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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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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드는  생각, 고릴라는 무서운  동물인가 아니면 평화주의자인가? 나는 전에 고릴라는  가슴을 두들기며 싸움을 하려는동물인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다.  가슴을 두들기며 소리를 지르는 것은 보통 놀자는 뜻 같이 다른 뜻이 있다. 이 책은 고릴라는 왜 무서운 동물로 오해를 받았는지, 어떤 고릴라들이 이 고정 관념을 깼는지 나와있다.   내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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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드는  생각, 고릴라는 무서운

 동물인가 아니면 평화주의자인가? 나는 전에 고릴라는

 가슴을 두들기며 싸움을 하려는동물인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다.

 가슴을 두들기며 소리를 지르는 것은 보통 놀자는 뜻 같이

다른 뜻이 있다. 이 책은 고릴라는 왜 무서운 동물로 오해를

받았는지, 어떤 고릴라들이 이 고정 관념을 깼는지 나와있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고릴라 중에 두 마리는 빈티와 코코이다.

세살베기인 어린이가 고릴라가 있는 울타리 안으로 떨어져 버린

사건이 있어써는데, 빈티가 어린아이를 업고 안전한 곳으로 데려갔다.

나는 고릴라는 남의 자식이라고 함부로 막 대하는 동물이 아니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친절한 동물인것 같다. 이렇게 친절한

동물을 괴물처럼 대하던게 안타깝다. 내가 그동안 고릴라들을 오해한

것도 미안하다.

코코는 어렸을 때부터 병이 있어 다른 고릴라들 한테서 떨어서 지내던

고릴라다. 코코는 연구를 위해 패터슨 박사와 함께 지냈다.코코는 점점 패터슨

박사와 친그하게 지냈다. 패터슨 박사는 코코에게 수화 가르치기로 하고

가르치기 시작했다. 패터슨 박사는 코코에게 엄마처럼 동화책을 읽어주었다.

코코는 그중에서 고양이 동화책을 가장 좋아했다. 그래서 코코는

생일 선물로 뭘 받고 싶냐고 했을 때 고양이를 받았다.

하지만 고양이는 그만 차에 치여 하늘나라로 가고 말았다. 코코는 매우 슬퍼했다.

이렇게 코코는 사랑하는 이가 곁에서 없어지면 느끼는 슬픔을 고릴라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였다. 고릴라는 이미 고릴라를 안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미 많이 사라졌지만 사람들이 이제라도 고릴라의

본모습을 알아보면 좋겠다.

 

초등생이 직접 쓴 리뷰입니다. 

t***i 2018.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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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논장]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내용보기
진짜 고릴라는 어떤 동물일까?「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어린 아이들이 고릴라를 처음 보는 순간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것인지 구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흉악해 보이는 외모, 커다란 몸집, 가슴을 두드리며 소리를 지르는 행동까지 어느것 하나 온순해 보이진 않기에 눈물부터 흘리지 않을까 싶다. 어린 아이들이 고릴라를 처음 보는 순간 두려움이 생기듯, 먼 옛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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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릴라는 어떤 동물일까?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어린 아이들이 고릴라를 처음 보는 순간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것인지 구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흉악해 보이는 외모, 커다란 몸집, 가슴을 두드리며 소리를 지르는 행동까지 어느것 하나 온순해 보이진 않기에 눈물부터 흘리지 않을까 싶다. 어린 아이들이 고릴라를 처음 보는 순간 두려움이 생기듯, 먼 옛날 사람들이 고릴라와 처음 만난 순간 두려움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고릴라는 흉악한 동물일 것이라는 생각은 사실인듯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잡았고, 점점 더 무서운 괴물로 자리잡게 되었다. 무려 100여년간...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고릴라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동물원 우리에 떨어진 아이를 조심스럽게 구해주는 온숨함을 지녔으며, 수화를 배워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영특함까지 갖춘 참 매력적인 동물이었다. 어떤곳에서 살아가는지, 어떤 생활을 하며 하루를 보내는지, 이런 고릴라의 모습을 사람들은 왜 연구를 하는지 등 다양한 내용들 읽을 수 있었는데 가장 눈이 갔던 내용은 4. 고릴라는 평화주의자 부분이었다.


