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지역 CJ 대한통운 은 이상하게 배송이 가장 늦어요. 토요일에 배송출발한 걸로 보였는데, 토요일, 월요일 다 건너뛰고 화요일에 배송 받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우리나라도 이제는 동물복지에 신경쓸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을 아예 안먹을 수는 없지만, 그들이 사는 동안만이라도 행복하게 살다가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미성년동물은 잡아먹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도 어릴때는 채식주의자 였으나 사회생활 하면서부터 조금씩 먹게되었는데 그때마다 죄스러운 마음이 들어 최소한의 섭취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삶에는 법칙이 있는데 "인과응보 " 시간이 걸릴지라도 반드시 적용되는 법칙이라 생각합니다. 남을, 다른 생명체를 배려하는 마음이 즉 나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돌아오죠. 가장 불쌍한 생명이 가축입니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먹이가 되기 위해 태어나고 부모자식간의 정도 못 느껴보고 헤어져서, 좁은 공간에서 꼼짝못한 상태에서 살찌워지고 인간의 먹거리로 짧은 삶을 허망하게 마감해야 하는 가련한 생명체들에게 이제는 그들의 복지에 조금만 신경 써 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