락원 유아위인전 안데르센은
안데르센이 처음 지었다는 용감한 장난감 병정은
인형극을 같이해주던 아버지마저 11살에 돌아가시고
가난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길거리에 나가서
덴마크의 코펜하겐에 가서
많은 책을 쓰고 돈도 좀 벌었지만
이사람이 진짜 안데르센이냐고
저희집엔 명작동화가 한질 뿐이긴 한데요
6세 남아도 잘 읽어본 위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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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 '덴마크의 이야기꾼 안데르센' 책을 골랐어요.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살펴보며 아이들이 공감하고 훌륭한 점을 본 받았으면 좋겠어요.
용감한 장난감 병정, 미운 아기 오리, 벌거벗은 임금님, 인어공주 등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화를 지은 사람이라 관심을 보였어요. 덴마크의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난 안데르센은 가난과 질병 등 여러 콤플렉스가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어요.
세계적인 동화 작가로 부와 명성을 얻은 후에도 자만하지 않고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썼어요. 수 세기가 지난 후에도 안데르센의 동화는 여러 사람의 입을 거쳐 여전히 사랑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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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난 안데르센은 어떻게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
안데르센은 유명한 작가로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엄마들은 안데리센 동화를 많이 읽히려고 노력합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작은 어머니를 모델로 한 #성냥팔이소녀, 자신을 모델로한 #성냥팔이소녀, #인어공주, #엄지공주,
안데르센 동화는 이외에도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어요.
첫째는 학교 들어가기전에 수많은 책을 읽히고 독후활동에 많은 신경을 쓴것은 사실입니다.
막둥이고 남자아이라 그런가 책 읽히는것은 쉽지 않으며 엄마도 세아이 육아에 막둥이 책의 중요성을 알면서 책읽히는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막둥이 다른건 몰라도 학교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속 위인들은 반드시 만나보고 지나가야겠다는 생각에 하나둘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글밥도 많치않고 유스꽝 스러운 그림 덕분에 막둥이는 앉아서 책 읽기에 온통 신경을 쓰게 되었던 책입니다.
꼬마 안데르센이 눈을 감고 동네를 걸어가는 표현을 하며 짐수레 바퀴 구르는 소리를 흙과 자갈이 섞인 길위라는 표현과 시장 사인들의 모습을 생동감있고 사실감있게 잘 표현하여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던거 같아요.
눈을 감아 상상의 세계속을 글로 표현하여 안데르센이 동화작가임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
안데르센이 가장 좋아했던책이 아라비안나이트였다고 합니다.
안데르센이 좋아했던 아라비안나이트 책이 소개되었는데 안데르센이 좋아했던 책이라 막둥이도 읽고 싶다며 책을 꺼내 읽었습니다.
안데르센의 장난감 병정 이야기도 나옵니다. 엄마도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동화였는데 온전치 못한 외할아버지에 엄마까지 마음의 병을 앓고 자신도 미치지 않을까 싶은 슬픈 마음을 닮아 만든 동화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데르센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못생겼다고 여겨 자신을 모티브로 그가 쓴 동화가 미운 아기 오리 였다고 합니다.
미운 아기 오리 책을 읽기만 했지 그 책을 쓰게된 배경까지 정확하게 알게되니 이 책을 읽는내내 나의 독서 방법에 문제점을 느끼게 되었던거 같아요.
안데르센의 동화를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안데르센이라는 작가를 먼저 알아보면서 그 이야기를 읽는다면 그 작품속에 더 깊에 빠져 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데르센의 동화를 대부분 읽었던 딸이였지만 학교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을 만나보고는 자신이 읽었던 동화가 만들어진 뒷 배경을 알게된 딸은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면서 안데르센의 동화를 찾아서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후에 다시 만나본 안데르센 동화 이야기는 너무 슬펐고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안데르센의 힘들었던 삶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부록으로 안데르센의 동화 이야기가 나옵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 미운 아기 오리 어른들의 어리석음을 이야기한 벌거벗은 임금님 순수한 사랑을 이야기한 인어공주 이야기....
아동 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이 1956년에 생겼다는데요 아이들은 안데르센 덕분에 덴마크라는 나라가 궁금해지고 덴마크에 아빠와 함께 여행가 안데르센 상에 꼭 한번 가보자고 말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위인 책을 통해 안데르센의 동화에 작품 탄생 배경까지 함께 덤으로 알게 되어 유익했던 책이였습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인물 2권을 만나보았는데 나머지 책들도 하나둘씩 만나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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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은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작가로 손꼽히는 위인이라는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교과서 또는 필수권장도서로 꼭 읽어야하는 이야기의 작가 안데르센에 대한 위인전기를 동화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다. 인어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미운 아기 오리 등등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전 이미 읽었던 명작동화일 수도 있고, 아니라도 곧 읽게될 동화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안데르센이 그 동화를 썼던 시기에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왜 그런 동화를 썼는지에 대해 이해하기쉽게 풀어서 설명해준다.? 그로인해 명작동화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더 재미있고 새롭게 생각해볼 여지를 남겨주게 된다. 사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어른인 나도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 많았고 그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아이도 이미 읽어서 알고있었던 명작동화가 다시 소개되는 대목에서 그것을 아주 반갑게 생각했으며, 안데르센의 전기 자체를 동화처럼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안데르센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도전, 용기, 희망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에 아주 수월했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있었던 인물이, 실제로 겪고 살아낸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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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인 안데르센 책을 읽어보았어요.
