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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란 책 제목이 마음에 들어왔다. 그림, 조각, 의상 디자인, 일러스트, 종이 공예, 건축, 협동 작업, 사진 차례로 화가에 대해서 알려주기도 하며, 그가 한 작품의 방법과는 다르지만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안내해준다. 그림에서는 그림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사실적으로 그리던 그림에서 추상화가 나온 배경도 쉽게 설명해 주었다. 조각 부분에서는 환경 오염 및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제임스 다이브의 작품을 가져와서 그에 따른 아이들의 눈에 맞는 녹고 있는 얼음 조각으로 기후 변화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였다. 이 책에서 가장 해 보고 싶은 것은 헤닝 바겐브레서의 페이퍼 커팅 작품이었다. 오려서 만드는 인데 대비되는 색깔의 커다란 색지 여러 장, 가위, 종이, 딱풀, 연필로 개성있는 작품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과 꼭 시도해서 경쾌하고 재미있는 미술시간을 가져보고 싶다. 건축에 대해서는 우리의 생활 방식에 대해 질문하는 공간 예술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이 철학적인 물음에 잠시 기분이 좋아졌다. 미래 세계의 도시를 구현하는 방법이 좀더 재미있는 방법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별로 색다른 것 같지 않아서였다. 아이들과 직접 해 봐야 진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협동 작품에서는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이 나왔는데 실제로 전시관에 가서 체험했던 기억이 나서 친숙하였다. 아이들도 미술작품을 직접 접하고 체험해 보는 것이 그냥 보는 것보다 기억에 잘 나고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재료도 구하기 쉽고 그림이라는 하나의 것보다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작가에 대해서도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설명해 준 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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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2학년을 앞두고 즐거운 미술시간을 선물하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 아이들이 잘 그리고 예쁘게 색칠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나부터 그런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랐기에 아이들에게 그런 환경을 제시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예시작품부터 화가, 미술사에 대한 쉬운 설명,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미술하기’에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발문까지..! 준비해야 하는 재료의 한계에 있어 아이들이 많은 교실에선 실행하긴 어렵겠지만 소인수 학급이나 가정에서 충분히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어줄 것이다. 올해가 가기 전 우리 아이들과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이 생겨 설레는 마음, 이런 마음을 선물해주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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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 끄적이다가 어느 순간 모양이 나오고, 사람 얼굴도 그리고... 보기에는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그림에도 아이들의 생각이 가득! 가르쳐 주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있는 듯한... 아마도 세상 모든 아이들은 모두 잠재되어 있는 예술가가 아닐까 싶어요.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는 기발한 현대 예술 작품들을 감상해보며 예술가들의 생각도 이해하고, 개성있는 작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아트 액티비티북이에요. 그림, 조각, 종이공예, 건축 등 8개 분야의 현대 예술을 만나봐요.
예술가들이 바라보는 시점과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등 그들만의 작품세계와 영감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았어요. 2015 개정 초등 미술 교과에도 ‘감상’ 영역이 다루어지는만큼 아이들이 배우는 미술교육 동향에 발맞춰서도 유익하겠어요.
실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그 작품을 탄생시킨 예술가의 아이디어도 공유하고, 나아가 작품 안에 담긴 메세지까지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버린 자동차를 보면서 진짜 같다며 신기해했었는데 그 의도에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같은 작품에도 두 아이의 반응이 다르게 나오는 것처럼 아이들 또한 예술에 대한 생각이 다양하네요.
책에 나오는 예술가들의 작품처럼 아이들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작품에 무엇을 담을지 탐색하고,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예술에 한반짝 더 다가가기! 만드는 과정이나 팁 등이 사진과 함께 순서대로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누구나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어볼 수 있지요. 그동안 접했던 만들기 책들과는 차원이 다른, 예술을 바라보는 관점도 키우고, 유독 다른 예술영역에 비해 어렵게 느껴지는 현대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요즘은 직접 게임판을 만들거나 놀잇감을 만들어 자주 놀아서 그런지 이 책 또한 흥미로워하고,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저마다 작품을 만들겠다며 초집중!
