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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들이 아이의 인생을 만드는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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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밤 잠들기 직전에 아이와 읽는 이야기책이다.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는데다가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무척 만족스러운 책이다. 아이가 어렸을 적에는 동화책을 많이 사주었던 것 같은데 아이가 크고 보니 많은 동화책이 딱히 필요가 없다. 정말 좋은 책 딱 한권이 아이의 독서에 도움이 더 많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서전문가인 남미영 박사가 어린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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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밤 잠들기 직전에 아이와 읽는 이야기책이다.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는데다가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무척 만족스러운 책이다.

아이가 어렸을 적에는 동화책을 많이 사주었던 것 같은데 아이가 크고 보니 많은 동화책이 딱히 필요가 없다. 정말 좋은 책 딱 한권이 아이의 독서에 도움이 더 많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서전문가인 남미영 박사가 어린시절에 도달해야 할 23가지 덕목에 맞춰 ‘스토리텔링 교육’에 적합한 위대한 이야기 157편을 엄선하여 실어서 인지 이야기들이라 이야기 모두에 교훈적인 뜻이 숨어있다.

더군다나 이 책은 평소 아이들이 읽는 가벼운 동화책 수준의 책이 아니라  책 이야기 속에 정치, 외교,홍보, 사업 등 각종 방면에 주목하고 있어 사건이나 제품에 스토리를 가미하면 강력한 에너지의 분출과 함께 기억에 더 잘 각인되는 원리에 따른 진정한 스토리텔링이 무엇인지를 여실히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인지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은 정직해야 한다’라는 교훈조의 말을 백 번 들려주어도 사람을 정직하게 만들지 못하지만, ‘정직해서 잘된 이야기, 정직하지 못해서 손해 본 이야기’를 들려주면 매우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정직성과 도덕심, 인내심과 성실성, 공존과 평화의 마음, 용기와 적극성, 근면과 노동의 가치, 언어 예절, 겸손의 마음, 우정과 사랑, 배려와 용서, 희생과 봉사, 자존감과 독립심 등 어린 시절에 도달해야 할 23가지 덕목에 맞춰 엄선한 157가지 이야기들은 그때그때의 상황과 목적에 맞는 이야기를 골라 읽어주고 예시된 질문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것, 이것이 바로 ‘스토리텔링 ’교육이다.

 

큰 아이는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했는데 사물을 표현하는 것이 남다르다. 아이의 남다른 글재주와 표현력에 감동하곤 하는데 아마도 어렸을 적부터 독서하는 습관때문인 것 같다.그러나 나의 소망은 그저 내  아이가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기를 , 좀 더 아름다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를 ,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자라나기를 바랄 뿐이다.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밤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고 천둥이 먹구름속에서 울고 간밤에 무서리가 내리고 잠도 오지 않았다는 서정주 시인처럼 한가지 사물을 보더라도 세상의 모든 것이 이런 연관관계와 감동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아이가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런 소망을 담아  이 책을 읽어주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들이 아이의 마음속에 씨앗으로 심어져 무럭무럭 자라나 내  아이의 인생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들어주기를 소망하면서 ....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에 참여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1.11.21. 신고 공감 7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이 가득 묻어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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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서나 들었음직한 이야기들이 157편이나 들어 있다. 아이들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꿈을 꾸도록 만들어 주기에 다시없는 좋은 자료다. 책은 말한다. 대화와 질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위대한 이야기들이라고. 동화를 짓고, 한국독서개발연구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남미영 박사의 아이들에 대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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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서나 들었음직한 이야기들이 157편이나 들어 있다. 아이들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꿈을 꾸도록 만들어 주기에 다시없는 좋은 자료다. 책은 말한다. 대화와 질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위대한 이야기들이라고. 동화를 짓고, 한국독서개발연구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남미영 박사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모아진 책이다. 아이들을 건강하고 밝게 자라도록 하기 위한 배려가 가득한 책이다.


