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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정말로 인상적이다. 머니쇼, 머니쇼를 만나다. 일단 책의 제목에서 부터 돈에대한 흥미를 북돋아주는 느낌이 강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처음 읽는 순간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완료되는 시점까지 눈을 뗼 수 없었다. 그 만큼 나에게 가져다준 많은 것들이 남게 되는 책인것 같았다.
재테크에 대한 책들은 시중 서점에 많이 나와있는게 사실이다. 그것은 재테크에 대한 관심도 많거니와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많이 있음으로서 나에게 맞는 재테크 책을 선정하는것이 매우 중요함을 말하기도 한다. 이 책은 아마도 내가 만나본 책중에 단연 으뜸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저자가 말한대로 돈의 생리를 이해해야 재테크에 성공할수 있다. 그는 돈의 생리를 총 3파트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1파트는 돈의 세미나라 칭하며 돈에 대해 알기 위해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설명한다. 본인의 신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드물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돈에 대해 알기 먼저 나의 신용에 대해서 알아야 함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리고 펀드, 사회적인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하우스 푸어, 100세 시대로 인한 많은 문제점들과 앞으로의 대비책, 은퇴후 소득에 대한 문제등 도움이 많이 된 파트이다. 2파트는 머니쇼 스쿨 둘러보기 테마인데 젊은 나이에 돈을 벌어본 사람들은 돈에 대한 집착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돈이 전부는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돈을 따라가기 보다는 돈이 나를 따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직장인, 자영업, 어떤 일을 하든 세금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이게 된다. 우리는 세금에 대해 알아보고 탈세가 아닌 절세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에 대한 미래 대비책, 그리고 종자돈을 만드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3파트는 머니쇼에 대한 상담사례등인데 하우스푸어, 워킹푸어, 자영업자의 재테크, 싱글맘의 재테크, 은퇴자들의 재테크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장점, 단점, 노하우 등등을 배울 수 있었다.
재테크는 어떻게가 아닌 무엇을, 왜를 고민할때라고 말한다. 아마도 세월에 따라서 많은 것들이 변하듯 돈에 대한 우리들의 대처방법또한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것 같다. 상대를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그렇듯 내가 처한 현실을 알며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을 왜 해야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기회가 있어야 할것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젊은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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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머니쇼라는 것이 있는줄도 몰랐다. 세상을 너무 단순하게 살아온 걸까, 나는. 반성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2013년 샤울머니쇼에서 있었던 내용을 정리해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이 책인데 파트를 총 3개로 나누어 첫번째 파트에서는 머니쇼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둘러보고 있고 그 다음에는 머니쇼 스쿨이라고 해서 나왔던 이야기들을 상담형식으로 적어 놓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머니쇼에서 직접 상담을 의뢰했던 사람들의 예를 들어서 그들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관리를 할수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재테크의 풍향계', '살아있는 재테크 상담집'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재테크라는게 어떤 것인지 겨우 조금 알 듯 했다. 솔직히 재테크에 별 다른 관심이 없고 그저 돈이 쌓이면 일년씩 묶어두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공격적인 투자같은 것을 별로 추구하지 않는 개인적인 성향 탓에 잃어버리는 것도 적지만 물론 받게 되는 것도 조금인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그것으로 만족하고 살아왔는데 사람들은 어떻게도 이렇게 잘 찾아서 돈을 불리는지 그 능력이 신통방통할 따름이다. 물론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잃어버리는 성향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미리 알고 공부하고 대처한다면 나쁠것은 없다는 생각이기도 하다.
친구들이 많이 없다보니 다들 어떻게 재테크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제일 친한 친구는 재테크라기보다는 들어놓은 보험을 해약하기 바쁘고 예전에는 카드 돌려막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사무실을 하나 얻어서 사업을 하는 통에 지고 있는 빚이 더 많아서 재테크라는 것에 관심을 쏟을 여유는 없어 보인다. 더군다나 나같은 경우에는 돈 얘기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못 받은 돈도 있고 돈 관리를 일찍부터 엄마가 해 주시다보니 내가 얼마를 벌었는지는 알아도 그 돈이 다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모를때가 더 많다. 최근에야 조금씩 내가 모아서 관리를 하고 있긴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 그저 모으는 수준이기도 하고 이율이 더 좋은 곳을 찾아서 엄마가 내 이름으로 넣거나 아니면 엄마 이름으로 넣다보니 아직도 돈이 분산되어 있는 경우가 더 많다.
