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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노벨 중에서는 그나마 페어리테일 크로니클은 구매자들도 있고 읽는 사람도 있는 듯한데 다른 작품들은 구매를 안하는건지 구매하더라도 리뷰조차 안쓰는건지 모르겠는데 어찌되었건간에 이번에도 무사히 완결까지 구매해서 함께 했다. 보통 2~3권인 시프트노벨 작품중에서 7권이라는 꽤 긴 분량을 자랑하는 요메센도 딱 적절하게 작품이 마무리 된 거 같고 혹시라도 시프트노벨 읽어보실 생각이 있다면 2~3권 애매한 권수의 시프트노벨 작품 읽는거보다는 요메센을 읽어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