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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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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먹거리, 다양한 볼거리, 따뜻한 사람들….동남아시아는 세계인들의 휴양지고 지구의 자랑이다." 저자 박민우의 말에 동감. 여행지는 언제나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그래서 여행지를 벗어난 일반 소시민의 정서도 담아야 한다. 그런데 저자의 하노이 여행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다. 상식적인 쌀국수와 베트남 커피 이야기뿐이라 베트남의 겉모습만 보고 왔다고 생각한다.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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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먹거리, 다양한 볼거리, 따뜻한 사람들….동남아시아는 세계인들의 휴양지고 지구의 자랑이다." 저자 박민우의 말에 동감. 여행지는 언제나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그래서 여행지를 벗어난 일반 소시민의 정서도 담아야 한다. 그런데 저자의 하노이 여행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다. 상식적인 쌀국수와 베트남 커피 이야기뿐이라 베트남의 겉모습만 보고 왔다고 생각한다. 라오스 여행은 몇 장의 사진과 단편적인 감상 메모들로 이어진다.  기억이 잘 안 났거나 그리 할 말이 많은 나라는 아니었던 듯.  방콕, 치앙마이, 빠이로 이어지는 태국 여행이 그나마 나은 편인데  저자는 빠이로 가는 와중에 오토바이 사고가 나 붕대를 감고 돌아다니는 부상 투혼을 선보인다. 치앙마이가 천국이었다는 너스레가 생각난다. 올해 꼭 갔다와야겠다는 결의를 다져본다. 
 

2권의 핵심은 동남아시아가 아니라 중앙아시아다. 길동무로 '돌아온' 카즈마와 캐나다 화교인 피오나가 중앙아시아 투어에 함께한다. 여행의 진수는 역시 사람 이야기다. 독특하고 괴짜가 많이 등장할수록 이야기엔 생동감이 돈다. 카즈마는 여전히 '나홀로 사나운 운수'라는 머피의 법칙을 증명해 보이고, 키르기스스탄 오슈에서 알게 된 피오나는 이동 중에 변호사 출신의 협상실력을 선보인다. 민족분쟁이 있는 지역에선 군인이 깡패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인식시켜준다. 종군기자가 아닌 이상 분쟁지역을 돌아다니는 여행객들은 아드레날린이 넘쳐나 주체를 하지 못하는 모험가들로 생각된다.

 

중앙아시아의 민족적 원한에 대해 미움을 키우지 말자는 저자의 감상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키르기스스탄 사람은 우즈베키스탄 사람을 욕하고, 우즈베키스탄 사람은 다시 러시아 사람을 욕하고, 러시아 사람은 또 어느 민족을 같은 식으로 배척하는 악순환에 대해 따끔한 일침을 놓는다.

 

"우리 모두 사이좋게 지냅시다. 나 혼자 고귀한 척 그렇게 뻔한 일반론을 들먹이지는 않겠다. 미워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주는 실용적인 가치를 생각해 보자는 거다. 증오의 에너지가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시원하게 욕을 하고 난 후의 후련함? 그런 부류를 아예 상종하지 않아 미연의 사고를 방지? 장담컨대 그런 실익은 없다. 대신 실체가 없는 미움으로 불안하고 불편해진다. 그 사람이 미워지면, 거기서 끝내자는 거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내 가족을, 내 나라를 덩달아 욕하는 게 슬프기 때문이다."(225-7쪽)

 

대부분의 여행서적이 그렇듯, 이 책도 먹고 자고 이동하는 얘기가 태반이다. 아이처럼 햄버거와 아이스크림 타령이고, 비슈케크의 사쿠라 게스트하우스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하드라'에 관한 알뜰한 정보를 남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이들이 많고 한국인이 인기가 좋다는 얘기에 내 기분이 싱숭생숭해진다. 터키와 몽골의 뒤를 이어, 우즈베키스탄이 형제의 나라 리스트에 올라간다. 우즈베키스탄이 저자에겐 "남미의 쌍둥이 형제"로 느껴진다는데 다혈질 기질이 한국인의 정서와 유독 궁합이 좋은 것인지 그건 잘 모르겠다.      

