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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정말 인상적이다. 마음을 다해 대충한다 라는 표현이 모순적이지만 매력적이다. 미니멀 라이프를 조금이라도 시도해 본 사람은 알것이다. 미니멀라이프란 굉장히 간단해 보이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과정이 필요하고 노력이 있어야한다. 그냥 대충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그런데 앞에 마음을 다해 대충한다는 어구가 붙으니까 딱 맞은 표현이 되었다. 책 내용도 제목만큼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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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이사한번가기 힘들정도로 짐이 많다. 늘 난 텅빈공간이 좋고 깔끔하고 깨끗한걸 좋아하지만 우리집엔 아이의 숫자포스터 한장 조차 붙일 여유있는 벽공간이 없다 이런 우리집에 꼭 필요한 미니멀라이프 늘 생각하고있고 책도 사서 봤지만 실천이 되지않았다. 근데 또 사서 본 책이 미니멀라이프 시시한 미니멀리스트의 좌충우돌일상 마음을다해 대충하는(?) 이 문구가 괜히 와닿아서 구입한책인데 단숨에 읽고 나도 대충 시작해보기로 다짐해본다 미니멀라이프 . . . 중간중간등장하는 남편의 일기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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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말자. 버리자 최소한으로 하자.... 생활을 실천하고 싶었으나 애기가 태어나고 난 후에는 그것이 좀 어려워졌다 갈 수록 늘어나는 애기 용품ㅇ들. 장난감. 책들..ㅠㅠ 우리집은 물품들로만 쌓여져가는데 이책을 보니 미니멀 라이프가 절실해졌다 책은 빌려보고,,,장난감도 빌리고.... 내 물건도 최소한으로 정리하고 다가오는 봄... 다시 집을 정리 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미니멀 라이프를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잘 적어 주고, 그림도 예쁘게 넣어줘서 읽기 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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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전업작가가 아니었다. 누구나가 쉽게 접하는 그런 작가였다. 사소한 일상에서 그녀의 미니멀라이프는 실현된다. 어쩌면 어려운, 그리고 어쩌면 당연한. 또한 혼자만의 라이프 스타일이 아닌 남편과 유대적인 교류를 보여준다. 그리하여 일반인들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미니멀라이프를 보여준다.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이 있는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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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관련 책을 독파중인데 본문 내용은 그냥 미니멀라이프가 좋다, 텅 빈 집을 보니 마음이 깨끗해진다 이런 류의 그냥저냥 평범한 쪽이다. 생각보다 재밌게 봤던 부분은 오히려 부록인 남편분의 일기. 오히려 미니멀라이프를 하는 부인을 지켜보는 남편의 블로그 글 모음집 같은 거였으면 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읽는 내내 클릭하는 손가락이 아팠고 그냥 종이책으로 봤으면 한 10분 만에 휘리릭 넘겨버릴 만큼 내용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