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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모습에서 상상하며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7살 마리아가 보여주네요. 마냥 기분이 업되는 책. 아이와 소중히 읽어봤어요.
마리아의 상상의 세계가 얼마나 기분좋고 유쾌한지 친구 야옹이가 수건 속에 숨는 모습을 보면서 사막의 모래언덕을 상상하곤 하면서 즐거운 아침식사시간.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가는 길, 나뭇잎들이 살랑살랑 춤추고 학교에서 그림수업 시간. 그 다음은 간식시간. 수박을 먹으면서 멋진 반달을 떠올렸구요.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공원에 들러 그네를 타요. 집에 와서 책을 읽으면서는 코끼리와 함께 날아오르는 상상을~~ .... 마지막 하루 일과가 다 끝나고 잠자기 전 꿈속 상상여행을 떠나는 마리아. 아... 상상력을 키워주려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듯 책읽기를 같이 한 아이들,,또 다른 상상의 날개를 펴네요. 부록에서는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 여러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주네요. 그리고 상상력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와 함께 명언을 제시해주는데 마음에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일깨워줄 방법을 하나 더 찾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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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상상놀이>
저희첫째아이의 경우에는 혼자만의 세계가 좀 강하다고 해야하나요... 혼자서도 어쩜 저렇게 잘 놀 수가 있는지 궁금할 정도...ㅋㅋㅋ
하지만, 이 상상력과 장난끼와 적극성이 더해지니 가끔은 다른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칠때가 종종 있답니다. 그런이유로 아이의 상상력을 자꾸만 저해하게 되는 엄마랍니다. 상상력, 창의력이 대세가 되는 요즘에 반대로 가게되어버린 저희집이지만 그래도 책으로라도 아이의 대리만족 많이 느끼게 해주고 싶은마음도 있고 해서 선택한 책... ^^
이 책을 보면은 아이의 자유로움과 무한상상력등이 제대로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저희아이의 일상을 보는듯한 느낌도 많이 들구요. 전체적인 색감이 어둡고 밋밋한탓에 아이가 과연 좋아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요. 생각보다 아이는 이 책을 참 사랑한답니다~^^
아마도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자유로움을 느끼는듯한 느낌이랍니다. 장난끼와 지나친 적극성만 좀 덜 했으면은 넘 좋을듯한데요...ㅠㅠ 참... 고민이 많은 2010년한해랍니다...^^;;
이 책의 글자체를 보면은 찰리와 롤라처럼 글자들이 춤을 추고 그림속의상황을 그대로 글자체로 반영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는 나이가 된다면은 더욱 더 좋아하면서 읽게 될 책이지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책을 읽으면은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속으로 더 빠져들게 된답니다. 글자를 더듬더듬 읽는 아이한테는 글읽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요...^^;;
글자체와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진 형태~~^^
그림속의 아이는 맘껏 뛰어놀고 맘껏 상상하고 그리고 잠자리에 든답니다. 잠든 아이의 얼굴이 넘 행복해보이네요.
우리아이도 맘껏 뛰어놀고 맘껏 상상하도록 장난끼만 좀 제어하고... 놓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 그림책이었답니다...^^
책의 뒷부분에 보면은 상상력을 키우는 활동들과 상상력에 대한 명언들이 적혀있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아이의 장난끼를 말린다는 이유로 아이의 상상력을 넘 제어하고 있지는 않은가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방학인 지금이라도 맘껏 놀고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습니다~^^
이 그림책은 평상시 상상놀이를 좋아하는 아이한테도 공감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구요. 또 혼자놀이가 익숙치않은 아이한테도 좋은 책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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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아이가 찾아왔어요. 이름은 마리아입니다.
마리아는 상상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좋아하는 원피스를 입으면서 시작되는 상상놀이..
상상놀이를 즐겨하는 마리아에겐 마리아의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치도록 도와주는 멋진 아빠가 있네요.
"마리아, 너는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서 너만의 멋진 세계를 만들어보렴!" 이라고 말해주는 아빠.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면서 나뭇잎들이 무슨 비밀얘기를 하는지 상상해보고, 붉은색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빨간색으로 된 모든 것들을 상상해 보네요.
붉은 석류, 달콤한 딸기, 뜨거운 불꽃, 건널목의 빨간 신호등...
아들이 여기서 잠깐! 이라고 하더니
엄마~! 엄마립스틱도 빨개 그리고 수박도 빨갛고 태양도 빨개..라고 합니다. 흥분한 목소리로..ㅎㅎㅎ
그네를 타면서도 내 발가락이 저 푸른 하늘 높이 닿는 상상을! 하는 마리아!
제 아들은 또 이러네요. 엄마..어제 그네 타면서 나는 새처럼 날았어요! 라고요..