z***a 2012.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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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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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 시리즈가 계속.계~~~속 대출 중이어서 못 빌리고 있다가.도서관에 들어온 거 보고 브라더가 대신 빌려온 책.쉽게 쓰여 있어서 티비 보는 기분으로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이틀 정도 만에 다 봤다.  이국적인 풍경들이지만 어딘가 모르게한국의 7,80년대와 닮아있는 베트남의 모습.빨리빨리를 외치던 그 시절 한국인들도혀를 내두를 정도의 활력이다.        여행기에서 맛집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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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 시리즈가 계속.

계~~~속 대출 중이어서 못 빌리고 있다가.

도서관에 들어온 거 보고 브라더가 대신 빌려온 책.


쉽게 쓰여 있어서 티비 보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이틀 정도 만에 다 봤다.

 

이국적인 풍경들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한국의 7,80년대와 닮아있는 베트남의 모습.


빨리빨리를 외치던 그 시절 한국인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활력이다.



 

 

 

 

 

 

 

여행기에서 맛집 탐방이 빠질 수 없다.


쌍화차도 아니고 커피에 달걀노른자

동동 띄워먹는 방식이 우리와 닮은 듯 다른 점이다.

 

 

 

 

 

 

 

태국은 동네 길거리에 아무렇지 않게 코끼리가 돌아다닌다.

사파리에서 보는 코끼리와 일상 속의 코끼리.

이것은 큰 차이로 다가온다.



 

 

 

 

 

종기로 일본에 돌아갔던 카즈마의 여행 복귀.

어기적거리며 끝끝내 여행을 위해

돌아온 모습이 조금 짠하다.

 

 

 

 

 

 

폼나게 사는 것.

그 철없는 고집이 종교적 해탈만큼이나 거룩하게 느껴진다.


나도 폼나게 살 수 있을까.


 

 

 

 

우즈베키스탄에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현지인들이 많다.

러일 전쟁 때 강제 이주한 까레이스키들도 많다.

그래서 한국인 여행자를 꽤나 환영하는 분위기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발언에 불편하고 죄스러웠던 자리.

좋지 않은 몸이라니 잔인한 표현이다.


공평한 몸이 좋은 몸보다 신과 더 가까울 것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의 독재자 니아조프의 기상천외한 일화들.


참신한 발상을 가진 개그맨이 한 나라를 이끌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준 거대한 실험극이었다.


과장되고 인위적이고 지나치게 말끔한 건물들을

군인들이 삼엄하게 경비를 선다.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생활감이 없는 거죽뿐인 도시다.


 

 

 

 

 

여행자는 예의에 철저해야 한다. 사진을 찍을 때는

찍히는 입장을 한 번 더 생각해봐야겠다.


 

w******d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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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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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면 2권보다 3권이 재밌을 것이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그의 블로그를 보는 독자라면 재미가 반감 될 수가 있다. 블로그도 재밌으니 책은 100배 더 재밌어야 한다는 편견이 덜 재미있게 만들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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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면 2권보다 3권이 재밌을 것이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
그의 블로그를 보는 독자라면 재미가 반감 될 수가 있다.
블로그도 재밌으니 책은 100배 더 재밌어야 한다는 편견이
덜 재미있게 만들 수도 .....

