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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중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사치앤사치. 사실 그동안 한국에선 거의 알려지지 않은 회사 중 하나였다. 이 책을 보고자 한다면 딱 2가지만 생각해보라. 1. 잘 나가는 광고회사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일하고 광고를 만들어낼까? 2.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은 무엇일까?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상세한 스토리를 풀어낸 책이다. 책은 술술 잘 넘어가고 끝까지 읽다보면 정답이 '후츠파'라고 하는, 다소 단순하지만 창조인에게 가장 필요한 개념임을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