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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통통한 발을 찍은 책이다. 일본고양이 한국고양이들을 찍었다. 본인은 개를 더좋아하지만 고양이도 좋아한다. 본인은 동물 자체를 좋아한다. 본인은 그런사람이다. 이책을 보고 있으면 상당히 기분이 좋아지고 아늑해진다. 고양이도 만지고 싶어진다. 하지만 집사가 되고싶지는 않다. 너무 귀찮기 때문이다. 본인과 같은 사람들은 이책을 반드시 보이라. |
| 앞발을 접어 앉는 모습이 식빵처럼 보인다보 해서 식빵 자세라고 부르는 고양이 특유의 자세입니다. 일본에서는 상자앉기라고 부릅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불편해보이지만, 고양이에게는 생각보다편안한 자세라고 합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고양이는 꼬리를 방한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차가운 바람에 사람이 머플러를 두르듯, 고양이는 꼬리를 앞으로 감아 앞발을 숨깁니다. 고양이는 짬이 있으면 열심히 앞발의 털유 핧으며 그루밍합니다. 그루밍은 몸을 청결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체온 조절이나 기분전환등의 이유로 하는 행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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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에게도 선물하려고 2권 주문했습니다. 한권은 옆에두고 받자마자 앉아 책장을 넘겨 보았네요. 휘리릭이 아닌 어머 이 냥이 발 ~♡ 매력있다. 이건 집사네 냥이 발이랑 비슷한걸? 감탄을 하면서 한장 한장 소중하게 넘겼네요 ^^/ 냥이를 사랑하지 않는 분들도 이 책을 보시게되면 냥이의 마력에 빠져들듯해요 종이의 질과 선명도가 조금은 아쉬운책 하지만 개선이되면 다시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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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책을 돈주고 구입하게 될줄이야 ㅎㅎ 제목과 표지만 봐도 어떤책일지 짐작이 가능한 책이다 사실 다른 책을 구입하면서 금액을 맞추려고 이것저것 찾던 중에 알게 된 책이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귀엽다 ㅎㅎ 다른 사람들 평을 보다보니 여러권 사서 지인들한테 선물도 한다는것 같은데.. 좋은 생각인것 같다 ㅎㅎ 다음에 또 책 구입하면서 금액이 애매해지면 이 책을 구입해서 선물용으로 쓰면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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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비싼가격에 할인가 엄청 책정해두고있어서 할인가가큰줄알았어어요 근데 책받아보니 그냥 3천원대 책이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자주본 고양이들 사진 집입니다. 귀엽긴합니다. 사진을 책으로 뽑은것같아요. 거의 냥발사진이고 얼굴사진도있어요. 생각보다 책이 작아서 들고다니면서 볼수있어요. 선물용으로도 좋은것같아요. 노트 반 크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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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예스24 금액이 부족해서 서치하게된 덕분이라 볼수있겠다. 금액도 너무 좋았고, 특히 랜선집사인 나에게 누구 발이냐옹은 너무 치명적인 제목이였다.딱봐도 냥이 아닌가. 솔직히 가격도 저렴해서 선물용으로도 좋겠다라는 생각을했다. 우선 그러기위해서 나에게 우선 선물을 해야할거같아서 구매하게되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솔직히 원가로 사라고 하면 안살거같은데 재정가 가격도 그렇고 냥냥이들 보니 너무 좋은거같다.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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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귀여운 발 사진만 모은 사진집이에요. 사실 책에 대한 큰 기대없이 실적을 채울 목적으로 구입한건데 예상외로 사진들이 너무 귀여워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본 사진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한 고양이 집사들의 고양이 사진이 들어있어서 반갑더라고요 원래 가격은 책의 퀄리티에 비해서 좀 부담스럽고 재정가한 가격이 적당한 거 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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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사진을 잔뜩 볼 수 있는 누구 발이냐옹 책은 힐링을 잔뜩 안겨주는 책입니다. 사이즈는 작은 편이라서 좋고 고양이의 몽글몽글한 발과 젤리를 볼 수 있어서 고양이덕후들에게 완전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렇게 작은 책으로도 많은 이들을 힐링시켜줄 수 있음에 대단함을 느낍니다. 별 내용은 없이 사진만 가득하지만 매우 매우 만족합니다. 완전 대만족이에요. |
| 독서실 한 켠에 두고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보면 마음이 정화될 것 같아서 그렇게 하려구요. 앞발사진과 가끔씩 같이 찍히는 고양이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한 권 더 살걸 그랬나봐요. 다들 이거 사세요. 삼천원으로 이렇게 만족되는 소비를 하다니 제가 다 기특해요. 이 가격 실화라는 카테고리도 몰랐었는데 어찌저찌 들어와서 홀린 듯이 샀네요.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수인 책입니다. 과자 하나 안먹고 이거 사도 배가 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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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알찬 소비였습니다^^ 종이책 상품권이 생겨서 뭐 살까 하다가 별 기대없이 실적 채울 겸 구매한거였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되게 얇은 책일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는 장수도 많고 나름 정보도 있고 알찼습니다. 만원이 넘는 정가는 좀 심한 것 같고 재정가로 샀는데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심심할 때 마다 종종 펼쳐볼 것 같습니다.ㅋㅋ 거기다 무료배송이라니 요 근래 들어 소비한 것 중 가장 잘한 소비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