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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삼총사의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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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부엌이 아이들에게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불이 무서워, 뜨거운 게 무서워, 칼이 무서워 ~ 벌벌 아이를 부엌으로 들이기는 여간 강심장이 아니면 힘든 일이에요. 얼마전 아이에게 쌀 씻고 물 맞추는 법을 가르쳐 주었더니 요녀석 밥을 해내더군요. 아빠에게 자랑하며 아이가 한 밥이니 얼마나 꿀맛이였는지 모른답니다. 또 오쿠에 계란을 삶아 놓았는데 아빠의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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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부엌이 아이들에게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불이 무서워, 뜨거운 게 무서워, 칼이 무서워 ~ 벌벌

아이를 부엌으로 들이기는 여간 강심장이 아니면 힘든 일이에요.

얼마전 아이에게 쌀 씻고 물 맞추는 법을 가르쳐 주었더니 요녀석 밥을 해내더군요.

아빠에게 자랑하며 아이가 한 밥이니 얼마나 꿀맛이였는지 모른답니다.

또 오쿠에 계란을 삶아 놓았는데 아빠의 장난기에 어떤 것이 삶은 달걀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수수께끼를 내었는데

요것도 재미나더군요.

아~그런데 보글보글 화학 레시피 안에 그 이야기가 있지 뭐에요.

책 읽던 큰 꼬마 엄마~~하고 부르더군요.

엄마 이거 빙글빙글 돌려보면 되는데~~하면서 말이죠

 

말만 들어도 어려운 화학

화학이란게 뭐죠?

생각만 해도 어려운 과목인데 사실 우리는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하고 이 화학을 사용하고 응용하면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잖아요.

학교 교실에서 앉아서 듣는 화학은 솔직히 넘 어려운데

부엌에서 일어나는 화학은 전문가가 아니여도 그 실험을 즐겁게 하고 또 먹기까지 할 수 있으니 정말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샐러드 소스를 어떻게 만드나? 고민이였는데 고맙게도 레시피까지 있어서 아주 좋았지요.

식초와 식용유의 혼합에 관한 설명 또한 귀가 솔깃하더군요.

 

돼지 삼총사의 보글보글 화학 레시피는 군침이 도는 책이에요.

이것저것 부엌에서 움직이며 할 수 있는 실험들, 엄마가 좀만 부지런하기만 하면

아이들이 쉽게 화학에 빠져들거에요.

마술같은 화학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h****7 2011.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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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우리 주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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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삼총사 시리즈는수학소풍에서 처음 만나 그 이후 계속 찾으면서 만나게 되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화학 레시피는 저에게도 참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화학이라고 하면 제가 공부할 때만 해도 어려운 기호나 혼합물을 외우기에 벅찼던 것 같은데 이 책은 아이들에게호기심을 일으킬만한 책이라서 화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이 시리즈를 만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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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삼총사 시리즈는수학소풍에서 처음 만나 그 이후 계속 찾으면서 만나게 되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화학 레시피는 저에게도 참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화학이라고 하면 제가 공부할 때만 해도 어려운 기호나 혼합물을 외우기에 벅찼던 것 같은데 이 책은 아이들에게호기심을 일으킬만한 책이라서 화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이 시리즈를 만났을 때에는 돼지 그림들이 너무 앙증맞아서 내용이 이렇게 알찬 지 몰랐는데 어려운 내용들을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이끌어내니 엄마들에게는 너무 고마운 책이 아닌가 싶네요.

지능지수가 244나 되는 천재 돼지 하비와 배배, 차차는 돼지 학교 4학년이라고 하네요.

이 돼지들이 딱 저희 아이들 또래라고 생각하니 너무 귀엽게만 느껴지네요.

화학을 도대체 왜 배우느냐고 묻는 돼지들에게 로자 아주머니는 단 한마디로 애기해 줍니다.

화학이 없으면 너희는 정말 불쌍한 신세가 되고 말걸.

