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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퀼링이 뭘까 하다가 소개를 보니 어릴 때 자주 했던 종이를 말아서 하는 공예라는 걸 알게 되어 추억에 구매하게 된 책이에요. 가격도 저렴한데 컬러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작품들도 많아서 유익해요. 특히 카드는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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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띠지로 돌돌 말아서 만드는 다양한 종이 소품들을 알려줍니다 초보나 중급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도서입니다 당장 재료를 사고 싶어질 만큼 책내용이 좋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해서 든든한 마음으로 재료를 주문하려고 해요
되게 매력있는 도서입니다
가격이 착할때 얼른 구입해보셔요
종이감기공예를 자세히 가르쳐주고 다양한작품들을 만드는 레시피가 잔뜩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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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종이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공예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 보던 중에 발견하고 구매하게 된 책이에요. 예전에도 친구가 만드는 걸 본적이 있던 기억이 나는데 이 공예를 페이퍼퀼링이라고 부른다는 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재료 없이 종이를 감아 아기자기한 장식물이나 소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도 함께 재밌게 만들고 꾸며 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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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했는데요. 손으로 꼼지락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참 좋을 것 같네요. 아기자기한 소품을 아이들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선물용으로 지인들에게 줄 수도 있고, 인테리어에도 활용할 수 있고요. 무엇보다도 준비물이 많이 필요하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들지 않아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종이와 풀, 가위 등으로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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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해서 다른 책 주문하면서 같이 사봤어요. 예전에 페이퍼 커팅 책 찾을 때 지나가면서 한번 본 적 있었는데 할인하길래 냉큼 샀어요. 손으로 꼼지락 거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종이 공예나 종이접기, 오리기 이런거 관심 많은 편 인데, 그 중에서도 페이퍼 퀼링이란 말은 좀 생소하더라구요. 대충 상자만들기 같은건가 싶었는데 책을 받고 보니 종이 콜라쥬 같은 개념이네요. 종이 여러개를 모아 말거나 붙여서 만드는 걸 퀼링 공예라 하나봐요. 여러 기법으로 쉽게는 카드를, 더 나아가서 여러 인테리어 소품도 만들 수 있어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만한 쉽지만 꽤 그럴듯한 디자인이 예뻐요. 재료 준비하기가 비용은 크게 안 드는데 몇 몇 개는 발품을 팔아야 하지만 대부분 익숙하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살짝 카드 정도는 따라서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작품들의 도안이 전부 수록된게 아니라서 조금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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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손으로 카드를 만들어서 꾸미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어 있는데 어떤 것은 색조합이랄지 좀 촌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따라하기 좋을 만한 작품이 많았어요. 기념일에 작은 선물과 함께 직접 만든 작은 카드를 함께 건네면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올 듯 합니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함께 만들어 보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