당연히 서열이 존재할거라 생각했다. 힘이 가장 센 수컷이 모든 암컷들을 종 부리듯(?) 부릴꺼라 생각했다. 다툼이 생겼을때도 힘으로 제압할거라 생각했으며, 가장 높은 서열을 차지하기 위해 늘 다툼이 끊이지 않을거라 생갔했다. 하지만 이런 내 고정관념은 모두 틀린 것 이었다. 아마 이 책이 아니었다면 평~생 고릴라가 평화주의자라는 걸 알지 못했을 것이다.


오히려 고릴라에게 위협이 되는건 같은 고릴라나 다른 위협적인 동물이 아닌 인간이었다. 전쟁으로 인해 죽임을 당하고, 밀렵으로 인해 무리 전체가 죽임을 당한다는 걸 알게되니 왠지모를 미안함이 느껴졌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여전히 오해했을 고릴라! 아이들 또한 고릴라의 의외의 모습에 무척 신기해 했다. 그 어떤 동물보다 사람과 너무도 흡사한 고릴라... 제대로 알고 고릴라를 바라본다면 은근 멋진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고릴라에 대한 오해를 풀기를 바라며 ^^... 추천!

 

d******5 201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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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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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하면 똑똑한 유인원이라는게 가장 먼저 생각이 납니다.영화의 영향도 있고 또 침팬지에게 생애를 바친 제인구달의 노력도 한 몫 했겠지요.고릴라를 인간의 친척이라고도 비유하고 혹은 우람한 몸집의 무서운 맹수로 표현하기도 합니다.<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이 책은 인간과 가까운 유인원이자 100년도 넘게 포악한 동물로 오해받은 고릴라라는 생물에 대한방대한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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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하면 똑똑한 유인원이라는게 가장 먼저 생각이 납니다.

영화의 영향도 있고 또 침팬지에게 생애를 바친 제인구달의 노력도 한 몫 했겠지요.

고릴라를 인간의 친척이라고도 비유하고

혹은 우람한 몸집의 무서운 맹수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이 책은 인간과 가까운 유인원이자

100년도 넘게 포악한 동물로 오해받은 고릴라라는 생물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통합적으로 풀어낸 어린이 생물 교양서 입니다.

고릴라의 습성, 생태, 환경 등 생물학 분야의 지식을 발로 뛰는

현장 취재와 꼼꼼한 전개로 풀어 나간 '생생 논픽션'

책의 표지에 보면 고릴라 머리 위해 아기 고양이가 아주 편안한 자세로

매달려 있는데요, 고릴라는 포악할 것이라는 우리의 편견과는 달리

모성애도 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알게된 신선한 지식 중 하나는 고릴라가 수화를 할 수 있다는 거에요.

고릴라의 높낮이가 다른 음성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전달하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수화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거죠.

와 ~ 영화에서 보던 장면이 막 떠오르면서 정말 똑똑한 유인원이구나 싶었죠.

또한 고릴라의 무리에는 서열이 없다는 사실도 새로웠습니다.

가슴을 치며 분노하는듯한 장면이 워낙 인식이 강했던지라

고릴라는 힘이 센 동물이며 힘으로 상대를 제압할 거 같지만

실제의 고릴라의 이야기로 들어가면 전혀 그렇지 않음을 느낍니다.

우두머리 역활은 있으나 서열은 없다는 것!

먹이는 모두 함께 나누어 먹는다는 것!!

자신의 영토라 주장하는 세력권 싸움도 없고

떠나버린 암컷을 집요하게 쫓아다니는 경우도 거의 없다고 해요.

이만하면 정말 우리가 고릴라에 대해 무척이나 무지하고

무관심 했던게 아닌가 싶었어요.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배웠고 특히나 아이에게 배경지식을

많 ~ 이 키워준거 같아 뿌듯하더라구요.

고릴라라는 하나의 주제에서 출발해 진화생물학 영역에서

고릴라가 속한 유인원과 인간의 공통점, 차이점을 통해

인류의 초기 모습을 탐구하는 구성이 더욱 흥미로웠어요.

고릴라 이야기가 결코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동떨어지지 않음을

지금도 우리 과학자들은 유인원들을 계속 연구하고 있고

앞으로의 연구 결과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책 내용 너무너무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


p*******8 201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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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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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고릴라의 덩치를 봤을때 당연히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했어요.옛날 영화 킹콩을 보면 모습이 고릴라와 비슷하고 가슴을 쿵쿵 두드리는 모습과 여자를 납치해 높은 빌딩위에 있던 모습이 생각이 나서 당연히 고릴라는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했어요.​​예전 뉴스에 나왔던 동물원에 고릴라 우리에 아이가 떨어졌던 사건이 발생했을때모두들 가슴을 쓸었을텐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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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고릴라의 덩치를 봤을때 당연히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했어요.

