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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3개월 안에 조직과 업무를 완벽하게 장악하는 방법 |
| 미국에서는 이 책이 필독서라면서요? 그 얘기를 듣고 곧장 구매했습니다. 종이책으로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ebook으로 재구매했습니다. 참 직장생활에 도움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요즘처럼 평생직장은 없어지고 경력 이직기 활발한 시기에는 필독서인 것 같습니다. 경력 이직을 하면 처음 1년은 배우는 기간이고 그 이후부터 실적을 만드는 시기, 라고 주워들었는데요. 이 책은 책 제목처럼 90일 이내에 업무를 장악하고 소속된 곳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게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책 내용이나 목차 마따나 사내 인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합니다. 본인만의 드림팀을 형성할 수 있어야하고, 상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상사가 원하는 결과물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일처리를 해야합니다. 적을 만들지 말고, 간단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도움을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어서 내가 나중에 부탁할 일이 생길 때 쉽게 협력하도록 만들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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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규모에 관계없이 누구나 필요한 책입니다. 다소 과하게 권장하는 내용들도 있지만, 핵심적인 부분들은 어디서나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더군요 특히 부임 초반에 충분히 상황 파악하고 누구와 무슨 얘기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점은 꼭 해야 합니다 특히 팀장 이상 직책자는 신임 조직장이 아니어도 꼭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관련 교육을 함께 이수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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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3개월 안에 조직과 업무를 완벽하게 장악하는 방법에 관한 마이클 욋킨스의 책이다. 솔직히 경영서나 리더십에 관한 책은 독서토론 책이 아니면 접하기 어려운데 여러모로 지금의 나에게 중요한 책이다. 직장을 옮겼는가, 새로운 보직을 맡았는가, 승진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 책이 가장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지난 14년 동안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신임 리더들의 재교육 교재로 선택해 온 책이니 나에게 가장 필요하리라. 잘 읽고 90일 안에 내 팀을 잘 파악하고 장악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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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 직급에서 이루어진 수십 건의 리더 보직이동 사례들에 대한 연구와 대기업을 위한 신임 리더 업무 장악 프로그램의 개발, 신임 리더들을 위한 온라인 업무 지원 툴 개발 등을 진행한 저자가 10여 년 동안에 걸쳐 파헤치고 연구한 결과이다.
사실 어떤 조직이든 초반 3개월동안 변화와 혁신하지 않으면 그 조직에 미래는 없다고 봐도 될 것이다. 이 책은 신임리더들이 자신의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몇 가지 보직이동을 유형별로 나누어 접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새로 맡은 보직이 신규 사업을 이끌어야 하는 자리인지, 회생의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자리인지, 뛰어난 실적을 내고 있는 자리인지, 또 외부 영입 케이스인지, 내부 승진 케이스인지 등에 따라 알맞은 접근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조직의 전략, 구조, 시스템, 업무능력을 진단하고 재조정하는 방법, 팀웍 구축, 협력관계 형성과 자신을 위한 지지기반 확보 등 핵심적인 인간관계의 구축 및 관리에 결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임 리더가 부임 90일 안에 그 보직에 완벽하게 적응하기 위한 로드맵과 같은 솔루션을 준다. 이 책은 각 직급에서 이루어진 수십 건의 리더 보직이동 사례들에 대한 연구와 대기업을 위한 신임 리더 업무 장악 프로그램의 개발과 신임 리더들을 위한 온라인 업무 지원 툴 개발 등을 진행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연구 결과이다.
각 장 끝에 있는 체크리스트가 대부분 바뀌었고, 각 장의 초반에 언급하는 사례들이 새로운 것으로 바뀌어서 다시 나왔다. 임원이 추천한 도서였는데 그 때와 지금은 다른 책일 것 같다.
리더십에 있어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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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결정했거나 승진이 확정되었다면 희망과 함께 두려움과 걱정이 생기죠 누구나 겪는 일이며 사실 겪고 싶은 일이기도 합니다. 90일 3달이면 어찌보면 길고 어찌보면 짧네요 이 책의 저자는 한 두명 팀의 부서를 전제로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적어도 5명 이상인 부서의 중간관리자나 그 이상을 위해 이 책을 쓴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가 새로운 관리자에게 90일 정도는 기다려준다는 가정 하에 그 안에 해야 할 일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합니다. 사람 만나고 업무 익히고 등의 할일이 많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루하루 계획없이 하다보면 90일은 금방 지나버리고 조직에 정착은 커녕 겉돌기 마련이죠. 그냥 적응하면 되는 팀원 입장이 아니라 조직을 끌어야 하는 팀장 포지션이라면 90일 안에 장악하지 않으면 그 이후에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큰 회사라면 보직 적응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지만 대개의 작은 회사들은 신임 팀장이 알아서 보직에 적응해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적응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잘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