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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숫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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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숫자책​​​요즈음 저희 딸아이가 숫자 세는 재미에빠져서 요즈음 정말 이것저것다 세어보는 중인데요^^아이가 재미있다며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숫자책이에요.달,달 숫자책!뭔가 정말 정말매력적인 그림책! 글과 그림은 나두나 작가님이 쓰셨네요. ^^예술 작품 같은 그림책!숫자를 보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구나 팁을 얻을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무늬들이숫자에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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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숫자책







요즈음 저희 딸아이가
 숫자 세는 재미에
빠져서 요즈음 정말 이것저것
다 세어보는 중인데요^^

아이가 재미있다며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숫자책이에요.



달,달 숫자책!

뭔가 정말 정말

매력적인 그림책!





 





글과 그림은 나두나 작가님이
쓰셨네요. ^^
예술 작품 같은 그림책!
숫자를 보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구나
팁을 얻을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무늬들이
숫자에 숨어 있어서
아이가 발견하는 재미가 있고요. ^^







볼 때마다 새로운 숫자책!
딱딱하고 따분하게 느껴질 숫자들에
아름다운 무늬와 문장들로
재미있게 금세 읽을 수 있어요.
숫자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어울릴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e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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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달과 숫자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달과 숫자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내용보기
내가 어렸을 적에는 어떻게 숫자를 익혔지 하는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저는 어느 순간 숫자를 읽고 셈도 하며 수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렇게 되기까지 엄마를 비롯한 주위 사람들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지금의 아이를 키우며 하고 있습니다.정말 별거 아닌 하나, 둘을 구분하고 말을 내뱉는데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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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적에는 어떻게 숫자를 익혔지 

하는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저는 어느 순간 숫자를 읽고 셈도 하며 수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엄마를 비롯한 주위 사람들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지금의 아이를 키우며 하고 있습니다.

정말 별거 아닌 하나, 둘을 구분하고 말을 내뱉는데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가 있는지, 그림을 하나하나씩 짚어가며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이를 보니 알겠더라고요.

왠지 자연스럽게 당연히 알아야만 할 것 같은데 못하는 아이를 보니 처음에는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는데 어느 순간 하나, 둘을 말하는 모습을 보니 조급해 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더라고요.

아이를 믿고 기다려야 하는 데 말이죠.

저 같이 조급한 엄마와 느리지만 제 속도에 맞춰 자라는 아이를 위한 책이 나왔습니다.

, 달 숫자책’ 1, 2, 3... 1년에 12번 있는 달과 숫자를 동시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1월부터 12월까지 커다란 숫자와 함께 각 달의 특징을 나타내 주는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왼쪽에는 커다란 숫자, 오른 쪽에는 그 숫자만큼의 그림이 실려있죠. 6월에는 빗방울과 우산이 나와 있습니다.

여름과 장마를 의미하는 거겠죠 

숫자를 익혀가며 자연스럽게 6월이라는 달의 특징을 알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1월에는 눈송이, 3월에는 봄바람, 5월은 장미꽃, 9월에는 열매가 있습니다.

숫자를 나타내는 그림 자체도 각 계절의 특징을 담뿍 담고 있죠.

뽀로로에 한참 빠져 있는 저희 아이는 1월과 2월을 가장 좋아하더라고요.

눈송이가 나오는 계절이라서요.

그리고 꽃이 피어있는 5월도 좋아했습니다.

 

아직 숫자 기호를 보며 그의 뜻을 알지는 못하지만 숫자 옆에 같이 그려져 있는 그림의 개수를 세어보며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달 숫자책과 함께 천천히 그리고 즐겁게 달과 숫자 공부를 해봐야겠습니다^^

 

k****a 201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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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숫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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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 적에 한글이다, 숫자다- 학교 입학하기 전에 공부 시켰던 기억이 새록하다. 현재도 여전히 자녀 교육의 열기는 결코 식지 않았다. 아마 그 열기가 식으려면 강산이 몇번 변해야하지 않을까... 이 책은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를 위한 책으로 하얀 바탕에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숫자책이다. 일부터 십이-까지의 숫자에 이야기를 보태어 재미있게 들려주며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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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 적에 한글이다, 숫자다- 학교 입학하기 전에 공부 시켰던 기억이 새록하다. 현재도 여전히 자녀 교육의 열기는 결코 식지 않았다. 아마 그 열기가 식으려면 강산이 몇번 변해야하지 않을까...