옛날 영화 킹콩을 보면 모습이 고릴라와 비슷하고

가슴을 쿵쿵 두드리는 모습과

여자를 납치해 높은 빌딩위에 있던 모습이 생각이 나서 당연히 고릴라는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했어요.

예전 뉴스에 나왔던 동물원에 고릴라 우리에 아이가 떨어졌던 사건이 발생했을때

모두들 가슴을 쓸었을텐데 결과는 전혀 아니었던 내용을 보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었답니다.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던 고릴리가의 모습이 아닌 동물이지만

평화를 상징할만한 가치와

존재임을 배울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수많은 밀렵꾼들이 새끼고릴라를 생포하기 위해

부모 고릴라를 무참히 죽인 사건들을 보면서

고릴라의 모습이 인간의 부모와 자식간의 모습과도 비슷한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고릴라는 기분이 좋으면 흥얼거리는 콧노래를 부르고,

수화를 할 줄 아는 똑똑한 두뇌를 가졌으며, 사냥을 하지 않는 채식주의자랍니다.

또한 고릴라 무리에선 서열이 없다는 것이에요.

사람이나 대부분의 동물들은 약육강식으로

힘이 센 자가 약한 자를 누르지요.

동물에서  자주 보는 침팬지는 서열이 확실해서

서열1위와 서열2위가 서로 싸우려고 전략을 세우기도 한다고 합니다.  

고릴라는 전혀 그런것이 없이 서로 평등하다는 놀라운 사실이에요.

외모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그래서 고릴라에게 평화를 배워야한다는

이 책의 제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어떤 수컷이 풀을 먹고 있다 어린 고릴라나 암컷이 그 풀을 먹고 싶다고

수컷에게 자리를 옮겨달라고 하며 스스로 자리를 비켜준다는 거에요.

약자에게 친절한 무리. 그리고 암컷이 다른 무리로 떠나더라도 쿨하게

보내주는 면도 있다고 합니다.

외모로 봤을때는 무섭고 사나운 짐승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배울 점이 많은 듯 합니다.

서로 양보하면서 싸움이 일어나면 누군가 중재에 나서기도 하고

평화와 여유가 많은 동물임이 틀림없어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법앞에 누구나 평등한 것처럼 명예와 권력, 돈, 힘의 많고 적음,

강하고 약하고의 차이, 외모로 상대를 평가하는 그런 우리의 모습이 부끄러워요.

j******n 2018.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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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지식은 내 친구' -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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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의 15번째 책인<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를 만났어요.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는 초딩 아들이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책이라이번에 새로운 시리즈가 출판되었다는 소식이 무척 반갑게 들리더라고요. '논장'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는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넓혀주는 논장 논픽션 도서세트로인문학적인 교양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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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의 15번째 책인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를 만났어요.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는 초딩 아들이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책이라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가 출판되었다는 소식이 무척 반갑게 들리더라고요.


 
'논장'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는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넓혀주는 논장 논픽션 도서세트로
인문학적인 교양과 자연과학적 지식이 두루 담긴 논픽션 도서 시리즈예요.
과학, 사회, 문화, 역사 등등 여러 학문에 대한 지식을 만날 수 있고,
더 나아가 깊이있는 지식까지 공부할 수 있어 저역시 즐겨보는 책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출간된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는
제목부터가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었어요.
고릴라의 어떤 점으로부터 평화를 배운다는 건지,
특히 왜 하필(?)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겠다는 건지 무척 궁금했거든요.

 
이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1. 오해받아 온 100년
2. 고릴라는 어떤 동물?
3. 우리는 어째서 고릴라를 연구할까?
4. 고릴라는 평화주의자

 

 

 

책의 시작은 "야생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 동물."
"사람을 해치는 무서운 맹수."
"힘은 엄청 세지만, 머리는 형편없이 나쁜 머저리."
"생각없이 바로 감정을 폭발시키는 공격성이 강한 짐승."
"가슴을 세게 두드리면서 싸우자고 덤비는 동물." 등등
 
그동안 고릴라가 사람들로 부터 오해받아 온 나쁜 이미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놀랍게도(?) 위에 나온 말들 가운데 어느 것도
고릴라의 진정한 모습은 아니라고 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전 고릴라가 육식동물인줄 알았는데...말이죠 ㅡㅡ.)