d****9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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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가볍고 유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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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나오는 대로 베트남ㆍ라오스ㆍ태국ㆍ키르기스스탄ㆍ카자흐스탄ㆍ우즈베키스탄ㆍ투르크메니스탄에 간 이야기다. 어떤 나라에서는 고생을 하고, 어떤 나라에서는 좋은 경험을 얻고, 어떤 나라에서는 맛있는 것 때문에 떠나고 싶지 않았고, 어떤 나라에서는 뭐뭐 때문에 어서 떠나고 싶었다는 등등의.   이 책을 읽는 내게 나라 구별은 그다지 의미가 없었다. 특별히 어떤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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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나오는 대로 베트남ㆍ라오스ㆍ태국ㆍ키르기스스탄ㆍ카자흐스탄ㆍ우즈베키스탄ㆍ투르크메니스탄에 간 이야기다. 어떤 나라에서는 고생을 하고, 어떤 나라에서는 좋은 경험을 얻고, 어떤 나라에서는 맛있는 것 때문에 떠나고 싶지 않았고, 어떤 나라에서는 뭐뭐 때문에 어서 떠나고 싶었다는 등등의.

 

이 책을 읽는 내게 나라 구별은 그다지 의미가 없었다. 특별히 어떤 나라에 대한 애착을 갖게 되는 정도는 아니었으니, 읽을 만한 재미 그것만으로 족했던 것이다. 나라 이름이 중요하지 않았으므로, 땅의 구별이 의미가 없었으므로 나는 작가가 겪는 여정, 작가가 만나는 사람과 풍경만으로도 읽는 재미에 만족했다는 뜻.

 

어쩌면 여기서도 내 형편없는 기억력이 도리어 내게 도움을 준 것인지도 모르겠다. 읽는 그 순간은 낄낄대며 웃지만, 책장을 넘기고 나면 방금 어디를 지나왔는지 모르고 마는, 그래서 매번 새롭게 느껴지는 신선한 여행. 어쩌겠는가, 읽고 있는 그 순간이 충분한 것을.

 

베트남 쌀국수가 너무, 너무너무 맛있었다고 한 말은 기억에 확실히 남는다.  그리고는, 다 잊었다. ㅎㅎ 그러나 나는 그 다음 3권도 읽을 것이다. 재미있을 것이니까.



YES마니아 : 로얄 j***6 2012.10.1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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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의 만화스러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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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시리즈에 이어 아시아 시리즈가 나왔네요.. 너무 익숙해서 신비감이 반감되는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하면서도 이렇게 낯선 여행후기가 나오네요. 읽다가 혼자 피식 웃다가, 또 빵 터지기도 하고.. 재밌어요.. 박민우씨의 문체 여전하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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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시리즈에 이어 아시아 시리즈가 나왔네요..

너무 익숙해서 신비감이 반감되는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하면서도 이렇게 낯선 여행후기가 나오네요.

읽다가 혼자 피식 웃다가, 또 빵 터지기도 하고..

재밌어요..

박민우씨의 문체 여전하네요 하하!!

YES마니아 : 골드 t**********y 201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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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 물씬나는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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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오지 않던 때가 있었다. 그런 때 예전에 읽었던 책들 중 재밌게 읽었던 책들을 되풀이 해서 읽곤 했다. 이미 읽었던 내용이어서 새 책을 읽을 때의 긴장감도 없을 뿐더러 좋아하는 책이어서 그런지 매일밤 반복해서 읽어도 매번 다르게 느껴졌었다. 그렇게 누워서 읽고 있다보면 스르륵 잠이 들곤 했다. 그 때 주로 한비야 님의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그리고 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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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오지 않던 때가 있었다. 그런 때 예전에 읽었던 책들 중

재밌게 읽었던 책들을 되풀이 해서 읽곤 했다.

이미 읽었던 내용이어서 새 책을 읽을 때의 긴장감도 없을 뿐더러

좋아하는 책이어서 그런지 매일밤 반복해서 읽어도

매번 다르게 느껴졌었다.

그렇게 누워서 읽고 있다보면 스르륵 잠이 들곤 했다.

그 때 주로 한비야 님의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그리고

박민우 님의 '1만 시간 동안의 남미'가

내 불면의 시간들을 채워주곤 했던 기억이 난다.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를 읽기 전에 조금 걱정이 됐다.