이 책은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를 위한 책으로 하얀 바탕에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숫자책이다. 일부터 십이-까지의 숫자에 이야기를 보태어 재미있게 들려주며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만든다. 아라비아 숫자와 바로 옆 페이지에는 숫자의 개수만큼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다. 학습법 중에서 놀이 학습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해서 이 책을 통해 놀이처럼 숫자를 익힐 수 있는 데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재미있게 읽어주기만 해도 어느 순간 숫자를 익힌 아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

어나보니 눈이 와요!

겨울 바람은 언제쯤 멈출까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스토리텔링... 여백 중심을 가득 채운 아라비아 숫자에 새겨진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그림. 이 책을 보는 자체가 힐링이 되는 느낌은 왜일까.

하나, 둘, 셋...............크리스마스 트리, 새싹, 구름, 물고기 등등의 그림을 통해서 일! 이! 삼! 사!-를 외치며 아이는 하나씩 하나씩 숫자를 익혀나간다. 사실 학습의 속도는 제각각이다. 빠른 습득력을 보여주는 아이도 있고, 습득력이 느린 아이도 있다. 다만 부모가 가져야되는 마음이라면 느긋한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언젠가는 때가되면 아이는 학습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다 익히게 된다, 결코 서두를 필요는 없다.

다 큰 울 녀석들에게 나긋 나긋하게 읽어주었다. 잠자코 듣고 있더니 갑자기 지들 방에서 나가란다. ^^;;

"아들들아- 이 책을 고이 간직하여 혹여나 손주가 태어나면 그때 손주에게 엄마가 숫자를 가르쳐 주마~!"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일부터 십이까지 숫자에 스토리를 입히고 싶었다. 그래서 시도해 보았.......으나............. 심히 힘들어서 미래에 기약해 본다.

태교용 도서로도 좋으며 유아를 둔 부모님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책이 너무 깨끗하고 이뻐서 소장용으로도 강추!!!

 

이달의 사락 y****d 201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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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숫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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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숫자책그림과 함께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소통하면서 읽어갈 수 있는 책이에요.그림책이지만 숫자와 함께 있어서 숫자도 익히고 숫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1부터 12까지 숫자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죠. 정말 귀엽고 앙증맞게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보는내내 기분이 좋더라구요.아이에게 숫자를 가르쳐줄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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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숫자책



그림과 함께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소통하면서 읽어갈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책이지만 숫자와 함께 있어서 숫자도 익히고 숫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부터 12까지 숫자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죠. 정말 귀엽고 앙증맞게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보는내내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이에게 숫자를 가르쳐줄때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심플한 그림이지만 숫자를 재미있게 배워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숫자마다 한줄 이야기도 담겨져있습니다. 이야기를 이어가도 좋을거같아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마디의 뒷 이야기를 이어가면서 같이 상상의 날개를 펼쳐도 아이와 즐겅누 시간을 보낼거에요.

심플하면서도 톡톡 튀는 그림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창작 그림책 답게 이야기를 만들어갈수도 있는것같습니다.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아이에게 숫자라는 재미를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것같습니다.

한장한장 넘겨가면서 이야이를 상상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책. 그리고 숫자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도 즐겁고 부모도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책이여서 유아책으로 추천합니다.

이렇게 그림책으로 숫자를 아이에게 알려줬을때 아이도 쉽게 알아듣고 기억할 수 있을거같아요.

어른에게는 숫자가 간단하지만 아이에게는 숫자를 처음배운다면 정말 흥미로운 시간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림책으로 숫자를 만나고 이야기를 만나면서 아이의 상상력도 더욱 풍부해질거라 믿습니다.

숫자 일부터 12까지. 그 숫자에 계절도 담았고 월도 담았습니다. 그래서 그 달의 이야기를 만들어가요.