 
그렇다면 고릴라가 이렇게 나쁜 이미지를 갖게 된 원인은 무엇일까요?
고릴라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영국의 찰스 다윈이 발표한 '진화론'에 있다고 생각해요.
다윈은 인간과 유인원이 같은 조상에서 분화해 진화했다고 주장했는데
그당시 사람들은 모든 생물은 다 신이 하나씩 정밀하게 만들었고,
그중에서도 특히 인간은 특별한 존재라고 믿었기 때문에
진화론은 당시의 세계관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고 하네요.
 
진화론에 공포를 느낀 사람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기 위해
인간과 닮은 고릴라와 인간의 차이를 강조하려고 애썼고
결과적으로 고릴라에게 나쁜 이미지를 덮어씌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고릴라를 선택했냐면
그건 당시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대해 품었던 편견과 관련이 있다고 해요.
당시 유럽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사는 흑인에 대한 가혹한 차별을 당연하게 여겼는데
고릴라 역시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아프리카와 흑인에 대한 기존의 인식은
고릴라에게 공격적인 이미지를 덧붙이기에 안성맞춤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유럽인들이 암흑의 대륙에 사는 '검은 악마'를 퇴치한다는 명목아래
고릴라 사냥이 시작되었고 그 결과 고릴라들이 많이 희생되었다고 해요.
(불쌍한 고릴라... ㅠㅠ)

 

 

 

 

고릴라에 대한 나쁜 이미지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영화인 '킹콩' 역시 한 몫 했다고 할 수 있어요.
고릴라에 대한 흉악한 이미지를 널리 퍼뜨리고,
그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했으니까요.

고릴라를 연구한 학자들에 따르면
고릴라는 결코 흉악한 맹수나 정글의 악마가 아니라
무의미한 싸움을 피하는 지혜를 가진 똑똑한 '평화주의자'라고 해요.
또한 고릴라는 10마리 정도가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는 동물이며
과일이나 풀을 먹는 '채식주의자'라고 합니다.

 

 

 

이어서 책에는 고릴라는 어떤 동물인지에 대해 알려줘요.

고릴라의 종류와 서식지, 무리의 리더인 '실버백',
고릴라의 하루와 '말', '드러밍'의 의미 등
그동안 알지 못했거나 오해했던 고릴라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초딩 아들이 정말 재미있게 보았네요.
특히 초딩 아들은 고릴라의 '말'을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고릴라가 말을 할 수 있다니!!!!)

사회생활을 하는 고릴라는 자기들만의 의사소통 수단이 있는데
고릴라가 내는 20종쯤 되는 '소리의 말'과
얼굴과 몸으로 자기 의사를 알리는 '표정과 몸짓의 말'이 있다고 해요.
(책에는 고릴라의 소리의 말과 표정과 몸짓의 대표적인 것들이 소개되어 있어
초딩 아들은 소리며 표정과 몸짓을 따라해 보며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책에 사진이나 그림으로 고릴라의 특징이며 말 등이 나와있어서
초딩 아들이 어렵지않게
오히려!!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어째서 고릴라를 연구할까요?

책에는 인간과 영장류의 공통점,
인간고 유인원의 계통 수, 인간고 유인원의 결정적 차이점 등이 소개되어 있는데,
여러 화석을 통해서 인간의 조상은 뇌를 발달시키기 전에 직립 보행을 했고
초기 인류의 뇌는 침팬지의 뇌와 비슷한 크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대요.
따라서 공통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지 얼마 안 된 인류의 생활은
오늘날의 대형 유인원들과 큰 차이가 없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며
유인원을 연구하면,
인간이 하는 행동의 근원을 알 수 있지 않을까?,
더 나아가 인간이 유인원들과 어떻게 다른 길을 걸어왔는지도 좀 더 알게 되지 않을까? 해서
유인원을 연구하는 거라고 합니다.
 
즉, 유인원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일까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우리를 비춰 주는 '거울'인 셈인거죠.