종이로 만든 통통한 당근과 휴지심을 잘라 만든 미니 괴물이래요. 당근은 먹으면 색이 변하는 마법 당근이고, 반으로 자른 휴지심 중 하나는 괴물, 하나는 드라큘라 만들기 중!
작은별이는 재활용박스로 인형의 집을 만들고 난 후, 그 안에 살 인형들을 그리고 있어요. 오늘도 아이들의 작품세계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ㅋㅋㅋ 값비싼 재료가 아니어도, 한눈에 보기에 멋지고 잘 그려진 형태가 아니어도! 누구나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은 모두 잠재되어 있는 미래의 예술가에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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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둘째는 그리고, 접고, 오리고, 붙여서 뭔가를 만드는 놀이를 자주 했어요. 엄마가 잘 놀아주지 않아서 혼자 노는 법을 다양하게 터득한거죠. 그런 아이에게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되었는지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책을 보여주었답니다.
태권도 학원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와서 힘들텐데도 책을 보더니 호기심이 발동해서 훑어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더라구요.
예술이란 무엇인지 어린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운데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차례도 색다르고 창의적이랍니다. 처음 보는 순간부터 색칠을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저는 예술과 거리가 먼 사람인가 봅니다.ㅎㅎ
그림이란 무엇일까요? - 예술가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 왜 조각품을 만들까요? - 예술가들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옷이 말을 할 수 있을까요? - 가면과 의상이 보내는 메세지 왜 어떤 그림들은 눈에 쏙 들어올까요? -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일러스트 종이 공예는 왜 지금까지 이어질까요? - 종이 가지고 놀기 건물이 삶을 바꿀 수 있을까요? - 더 나은 삶을 위한 큰 생각들 왜 작품을 함께 만들까요? - 예술가들이 힘을 모아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는 방법 어떻게 사진에 나의 모든 것이 담길까요? - 겉모습 이상의 것을 보여 주는 인물 사진 그림, 조각, 의상 디자인, 일러스트, 종이 공예, 건축, 협동 작업, 사진까지 다양한 분야의 예술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8가지 분야의 현대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데 책에 소개된 작품들을 보니 예술가들은 역시 생각하는 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아트 액티비티북을 접하다 보면 아이들도 창의적으로 변해가지 않으려나요~
엉뚱하지만 신선한 질문들을 제시해서 아이들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해 준답니다.
미술놀이 책을 많이 접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창의적인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이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여건이 허락한다면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변에서 흔히 보는 물건들을 살아 움직이듯 표현하기! 책을 살펴보더니 요거 해보고 싶다며 애정하는 케찹병을 들고 왔답니다. 책에서는 도화지에 그리고 색칠해서 오리는 방법을 소개했지만 잠자기 전까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색종이를 활용했어요. 열심히 오리고 붙여서 케찹병을 어떻게 변신시켰을까요?
늘 보던 익숙한 케찹병인데 이렇게 꾸며놓으니 색다르네요. 꺼낼 때마다 귀여워서 웃음이 나올듯 해요. 다른 물건들도 변신시켜 달라고 해야겠는걸요.