그 달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이와 소통하기도 좋은것같습니다. 숫자를 즐겁게 아이에게 알려주고싶다면 이 책으로 공부해보세요.

저도 아이와 함께 숫자공부를 요즘 하고있어서 이 책을 통해서 즐겁게 아이에게 알려주고있습니다.

여러번 읽어도 좋은 책이고, 숫자를 재미있게 알려줄수있어서 의미있는것같아요.

단순히 숫자만 알려주는것이아니라 이야기도 읽어가면서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의미가 있어요.

아이에게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p******1 201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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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읽는 열 두달 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열 두달 이야기" 내용보기
책고래에서 나오는 아이들 책을 꾸준하게 읽고 있다. 판형이며 그림 스타일 그리고 이야기의 구성과 전개 모두 마음에 든다. 이번에 만난 <달, 달 숫자책>은 책고래아이들 시리즈 22번째로 일년 열두달을 모노톤의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나 오디오꿈북을 들어봤다. 사실 어떻게 보면 금방 휘리릭 넘어갈 수도 있는 그림책이지만, 오디오로 만나는 그림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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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에서 나오는 아이들 책을 꾸준하게 읽고 있다. 판형이며 그림 스타일 그리고 이야기의 구성과 전개 모두 마음에 든다. 이번에 만난 , 달 숫자책은 책고래아이들 시리즈 22번째로 일년 열두달을 모노톤의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나 오디오꿈북을 들어봤다. 사실 어떻게 보면 금방 휘리릭 넘어갈 수도 있는 그림책이지만, 오디오로 만나는 그림책의 여운은 좀 더 깊었던 것 같다. 일어나 보니 눈이 와요, 1월에는 눈결정 하나. 독자의 시선에서 본다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글과 그림을 맡은 나두나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시작이 아닐 수 없었다.

 

겨울바람이 나오는 2월에는 나무 두 그루. 그렇지 바람은 그림으로 그릴 수 없으니 바람을 형상화한 나무가 나오는 걸까. 한창 봄바람이 부는 3월에는 새싹 세 개, . 개인적으로 손으로 직접 그린 수채화를 선호하는데, 디지털 그래픽 시대에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대세인 모양이다. 정형화된 그림체 속에 이렇게 풍부한 요소들을 담을 수 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아무래도 아날로그 세대에 대한 향수라고나 할까.

 

역시 오월에는 장미꽃을 빼고 이야기할 수 없었으리라. 장미꽃 다섯. 아직도 멀었지만 붉은 장미향이 벌써부터 스물스물 피어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다. , 장마가 시작되는 6월에는 우산 여섯. 얼마 전 꼬맹이가 마트에 갔다가 산 토마스 우산을 들고 좋아라하던 생각이 불쑥 들었다. 얼마 하지 않는 우산 한 개에 그렇게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다니. 우리들은 어떨 때, 그런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 다행히 그 다음날 바로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유치원에 갔다지 아마.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헤엄치는 계절 8. , 바람, 새싹 그리고 자연의 동식물까지 모두 아우르는 열두 달 이야기가 멋지다. 아 그러다 보면 가을이 되겠지. 수확의 계절이라는 가을을 맞이하는 9월에는 나뭇가지마다 주렁주렁 열린 사과 열매 아홉. 수확이 지나가면 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겨울로 가는 길목을 만나게 되겠지. 11월에는 낙엽 열하나. 마지막 12월에는 별 열 두 개로 마무리.

 

글도 얼마 없는 동화책 리뷰는 쉽지 않아라. 얼마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동화책이 하나 더 있는데 다음에는 그 책 리뷰에 도전해 볼까. 아마 동화책 리뷰도 훈련이 되지 않아 리뷰 쓰기가 쉽지 않나 싶다. 역시 무엇이든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 아 그리고 오디오 꿈북에서 제공하는 , 달 숫자책오디오도 꼭 들어보시길 추천한다. 아주 생소한 경험일 테니 말이다.