책은 이야기 교육에 대해 소개하면서 시작되고 있다. 위대한 이야기에 힘이 있다는 지론 하에 위대한 이야기들을 엮어 놓았음을 말한다. 그리고 위대한 이야기의 조건에 대해 소개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내용의 진실에서 오는 힘’, ‘생각하는 힘’,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힘’ 등으로 분류해 위대한 이야기의 속성을 말한다. 그리고 알아보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진실>, <성장의 구조>, <탐색 스토리의 형식>, <상승 모티브> 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것들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으면 위대한 이야기로 분류해도 됨을 작가는 말한다. 그리고 적절한 예를 들어가면서 보여주고, 그 내용들을 모아 놓았다.


우리도 자라면서 읽었던 위대한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읽었을 때 얼마나 가슴 뿌듯하고, 미래에 대한 소망이 넘쳤던가. 세종대왕을 읽으면서 위대한 정치가를 생각할 수 있었고, 을지문덕을 만나면서 큰 장군을 생각했다. 마담 퀴리를 읽으면서 과학자의 꿈을 키웠고, 베토벤을 들으면서 감미로운 선율을 생각했다. 이순신, 나이팅게일, 슈바이처, 섹스피어 등을 만나면서 우리의 나라는 확장되어 갔다. 그것이 오늘의 우리를 만드는데 요긴한 역할을 했나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을 듯하다. 그들을 만날 때 전율이 흘렀던 그 기억이 새롭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전율을 우리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할 책이다. 엄마, 아빠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옆에 두고 있으면 아이들이 컴퓨터나 TV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도록 할 수도 있을 듯하다. 부모에게 시간과 정성만 허락된다면. 이 책을 통해서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좋은 관계가 형성되기를 소망해 본다. 아름다운 역할이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행복한 시간이 형성되기를 꿈꾸어 본다.


책은 <화가 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감성이 풍부하지 못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친구와 싸운 날 들려주는 이야기>, <게임에 빠진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공부의 재미를 모르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언어 예절이 바르지 못한 아이에게 들려  주는 이야기>, <부모와 대립하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겸손하지 못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선생님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자기 정체성이 약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이성에 일찍 눈뜬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등으로 주제별로 엮어져 있다.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제시되어 골라서 들려주기 참으로 좋다. 책 전체가 한 눈에 우리들에게 다가든다.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다.

 

슈바이처 박사의 어릴 적 이야기입니다. 시골 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아이들이 깨끗한 옷을 입은 알베르트(슈바이처)와 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농군의 자식으로 옷을 더럽게 입고 있는 그들이 자괴감을 가지고 알베르트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옷을 버려도 좋으니 같이 놀자고 했고, 아이들과 씨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중에 가장 힘이 센 친구 게오르크와 씨름을 했습니다. 그런데 게오르크가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알베르트가 자랑스러워하면서 이겼다라고 할 때, 게오르크는 “난 배가 고파서 졌어. 너는 고기 수프를 늘 먹잖아. 난 그런 것은 못 먹어.”라고 했습니다. 그 뒤 집에 들어와 알베르트는 고기 수프를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똑같이 맞추어 그들과 노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그 후 성장하여 목사로, 교수로, 연주가로, 의사로 생활하면서 아프리카 오지의 위대한 영혼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들의 견본이 될 만한 내용이다. 이처럼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나열되어 있다. 읽으면 입가에 웃음이 머물고 있음을 스스로 만난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이 자식이라는 이야기, 도망가는 효자 이야기, 정직으로 사람을 산 이야기, 건강한 소년 이야기, 처녀와 대음악가 리스트 이야기, 실수를 덮어주는 선생님과 그로 인해 자신감을 얻은 제자 이야기, 공자의 제자 자권의 계모 배려 이야기 등 숱한 이야기들이 우리들 앞에 놓여 있다. 책을 드는 분들은 행복감을 느낀다. 책의 편집과 제본도 아주 훌륭하다. 가까이 두고 싶은 책이다. 얼굴에 밝은 빛이 머물게 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길 원한다. 특히 어머니, 어린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가지면 좋을 책이다. 소장하여 스토리텔링의 훌륭한 강사가 되길 바란다. 이 책은 누구에게라도 그렇게 만들어줄 약속의 책이다. 고맙게 읽었다.

