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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 싶은데 어떻게 그에게 다가갈지 혹은 그녀에게 다가갈지 저자인 곽정은씨는 우리에게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20대초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고 처음에는 서로 썸을 타다가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티비앞에 누워서 시간을 보내도 계속에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수백번을 문자를 지우는 과정을 반복하고 그러다가 뜬금없이 혼자서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하고 고백하다가 얼굴 붉힌 기억이난다. 분명 서로 호감의 신호가 오고갔는데 내가 실수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려웠고 그렇게 우울한 시간들을 보냈던 기억이난다.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책을 통해 배운 기술을 써먹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