이왕 할 거면 예술가처럼! 책에 소개된 작품들 하나하나씩 따라 만들어 봐야겠어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했으니 따라 하다보면 아이들만의 개성이 묻어나고,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작품도 나오게 될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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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박스가 덩그러니 있으면 박스를 냉큼 주워가는 둘째 어느 틈엔가 고양이처럼 상자 속에 앉아 있어요. 그러다 상자를 앞뒤로 움직여 상자는 배가, 자동차가 됩니다. 신이 난 둘째 그리고 어느새 합류한 첫째는 상자 앞으로 온갖 그림 도구를 갖고 옵니다. 입으로 재잘 재잘 손으로 사부작 사부작 상자에 색을 입히고 색종이를 붙이고 그렇게 멋진 자동차 한대와 예쁜 집 한채가 생겨요. 물론 마트나 백화점에서 산 장난감도 좋아하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해 만든 장난감으로 더 잘 노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과 함께 읽고 아이들의 창작 활동에 자극을 줄 책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를 함께 읽었어요. think make=artist 이왕 할 거면 예술가처럼! 책은 조각, 의상 디자인, 그림,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현대 예술작품을 소개합니다. 예술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만드는지 생각해 보고 직접 만듦으로 재미를 느껴보고자 만든 책이래요. 생각하기 어느 특별한 곳이 아닌 일상 속에서 살펴보고 관찰하다 떠오르는 생각 자유, 정의, 미래 같은 주제일수도 있고 자신의 느낌 감정 같은 주제일 수도 있죠. 만들기 생각을 만들어 내는 방식은 다양하대요. 사진 찍기 일수도 의상 디자인 일수도 조각품을 만들수도 있지요. 예술 떠오르는 아이디어, 메시지, 상상을 예술가는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 뭔가를 만드는데 그렇게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 거래요. 그림 부분 쪽에서 둘째가 좋아했던 작가는 코르넬리아 발테스 자신의 그림에 다리를 달아 개성을 살린 작가래요. "케찹통에 눈이 보고 있어. 얘가 아플지도 모르니 살살 짤 래요." 왜 이렇게 눈 코 입 발을 달았을까 물어보니 물건도 예쁘고 조심스레 다뤄달라는 생각에 만들었을 거라는 둘째 둘째도 색연필 종이 풀로 눈을 만들고, 코를 만들어 자기 장난감과 휴지심, 그리고 화장실 바닥에 붙였어요. 조각 부분에서 언급된 제임스 다이브의 '때늦은 폭풍우를 몰고 올 무더위'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더위에 녹듯 지구온난화로 녹고 있는 아이스크림 트럭 첫째는 이곳이 정말 덥고 발딛기도 힘들거라 얘기해요. 그래서 얘기가 자연스레 더워지는 지구 아파하는 지구로 이어졌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따라해 보고 픈 녹고 있는 얼음 조각 가까운 시일에 같이 해 보기로 했어요. 자매와 미술관에 자주 가는데 그림과 조각, 사진은 보고 깊은 인상을 받은 작품들은 아이들이나 저나 집에서도 같이 작업을 하지요. 그러나 한계가 있었는데, 이 책은 쉽고 재미있고, 더 중요한 만들어 보고 싶게 하는 동기를 주는 책 같아요. 주말에 가까운 미술관에 가서 예술가들의 작품을 보고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아이들과 얘기나누고 집에서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 가져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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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예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드는 즐거움이 넘쳐요~!!!
8개 부분으로 다루고 있어요~ 그림, 조각, 의상 디자인, 일러스트, 종이공예, 건축, 협동 작업, 사진
필요한 준비물과 작업하는 과정까지 잘 설명되어 있고 멋진 완성작품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따라해 보는 순간 우리 아이들도 예술가가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 누구나 예술에 대한 접근을 보다 쉽게 할 수 있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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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클라우디아 볼트 /앨리너
메러디스 지음
책 소개
일러스트레이터와 예술가이자 아트 디렉터의 콜라보의 아트 액티비티 북이다. 그림, 조각, 의상 디자인, 일러스트, 종이공예, 건축 등의 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한 페이지의 카툰형식으로 구성해서 시대에 다양한 예술분야가 등장하게 된 배경과 예술가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과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이해하게 되며 현대의 예술가들의 생각과 작품들을 감상한다. 그 후 아이들의 발상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발문에 따라 자유롭게 그려본 후 소개된 예술가들처럼 따라 해 볼 수 있는 활동방법을 제공한다.
다양한 분야의 예술작가의 작품과 예술분야를 이해하고 작품을 만들어 보기
추상화가들은
세상을 단순하게 표현하여 세상을 더 잘 이해하려고 애썼고 <딩배츠>란 발이 달린 그림을 그려낸 코리넬리아 발테스란 예술가와 예술작품을 접한 후 부엌에서 쓰는 물건들에 눈이나
손 다리를 달아주는 작품을 만들어 보거나 산이나 공원에서 마음에 드는 자연물을 수집하거나 사진을 찾아서 관찰 후 단순한 모양과 무늬로 그려 추상기법으로
표현해본다.
협동작업편에선
칼라풀한 ‘점’을 연결한 네트워트 망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한 쿠사마 야요이와 그의 작품을 소개하고 정육면체 상자 여러 개로 여러 명이 부분을 나눠서 협동작업을 할 수 있는 활동을 제공한다. 다른 현대 작가들은 우리 아이가 잘 모르지만
쿠사마 야요이는 미술관람을 통해 이미 알 고 있어 아이가 더욱 관심있게 봤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재활용할 수 있는 유리병, 조약돌, 신문지, 포장박스를 이용해 보거나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 물감처럼
착한 재료들이 대부분이라 바로 시작해 볼 수 있다.