이 책에서는 펀드를 비롯해 부동산과 국민연금, 보험까지 그리고 노후대비까지 어떻게 하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대략적인 설명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택하라고 하면서 두번째 장에서는 이렇게 하라는 방법을 예시로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세번째는 보통의 자녀가 있는 집이라던가 싱글들 또는 노후자금이 필요한 사람들이나 싱글맘들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지금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데 이렇게 바꾸는 것이 좋겠다'라는 충고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고 있다. 사실 세번째 부분은 전부터 많이 보아오긴 했따. 매주 섹션별로 따로 오는 신문에서 경제코너에 금요일인가 이런 식의 기사가 났기 때문이다. 은행에서 전문가들의 상담을 통해서 자금회전을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좋겠다하는 형식의 기사를 보고 나도 의뢰를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나 대부분이 지금 시점에는 공격적인 투자로 돈을 많이 모아야 한다는 식의 얘기를 할 것이 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저 읽는 것으로 만족하고 말았다.
지금이야 다들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있고 부모님도 있고 하니까 괜찮을지 몰라도 나이가 점 점 더 들고 일을 하지 못하는 시점이 되고 부모님도 없이 혼자 살아가야 하는 때가 온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말 확실히 말을 하지는 못할 것 같다. 단지 그때를 대비해서 연금보험을 들고 국민연금을 들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이전에 건강한 것이 최고가 아닐까. 그리고 돈을 낭비하는 사람이 아닌 서로 기댈수 있는 동반자가 있어준다면 그것 또한 금상첨화겠지만 무엇보다도 요즘 시대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본이라는 생각에 또 한번 씁쓸해지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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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쇼, 머니쇼를 만나다] 돈의 속성을 알고 재테크를!
재테크에 대한 생생한 상담집을 만났다.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불면서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한다. 세계의 99%의 부를 독점한 1% 부자들을 위한 들러리 인생이라는 쓸쓸함도 느낀다. 어떻게 해야 하나. 마냥 기다리고 청빈하게 살리라 외칠 수 있을까. 사회적 모순, 구조적 모순을 보면서 돈의 생리를 생각해보게 된다.
저자는 우리의 교육과 문화에서 잘못된 부분을 바꿔야 한다고 한다. 가정에서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 가정에서부터 돈에 대한 가치를 심어줄 필요가 있다. 돈에 대한 공부, 금융공부도 필요하다.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삶이 여유 있으려면 돈이 가지는 속성을 알아야 하겠지. 돈에 대한 교육은 나쁜 공부가 아니라 필수적인 선의의 교육이라고 할 수 있겠지.
돈을 어떻게 버느냐가 아니라 가정경제, 글로벌 경제를 보며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필요할 것이다.
록펠러가의 경제교육은..... 용돈 교육을 철저히 시켜라.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라. 절제하는 습관을 익혀라. (책에서)
아이에게 용돈을 주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 가사일 돕기로 용돈을 주기로 했다면 아이와 함께 결정해야 한다. 식사준비를 돕거나 사소한 집안 청소, 소소한 자기 방 청소는 당연히 사랑으로 해야 할 일이므로 용돈을 주면 안 된다. 용돈을 줄 수 있는 항목으로는 시간이 걸리는 청소, 공부방 정리, 화분에 물주기, 구두닦이.....
성적이 올랐다고 해서 용돈을 주는 것도 안 된다.
용돈을 받으면 어떻게 쓸지에 대한 계획도 작성하게 한다. 무분별한 사용을 막기 위해서다. 용돈으로 한 달간의 계획을 세우게 한다. 용돈을 나눠 관리하게 한다. 통장, 저금통, 지갑, 나눔 저금통. 사는 것과 빌리는 것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한다. 비싸더라도 필요하면 꼭 사게 한다. 자산의 개념을 일깨운다. 구체적이고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저축하도록 한다. ......
이 책에는 부자의 습관을 따라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교육, 상담 사례들이 가득한다. 신용관리로 대출이자를 줄이는 방법, 신용등급을 상승시키는 방법, 펀드 투자시 고려사항, 불투명한 투자 상황에서 각광받는 펀드, 하우스푸어의 늪에 대한 조언들도 있다.
100세 시대 자녀는 혹일까. 부동산 증여 지금이 적기다, 국민연금의 불편한 진실, 은퇴 후에는 건강관리, 자산관리에 대한 사례들도 있다.