4살 아이의 상상놀이도 함께 나누면서 <마리아의 상상놀이>책을 유쾌하게 함께 읽었답니다.
상상력을 키우는 여러 가지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1. 그림을 보며 상상력 키우기 2. 인형놀이를 하며 상상력키우기 3. 나만의 장난감 만들기
어른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아이의 관점에서 만들어지고, 표현되는 모든 것에 상상놀이가 숨어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어제 봤던 그림책속에서 오늘은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어제 가지고 놀았던 인형들과 오늘은 다른 놀이를 하고, 보기에 볼품없이 보여도 아이가 만든 작은 작품하나에도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숨어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책의 구성도 예쁘고, 한 장씩 넘길때마다 통통 튀는 글씨체처럼.. 읽은 이의 마음까지 함께 즐거운 상상놀이를 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일률적인 글씨가 아닌 재미가 담긴, 멋이 담긴, 톡톡 튀는 상상이 담긴 글씨들 보면서 참..유쾌한 상상에 빠져봅니다.^^
고맙게도 책의 후미엔 <부모님과 함께하는 코너>가 있어요. 상상력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꼭 기억해두려고 메모해 두었답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주 ngo맘스카페와 드림피그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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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상상놀이> 주인공 마리의 재미있는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7살 마리는 상상력이 넘치는 아이인데요,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재미있고 행복하려면 상상력이 꼭 필요하겠지요. 마리아의 부모님 역시 마리아의 상상력을 뒷받침해주는 훌륭한 역할을 하네요. 그림의 형태도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마리아의 상상놀이에 잘 어울리는 그림이구요, 마리아처럼 행복하고 즐거운 아이로 우리 아이가 자라면 좋겠어요. 눈뜨고 일어나면서 잘때까지 마리아의 상상력 가득한 마리아의 세상은 자유롭게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칠수 있는 재미있고 유쾌하고 멋진 세상이지요. 상상놀이가 정말 중요하네요. 많은 상상놀이, 우리 아이들의 꿈과 미래가 될 수 있겠지요. 아이가 상상력을 멋지게 펼칠수 있는 상상력 가득한 멋진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부모로서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읽으면서 행복해지는 책 <마리아의 상상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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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상상놀이 글 아나 오비올스Ι 그림 수비Ι 옮김 김경미
매일 아침 온 세상을 두 팔로 꼭 껴안는 상상을 하면서 졸린 눈을 비비며 기지개를 켭니다.
보통 일곱살 아이들처럼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즐거운 아침식사를 합니다. "마리아, 너는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서 너만의 멋진 세계를 만들어 보렴!" 아빠의 말씀데로 마리아는 매 순간 상상의 날개를 펼치지요.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면서 나뭇잎들의 노랫소리를 듣고 비밀얘기를 나누는 모습을 상상하지. 그림을 그릴때도 온통 빨간것들을 상상하며, 간식으로 수박을 먹으며 수박은 멋진 반달같다고 상상하지요.
학교를 마치고 공원에 들러 체리를 귀걸이처럼 귀에 걸고 신나게 그네를 탔어. 신기한 세계로 훨훨 날아오르는 느낌! 내 발가락이 저 푸른 하늘 높이 닿는 상상을!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 마리아는 꿈 속 상상의 세계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꿈 속에서 코끼리와 빨간 풍선을 타고 여행을 할 거야. 모두 안녕!
주인공 마리아와 동갑인 7살 수주와 5살 재우랍니다. 두 아이가 유일하게 의견이 모아지며 즐겁게 놀이하는 시간, 바로 상상의 날개가 펼쳐지는 순간이랍니다. 수주가 보드판 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로 빼곡히 써내려가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가는 시간이죠. 재우는 누나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요. 둘의 의견이 하나로 모이면 이야기를 완성하며 깔깔깔~ 웃는 남매를 바라볼 때 엄마로서 흐뭇하고 행복해지더라구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궁하지요. 그리고 때론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상상력은 곧 긍정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수주와 재우가 아이의 눈으로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어가며 꿈을 키워가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부록으로 상상력을 키우는 여러 가지 활동이 담겨져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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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상상놀이>는 마리아의 일상생활 속에서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곱슬머리 일곱살 귀여운 소녀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 우리 딸도 이렇게 기분 좋게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침마다 학교가기 위해서 일어날 때마다 조금만더 자고 싶다면서 실랑이를 하거든요. 마리아는 기지개를 켜면서 온세상을 두팔로 꼭 껴안는 상상을 한대요. 참 귀여운 상상이면서도 이런 생각을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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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속에 들어가는 야옹이를 보면서 사막의 모래 언덕을 상상하고, 바람이 불어 나뭇잎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뭇잎들이 비밀얘기를 한다고 상상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빨강색으로 된 것들을 상상해보아요. 잘려진 수박을 보면서 멋진 반달을 상상하고, 그네를 타면서 발가락이 저푸른 하늘 높이 닿는 상상을 해보네요. 책을 읽으면서 코끼리와 함께 날아오르는 상상... 빨래를 머리에 이고 오다가 서커스 단원처럼 폴짝 뛰어오르는 상상... 밤하늘을 보면서 밤의 요정과 도깨비를 만나는 상상을 하지요. 그리고 목욕을 하면서 용감한 승무원이 되는 상상을 합니다.