-'나는 리뷰어이다' 이벤트 참여 작품입니다.-



j****3 2011.11.17. 신고 공감 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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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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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이책은 아이들의 성장 발단에 도움이 될 교훈들이 가득 담긴 책이다 그래서 아이가 있는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이다 우선 이책의 주인공인  작가님을 보면 아이들의 자라나면서 갖쳐야 될 23가지 덕목을 157편의 이야기와 함께 스토리텔링의 힘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활도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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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이책은 아이들의 성장 발단에 도움이 될 교훈들이 가득 담긴 책이다

그래서 아이가 있는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이다

우선 이책의 주인공인  작가님을 보면 아이들의 자라나면서 갖쳐야 될 23가지 덕목을 157편의 이야기와 함께 스토리텔링의 힘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활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역활만큼 책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잘 알고 게셔서 그 책의 힘을 직접 실천하고 계시는 분 같다

이 책의 저자 남미영 작가의 프로필을 보면 책과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 또한  느껴지는것 같다

사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만큼은 책 보다 중요한건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부모님과의 정서적인 교류도 중요하지만 책의 중요성도 배제 하지 못한다

책은 제2의 영혼으로 책으로 인해서 얼마든지 한 사람의 영혼이 변화될수 있기 때문이다

감성이 충만한 아이 그리고 도덕적으로 결함이 없는 올바른 아이로 성장 시키고 싶다면 책을 가까이 해주는 엄마들만의 아이들에게  줄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책에서 157편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자라나야 할 아이들이 갖쳐야 될 23가지 덕목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이야기가 한 단원 한 단원 끝날때마다 생각 노트라는 걸 따로 만들어 놔서 이야기를 바탕으로 스스로 엄마들에게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 책을 주제로 학습 효과를 이끌어 내야 하는지도 코칭해주고 있어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보기에 정말 좋은 책 같다

아이를 양육하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엄마들도 제대로 아이들을 교육 하려면 공부해야 된다

사실 아이들 을키우는데 있어서 교육만큼 중요한건 없는것 같다

하지만 그 교육의 방침이 잘 못된 다면 교육의 의미가 변질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책은 아이들 성장 배경에 어떻게 하면 질 좋은 교육으로 제대로 된 마인드를 갖춘 아이들을 양육할까

생각 드는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책 안에는 사람들이 살면서 겪고 느껴야 할 많은 것들을 동화로 인해서 전달한다

용기 행복 용서 배려 사랑 우정 .....

잊고 있었던 그 마음들을 나 또한 이 책을 이번에 읽으면서 다시 되새길수 있었떤것 같다

 

n******n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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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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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내 자신과 약속한것이 잠자리 에서는 언제나 베드타임 스토리를 해주겠노라고 다짐 했었던 기억이 난다.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대화도 되는 이 시간이 지금은 조금 불규칙하게 지켜지는것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   늘 '옛날 엄마 어릴적엔 말이지...'하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아이가 잠들때 까지 도란 도란 이야기를 해주곤 했다.   옛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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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내 자신과 약속한것이 잠자리 에서는 언제나 베드타임 스토리를 해주겠노라고 다짐 했었던 기억이 난다.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대화도 되는 이 시간이 지금은 조금 불규칙하게 지켜지는것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


 

늘 '옛날 엄마 어릴적엔 말이지...'하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아이가 잠들때 까지 도란 도란 이야기를 해주곤 했다.


 

옛날 이야기나 동화책 보다는 그냥 엄마의 어릴적 일들을 많이 이야기 해주곤 했는데 지금 생각 해 보면 잘한 일인듯 하다.


 

이책을 읽고 나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이책은 아이들이 어린시절 도달해야 할 덕목을 이야기 형식으로 교육적이지만 재미있게 구성되어 읽는 엄마와 듣는 아이 모두가 즐겁게 활용할수 있을 듯 하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과제인 만큼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임에는 틀림없다.


 

우리가 고전에 열광하고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또한 위대한 이야기에는 힘이 실려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담긴 이야기나 아이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게 만드는 이야기는 아이가 살아 가면서 삶의 큰 버팀목이 될수 있도록 좋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우리 아이가 튼튼하고 밝고 당당하게 자라도록 도움이 되는 이야기,


 

아름다운 인겻을 갖추고 위대한 삶을 꿈꿀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이야기로 이책은 분류하고 있다.