 
책에는 평화를 사랑하는 고릴라가 오늘날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간 때문이라고 해요.
왜 인간때문에 고릴라가 행복하지 않은지,
그리고 고릴라가 행복하게 살게 되면 인류가 평화를 이룩하는 길인지,
그 이유는 책을 직접 읽고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는
고릴라에 대해 전체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깊이있는 지식도 배울 수 있어 좋지만
책 중간중간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좋더군요.

 

 

 

 

 

그리고 고릴라에 대한 좀 더 심도있는 사실도 배울 수 있어 좋고요~


 
논장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 15번째 이야기,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는
고릴라에 대한 전체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는 따분한 책이 아닌
풍부한 사진과 그림이 실려있고 설명이 자세히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좀 더 쉽게 고릴라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지식책입니다.

 

 

 

m*****4 201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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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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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는 우리에게 편견으로 다가온 고릴라에 대한 이야기를 오해가 아닌 고릴라에 대한 진실 똑바로 알기로 다가온 책이예요.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고릴라는 킹콩 영화에 나오던 괴수 정도였지만 이 책을 보다보면 인류의 진화에 관한 이야기 부터 인간이 자연을 훼손시킨 역사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편견으로 똘똘 뭉친 인간들의 이야기를 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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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는 우리에게 편견으로 다가온 고릴라에 대한 이야기를 오해가 아닌 고릴라에 대한 진실 똑바로 알기로 다가온 책이예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고릴라는 킹콩 영화에 나오던 괴수 정도였지만 이 책을 보다보면 인류의 진화에 관한 이야기 부터 인간이 자연을 훼손시킨 역사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편견으로 똘똘 뭉친 인간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어린이를 구한 빈티의 잠보 이야기는 만화로 구성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도 더 쉬운거 같아요.

지식은 내친구는 자칫 아이들이 지루해 하기 쉬운 내용들을 재미있게 엮어나가고 있어서 지식과 함께 흥미도 끌어내주고 있어서 좋네요.



 수화를 사용했떤 코코처럼 고릴라는 동물보다는 인간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인간만이 월등한 고등동물이라는 편견속에 살았었는데 그걸 코코가 깼다고 생각되어 졌어요.

아이가 책을 읽다 IQ95가 어느정도 인지에 대해 질문하더라구요.

너희 반에서 코코보다 아이큐가 낮은 아이도 있을거라고 얘기해 주긴 했는데.. 어찌 보면 인간보다 더 아이큐가 높은 고릴라도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윈의 진화론도 이책으로 읽으면 정말 쉽고 친근하게 배울수 있어서 엄마도 이책으로 과학을 배웠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ㅎ

육아에 적극적인 실버백이야기나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고통받는 고릴라의 위기등은 현 시대 상황등도 아이가 접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난후 아이가 급 그린피스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대형유인원 가운데서 가장 온화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고 유지하는 고릴라를 통해 우리도 배울점이 있을거 같단 생각도 들어요.

2*****6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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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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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어쩌면 고릴라는 알고 있을지 몰라" 전쟁, 폭력, 차별...인류가 직면한 갈등의 해답을 인간의 친척, 고릴라들의 사회를 통찰하며 찾아가는 '어린이 융합 교양서'   고릴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우람한 몸집의 무서운 맹수? 야생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 동물? 공격성이 강한 짐승?   이건 고릴라에 대한 편견이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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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어쩌면 고릴라는 알고 있을지 몰라"

전쟁, 폭력, 차별...인류가 직면한 갈등의 해답을

인간의 친척, 고릴라들의 사회를 통찰하며 찾아가는

'어린이 융합 교양서'

 

고릴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우람한 몸집의 무서운 맹수?

야생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 동물?

공격성이 강한 짐승?

 

이건 고릴라에 대한 편견이랍니다

 

고양이를 돌보는 따스한 마음

수화를 할 줄 아는 똑똑한 두뇌

농담을 즐길 줄 아는 호기심쟁이

사냥을 하지 않는 채식주의자

싸움을 싫어하는 평화주이자

 

이게 바로 고릴라랍니다

 

100년도 넘게 '포악한 동물'로 오해받은 '고릴라'라는

생물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통합적으로 풀어낸 책이랍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고릴라에 대한 편견을 지우고

고릴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고릴라 우리로 떨어진 세 살배기 어린아기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람들의 끔찍한 상상과는 달리

암컷 고릴라가 보호하며 사육사에게 넘겨주었답니다

 

고릴라는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과는 달리

다른 동물을 습격하지 않고

싸움을 싫어하는 동물이랍니다

 

고릴라는 진화론의 희생자라고 하네요

인간이 원숭이와 같은 조상에서 진화했을 리 없다는

인간의 우월감 때문에 고릴라에게 공격적인 이미지를 덧붙였다고 해요

 

영화 킹콩 아시죠?