    

h******1 201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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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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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곰의 책이야기<달, 달 숫자책> 만3세 우리 아이, 우리아이에게 숫자를 알려주고 싶었다. 물론 하나,둘,셋... 숫자를 셀줄은 알지만 숫자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때도 있고 모를때도 있다. 아직 관심이 없어서인지 알것 같다가도 가끔은 모른다고 할때도 있다. <달, 달 숫자책>은 달별로 숫자들이 나와있고 단순한 숫자가 아닌 일러스트를 보면서 좀 더 재밌게 숫자에 다가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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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곰의 책이야기
<달, 달 숫자책> 만3세 우리 아이, 우리아이에게 숫자를 알려주고 싶었다. 물론 하나,둘,셋... 숫자를 셀줄은 알지만 숫자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때도 있고 모를때도 있다. 아직 관심이 없어서인지 알것 같다가도 가끔은 모른다고 할때도 있다. <달, 달 숫자책>은 달별로 숫자들이 나와있고 단순한 숫자가 아닌 일러스트를 보면서 좀 더 재밌게 숫자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숫자 일, "어나보니 눈이와요!"로 시작한다. 숫자 은 환하게 웃고있다. 그리고 눈이 오는 모습을 숫자 1안에 표현하고 있다. 눈송이도 보인다. 1월은 일년 중 가장 눈이 많은 오는 달이기도 하니 1이라는 숫자와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통해서 아이들이 1을 기억하게 해준다.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도 눈이 와서 무척 기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숫자를 모르는 아기에게도 환한 웃음을 준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눈꽃송이 하나를 그려주었다. 왼쪽페이지에서는 숫자를 알아가고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숫자를 세어본다.

3월은 봄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면" 아직 찬 바람이 불기는 하지만 봄이 시작되는 달이다. 파릇파릇 새싹들도 돋아나고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 아침저녁은 쌀쌀해도 낮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온다. 3이라는 숫자 안에 봄을 표현해주었다. 살랑살랑 바람에 머리가 휘날리는 모습, 새싹이 자라는 모습. 봄이 시작되는 지금 3월에 아주 잘 어울리는 그림이다. 아이도 숫자 3을 지금이 3월이라고 이야기해주며 좀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새싹 세싹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있다.

5월은 장미가 피는 계절이다. 숫자 5 안에 장미 다섯송이, 그리고 환한 미소가 보인다. 숫자도 세어보고 숫자도 기억할 수 있고 "늘은 향기로운 장미꽃이 피겠지요?"라는 이야기를 통해 5월은 장미가 피는 계절임을 좀 더 기억할 수 있고 아이들이 숫자와 그 달을 통해 그달의 특징을 기억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랑팔랑 바람 따라 물고기들도 자유롭게 헤엄칠 거에요" 8월은 많은 이들이 휴가를 가는 달이다. 그리고 이들은 바다로 많이 떠난다. 바다의 물고기들이 숫자 8에서 팔랑팔랑 헤어치고 있다. 숫자 8에는 물고기가 뽀뽀를 하고 있다고 아이가 표현한다. 휴가를 떠나서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표현한 숫자 팔. 오른쪽 물고기 숫자도 하나둘씩 숫자를 세어본다. 무늬가 다른 물고기를 세어보며 아이는 별무늬 물고기가 좋다고 이야기한다.

"불구불 나뭇가지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면" 9월이 되면 가을이 시작된다. 요즘은 9월도 여름처럼 덥긴하지만 그래도 9월이 시작되면 아침 저녁으로는 살랑살랑 조금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그리고 추석을 기다리고 맛있는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린다. 사과가 가장 맛있는 달. 9월에는 이렇게 맛있는 과일들이 많이 나고 먹을거리가 풍성해지는 계절이 시작된다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주고 오른쪽의 사과 갯수를 세어본다.

"월 차가운 밤하늘에도 별들이 반짝반짝 빛날 거예요" 두자리 숫자를 배워본다. 아직 두자리 숫자는 어렵게 느껴지는 첫째아이. 하나,둘,셋,넷...열,열하나,열둘 이렇게는 숫자를 세어도 아직 그 숫자가 어떻게 읽히는지는 잘 모르는것 같다. 막상 숫자를 보고 읽으라고하면 "일이"이렇게 읽는다. 숫자를 공부처럼이 아닌 놀이처럼 알려주고 싶어 너무 어려워하면 그림만 보자고 이야기하면서 조금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오른쪽의 별도 세어본다. 