 

하지만 굳이 나누지 않아도 우리 아이에게 들려 주기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림도 함께 그려져 있어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서 누워 아이는 책을 보며 엄마가 읽어준다면 좋은 스토리 텔링을 할수 있게 될듯 하다.


 

나또한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법으로 책을 읽어 주었다.


 

아이가 귀담아 들으며 서로 주거니 받거니 대화도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잘 해주었다.


 

이책은 아이와 엄마를 이어주는 중간 다리 역할로 훌륭한 책이다.


 

이야기를 읽어 주고 말이 끊어질 걱정없이 [생각노트]에 담겨있는 질문들을 잘 활용하면 더욱 아이와의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긴 이야기뿐 아니라 동시나 짧은 시한편으로 아이와 교감을 나눈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책은 충분히 훌륭한 매개체가 된다.


 

아이가 어릴때 많이 들려 주었던 스토리 텔링을 지금은 거의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책이 다시금 아이와 나를 잠자리 친구로 이어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곰곰히 함께 생각해 볼수 있는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게 넘어갈수 있는 이야기도 있어 읽는동안 그냥 충분히 즐기면 될듯하다.


 

아이가 자라서 어떠한 사람으로 살아갈지는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모여 그 아이의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내 아이가 꼭 성공자 이기 보다는 지혜롭게 세상을 헤쳐 나가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


 

마음이 행복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란다면 이책에 담긴 이야기들로 아이에게 행복을 심어 주면 좋을 것 같다.


 

때론 조금은 심오한 이야기로 깊은 교훈을 담고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이끌어 낼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듯하다.


 

요즘처럼 부모와 아이가 대화의 시간이 부족할때 그냥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 이책이 고맙게 생각된다.


 

단편단편 이야기들을 하루하루 활용도가 높아서 곁에두고 읽어주면 좋을것 같다.


 

l*******6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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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베드타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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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이야기에 아이의 심경, 상황에 따른 교훈들도 가득해서 너무나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여기 출간되었네요. 베드타임북으로 정말 좋은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아요!   요즘 한창 게임에 푹 빠져서 인터넷, 핸드폰을 가리지 않고 게임 타령을 하는 저희 꼬맹이의 마음이 어떠한지 이해하고 그 마음에 따라 이런 이야기들을 들려주면 적절하다는 것도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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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이야기에 아이의 심경, 상황에 따른 교훈들도 가득해서 너무나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여기 출간되었네요. 베드타임북으로 정말 좋은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아요!

 

요즘 한창 게임에 푹 빠져서 인터넷, 핸드폰을 가리지 않고 게임 타령을 하는 저희 꼬맹이의 마음이 어떠한지 이해하고 그 마음에 따라 이런 이야기들을 들려주면 적절하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행복하게 이야기를 같이 읽고 자칫 잔소리로 들릴까봐서 꺼내기가 힘들던 게임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하면서 읽고 이야기하는 재미와 공감하는 느낌을 공유하는 재미까지 두루두루 누릴 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처한 마음의 상태나 상황을 반영하는 내용을 이해하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아이를 이해하고 그 어리고 순수한 마음을 헤아려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된 것도 사실이어서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 되었지요.

 

어릴 때는 베드타임북으로 명작동화나 전래동화를 많이 들려주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이솝우화처럼 짤막하면서도 교훈이 많은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습니다. 아이도 저도 대만족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마음을 서로 터놓지 못하고 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잦은 말타툼을 하거나 대화를 시도해도 잔소리로만 받아들이지 않을까 걱정되는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이 좋은 다리 역할을 해주어서 아이랑 이야기도 많이하고 마음도 함께 열 수 있어서 보람되었어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적극 권해주고 싶습니다. 삽화들도 이야기에 알맞게 예뻐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s*****3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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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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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의 마음 상태를 살펴보고 어떻게 마음을 열고 달래줄 지 생각하고 같이 읽고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마음 상태 읽기가 너무나도 어렵고 고민스러웠는데 이 책을 통해서 노하우를 얻은 기분이어서 반갑고 또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에게 들려줄 이야기라는 식으로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엄마도 관심을 가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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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의 마음 상태를 살펴보고 어떻게 마음을 열고 달래줄 지 생각하고 같이 읽고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마음 상태 읽기가 너무나도 어렵고 고민스러웠는데 이 책을 통해서 노하우를 얻은 기분이어서 반갑고 또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에게 들려줄 이야기라는 식으로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엄마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 주제를 정해주는 특별하고도 왜 이런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었는지 궁금함을 해소할 수 있는 이야기들의 구성이어서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길지도 않은 이야기여서 베드타임북으로도 즐겁게 읽고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이야기마다 삽화가 정말 아름답고 그 이야기 주제에 맞도록 되어 있어서 그림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그것도 특별한 선물처럼 느껴졌습니다.