감각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촉발하도록 돕는다
매우 인상적인 부분으로 다양한 예술분야와 대표 예술가의 작품을 본 후 아이들의 예술성을 확장시키는 발문들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화난 구불구불한 선을 그려보라고 하거나 행복한 색끼리 섞어 보라,
겁쟁이 단추나 배고픈 콩처럼 주관적으로 다르게 느낄 수 있는 정서적이고 심리적인 언어를 그림이나 작품으로 표현하여 감각과 감성의 감수성을
높여준다.
활동 작품
아이들이 가장
쉽게 가지고 놀면서 표현이 가능한 페이퍼 커팅으로 바다 속 동물을 표현해 보았다.
아쿠아리움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낡은 바다팝업북을 재활용하여 작품을 만들어 보았다. 단열재가 든 포장박스위에 낡은 바다생물 그림책과 종이공예기법을 이용해서 색종이, 낡은 책, 가위를 이용하여 바다를 표현하였다.
유아들 보다는 초등학교 이상의 아이들에게 더 적합하다. 대부분의
예술활동들이 정교한 작업을 요구하거나 혹은 넓은 면적을 붓을 이용해 물감을 색칠하는 작업이 많다. 유아들과
함께 작업하려면 좀 더 단순한 도안을 사용하거나 물감대신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정교한 오리기는 손으로 찢기 등으로 응용해서 작업해 볼 수 있다.
고전예술에 비해 현대 예술가들과 작품의 스펙트럼은 너무 넓어서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엔 활동하는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소개하며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표현해 보는 즐거움을 얻는다.
예술가들의 예술행위는 결코 심오하고 난해하지 않으며 어른들도 아이들도 예술가처럼 자신의 생각이나 심상을 자유롭고 다양하게 표현해 보며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듦으로써 예술가와 예술작품을 더 잘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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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예술가를 위한 아트 액티비티북이라는 소제목답게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책이다.
그림, 건축, 사진 등 8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예술가처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먼저 주제에 대한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나오고 예시 작품 사진과 그 작품에 대한 설명, 그리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지 질문을 던져준 후, 아이들의 수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작품을 제시해준다.
기성 작가들의 예시작품을 아이들의 수준으로 바꿔 해석하는 부분이 괜찮다는 생각과, 미술시간에 우리 반 아이들과 함께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양한 예시 작품 중 조각부분의 '때늦은 폭풍우를 몰고 올 무더위'가 맘에 들었다. 녹아내린 아이스크림 트럭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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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만들어보자 !!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미술관이나 전시회에 가야만 만날수 있는것이 예술인가요? 예술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만날수 있어요.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넓은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우리 생활 곳곳에 있지요. 내가 예술가인것처럼,,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통해 나도 예술가가 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요.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입니다.
아이들에게 예술작품이 무엇일까 물어보면 그림이라는 답이 제일 많지요. 나아가 조각품이나 사진까지 아이들이 말할수 있을거 같아요. 우리가 생활하는 곳 여러곳에서 만날수 있는 것이 바로 예술인데 말이지요. 의상디자인, 일러스트, 종이공예, 건축, 협동 작업 사진 등~ 여러가지 분야의 예술을 만날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백마디 말보다 한번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그러지요. 실사의 사진으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요.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흥미를 가질만한 작품들을 엄선해서인지 예술품을 보는 내내 이야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 " 이런것도 다 예술작품이예요?? " " 나도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 이 책이 바라는 것이 바로 이런것이라고 하네요. 생각이 떠오르고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된다면 그것을 바로 만들어보고 표현해보는 작업을 해볼것!!
재미난 작품을 본후 이제 표현하는 단계에 들어갈 차례. 창의적으로 생각을 표현할수 있도록 재미있게 따라할수 있는 방법들이 실려있어요. 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수 있고 차근차근 따라한다면 멋진 작품이 완성되지요. 여기에 나만의 생각을 추가한다면, 그것이 바로 예술품입니다.
