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한선호(프로듀서) 샤이나크님의 스타메이커 권 12리뷰입니다.천재성이 드러나는 작품이지만 많이 억지스럽지 않고 잔잔히 진행되어서 마음에 들어요.중간중간 오타들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무난하게 잘 읽혀요. 재미있습니다. |
|
고난과역경을혜쳐나솨 날개를 활짝 펴고 위로위로 날아오르는 주인공 독자를 설득시키며 이렇게 천재인거예요 글을써서 거부감이든지않아요 그전작ㄷ는도궁금해지더라고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한선호 조각 같은 외모를 가졌으나 외모보다 빛나는 건 그의 재능이었다. “프로듀서가 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음률을 분해하고, 가능성을 싹 틔우며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는 음악! 진정한 프로듀서가 되기 위하여 그가 연예계의 문을 두드렸다! 저자 소개 |
|
선호는 얼굴이 열일이네요. 진짜 표지 마음에 들어요. 카카오페이지에서 첫 연재하실 때 선호 얼굴 안습이었는데... 이렇게 ㅛ지 바뀌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ㅋㅋㅋ 오늘도 얼굴과 더불어서 음악으로 열일하는 선호 보는 재미가 좋네요. 샤이나크 작가님 글에서 전작도 그렇지만.. 노래 가사 보면 귀로 노래가 들리는 착각이 들어요ㅋㅋ 진차 노래 가사 정말 조아오. 더랩스타 재판해주심 좋겠어요ㅜㅜ |
|
뮤직비디오로 다른 배우의 영화 캐스팅을 도와줍니다. 그 과정에서 차혜미가 왜 대표에게 지원을 못 받았는지 서서히 드러납니다. 예전에 대여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스토리는 대충 고아출신에 소매치기였던 주인공이 프로듀서, 음악가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시에는 이런 전문적이고 디테일하게 묘사해 재미를 주는 장르물이 많지 않아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어요. 물론 십권 후반대로 가면 엄청나게 지루하게 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미국에서 회사 물려 받고 나서는 더 그랬고요. 요즘은 전문 장르도 재밌게 쓴 게 많아서 지금 다시 읽으면 그때만큼 재밌지는 않아요. 연애 파트는 노잼이니 그냥 넘기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대여로 나온다면 한 번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