 

또 다양한 주제 속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이 한 권의 책으로 마치 동화책 전집의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풍성한 이야기구성이 무엇보다 이 책의 대단한 매력 같아요. 

 

이야기마다  아래 부분에 생각해볼 거리들을 질문하고 있어서 이야기를 통한 상상의 나래, 사고력의  확장이 대단해지는 것도 알았어요~ ^^

 

무엇보다 아이의 반응이 좋았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짧지만 강렬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최고다 싶었습니다. 아이와 저의 마음의 다리를 이어주고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정말 기쁘고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가까이 두면서 꺼내서 아이랑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y****7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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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고 아이와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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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남미영 - 소풍출판사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라..제목만으로 勸善懲惡, 因果應報와 같은 간단한 교훈 아야기가 아닐까...?아직 어린 우리 아기에게 동화처럼 읽어주면 좋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다하지만 책장을 펴는 순간!!아이에게 읽어주는 아야기가 아닌 아이와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책이구나~길지 않아 집중력이 길지 않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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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남미영 - 소풍출판사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라..
제목만으로 勸善懲惡, 因果應報와 같은 간단한 교훈 아야기가 아닐까...?
아직 어린 우리 아기에게 동화처럼 읽어주면 좋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장을 펴는 순간!!
아이에게 읽어주는 아야기가 아닌 아이와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책이구나~
길지 않아 집중력이 길지 않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화가 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감성이 풍부하지 못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친구와 싸운 날 들려주는 이야기>, <게임에 빠진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공부의 재미를 모르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언어 예절이 바르지 못한 아이에게 들려 주는 이야기>, <부모와 대립하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겸손하지 못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선생님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자기 정체성이 약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이성에 일찍 눈뜬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등 여러가지 주제별로 나뉘어 있어서 책장의 순서를 따라가지 않고,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골라 읽어줄 수 있는 아야기 책.
시와 이야기가 골고루 섞여 있어서 지루하지 않는 책.
뿐만아니라 이야기 하단에 직접 아이와 생각해 볼 주제도 제시해 주어 엄마가 먼저 읽고 생각해보고 아이와 생각을 나누어 볼 수 있는 책.

과연 아이만을 위한 책 일까?
청소년이 읽어보며 인성교육하기에도 좋고,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들이 읽으며 마음을 다스려 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특히나 태교하는 임산부들과 아기 엄마들이 아기에게 들려주고 엄마의 생각을 이야기해 주고,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읽어주고 의견을 나누면 따로 인성교육 조기교육이 필요 없을 듯!

m******g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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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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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박사의 노력으로 많은 부모와 자녀가 대화로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고행복한 인성으로 가득 찰 것이다.남박사의 스로리텔링 교육법은 매우 효과적이다.본인도 학생을 가르치며 학생과 주제를 공유하는 대화에서서로가  인생을 같아 사는 것 같아 매료되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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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박사의 노력으로 많은 부모와 자녀가 대화로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고
행복한 인성으로 가득 찰 것이다.
남박사의 스로리텔링 교육법은 매우 효과적이다.
본인도 학생을 가르치며 학생과 주제를 공유하는 대화에서
서로가  인생을 같아 사는 것 같아 매료되는 기분이 들었다.