우리집이 멋진 아뜰리에로 변하는 것은 한 순간이네요. 책을 통해 호기심과 상상을 표현하는 법을 배운 아이가 멋진 예술가이니까요. 오늘부터 차근차근 예술품들로 집을 채워나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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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너무나도 멋진 아트 액티비티북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어린이 예술가를 위한 아트 액티비티북 예술.. 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뭔가 일반인들은 이해 못 할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는?ㅋ 독특하고 신기한 그림? 건축? 이 책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예술은 정말 예술혼을 담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어떤 것!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부제가 '어린이 예술가를 위한 아트 액티비티북'이라서 그런지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누구나 예술 흉내를 내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왜이렇게 소개가 거창하냐하면..^^; 역시나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들램에게 이 책을 건네니 뛸듯이 기뻐하면서 무얼 먼저 해볼까 행복한 고민에 빠지더라구요. 그럼 구성과 내용이 어떤지 지금부터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이 책은 한마디로, 예술에 관한 책이랍니다. 예술이 과연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고, 직접 예술 작품을 만드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지요.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돋보이는 예술가들의 작품도 눈여겨보세요. 첫 페이지를 넘기니 이런 책 소개가 담겨 있어요. 예술.. 내가 예술을 한다고??? ㅎㅎ 여러 작품들을 감상하다 보면 저절로 따라해보고 싶어진다니깐요^^;
차례 페이지를 살펴볼께요. 그림 조각 의상 디자인 일러스트 종이 공예 건축 협동 작업 사진 작품 정보까지 실려 있어 그 어느 것을 따라하더라도 모두 예술이 되지요^^
생각하기 만들기 예술 책의 제목처럼 예술가처럼 생각해 보는 거에요. 그리고 만들어 보는 거지요. 예술가들은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을까요? 예술가들이 뭔가를 만들어 내는 방식은 무척 다양해요.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의상을 디자인하거나, 조각품을 만들기도 하지요. 이러한 방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자신이 나타내려고 하는 생각을 잘 표현해 낸답니다. 결국 어떤 아이디어나 메시지나 상상이 떠오르면, 예술가들은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뭔가를 만드는 거예요. 생각하고, 만들고! 이 둘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예술 작품이 탄생한답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 작품을 만드는 개성 넘치는 예술가들을 만나 볼 거예요. 더 나아가, 여러 아이디어를 활용한 다채로운 활동들을 살펴보며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이 글을 읽고 나니 이 책이 어떤 취지로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게 되고 꼭 나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어졌네요^^
그림 그림으로 세상 이해하기 그림이란 무엇일까요? 예술가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 실제와 똑같이 그리다가 추상화를 그리기 시작한 역사를 소개하면서 그림을 통해 예술가들이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식을 말해주고 있어요. 본격적인 작품 감상과 자신만의 예술작품을 만들어 보기 전에 예술가처럼 그림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을 열어준다고 할까요?
왼쪽 페이지는 예술가의 작품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각 분야별로 따라하며 즐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워낙 많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이 페이지 하나만 따라해도 몇 시간이 후딱 지나갈 것 같은데 그 다음 두 장에 더 어마어마한 것들이..ㅋ
개성 넘치는 물건들 왼쪽에는 실제 예술가의 작품이 오른쪽에는 준비물과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으니 어찌 따라하고 싶지 않을 수가요. ㅎㅎㅎ 예술가되기 어렵지 않아요~~~^^
조각 조각품은 우리를 생각하게 하고, 우리의 생각을 바꾸기도 합니다. 왜 조각품을 만들까요? 예술가들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조각품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기본적인 약속이나 가치, 환경 문제 같은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해요. 예술가들이 그림을 통해 세상을 이해했듯이 조각품을 통해 우리를 생각하게 하고 우리의 생각을 바꾸기도 하게 하네요.
오른쪽 이 작품을 보고서는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아들램은 역시나 이 차에만 집중해 아이스크림 차가 경찰차, 구급차, 비행기로 변신할 것 같다고..;;; 음.. 어디까지나 상상은 자유니까요..;;; "지금의 지구가 아이스크림 트럭마저 녹아내릴 정도로 무더운 곳이라고 상상해 보세요." 역시 조각품은 우리를 생각하게 하고 우리의 생각을 바꾸기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온 여러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예술가처럼 생각할 수 있게 될 것 같지 않으신가요? 마찬가지로 오른쪽 페이지에는 여러 가지 생각해볼 거리들을 제공하고 있어요.