전작과의 비교는 하지 않으려고 해도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전작은 한 때 끼고 살았는데 이번에도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오지랖 넓고 조금은 엉뚱하기까지한 걱정을 했던 것 같다.

 

이 글을 쓰기 전에 책을 두 번 읽었다.

두번까지 읽고 독후감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처음 책을 읽을 때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인데,

아플 때 본 것들은 대부분 다 아파보이는 것 같다.

책을 볼 때는 독자의 마음 상태가 작품에 그대로 전이될 때가 많은 것 같았다.

그래서였을까?

건강이 회복되고 난 뒤 다시 읽은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는 감회가 남달랐다.

중국에서의 우울한 시작도, 마음을 주기까지 한참 걸린 찌뿌둥한 시간들조차

참신하게만 보였다.

'음울한 내용을 이렇게 발랄하고 유쾌하게 쓸 수도 있구나.'

그랬다.

이 책을 다시 읽는 동안 떠나지 않고 계속 머물렀던 느낌은

'발랄함'과 '경쾌함'이었다.

 

크게 다쳤던 이야기도 그렇지만, 솔직하게 밝혀놓은 '6백만원'에 대한 이야기까지도

정말로 인간적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보따리들이 하나 가득이었다.

누가 여행기를 이렇게 사람냄새 진동하게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남미 때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도 나지만

소박하고 정감 넘치는 향기만은 그대로다.

가끔 박민우 님이 성장한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왠지 대견스럽기도(?) 했다.

 

스스로 왕팬임을 자처해서 내 눈에 콩깍지가 씌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작가님, 더 멋있어지신 것 같았다.

여행을 통해서 자기자신을 이렇게 활짝 드러낼 수 있다니

나도 뭔가를 통해 자기자신을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당찬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그리고 답은 달라지지 않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내일 이란으로 떠날 것이다.

흔들린다고 촛불이, 촛불이 아닐까? 흔들려도 촛불이다. 앙상한 심지를 타고,

위태롭지만 그래도 타오르는 촛불처럼 살아야 할 것이다.

291쪽



y***6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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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중아아시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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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베트남,라오스,중아아시아 여행기다. 남미여행서는 부족한 상황에서 1만시간의 남미, 이 사람거는 재미잇게 봣었는데..   요번에 우째, 베트남 사파에서 잡상인한테 질려 바로 떠나고 하노이에선 밥먹고 쌀국수 먹고 커피마신 예기뿐. 요즘 맛집가려고 네이버에서 젊은 사람들 강추 라는 식당가보는 데 한 번도맜잇던 적없다. 이 사람예기도 믿어야 하는 지... 쌀국수 예찬 책
"아시아/중아아시아여행기" 내용보기

2편 베트남,라오스,중아아시아 여행기다.

남미여행서는 부족한 상황에서 1만시간의 남미, 이 사람거는 재미잇게 봣었는데..

 

요번에 우째,

베트남 사파에서 잡상인한테 질려 바로 떠나고 하노이에선 밥먹고 쌀국수 먹고 커피마신 예기뿐.

요즘 맛집가려고 네이버에서 젊은 사람들 강추 라는 식당가보는 데 한 번도맜잇던 적없다.

이 사람예기도 믿어야 하는 지...

쌀국수 예찬 책인지... 쌀국수 예기뿐,

 

라오스별거 없고.

태국 좋단다. 물가싸서. 모르는 사람있나....

자기 시각에서 왜 좋은 지를 써야 하는 데..

 

중앙아시아 숙소 찾고 군인들한테 걸린 예기,태국에서 오토바이사고 나서 조금 까진  예기..

 

심한 주마간산,

 

느낌에 좀 책내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돈 6백만원 받아서 경비쓰기에 급급해서 대충 쓴거 같다.

1편 보지 말아야 겟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