<달, 달 숫자책>은 달을 표현하는 숫자만 나와있어 조금 아쉽긴하지만 아이가 숫자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그 달을 떠올리는 그림들이 있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기억하기에도 좋은것 같다. 만2세정도 아이에게 숫자와 계절을 알려주기 딱 좋은 거 같다. 첫째아이는 그림을 통해서 조금 더 숫자와 친해지도록 그리고 계절을 배워가는 기회가 되고 둘째아이에게는 이제 막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색감이 단순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다른 것보다 숫자가 눈에 확 들어오고 그림들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다. 숫자뿐아니라 달, 계절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었다. 



y*****s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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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숫자책' 으로 수를 세어 보아요, 책고래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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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12달, 1부터 12 숫자를 익히는달, 달 숫자책-책고래 출판사-​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그림들이눈에 들어왔던 창작 그림책​ 일년 열두달, 1에서부터 12 숫자만을 생각하기엔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달,달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숫자 일(하나)이.. 삼..사..숫자 안에는 더 깊이 들어가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일, 월, 년... 계절...아이들과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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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12달, 1부터 12 숫자를 익히는

달, 달 숫자책

-책고래 출판사-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그림들이

눈에 들어왔던 창작 그림책



 

일년 열두달, 1에서부터 12 숫자만을 생각하기엔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


달,달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숫자 일(하나)

이.. 삼..사..


숫자 안에는 더 깊이 들어가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일, 월, 년... 계절...


아이들과 한장 한장 넘기며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창작그림책

 



책도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숫자도 배워요!



 

 


오늘도 달,달 그림책과 함께

재밌는 시간 보냈습니다.


l********3 201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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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달, 달 숫자책
"[서평] 달, 달 숫자책" 내용보기
달, 달, 숫자책이라는 이름처럼 1년 12달을 익힐 수 있는 숫자책이다.단순히 어린아이들이 개념을 익히는데에 국한되지 않고 어른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2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왼쪽에는 각 달을 의미하는 숫자에 계절과 관련된 일러스트를 그려넣었고 1에서 12까지 12행시를 만들어 열두달의 정취를 시로 표현했다. 오른쪽에는 관련 일러스트를 숫자에 해당하는
"[서평] 달, 달 숫자책" 내용보기

달, 달, 숫자책이라는 이름처럼 1년 12달을 익힐 수 있는 숫자책이다.
단순히 어린아이들이 개념을 익히는데에 국한되지 않고 어른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2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왼쪽에는 각 달을 의미하는 숫자에 계절과 관련된 일러스트를 그려넣었고 1에서 12까지 12행시를 만들어 열두달의 정취를 시로 표현했다. 오른쪽에는 관련 일러스트를 숫자에 해당하는 갯수만큼 그려 표현했다.
왼쪽에는 숫자 1이 그려져 있고 숫자안에는 목도리를 연상시키는 무늬와 눈 결정체 모양, 눈이 내리는 모습과 눈밭에 찍힌 발자국으로 계절감을 표현했고 '일어나 보니 눈이 와요!'라는 시가 쓰여있고 '일'이라는 글자가 강조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눈꽃결정 모양을 하나 그려넣고 '하나'라고 적혀있다.
그렇게 12가지 컨셉으로 열둘이라는 글자와 숫자, 계절감과 12달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
가을이면 왼쪽엔 가을 관련 일러스트, 오른쪽엔 낙엽으로 숫자를 표현하는 식이다. 이렇게 12달을 각각 다른 일러스트로 표현해 두었다.

어른이 보기엔 심플하면서 절제된 색채로 세련된 일러스트를 통해 계절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달력그림으로 활용해도 좋을만큼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이다.