저자는 젊은 층의 재테크는 자기 계발을 위한 투자라고 한다. 공감이다.
참고로, 부자들의 자산 포트폴리오는 예금(42%), 펀드(25%), 보험 및 연금(20%), 주식(13%) 순이다. 자산을 안정적으로 굴리는 것을 선호한다. 금융자산 10억 이상을 보유한 우리나라 부자들은 앞으로의 유망 투자처로 '국내 부동산'을 꼽았다. 국내 부동산은 여전히 기대감을 준다. 부동산 투자에서 유망 대상으로는 상가, 토지, 오피스텔 순이다.
한국 부자가 현재 자산을 모은 주된 방법은 '사업체 운영'과 '부동산 투자', '부모의 증여와 상속' 순이었다. 부자들은 투자 대상에 대해서는 전문가에게 철저히 의지한다. 물론 스스로도 과거 통계 자료 및 미래 경제 수치 자료를 공부하고 있다.
덤으로, 부자들의 성향과 습관은……. 부자는 조력자의 도움을 적극 활용한다. 항상 공부하며 일만 시간의 법칙을 따른다. 부자들은 여성들과 친하다. 인내력과 개선점을 찾으려는 세밀ㄹ함은 여성의 장점이다. 부자들은 오늘 실천한다. 귀차니즘이 발동한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빠른 실행력과 대범함이 결국 큰일을 이루기도 한다.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 세상이 통하면 좋겠지만 일정한 수입으로 재테크를 잘해야만 하는 세상임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다. 성실히 일하다가 명예퇴직을 당할 수도 있고, 가게를 문 닫아야 할 일도 생길 수 있다. 청년들의 일자리 찾기도 어려워 진 세상이고 노년층의 빈곤도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돈에 대한 가정교육은 또 하나의 재테크임을 생각한다. 아는 만큼, 행동하는 만큼 부자가 될 수 있겠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습성을 연구하고 부자들을 따라하라는 말을 되새기게 된다. 현실에 불만은 없지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조언들, 사례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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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제테크에 관한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이 사실 내용이 너무 어렵고 쉽게 적용해 볼 엄두가 나지 않는 약간은 현실과 동떨어진 기술들에 대한 책들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알기 쉽고 실제 접근 가능한 실천력이 높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제테크의 시작은 신용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자신의 신용등급을 5등급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저금리 대출을 용이하게 한다는 점, 이에 대한 신용관리 요령을 자세히 설명하는 등 실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점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여러 건의 소액대출로 카드 발급이 불가능했던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의 이러한 내용들이 직접 피부에 와 닿았고 대부분의 일반 서민들이 겪을 수 있는 대출과 주택 구입, 양도세, 종소세 등의 현실적인 부분들을 많이 다루었다는 점에서 기타 주식이나 펀드, 선물투자와 같은 금융 제테크와는 사실 다소 다른 점이 있다고 하겠다. 이 책은 펀드에 대해서도 실패하지 않으려면 단순히 돈이 몰리는 펀드에 투자하지 말고 현상의 지속성을 파악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중위험, 중수익이 요즘 인기라는 사실도 언급한다. 또한 나와 같은 하우스 푸어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해결 방안도 잘 제시해주고 있다. 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당장 금융자산을 이용하여 투자하는 투자설명서가 아닌 현재의 나의 재정상황을 잘 파악하고 어떻게 위기를 넘기며 세는 돈을 막을 수 있는지를 함께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 시대는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투자에 집중해야할 시대라고 말한다. 새 시대 패턴과 트렌드에 따라 변화하고 진화하는 정부의 대책들을 관심 있게 바라보면 각자가 추구해야할 투자의 방향성이 보일 것이라고 조언한다. 막연하게 돈을 잘 벌기 위해 부자들을 따라 할 것이 아니라 부자들의 투자 습관을 철저히 분석하고 그들의 습관을 따라 실행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조언하고 있으며 부자들은 그들의 자존심도 내어버리고 필요시 철저하게 전문가에게 의존하다는 내용도 와 닿는다. 이 책은 또한 우리나라 고령층의 고용률이 OECD국가 중 가장 높다는 사실이 고령화 시대로 인한 역기능적 측면이 많다는 점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하고 은퇴 후 자녀가 오히려 혹이 되는 준비되지 않는 삶은 비참하기까지 하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세금의 절세, 아이들에 대한 경제개념 심어주기, 자신의 재정상태를 바로 파악하고 재정설계하기, 노년층을 위한 제테크 방법, 자영업자를 위한 종소세 신고요령 등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놓치기 쉬운 제테크 방법들이 이 책에 가득하다. 