내가 주방에서 요리를 할 때마다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니?

바로화학이란다!”

저도 몰랐던 주방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들을 이 책에서는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 문제들을 맞춰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레 화학 반응에 대해서 배우고 화학 개념을 알게 되고, 화학이 그저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자연스레 일어날 수 있는 생활 학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는책입니다.

저희 아들은 무얼 섞어가면서 하는 실험들을 좋아하는데 이제 이 책을 통해 그것들이 화학이었다는 걸 알게 되겠네요.

집에서 여러 용액들을 섞어 보고 또 보관해 보면서 잘 놀거든요.

집이 조금 지저분해지고, 또 가끔 무언가 썩어가는 걸 발견해 놀라기도하지만 그런 활동들을 너무 좋아해서 그냥 두곤 했는데 이제는 이 책을 통해 실험을 제대로 해 볼만해졌네요.

그런 면에서는 저도 너무 반가운 책입니다.

한동안 이 책에 나온 것들을 같이 해 보자고 성화일 테지만요.

아들이 가장 먼저 고른 것은 집에 흔히 있는 베이킹 파우더와 사과로 할 수 있는 사과 미라 만들기입니다.

문제에 대한 답은 뒤편에 있어서 답을 조금씩 보게 되지만 실험하는 데에 목적이 있으니 자주 들춰보면서 실험 욕구를불태우고 있습니다.

h********9 201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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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화학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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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마리의 돼지가 요리를 하고 요리 하는 과정에서 화학의 원리나 실험 방법등을 배울수 있는 책 입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들을 제시해 주고 그 문제를 아이가 스스로 풀어보거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바로 정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정답이 뒷 부분에 씌어져 있어서 문제를 한번 더 생각해 볼수 있고 정답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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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마리의 돼지가 요리를 하고 요리 하는 과정에서 화학의 원리나

실험 방법등을 배울수 있는 책 입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들을 제시해 주고 그 문제를 아이가 스스로 풀어보거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바로 정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정답이 뒷 부분에 씌어져 있어서 문제를 한번 더 생각해 볼수 있고 정답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책 속에서는 버터를 직접 만들어 보기 ,도 우유로 접착제를 어떻게 만드는지,사과를 어떻게 미라로 만들까?등

아이들이 쉽게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화학에 관한 문제들을 제시해 주고

뒷면의 풀이 에서 여러가지 과학적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니까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과 함께 책을 지루해 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점이 맘에 듭니다.

책 속에 나오는 실험들이나 만들어 보기 등도 집에서 요리나 음식물등을 통해 직접 실험해 볼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고 같이 실험도 해 보면서 화학적

원리에 대해 접해 보면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을 친근하게 느껴지는 돼지세마리를 통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나간 책이라 처음으로 화학에 관한 책을 읽는 우리 아이도 흥미롭고 즐겁에 읽고

책을 다 읽고도 몇번씩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어렵다고 생각되는 화학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나가 아이들이

화학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책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w*******1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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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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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하면 왠지 어려울것만 같은 느낌이죠. 많은 화공약품이 등장할것 같고 각종 원소기호가 등장해야만 할것 같으니까요. 고등학교때 배웠던 주기율표를 이젠 중학생들이 외우더군요. 그만큼 학문의 깊이도 깊어졌고 아이들의 수준도 높아 졌다는 이야기겠죠. 그런데 이런 과학이 항상 우리주변에서 일어나고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화학반응이라면 아이들이 얼마나 놀라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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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하면 왠지 어려울것만 같은 느낌이죠. 많은 화공약품이 등장할것 같고 각종 원소기호가 등장해야만 할것 같으니까요. 고등학교때 배웠던 주기율표를 이젠 중학생들이 외우더군요. 그만큼 학문의 깊이도 깊어졌고 아이들의 수준도 높아 졌다는 이야기겠죠. 그런데 이런 과학이 항상 우리주변에서 일어나고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화학반응이라면 아이들이 얼마나 놀라워 할까요. 그렇다면 화학을 그렇게 두려워하지도 멀리 하지도 않겠죠. "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는 말 그대로 요리를 만들면서 아이들에게 화학이란 무엇인지 화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여러가지 과제와 함께 스스로 아이들이 풀어볼 수 있도록 한답니다. 물론 답은 맨 뒷쪽에 주어지죠. 급한 마음에 답을 찾아보는 아이도 있겠지만 주어진 준비물로 어떻게 그 답을 찾아 낼것인지 생각해 보는 아이들도 있을것 같아요.