집에 4살아이가 있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그림을 통해 계절과 12달의 의미를 가르쳐주기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책인데 12행시만 보아도 하나의 작품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심플한 그림과 시크한 색채가 북유럽스타일을 떠올린다. 한장씩 따로 액자에 넣어 걸어놓는다면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세련된 감각의 계절감을 느끼며 그림이 하나하나 의미하는 바를 음미하며 감상하니 불쑥 각 계절의 도드라진 특징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다.

j****9 201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달 숫자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예쁜 숫자책 :)
"[달,달 숫자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예쁜 숫자책 :)" 내용보기
여러분~조금은 정신없지만 새로 많은 것을 시작하는 3월. 잘 보내고 계신가요? 2018년 올해로 3,5살이된 우리 아이들. 아이들에게 예쁘고 좋은 동화책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유아틱하고 어리게 보이는 일러스트도 좋지만 조금은 세련되고 감각적인..어른인 엄마나 아빠가 함께봐도 좋은 일러스트가 있는 책들이 저는 더 좋기도 하더라구요.이번에 만나본 책고래마을
"[달,달 숫자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예쁜 숫자책 :)" 내용보기

 

 

여러분~%ED%95%98%ED%8A%B8

조금은 정신없지만 새로 많은 것을 시작하는 3월.

 

잘 보내고 계신가요?

2018년 올해로 3,5살이된 우리 아이들.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아이들에게 예쁘고 좋은 동화책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유아틱하고 어리게 보이는 일러스트도 좋지만 조금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어른인 엄마나 아빠가 함께봐도 좋은 일러스트가 있는 책들이 저는 더 좋기도 하더라구요.




이번에 만나본 책고래마을의 <달,달 숫자책>

12달의 이야기에 감각적인 일러스트. 그리고 숫자 공부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는데요.



저자님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사실 그리 큰 기대를 한 책은 아니었고

그저 아이에게 다양한 스타일의 동화책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요.


생각보다 두녀석이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E3%85%8E%E3%85%8E%E3%85%8E





 <달,달 숫자책>"오디오꿈북"이라는 핸드폰 어플이 있어서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도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해도 아이 스스로 읽게 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목이 심하게 잠기거나 감기 등에 걸려서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도 읽어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리고 전문 성우님들이 읽어주는 사운드는 확실히 퀄리티가 다른데요.

이렇게 오디오꿈북으로도 새롭게 듣고 읽을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사실 조금 괜찮다 싶은 어플같은 경우에는 안드로이드만 지원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폰 유저인 저는 아쉬웠는데요.

오디오꿈북은 아이폰에서도 지원이되어서 바로 설치해보았답니다.



설치하고 실행시키면 이렇게 예쁜 대표 일러스트가 등장했다가 사라지고요.


책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클릭하니 자동으로 <달,달 숫자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를 접할 수 있었어요.

정말 좋은 세상이네요!



 


이 책의 글과 그림을 함께한 팔망미인은 "나두나"님이신데요.

이름이 꼭 드라마 주인공 이름처럼 특별한 것 같아요. %ED%97%A4%ED%97%A4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아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는 그녀.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다른 작품 <째깍째깍 변신로봇>으로 2016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선정이 되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죠? %EC%97%84%EC%A7%80%EC%86%90%EA%B0%80%EB%9D%BD%20%EC%A2%8B%EC%95%84%EC%9A%94 

어쩐지 그림체가 심상치 않다 싶더랬죠. %E3%85%8E%E3%85%8E%E3%85%8E


그럼 어서 우리 뜬금군 & 베리군과 함께 읽어볼게요.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이 동화책은 하얀 배경에 파란색 컬러가 이 동화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1~12까지의 숫자가 감각적이고 각자의 메시지를 담으며 개성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1


일어나 보니 눈이 와요!


라며 눈이 오는 모습에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이 연상되고요.


그 옆 페이지에는 눈 결정체가..

"하나"하고 알려줍니다.



숫자를 1부터 10까지는 나름 자신있게(?!)알고 있는 우리 뜬금군.%ED%95%98%ED%8A%B8


시키지 않았는데..


"엄마~ 내가 한 번  해볼게."


하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숫자 세느라 바빴어요. %E3%85%8E%E3%85%8E%E3%85%8E


 


그리고 등장한 것은 당연히 숫자 2.