너무나 유명한 위인, 안데르센을 만나볼까요?
한글을 막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가질 수 있게 적당한 글밥과 재미진 그림으로 6-7세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위인전이에요.
딱딱하지 않은 위인전인거죠. 위인전을 왜 읽어야 할까요?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위인의 삶을 이해하고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이 올바르게 크는 것을 도와 준답니다. 바르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죠.
꼬마 안데르센의 이야기부터 시작되어요. 눈을 감으며 주변 모든 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가난한 집 아이들을 위한 자선학교에 다니는 안데르센은 글을 배운 뒤로 가장 좋아하는 책인 "아라비안나이트"를 읽고 또 읽었어요.
안데르센은 극장 가는 것을 너무 좋아했어요. 하지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극장을 자주 못갔죠. 그 마음을 이해하는 엄마아빠는 안데르센을 위해 인형극장을 함께 만들어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어요.
행복한 시절은 어릴때 뿐, 날이 갈수록 집안 형편은 더 안 좋아졌고, 정신병을 앓고 있는 외할아버지는 동네에서 놀림받기 일쑤였어요. 안데르센은 "용감한 장난감 병정"이라는 슬픈 동화를 썼어요. 다리가 하나뿐인 병정이 나오는데, 그 병정의 모습에 안데르센의 어둡고 불안한 마음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생계를 위해 많은 일을 하는 어머니이기에, 안데르센은 혼자 극본을 쓰기도 많이 했어요. 또한 낯선 사람들 앞에서 인형극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도 했어요. 배우가 되고픈 안데르센은 열살이 되던 해에, 코펜하겐을 홀로 가게 되었어요. 합창 단원에서 부터 작은 단역까지 몇년 동안 굶지 않을 만큼만 일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러다가 깨닫게 되었어요. 극장에 남으려면 작가가 되는 수 밖에 없어!! 안데르세은 밤낮으로 연극을 위한 희곡을 써서 극장 사람들에게 보여줬어요. 콜린 감독에게 재능이 있다는 칭찬을 듣고 지원을 받아 문법 학교에 다니며 작가가 될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안데르센은 여러 어려운 환경 속에서 묵묵히 공부했고, 코펜하겐 대학에도 입학했어요. 청년 안데르센의 삶이 완전 달라진거죠. 열심히 글을 쓰고 책을 펴내고 국왕의 후원까지 받았어요. 정말 대단하죠? ^^ 존경 스럽습니다!!
이후로도 안데르센은 사람들의 인정을 얻고 싶었지만 한편으로 부끄러웠어요. 안데르센의 그런 마음을 담은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가 있죠?
어린이들에게 생동감있는 동화를 만들어주고픈 마음을 담아, "어린이를 위한 동화"라는 제목의 책을 펴내기도 했어요.
그 외에도 너무나 다양한 책들을 펴냈고, 동화작가로 큰 성공을 거두었어요.
하지만 가슴속에 남아있는 꿈이 있었죠. 극장을 사랑하고 무대를 사랑한 안데르센...
또다른 재주인 종이 오리기를 통해, 종이를 오려 동화를 들려주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안데르센은 무대에 서는 꿈을 이루었답니다.
안데르센은 결혼도 안하고 자기 아기들도 없었어요. 평생 집도 없이 하숙집이나 호텔에서 살았어요. 대신 콜린 감독님이 따뜻하게 아버지처럼 돌봐주었죠.
그래서인지 이루지 못한 사랑의 슬픔을 담은 "인어공주" 동화도 더 와닿습니다.
따뜻한 안데르센의 마음과 진정한 꿈에 다가가기 위한 노력...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내는 열정... 그 모든 것에 존경을 표할 수 밖에 없네요.
우리 아이도 안데르센의 마음을 배워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좋은 책을 읽음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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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전 필요한 위인전 이야기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학교가기전에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위인전을 통해서 저마다 새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될것을 기대해 보았습니다.
안데르센 아저씨는 어릴적 가장 좋아하는 책이 아라비안나이트 였다고 합니다. 새로운 이야기였어요~ 신비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역시 안데르센 아저씨도 반할만한 이야기이지요~ 아이가 이 내용을 잘 몰라서 새롭게 찾아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안데르센 아저씨의 발이 진흙투성이인 이유는~ 자연을 맛보느라고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 하나 하나를 소중하게 간직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안데르센 아저씨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드디어 결심을 했습니다.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하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새로운 결심을 한 안데르센 아저씨를 같이 응원했습니다. 왠지모를 뿌듯함이 함께 생기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금새 인기를 얻었음에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안데르센 아저씨를 저마다 받겼지요~ 그리고 어릴적처럼 흙내음, 풀 내음일 맞으며 눈을 감고 걷기도 했답니다. 자연을 느끼는 방법이랄까요? 안데르센 할아버리를 반가워 하는 아이들~ 이야기꾼 할아버지~!!!! 저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책에 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는 안데르센 아저씨가 어린 시절 자신을 못생겼다고 여긴 자신과 닮은 모습을 생각하며 이야기를 써내려갔다고 합니다. 춥고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오며 미운 아기 오리는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아름다운 백조임을 보게되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춥고 시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름답고 멋진 백조의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어요^^ 그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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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덴마크의
이야기꾼 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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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들은
안데르센은 어릴적부터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였어요.
안데르센이 열한 살이 되던해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안데르센의 이야기속에는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