마리아가 일어나면서 자전거를 학교에 가고,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고, 엄마를 도와주고, 목욕을 하는 일상 생활 속에서 재미난 상상의 세계에 빠지는 생각을 합니다. 상상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위대한 능력이고, 누구나 갖고 있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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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상상놀이>는 그림을 보며, 인형놀이를 하며,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어보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역할 놀이를 하면서 노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아마도 상상 놀이를 하는 것일 거에요. 우리 아이들이 상상놀이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 상상의 힘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는 것임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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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하루 일상을 통해서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펴는 과정을 이햐기 하는 감성 그림책 우리 아이들도 하루 일상을 보내며 마리아처럼 여러 상상을 하며 하루를 즐겁게 보내겠죠?
"너의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서 너만의 멋진 세계를 만들어 보렴" 마리아 아빠의 말처럼 우리 아이들도 날마다 상상의 나래로 멋진 세계를 만들며 커가기 바랍니다.
마리아는 온 세상을 두 팔로 꼭 껴안는 상상을 하면서 일어나요. 숨어있는 고양이를 찾을 수 없을 땐 침대에 숨어서 사막의 모래 언덕을 상상해요. 나뭇잎들이 부르는 노랫소리를 들으며 나뭇잎들은 무슨 비밀 얘기를 저렇게 많이 할까 상상하고 붉은색 크레파스를 들고 빨간색으로 된 보든 것들을 상상합니다. 수박을 먹으며 멋진 반달 같다고 상상하고 그네를 타며 푸른 하늘 높이 닿는 상상을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빨간 풍선을 타고 날아다니는 코끼리를 떠올리고 빨래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서커스 단원을 상상합니다. 빨래를 보며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분장 놀이를 하며 상상의 세계를 빠져들고 밤의 요정과 도깨비들도 만나기도 해요. 목욕 하면서도 멋진 군함의 승무원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 고민하여 결정하는 모습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 하늘 높이 그네를 타는 모습 목욕탕 욕조 속에서 여러 장난을 하는 모습
우리 아이들도 일상 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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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향상프로젝트!! 마리아의 상상놀이!!! 그림만 봐도 너무나 재미날것같은 마리아의상상놀이..~~ 요즘린이가 주로 하는일이 노는일이 상상놀이랍니다.. 특히 혼자라 더더욱 요즘 그러네요... 그래서 너무나 공감가고재미난 마리아의상상놀이 책이에요.. 혼자 상상하며 인형들데리고 놀구 린이랑 읽으면서 엄마 나도 인형들 조르르 앉혀놓고 매일 상상놀이하는데 누군가 친구가있는것처럼 말이에요.. 너무슬프네요...ㅠㅠ 혼자라 매일 상상놀이중 애들아 하며 요즘은 어찌나 혼자 선생님놀이를 하던지.. 주인공 마리가 꼭린이같더라구요.. 어찌나 재미나게 읽으며 공감이 가던지말이에요..!! 마리아는 상상놀이하기를 넘좋아하고 재미있어해요. 아이들 상상력에 너무나 좋은 놀이랍니다..!!! 마리아아빠도 마리아 너는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서 너만의 멋진세계를 만드어보렴..!!! 마리아는 자전거를 타면서도 나뭇잎들은 무슨 비밀얘기를 저렇게 많이하는걸까? 하며 모든것과 대화도나누고 있는것처럼 친구처럼 이야기한답니다..!!! 그리고린이는 핑크색을 좋아하는데 마리아는 빨간색을 무지좋아하는 소녀랍니다.. 혼자 빨간색으로 된모든것들을 상상해보아요. 린이는 핑크색을 좋아한다며.. 같이 비교하며 이야기나누며읽어보았어요 어찌나 린이랑 공감이있어서인지 더욱더 재미나게 읽을수있었어요 마리아는 빨간풍선을 타고 날아다니는 코끼리를 떠올렸어요.. 상상은 정말로끝이없어 어느새 나는 코끼리와함께 날아오르거든 후웃.... 계속 날다보면 아마 별도 만져볼수잇을꺼야 그러자 린이는 우주끝까지 여행할수있을꺼라고하네요..' 아이들 상상력은 정말 무시할수없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네요..^^ 빨래놀이하면서도 상상의날개를 펼치는 마리아 그냥 하나하나 생활속에서 재미나게 상상놀이를즐기네요 린이도 마리아처럼 재미나게 상상놀이 매일 매일할꺼라고하네요..!!! 상상력을 키우는 여러가지활동..!!! 그림을 보며 상상력키우기 창의적인 사람이되려면 상상을 많이해야합니다. 