숫자 2 속에 담겨진 겨울 일러스트가 심플하게 개성있으면서도 예쁘지요?



2

이 겨울바람은 언제쯤 멈출까요?


라고 물으면서 옆페이지에는 소나무 "둘"이 등장하는데요.

아이들과 책을 읽던 시기에는 진짜 이렇게 느끼면서 이 추위가 언제 끝나나 싶던 터라 공감 100%!


그리고 숫자 3


계절은 어느새 3월로 이동했고요.

머리칼을 휘날리며 봄바람을 느끼는 모습도 재미있게 숫자 속에 담겨있어요.


3

삼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면


 



3월하면 우리 아이들도 어린이집이며 학교를 가게되고..
신학기가 시작되어서 하나 둘 셋 등장한 새싹이 우리 꼬맹이들 같아요.%ED%97%A4%ED%97%A4

 


그리고 숫자 4.

숫자 4의 일러스트는 마치 "안녕"하고 인사하고 있는 것만 같네요.


4

사방에 새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얌전히 책을 보는가 싶었는데..



처음부터 페이지를 넘기면서 1,2,3,4 를 세는 뜬금군.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다시 앞으로 돌아와 차례대로 세더라구요. %E3%85%8B%E3%85%8B%E3%85%8B

​그래서 그리 길지 않은 동화책이 몇 배로 길게 늘어났어요.


그리고..


 

 

 

 

숫자 오. 5


숫자 5는 활짝 웃고 있는 예쁜 여성의 모습같지요?




오늘은 향기로운 장미꽃이 피겠지요?


다섯


라면서 그 옆페이지에는 꽃이 다섯송이 있네요. %EC%9E%A5%EB%AF%B8%EA%BD%83


그리고 숫자 6.


어느새 봄이 지나고 여름으로 가는 무렵.

6 속에는 우산이 가득 담겨있고요.

여섯 개의 우산도 옆 페이지에 예쁘게 모여있네요.


6

육지에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면


여섯




그리고 숫자 7.


7속에는 뭉게구름이 있는데요.



옆 페이지에 등장하는 뭉게구름이 몇 개인지 세어보면 당연히 일곱개. %ED%97%A4%ED%97%A4 

손가락을 가져다대면서 세어보는 아들램~ 입니다. %ED%95%98%ED%8A%B8



 

7

칠월에는 뭉게구름이 두둥실 두리둥실


일곱




다음은 여름의 절정 숫자 8.


8

팔랑팔랑 바람 따라 물고기들도 자유롭게 헤엄칠 거에요.


여덟 



숫자 8이 등장하는 페이지에는 다양한 물고기 8마리가 나와서 또 시선집중!

비슷하게 생겼지만 같은 물고기는 한 마리도 없어요.


울 뜬금군은 괜시리 붕어빵도 먹고 싶어서 혀를 날름~~~ %E3%85%8E%E3%85%8E%E3%85%8E

 


숫자 9.

어느새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왔네요!


9

구불구불 나뭇가지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면


아홉 



손가락을 세어가면서 숫자를 세고 있는 우리 뜬금군의 모습이에요.

표정이 무지 진지하죠? %E3%85%8E%E3%85%8E%E3%85%8E


 

 

 

 

그리고 벌써 숫자 10.

숫자 10 속에는 오리가 열 마리 있어요.



10


십구팔칠육오사삼이일 하나둘 저마다 갈 곳을 찾아 날아가겠지요? 


이라며 숫자를 거꾸로 세어보기도 하네요.



옆 페이지에 있는 오리를 하나하나 세어보고 있는 우리 뜬금군과 베리군.

다양한 스타일의 셀 것들이 등장하니 아이들이 재미있는지 잘 세어보네요. %ED%99%94%EB%82%A8%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지금 우리는 숫자 10이 등장하는 페이지를 보고 있기에
오리의 수도 10마리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순수하게 세다가 헷갈리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네요. %E3%85%8B%E3%85%8B%E3%85%8B



그리고 숫자 11.