큰 돈을 이용하거나, 주식에 투자하여 혹은 부동산을 이용한 제테크도 있지만 이 책은 기술적인 돈을 잘 버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고, 일반인들의 잘못 알고 있던 관련된 상식들을 짚어주고 실제 사례자들의 상담을 통한 분석내용들을 실었다는 점에서 이용가치가 높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고 실생활에서 제테크를 실천하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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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문외한인 나에겐 돈의 생리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 책이다. <머니쇼, 머니쇼를 만나다>는 재테크가 생소하고 낯선 사람들이 알아야 할 내용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재테크 상담집이라고 부재를 달았듯이 재테크 초보자들이 읽으면 조금이나마 감이 잡힐 것 같다. 아직은 재테크가 어렵기만 하다. 돈을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해본 적도 없고 평소에 주관심 대상은 아니었다. 하지만 <머니쇼, 머니쇼를 만나다>는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경제와 친해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한다. 충동적으로 결정하거나 불확실한 것에 묻지마 투자할 성격도 아니라서 신중하게 꼼꼼히 따지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책에서 재테크의 기준을 나열하고 있는데 1. 너무 많이 하지 마라, 2. 생각지도 못한 세금을 연말정산을 통해 환급받고 재투자해라, 3. 자기개발을 위해 투자하라, 4. 현재의 나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자, 5.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부의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대부분 공통된 점을 지적하고 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나서 너무 많은 곳에 투자하지 말라. 맞는 말이다. 재테크가 부를 늘리는 수단이지만 아직 잘 모르는 분야인데 감만 믿고 하게 되면 크게 당하게 된다. 연말정산 환급을 꼭 받을 수 있게 꼼꼼하게 영수증 등 관리를 잘해야 할 것이다. 자기계발은 즉, 주식이나 펀드, 경제를 공부하면서 지식을 키우라는 것이다. 현재 내 자산규모는 어떤지 채무는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자. 부의 기준은 어디쯤인지 확실한 목표를 세워 그 목표에 맞게 재테크 전략을 세우자. 책에 소개된 상당자의 사례를 보면서 내 현재 포트폴리오는 어떤지 계획을 미리 세워볼 수 있었다. 부를 얻는 방법 중의 하나인 재테크는 제대로 알아야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 같다. 하우스푸어, 워킹푸어 등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 내용들이 나오는데 많이 공감되었다. 실질적으로 각 세대별로 재테크 전략법이 나와 있어서 경제는 무조건 어렵다고 멀리할 게 아니라 꾸준히 배워나가면서 내가 가진 자산을 지키며 최소한 잃지 않도록 하는데 있어서 공부가 되는 책이다. 실제 상담을 의뢰한 상담자들의 상담 내용이 바로 그런데 이들이 겪은 일들을 미뤄 비추어서 실패하지 않고 재테크 요령을 키우기 위해 읽어두면 좋을만한 책인 것 같다. 경제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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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우스푸어가 넘쳐난다. 후우스푸어! 내집 마련을 위해 저축을 해서 집을 사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봉급쟁이들은 영영 내 집을 갖지 못한다. 수도권에서 그렇다. 수도권에서 제대로된 아파트 한 채를 사려면 24평을 기준으로 약 2억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2억?? 말이 그렇지 봉급쟁이는 힘들다. 그것도 결혼해서 자녀 교육비까지 들어가는데~~~ 하여튼, 한정된 수입에 지출을 점점 더 늘어난다.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앞선다. <머니쇼, 머니쇼를 만나다>는 김성원, 김우하님이 현장에서 재무컨설팅을 하면서 느껴온 내용을 독자들이 알기 쉽게 썼다. 재태크의 기본부터 설명한다. 우선은 대출이자를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다. 신용관리를 통해서 이자대출의 금리도 낮출 수 있다. 신용등급이 낮으면 대출금리도 낮은 것으로 적용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자. 신용평점과 신용등급은 개인 신용평가시스템에 의해서 산출된다. 10개 구간으로 신용등급을 구분한다. 신용평점과 등급은 금융기관 등이 개인고객의 신용카드 발급, 대출승인, 대출연장, 채무보증자격 부여 등을 심사하기 위한 참고자료로 널리 사용된다. 신용등급 향상방법 대출 연체를 하지말자. 과다한 대출을 하지 말자. 자주 대출을 해도 좋지 않다. 단기간 (6개월이내)에 많은 카드 발급을 하지 말자. 부자들의 성향과 습관을 배우자 부자는 조력자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부자들을 항상 공부한다. 부자들을 여성과 친하다(원금 손실이 닥치더라도 참고 이겨내는 인내력을 가진 여성의 장점) 부자들은 오늘 실천한다.(수고와 비용을 마다하지 않고 바로 지금, 여기서 실천한다) 재테크의 기준(상대적이 아닌 나의 만족도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너무 많이 하지 마라(감당할 최소금액으로 시작) 생각지도 못한 세금을 연말정산을 통해 환급받고 재투자해라. 