인형놀이를 하며 상상력 키우기 린이는 매일 인형들을 의자에앉히고 미용실놀이도하고 선생님놀이도한답니다.. 나만의장난감만들기 집안에있는 물건들을 재활용에 멋진 장난감을 만들어봐요 린이는 지난번 체험하러가서 숟가락을 이용해서 장난감을 만들어봤어요.. 정말 하나하나 너무나 중요한 상상력키우기랍니다.. 아이들과즐겁게 실행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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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의 상상놀이 >>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는 정말 다채로운것 같아요. 더 크면 이런 상상도 하지 않고 현실에 마주하게 되는데 어릴때는 이런 마리아같은 생각을 많이 하면 좋을것 같아요. 오늘은 아이도 엄마도 같이 마리아의 상상놀이에 푹 빠져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마리아의 상상놀이는 시작됩니다. 온 세상을 두 팔로 꼭 껴안는 상상을 하면서 기지개를 켠다는 마리아의 말에 정말 이쁜 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힘들어서 찡찡거리며 일어나는 아이에게 이런 상쾌한 아침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거든요. 곰인형 팀과 고양이 친구도 있는 일곱살 아이 마리아는 옷을 입거나 학교에 가거나 그리고 놀이터에서 놀때도 상상을 하는데 정말 마리아의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처럼 글자들도 춤을 추네요. 그래서 읽으면서 아이가 정말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틀에 박혀있는 생각을 하던 엄마와는 달리 아이들의 생각은 유연한것 같아요. 그래서 마리아의 상상놀이에 금방 빠져들수 있는거겠죠. 아이에게 이런 재미난 상상을 할수 있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상상력 키우기가 그 첫번째 이야기! 그림을 보고 풍경이나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대로 이야기를 지어내어 보는거죠. 그리고 인형놀이도 상상력을 키우기에 정말 좋은 방법이란걸 알려줍니다. 나만의 장난감을 만드는것도 재밌겠다 싶어요. 상살력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들도 있고 요즘은 창의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어린 아이들에게 이런 유연한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상상놀이. 지금부터 시작해보는것은 어떨지. 일상 생활에서 마리아처럼 재밌는 상상놀이 시작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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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7살이랍니다. 마리아가 가장좋아하는 팀은 곰인형이랍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어떤옷을 입을지 생가하고.. 아침도 먹고.. 항상 상상을 하면서 나의 멋진세계를 생각하면서 재밌게 생활하는 마리아랍니다. 학교에 자전거를 타고~ 나뭇잎들이 부르는 노랫소리를 들으면서 상상도 해보고~ 학교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빨간색으로 된 모든것을 상상해보았답니다~
태한이와 민서한데도 마리아처럼 빨간색으로 된 모든걸 상상해보라고 하니.. 사과~ 딸기~ 민서옷~ 하면서 마리아와 똑같은 상상을 하더라고요.. 아이들의 생각은 전부 다 똑같은가봐요 마리아가 상상하는걸 따라서 상상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지~ 행복한 상상속으로 빠져들수있는지.. 같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될수있었던것 같답니다.
마리아처럼 상상력을 발휘하는걸 보니.. 그냥 있는 그래로의 책만 읽어줬찌.한번도 같이 상상해보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던것 같더라고요.. 상상력은 인간이 발휘할수있는 위대한 능력이고 또 누구나 갖고 있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을 정말 그 능력을 키워줘야 하는것이 부모인데요.. 그만큼 아이들과 함께 같이 문제를 풀어나가고 해결할수있는 자신감도 갖게해줄수있게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상상력에 대한 명언들이 몇개 나와있답니다. 상상력은 대담성이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한사람이 상상할수있는것은 다른사람도 상상할수있다~ 이말이 정말 와닿더라고요^^ 앞으로 태한이와 민서와 책을 읽을때..그냥 읽어주는것 보다는 같이 상상하면서 감상하면서 대화를 하면서 읽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더라고요.. 마리아의 상상놀이처럼 태한이와 민서도 스스로 상상놀이를 하면서 책을 읽게 해주고 싶은 바램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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