우리 뜬금군은 10까지만 잘 셀 수 있어서 11부터는 조금 버벅이기도 하네요?! %E3%85%8B%E3%85%8B%E3%85%8B

그런 모습도 귀여워라~ %ED%95%98%ED%8A%B8


11

십 일월이면 바스락바스락 낙엽 소리에 맞추어


열 하나



형아가 열심히 숫자를 세어보니..

옆에서 서성거리면서 살짝쿵 함께보던 동생 베리군도 자리를 잡고 형아를 따라 숫자를 세어봅니다.

자연스럽게 숫자 터득?! %E3%85%8B%E3%85%8B%E3%85%8B


그리고 마지막 12.


12.

십이월 차가운 밤하늘에도 별들이 반짝반짝 빛날 거예요.


열둘




12개의 별을 헤아려보는 우리 아들램~~~%EB%B3%84

엄마는 옆에서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하고 노래도 불러줍니다. %E3%85%8B%E3%85%8B%E3%85%8B
 





책을 다 본 뜬금군은 "엄마, 왜 12까지 밖에 없어?"라고 물어봐서..
제가 설명해주기도 하고요.
아쉬운지 우리 아이들은 다시 페이지를 넘겨서 숫자를 세어보는 모습이었어요.


 


심플하면서도 간경한 느낌의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동화책.
우리 아이들이 생각보다 자율적으로 재미있게 읽어서 더 의미가 있었어요.


우리 아이를 위해 예쁘고 특별한 동화책 <달,달 숫자책>을 만나보세요.





#달달숫자책, #오디오꿈북, #책고래마을, #나두나, #책고래, #우아페, #책육아, #숫자책, #숫자공부, #신간동화

m*****0 201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를 읽어보면서, 계절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해주는 예쁜숫자책
"숫자를 읽어보면서, 계절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해주는 예쁜숫자책" 내용보기
최근들어 주변에 보이는 숫자를 보며 아는척도 하며 조곤조곤 말해내기 바쁜 4살이네요.아무래도 최근 예쁜 숫자책 보여준 후우리 아이가 더 숫자놀이를 좋아하게 된듯해요좋아할수밖에 없는 너무 이쁜 숫자책!  달, 달 숫자책 저자 나두나     달달, 숫자책에는 숫자가 너무 예쁘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이 책의 저자 나두나 작가님은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아 그림책
"숫자를 읽어보면서, 계절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해주는 예쁜숫자책" 내용보기

최근들어 주변에 보이는 숫자를 보며
아는척도 하며 조곤조곤 말해내기 바쁜 4살이네요.
아무래도 최근 예쁜 숫자책 보여준 후
우리 아이가 더 숫자놀이를 좋아하게 된듯해요
좋아할수밖에 없는 너무 이쁜 숫자책!

 

 달, 달 숫자책

저자 나두나


 

 

 


달달, 숫자책에는 숫자가 너무 예쁘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이 책의 저자 나두나 작가님은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아 그림책 작가가 되셨대요.

 

작가님의 그림은 제 감성을 자극시키는 너무 사랑스런
그림들이었어요.
책은 1 하나 숫자부터 시작되는데요,

일어나 보니 눈이 와요!
하나
집중도를 높여주는 깔끔한 디자인의 페이지가 돋보여요.
1은 1월의 계절 과 연결지어,
디자인되어있고요.1이라는 숫자 속에는
눈꽃송이와 사람의 눈도 찾아볼 수 있네요.

 

왼쪽페이지에는 큰 숫자 이미지.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숫자 개수를
예쁜 일러스트로 표현해주어요.
참 간단한 듯 하지만, 숫자에 그려진 그림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다시한번 계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1월부터 12월 까지 자연스럽게
숫자공부도 하고, 계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네요.
너무 화려하지도 너무 단순하지도 않던
심플한 디자인의 숫자책.
마치 동시집 같기도 해요 ^^

 

 


류니도 한장한장 손가락으로 수를 세듯
보고 읽고 야무지게 책을 잘봐주네요.
숫자를 읽어보면서, 계절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해주는
예쁜 숫자책.
단순하게 숫자놀이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아이와 대화하고 교감할 수 있어 더 좋네요.

YES마니아 : 로얄 l*****e 201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