 

영화속의 고릴라는 괴물이미지죠

그래서 더욱더 고릴라에 대해 오해를 했었던 것 같아요

 

오해를 푸는데는 100년이 걸렸다고 하네요..

 

새끼 고릴라를 사냥하기 위해

무리의 고릴라를 다 죽인 인간들

정말 잔인한 것 같아요

 

 

고릴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고릴라는 긴팔과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고릴라가 너클 보행으로 걷는다고 하니

따라해보는 못말리는 딸램이였어요 ㅎㅎㅎ

 

 

고릴라는 채식주의자라고 해요

고릴라의 생활 계획표를 보더니

와!! 고릴라는 정말 좋겠어요

하는 딸램이였어요

 

 

고릴라의 말과 행동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긋 그흠

우아우?

코흣 코흣

우루우루우루

그꺼 그꺼 그꺼

허밍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고릴라에게 이런 말이 있다니 신기하더라고요 ㅋ

 

고릴라하면 가슴을 치는 행동이 떠오르죠?

이걸 '드러밍'이라고 해요

 

실버백의 드러밍은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는 일종의 일인극이며

암컷과 새끼의 경우는 호기심이 생길때 흥분했을때 특히

놀고 있을 때 자주 한다고 해요

 

과거에는 드러밍이 위협의 표시, 공격의 신호라고 잘못 알려져서

드러밍을 하다가 총을 맞았다는 슬픈 역사가 생긴거랍니다

공격이 아니라 오히려 불필요한 몸싸움을 피하려고

경고의 의미도 담아 드러밍을 하는 건데 말이죠

 

 

인간과 유인원의 계통 수

 

대형 유인원 가운데에서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은

침팬지로 유전자 정보가 98.73%나 인간과 같다고 해요

 

고릴라도 유전자의 98.25% 같다고 하네요

 

이렇게까지 유저자 정보가 같은 줄은 몰랐어요

 

대형 유인원 가운데서 가장 평화로운 동물은?

바로 고릴라라고 해요!!

 

 

직접 고릴라가 되어서 고릴라를 관찰한 포시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포시는 책을 통해 고릴라가 흉학한 맹수가 아니라 가족을

사랑하는 평화로운 동물이라는 것

먹이를 얻을 수 있는 충분한 활동 영역이 마련된다면

다른 무리와 함부로 싸우지 않는다는 것 등

여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고릴라의 진짜 모습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성공했어요

 

그런데 1985년 12월 26일 누군가에 의해서 암살당했다고 해요

밀렵꾼이라고 추측하고 있을뿐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고 해요

 

 

고릴라 무리에는 서열이 없어

 

저는 이 사실이 제일 놀랍더라고요

보통 동물의 세계 하면 서열이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서열이 없다니?!

 

고릴라 무리에는 우두머리의 역할은 있으나 서열은 없어요

먹이는 모두 함께 나누어 먹지요

또 자기보다 약한 자에게 더 친절하다고 해요

어린 골리라나 암컷에게는 자신이 먹던 풀을 양보하지만

나이가 더 많거나 동등한 수컷에게는 양보하지 않는다 하네요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 사람들이 많은데

정말 고릴라보다 못한거였네요

 

챔팬지는 먹이와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다른 무리를 공격하지만

고릴라는 먹이를 독차지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전혀 없다고 해요

암컷이 다른 무리로 가지 않도록 애쓰지만

그렇다고 폭력을 쓰지 않으며, 떠나 버린 암컷을

집요하게 쫓아다니는 일도 없다네요

 

우리가 배워야 할 점 같아요

 

 

휴대 전화 때문에 열대 우림의 파괴가 더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휴대 전화를 만들려면 '탄탈럼'이라는 희귀 금속이 필요한데

이 금속은 마운틴 고릴라 서식지에서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고릴라가 살 수 있는 공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또 내전도 한몫하고 있어요

전쟁을 싫어하여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온 고릴라가

인간이 일이킨 전쟁의 희생자가 되었네요

 

고릴라에 대한 편견도 없앨 수 있었고

평화주의자이며

서열도 없는 고릴라 사회가 부럽기도 했답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고릴라

배워야겠어요!!!!