자기개발을 위해 투자하라(자신의 몸값을 올려야 나의 자산가치가 높아진다) 현재의 나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자(지금 재무 상태을 정확히 파악, 장기 필요금액을 설계)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부의 기준을 마련하라.(나의 만족도 기준 설정) 어떤 일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바로 종자돈이다. 종자돈을 만드는 원칙 종자돈의 크기를 결정해라(자신이 모을 수 있는 한도 설정) 계획을 멍들고 깨지게 하는 원인을 사전에 차단시켜라(돈 모으려는데 방해요소를 차단) 머리로 하는 것보다는 발로 뛰어라(많은 정보를 찾아서 좀더 좋은 이율을 받아서 저축) 은행, 증권, 보험에 대한 환상을 깨라(저축,증권,보험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맞는 것 선택) 수익률에 미쳐라(투자의 리스크는 있다 하지만 수익률을 꼼꼼히 따져보자) 누가 옆에서 재테크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할라고 말하면 잔소리로 들린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부하게 되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게 된다. 스스로 재테크가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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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머니쇼 머니쇼를 만나다였다. 제목부터가 특이한 책이었다. 매일 보는 뉴스, 신문에서 재테크 전문가들이 항상 똑같이 반복하는 이야기들이 아닌 현재의 상황과 우리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더 나아가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가 나아가는 상황에 맞추어 고민하고 그 해답을 추론하는 기회를 가지도록 저자는 유도하고 있었다.
책에서는 돈이 가지는 속성을 전달하고 있었다. 저자는 어떻게 돈을 버느냐가 아니고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가정경제에서부터 글로벌경제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하고 있다. 그래서 머니쇼에서 다루어진 여러 강의들을 재해석하고 상담사례를 통해 자신의 현재 어떤 상황인지 대입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고 있다. 책은 총 3파트로 나누어 져 있다. 파트 1에서는 머니쇼 세미나 둘러보기로 머니쇼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부분들을 심층 분석하여 핵심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재무분석에서 재테크 등 그동안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던 부분들을 상담식으로 엮고 있어서 무척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재무 분석에 대해 그동안 미약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 파트 2는 머니쇼 스쿨 둘러보기로 머니쇼에서 제시된 니즈들을 분석하여 일반인들이 꼭 알아야 사항들을 상담 형식으로 제시해 놓고 있다. 이런 분석들을 통해 자산상태를 보고 재테크의 방향 설정을 어느 정도 할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이 부분도 그동안 몰랐던 내 자산 형태를 파악해보는 부분이어서 괜찮은 부분이었다. 파트 3은 머니쇼 상담 사례 둘러보기로서 실제 상담을 의뢰한 상담자들의 상담 내용을 분석하여 수록하고 있었다. 여기서는 자신의 자산상태를 점검하고 현재의 상태를 최적의 재테크로 이끄는데 목적이 있었다. 여기에 수록된 내용을 참고로 나와 비교하여 재테크에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현재 재테크 방향을 설정하는데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많은 상담사레를 통해 내가 어떤 식으로 재테크를 해야할 지 어느 정도 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한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나중에 머니쇼도 방문하여 직접 재테크 상담도 받아 볼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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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자본 중심의 사회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자본 중심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본을 꾸준히 늘여서 재산을 증식하는 것이다. 하지만, 재산증식이 말처럼 쉽지 않다. 오죽하면 돈 이야기만 하면, ‘죽을 지경’이라는 탄식의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다. 하지만, 돈은 꾸준히 벌어야 한다. 그래야 삶이 유지되고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을 버는 것을 경제학 용어로 좀 유식하게 표현하면, ‘재테크’라고 한다. 언제부턴가 이 ‘재테크’라는 용어가 경제 세계에서 난무하게 되었다. 특히 재산과 관련 해서는 그 정도가 더욱 더 심한 편이다.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이 재테크를 하려고 하지만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은 게 또한 이 재테크이다. 