c*****3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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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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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큰 아이를 키우면서 신생아 때부터 직장생활을 해야 했다. 거의  밤 시간이나 아이와 만나곤 했기에 여러가지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독서습관이 부족한 부분이 가장 아쉬웠다.  터울지게 동생으로 딸아이를 낳고 전업주부가 되면서 가장 신경쓴 부분이 바로 독서였다. 처음에는 아이가 책을 읽을 줄 알면 열심히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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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큰 아이를 키우면서 신생아 때부터 직장생활을 해야 했다. 거의  밤 시간이나 아이와 만나곤 했기에 여러가지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독서습관이 부족한 부분이 가장 아쉬웠다.  터울지게 동생으로 딸아이를 낳고 전업주부가 되면서 가장 신경쓴 부분이 바로 독서였다. 처음에는 아이가 책을 읽을 줄 알면 열심히 독서지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우연히 문화강좌로 '구연동화'를 배우게 되었는데,  이론 책 내용 중에 아이에게 잠자리에 들 때나,  글을 모르는 시기에도 많은 책을 읽어주는 일이  아이들의 정신적인 성장이나 여러가지 감성에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이후 독서습관이나 정서발달 등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이다.

 

  다행히 집 근처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었고,  아이와 함께 정말 문턱이 닿도록 드나들었다.  그러다 보니 글도 빨리 깨우치는 것 같고,  짬이 나면 열심히 책을 읽는 모습이다.   이번에  되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기 위해 호감이 가는 책으로  [엄마가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300여쪽이 넘는 두께의 책으로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적당한 내용과 길이의  단편적인 이야기가   시, 동화, 위인들의 일화 등 다양한 내용으로 157편이  수록되어 있다. 

 

  모든 이야기는 각 이야기마다  주제별로 단락을 나누어  수록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 화가 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친구와 싸운 날 들려주는 이야기',' 게임에 빠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등...아이들을 키우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물론 모든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도움이 될만한 좋은 이야기지만,  특히 지금 내 아이에게 문제가 되는 부분의 이야기는 더 신경을 써서 읽어주고,  함께  글의 내용을 가지고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잠자리에서나  함께  시간을 보낼 때  하루에 한 가지씩  읽어주기에 좋을 것이다.  이야기마다 [생각노트]라는  코너가 있어  이야기를 읽고 아이의 생각을 유도하면서 대화를 하거나, 질문을 하기에 도움이 될만한 가이드가 담겨있어   응용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제품에 대한 광고 등에도 스토리텔링이 응용된 경우 제품의 판매나 호응이 더 좋다고 한다.  교육방송에서  스토리텔링에 대해 자세히 다룬 방송을 보면서  스토리텔링의 효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감성을 키워주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일은  마음이 건강하고 바른 아이를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제아무리 머리 좋은 아이라도 혼자서는 위대해질 수 없습니다. 남들이 살다간 자위를 따라 그들이 잘한 것은 본받고, 잘못한 것을 피하면서 조금씩 위대해지는 것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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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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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있어 엄마는 절대적인 존재이잖아요.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사람.자신을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해주는 사람.더구나 이 세상 모든 엄마라면 아이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는 것을 바라는 것은 당연하고 아이가 앞으로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지 않겠어요.세상은 혼자가 아닌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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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있어 엄마는 절대적인 존재이잖아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사람.
자신을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해주는 사람.
더구나 이 세상 모든 엄마라면 아이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는 것을 바라는 것은 당연하고 아이가 앞으로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지 않겠어요.
세상은 혼자가 아닌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하고 그런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여러가지 덕목들이 있지 않겠어요.
자칫 아이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하면 안되지 않겠어요.
어릴 적 태교를 하면서 아이의 정서를 키워주었다면 이 책은 그 옛날 우리가 할머니나 어머니에게 듣던 옛날이야기처럼 재미도 있으면서 아이가 갖추어야 할 여러가지 덕목에 대해서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어쩌면 위대한 이야기지만 그보다 더 위대한 것은 바로 엄마가 아닐까 싶어요.
특히나 이런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는 엄마는 그 어떤 엄마들보다 더 위대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몸이 튼튼하고 건강한 것도 좋지만 생각이나 마음도 맑고 순수하고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듯이 마음에도 양식을 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어떻게 생각하면 아이에게는 아직 진리나 지혜가 어렵게 다가올 수 있지만 이야기로 풀어서 들려준다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요?
크게는 2부로 나뉘어지는데, 자존감을 높이는 이야기와 위대한 삶을 꿈꿀 수 있게 하는 이야기.
또 그런 주제를 위해서 세부적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 읽다보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책 속에 길이 있다는 것. 아이가 어떤 인생을 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책 속에서 그 이정표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1.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