 

인간이 동물보다 낫다고 자만하면 안 될것 같아요

우리는 같이 살아가는 동등한 관계임을 잊지말아야겠어요

다함께 평화롭게 살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s****6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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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논장에서 나온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책을 받아보고 그자리에 앉아서 단숨에 읽어본 책이에요오랜만에 재밌게 읽어봤네요 아이들보다 제가 더 재밌드라고요그동안 고릴라에대해 몰랐던 부분과 오해했던 부분에 대해 알게된 유익한 책이었어요 이것은 책의 차례에요 부끄럽지만 고릴라, 침팬지, 우랑우탄,보노보등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이책을 읽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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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논장에서 나온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책을 받아보고 그자리에 앉아서 단숨에 읽어본 책이에요
오랜만에 재밌게 읽어봤네요 아이들보다 제가 더 재밌드라고요
그동안 고릴라에대해 몰랐던 부분과 오해했던 부분에 대해 알게된 유익한 책이었어요

이것은 책의 차례에요

부끄럽지만 고릴라, 침팬지, 우랑우탄,보노보등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이책을 읽고 알게 됐네요
제인구달 박사님은 침팬지 박사님이셨구나..ㅋ

진화론의 유인원이 진화하면 인간이 되나요? 아닙니다.이책에 설명이 있드라구요

고릴라아빠들은 가정적이네요 그래서 고릴라들이 지능이 뛰어날까요?

ㅣ고릴라들은 평화주의자에요..우정을 중시하고 싸움이 일어나면 누군가가 중재하는....

마지막으로 책도 두껍지 않고 글씨크기도 딱...보기 좋아요..한번 손에들면 다 읽고 내려놓는 그런책이에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우리가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려주고 오해했던 부분을 콕 ! 집어서 알려주니 참 유익한 책이었네요..권해드리고 싶어요..깨끗이 아이들이랑 읽고 아이 친구에게 전해줄려구요^^
좋은 책은 같이 해야죠~

 

m*****2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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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가 고릴라가 고양이를 키웠다는 내용을 읽고 무척 흥미로워하더군요. 원래 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고릴라가 반려동물을 키웠다는 사실이 꽤나 신기했는지 며칠동안 이야기를 하길래 아이에게 고릴라에 대해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논장에서 나오는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 15번째 이야기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를 보여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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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가 고릴라가 고양이를 키웠다는 내용을 읽고 무척 흥미로워하더군요. 원래 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고릴라가 반려동물을 키웠다는 사실이 꽤나 신기했는지 며칠동안 이야기를 하길래 아이에게 고릴라에 대해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논장에서 나오는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 15번째 이야기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를 보여줬습니다. 지식은 내친구는 하나의 이야기를 통합적으로 설명하면서 재미와 지식을 주는 책인데 큰 아이 어려서부터 봤던 책인데 그동안 책이 많이 발간되지는 않았네요. 책 한 권 한 권 모두 다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다 좋은 책들이라서 이번 책도 기대가 됩니다.

아이는 책을 보더니 우선은 두껍지 않아 금새 읽을 수 있겠다고 좋아하네요. 고릴라에 대한 이야기를 실제 있었던 일들과 그동안 관찰하고 연구했던 이야기를 이야기 형태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큰 몸집때문에 또 영화때문에 고릴라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이 참 많더군요. 아이는 책에 나온 고릴라의 특성에 대해 읽더니 왜 동물원에서 본 고릴라들은 다들 기운 없고 힘들어보였는지 이제 알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는 많은 과학자와 생물학자들이 고릴라에 대해 연구하고 알게된 사실들은 책을 통해 너무 쉽게 알게 되어서 미안한 생각이 들긴 한데 자신도 직접 고릴라를 보고 관찰하면서 알아가보면 정말 흥미롭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는 그동안 사람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평화롭게 지내는 고릴라의 모습을 보면서 전쟁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떠올라 오히려 고릴라에게 배울점이 많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인간들의 욕심때문에 고릴라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일본에서 하는 휴대전화 고릴라 운동을 우리나라에서도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h******6 201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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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고릴라 우리에게 무서운 존재 인줄 알고 있었는데 책를 보니까 아닌다걸 느껴게 해주었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해주던데요 ~~우리에게 접근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브록필드 동물원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아이가 고릴라 반티 우리안에 있었따 사람들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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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고릴라 우리에게 무서운 존재 인줄 알고 있었는데 책를 보니까