그런데 작게는 가정경제에서부터 크게는 글로벌경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 있으니, 이름 하여 <머니쇼, 머니쇼를 만나다>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은 가정경제의 다양한 재테크 론에 세세하게 일러준다. 일테면, 대출금에 대한 이자 줄이는 노하우, 돈이 되는 펀드, 돈이 되지만 투자가 쉽지 않은 부동산 투자와 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증여세와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의 가정경제에서 민감한 각종 세금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루고 있는데, 특히 알면 아는 만큼 줄이고 절약하면서 이익을 낼 수 있는 게 바로 가정 경제 재테크이다. 사실 경제에 관한 문제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학교에서는 이와 같은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돈을 벌려면,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그 돈의 큰 흐름이 바로 거시경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머니의 흐름에 관계되는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크게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에서는 머니쇼의 입문 단계로 그냥 재테크에 둘러보기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머니쇼 전략이다.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가장 민감한 세금, 자산 리 모델링, 자녀 부자로 만들기 노하우, 100세 시대 노년층을 위한 재테크, 종합소득세 납부 시에 유의할 점 등에 대한 내용들이다. 이어 3부에서는 머니쇼와 관련해서 다양한 상담 사례에 대해 실어놓았다. 하우스 푸어, 워킹 푸어 등등, 어떻게 하면 이 ~푸어 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사례를 통해 서술해 놓았다. 이 책은 지금 시점의 경제전반에 흐르는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아주 적절한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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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는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라면 은퇴 후 하는 일이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기초연금보장이 잘 되어 있는 나라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나라가 재원이 떨어져감에 따라 연금수령액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줄여간다고 했다. 이 내용을 국내 언론에서는 꽤나 오랫동안 소개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 후에 호주에서 6경원 어치의 유전이 발견되었다는 뉴스 이후로 어떻게 되었는지는 보도자료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6경원 어치 유전이 발견되었으니 호주에서 사는 사람들은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처럼 재테크라는 머니게임에 휩쓸려가지 않아도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하자원이 없어서 일개미로 살아가며 돈을 벌어야 하는 우리나라에서 재테크는 어찌보면 필수일 것이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머니쇼라는 박람회가 매년 서울에서 열리나보다. 일년에 한 번씩 열리나본데 올해 2013년을 기준으로 4회째 열린 박람회라고 한다. 매년 봄, 코엑스에서 각종 금융기관과 재테크 관련 업체, 그리고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인가 보다. 올해 있었던 2013 서울머니쇼 프로그램 구성을 보아하니, '풍요로운 은퇴생활을 위한 해법', '내조의 여왕 = 재테크의 여왕', '부자들만 아는 빌딩상가로 월세받기' 등등 참으로 다양한 돈 벌이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재테크라는 것이 언제나 리스크를 안고 있고 누군가가 성공할 때, 누군가는 반드시 실패해야 하는, 의자앉기 놀이와 동일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 사회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든 책을 다 읽은 후, 2013 서울머니쇼 내용을 보니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의 대부분이 세미나에서 설명되었던 내용인 것으로 판단된다.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재테크 상품에 대한 정보가 다수 오고갔을테지만, 책의 내용을 읽어 보았을 때 내가 느끼는 바로는 여느 재테크 상담책과 다를 바 없어보인다는 점이다. 어쩌면 내가 올해만 해도 재테크 책을 다섯 권을 읽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머니쇼에서 언급된 새롭고 다양한 지식보다는 재테크에 발을 내밀려는 초보자들에게 많은 지식을 알려주려는 책이다보니 그 깊이가 얕아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결국, 책의 내용도 여느 재테크 책과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재테크 책이 말하는 공통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성공하는 사람은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는 사람이다"이라는 것이다. 