물에 잠긴 도시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바닷물의 높이가 점점 높아져서 물에 잠긴 도시..;;; 생각에 가치를 더해 예술작품으로 만들기!!! 마찬가지로 왼쪽에는 준비물과 함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매 차례마다 각 예술 분야별로 이와 같은 구성으로 전개되고 있어요. 각 분야당 나만의 예술 작품 만들기는 두 가지씩 소개하고 있지요. 아들램은 이 책을 보자마자 따라 할 거라고 연신 뒤적 뒤적.. 매 주말마다 한 가지씩 따라해도 일 년이 후딱 갈 것 같아요. ㅎㅎㅎ
개성 넘치는 물건들 아들램이 제일 먼저 고른 것은 바로 '개성 넘치는 물건들'이에요. 책에서는 실제 부엌에서 쓰는 물건을 몰래 바꾼 뒤 가족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는 거였지만 저희는 다 쓰고 재활용함에 두었던 물건들을 활용해서 작품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빠는 롤리팝 봉지와 칫솔을 들고 롤리팝 한 개를 엄마는 엄마가 좋아하는 ABC초콜렛 두 개를 아들램은 롤리팝 여러 개를 들고 있어요. ㅎㅎㅎ 만들기한다니까 적극적으로 물건 찾는 아들램..ㅋ 다 하고 나서 또 다른 거 하자고..;;;
한참을 이것도 하겠다 저것도 하겠다 하더니 역시나 밖에 나가면 돌멩이, 나뭇가지 주워 오는 자연 사랑? 아들램은 '돌멩이 선수들'을 골랐네요.ㅋ 밖에 나가서 놀다가 돌멩이 몇 개 주워 오라고 했더니 당장에 나가서 주워오더라는.. 이렇게 예술 작품 만들기 재료 구하는데 적극적이라니.. ㅎㅎㅎ
작은 돌멩이를 주워와서 색칠하고 그리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예술가의 작품을 보면서 돌멩이도 색칠하고 선수들도 색칠하고 열심히더라구요^^ 밑바탕이 마르는 동안 마침 택배 상자로 온 재료를 활용해 축구장을 만들었더니 재료를 위해 문구점 갈 일도 없었다는~ 작은 돌멩이 위에 세밀하게 해야하는 눈, 코, 입, 숫자는 제가 도와주었긴 하지만 돌멩이에 색칠하면서 저렇게 좋아하다니~~~ 주말에 열심히 만들고 학교 다녀와서 가지고 논다고 신나서 갔답니다.ㅎ
매 주 한 작품씩만 따라해도 주말이 즐거워지고 예술가적 생각이 쑥쑥 자랄 것 같은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책!!! 또 어떤 것을 하자고 할 지...;;; ㅋㅋㅋ 진짜 예술가의 작품을 보면서 생각해보는 것도 의미있지만 직접 작품을 따라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것도 값진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예술가들이 그림, 조각, 공예, 건축 등 8가지 분야에서 세상을 이해하고 영감을 얻고 생각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 여러 예술가들의 작품을 보며 생각하고 우리의 생각을 바꾸기도 하게 하는 책!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며 그들의 생각 따라하기!!! 감상하고 체험하고 표현하는 어린이 예술가를 위한 아트 액티비티북! 엉뚱한 상상이 불러오는 예술가적 아이디어!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만드는 예술적 작품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 예술가적 상상력과 창의적 표현력이 자라게 하는 책!!!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이 책을 보고 예술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들의 생각과 상상을 체험하고 나만의 작품으로 표현하다보면 어느새 나는 예술가가 되어있고 내 작품은 예술작품이 되어있게 되요^^ 정말 '어린이 예술가를 위한 아트 액티비티북'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ㅎㅎ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을 예술가로 그들의 작품을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주는 멋진 책!!! 미술학원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예술가적 상상과 그들의 사고를 흉내내게 해주는 근사한 책!!!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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