아닌다걸 느껴게 해주었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해주던데요 ~~우리에게 접근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브록필드 동물원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아이가 고릴라 반티 우리안에 있었따 사람들은

아이를 살려다고 소리쳤어요~~ 어떤 고릴라 비켜 하면서 아이를 살려주고 사육사 올때까지 보호해주고

그 주변 고릴라가 걱정마 안괴롭다고 한다 반티가 아이를 구해주어서 사람들이 반티에게 고맙다고 해준다~~

아이는 구급차 실려 병원 옮겨서 4일동안 입원뒤에 무사히 퇴원했다고 합니다~~

고릴라 싸워는 동물중 알고 있었는데요 그게 아닌것 같아요 고릴라는 다른 동물을 습격하지 않고 싸움을

싫어하는 동물 이라는걸 연구한 결과에서 알게 된것이다

패턴슨 박사는 역시 코코에게 그림책 읽어주고 뿐만아니라 수화로,고릴라,고마워,고양이,

사랑해,새,원하다,빨갛다,아기까지 손동작으로 다가 가르쳐 주었다 말로 표현를 못하다면 수화로 한것도 나쁘지 않겠죠 저희 아들 민기도 학교 선생님께서 수화로 가르쳐 주셨다고 하면서 이야기 한적 있어요~~

맨 처으 고릴라는 어떻게 발견 되었을까?

저와 민기도 무척 궁그하다고 합니다~~

잘 몰라느데 책을 보니까 현지 사람들은 제외하고 살아있는 야생 고릴라와 처음 만난  서양인은

프랑스에서 태어난 미국의 탐험가 풀 뒤 샤이만 그는 1865년에 가봉과 콩고를 방문록 했는데

살아 있는 고릴라 만났다고 한다 우와 민기가 저도 거기서 보았으면 최초로 고릴라 본것이라고

하면 좋아했을텐테 너무 아쉽다고 한다

오해를 푸는데 걸린 100년

동물원에서 고릴라는 사육하면서 조금씩 고릴라의 생태를 알아가고 동물원에서 관찰하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한다 무리생활하는 고릴라드의 진짜 생태는 야생에서 살펴보고 알수가 있으니까요

처음으로 아프리카에서 야생 고릴라에 대해 제대로 알기까지 100년  넘게 걸린수 알게 되고 고릴라

는 오해를 했군요 저도 잘 몰라는데 책 내용를 살펴보니까 알수가 있었다

고릴라의 종류와 사는곳

서부 고릴라와 동부 고릴라 대해 차이점 설명

해주고 있어요 서부 고릴라의 수는 비교적 많은데 비해 동부 고릴라는 멸종위기라고 합니다

전세계 동물원에서 사육되는 고릴라는 대부분 서부랜드 고릴라고 한다

고릴라의 모두 국제 조약따라 사업적인 거래가 그지가 되어 있다고 하니까 천만 다행스렁운 것 같아요

고릴라는 소유가 아니다 자기가 자유로운 몸으로 살아야 하고 우리가 함부로 할수 있는 일은 아니까요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죠

~~인간과 비슷하게 생겨서 원숭이라는 뜻이겠죠 인간을 많이 닮은 영장류를 통틀어

가리키는 용어 인지 보통은 긴팔원숭이를,소형 유인원 이라하고 우랑우탄,고릴라,침팬지,

보내보를 대형 유인원 이라고 한다 이들 모두 꼬리가 없다고 한다 고릴라도 인간처럼

꼬리가 없을줄 알고 있느냐고 물어 보았는데 저와 민기는 모른다고 대답 할것이다

오른쪽 인간과 유인원의 계통수 대해 설명해주고 년도로 구별하여 표시를 하니까 금방 알겠죠

몸집이 커서 무서운 존재줄 알고 있었는데요

그게 아닌것 같아요 기분 좋으면 흥얼거려거나 수화를 할줄 아는 똑똑 두뇌 가져고

있으면서 사냥를 하지 않고 채식를 하면서 살고 있다 싸움을 싫어하는 평화 주의자 랍니다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책한권 덕분에 많이 알게 되었다

 

j*****3 201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