조금 더 상세하게 들어가보자면, 들어오는 수입에 맞춰 지출을 하고, 남는 돈은 저축을 하여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종잣돈으로 투자를 해서 실질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얻자는 것이 이 책을 비롯한 국내에 출간된 재테크 책의 일관된 주장이다. 이 책에서는 여느 책에서 언급하지 않은 종합소득세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이 책은 내가 요새 본 책 중에서 오타가 가장 심한 책이었다. 내용의 깊이도 그리 깊지 않았다. 머니쇼라는 이름에 내가 너무 기대를 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든다. 국민연금 대책에 대해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연금보험에 많은 돈을 불입하는 것을 방안으로 제시한 것, 변액유니버셜보험의 단점을 설명하지 않고 마냥 좋은 상품으로만 소개하고 있는 점 등 아쉬운 점이 있다. 이제는 재테크 책들에게 하나 요구하고 싶은 것이 있다. 재테크 책들은 대부분 노년에 대한 대비를 하라는 주장과 펀드등의 투자 상품의 다변화를 꾀하라는 말만 한다. 그러나 정작, 월급이 너무 작아서 input과 output이 같은 사람은 어쩌란 말인가? 그들에게 더 아끼고 저축하라고만 강조할 것인가? 아니면, 먹고 사는게 힘드니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할 것인가? 저소득층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책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 좀 더 다양한 계층에 대한 관심을 쏟아주었으면 좋겠다. 머니쇼라는 것이 단순히 금융상품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일반인들 등쳐먹기 위한 세미나가 아니었으면 한다. 소득을 떠나 모든 계층이 더 잘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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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주요면엔 대부분 경제기사가 차지한다. 경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경제의 큰 틀속에서 서식하고 생활한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도.... 증권란에 있는 서부 텍사스산 유가의 선물이 얼마인지 우리는 신경을 쓰지 않지만 당장 내일 차에 기름을 넣으며 기름값이 오르고 떨어지고에 대해 신경이 쓰이고 광물에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는 상관이 없지만 광물이 부속의 재료가 되는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고 여러가지 가전제품의 스펙과 가격은 간과하지 않는다.
재테크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 수많은 금융자격증이 있는 사람조차도 갈피를 못잡기도 하고 전문 금융인으로 살아온 사람도 제대로 투자를 하지 못해서 뉴스에 나오는데 일반인이 그것도 직장에 가정에 역활이 점점 세분화 되는 한시간 한시간이 아까운 직장인에게 투자를 제대로 하는걸 기대하기도 어렵고 그것자체가 큰 짐이다.
그러나 금융위기에 미네르바가 말한 한국은 첼로 전공자도 금융에 대해 빠삭해야 생존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되었다는 말처럼 우리는 이제 빠삭하게는 아니여도 금융회사의 상품과 나에게 맞는 상품을 연관시킬 정도의 지식... 그리고 동양사태같이 타인의 권유로 인해 내가 모르고 그 돈이 어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조차 감도 잡을 수 없는 직원의 권유에 무책임적으로 행동할 수 있지도 않고 그러기엔 내 자산은 너무 귀하다.
머니쇼 머니쇼를 만나다는 재테크와 일반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책이다. 펀드도 투자해야겠고 연금으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잘 감을 못잡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신용이 중요한지 중요하다면 어디에 연관이 되는지에 대해... 알아야할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일반론의 특성상 깊이는 빠져있지만 재테크 입문자 자산구조가 심플한 사람은 읽고 깨달음과 적용점을 얻기 좋은 책이다.
투자 - 주식과 펀드 주식에 비해 믿고 맡길 수 있는게 펀드라는 생각이 강하다. 맘 졸이지 않아도 되기에.... 하지만 돈은 똑같이 들어간다. 내돈이 어디에 투자가 되는지 그 펀드의 투자대상이 무엇인지 주식이라면 섹터별 투자한도나 운용 구조는 어떻게 되는지 과하게 투자가 되었다면 빠져나올때 손실율이 클 것이고(받아줄 주체가 없으니...) 규모가 너무 적으면 독자적인 철학으로 운용을 하지 못할 수 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부자들의 포트폴리오를 따라하라 대한민국 자산에서 부동산 비율은 무려 70~80% 부자들의 비중은 45%에 해당한다. 부자들의 자산 포트폴리오 비율 예금 42% 펀드 25% 보험 및 연금 20% 주식 13% 관심분야는 국내부동산 국내 주식 해외부동산 해외펀드 순이였다. 상가를 투자용 부동산으로 보유하는 경우가 많았고 수익률은 일반적으로 63% 가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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