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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11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안녕?! ㅈ두야입니다. 한 편이 떠나가면 또 새로운 만화가 찾아옵니다. 그녀의 반격이 새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자두 그 옛날 공주인형을 갖고 놀기보다는 축구를 더 좋아하던 자두. 그래서 더 귀엽고 마음이 가넹.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3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날개족인 이번 루어 스토리는 하루가 루키아인 요크나를 먹은 스토리가 나오네요. 그들의 뜻이 어떤건지 저도 궁금하네요.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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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호에 실린 방울공주 내용이 심장을 두드리네요. 검은 짐승이 어떻게 월영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그렇지만 뿌리부터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라는 사실에 얼마나 괴로워하는지가 잘 드러나요. 절대로 손잡을 수 없는 사이 아닌가요? 이 순정 참 맛있습니다. 망한 사랑이 될 거 같... 아니 이미 망한 사랑으로 땅땅 되었으니 뒷이야기가 참 궁금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