생각해 보지 않고 바로 답을 보더라도 큰 문제는 되이 않을거에요. 왜냐하면 호기심에 그 실험을 해 볼테니까요. 실험도 어렵지 않아요. 흔히 우리 주방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거든요. 그것을 가지고 어렵지 않게 실험할 수 있어요. 결과 물도 쉽게 구할 수 있는것들이구요. 거의 실패할 확률이 작은 그런 실험들인것 같아요. 글로만 본다면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엄마와 함께 실험한다면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울거에요. 엄마인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실험이있었어요. 그것은 싱싱한 계란과 며칠된계란,2,3주된것, 2달이상된것 의 구별법이였죠. 그건 달걀속 공기의 양과 관련된 것이었어요. 사과반쪽을 이용해 베이킹파우더를 묻힌것과 그렇지 않은것의 비교를 통해 고대 이집트인들이 미이라를 만드는 원리를 설명해 주고, 베이킹파우더와 식초가 만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 풍선을 부풀리는것을 보여 줌으로써 빵이 부푸는것 그 속에 기포가생겨 구멍이 있는것 등을 설명해 줘요. 그밖에도 많은 재미있는 실험들이 레시피들과 함께 소개되죠. 읽으면서 원리를 깨우칠 수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과학적 호기심도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엄마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네요. 새로운것을 안다는것 참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각기 다른 원료들을 파악하고 변화시키고 분리하고 다시 혼합하기도 하는 화학을 아주 재미있게 경험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란 느낌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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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출판사 ▶ 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다림출판사 ▶ 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내용보기
화학하면 정말 치를 떨던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원소기화며 화학기호들 외우느라 고생했던 생각이 나서.. 요즘 아이들 책들을 보느라면 "아~세상이 정말 좋아졌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합니다. 시대가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게 만들려고 무척이나 노력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도 이런 책들이 나왔더라면 나도 화학을 좋아할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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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하면 정말 치를 떨던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원소기화며 화학기호들 외우느라 고생했던 생각이 나서..

요즘 아이들 책들을 보느라면 "아~세상이 정말 좋아졌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합니다.

시대가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게 만들려고 무척이나 노력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도 이런 책들이 나왔더라면 나도 화학을 좋아할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들구요.

어쨌거나 요즘 책들 너무 잘 나와 저희 아들도 책읽는걸 무척이나

좋아해서 참~ 다행입니다.*^^*

 

"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 레시피"라는 제목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첫장은 돼지 삼총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돼지삼총사들이 왜 화학을 배워야 하는지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늘 보는 생활속 재료들로 무언가를 만들때에도

생각지도 못한 화학적 원인과 방법들이 있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버터를 직접 만드는 방법과 우유로 접착제 만들기,

안보이는 비밀편지 쓰기, 사과를 미라로 만들기등 저도 그리고

아이도 처음으로 접해보는 신기한 실험들이 가득하답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과학이나 실험하고 무언가를 만드는걸

너무나 좋아하는데 이책엔 아이에게 너무나 신기한 일들을

많이 알려준답니다.

생활속에서 가끔은 궁금했던 것들도 알려줘서 "아~ 그렇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된답니다.

이런 흥미롭고 재미있는 문제들이 모두 스물세가지나 나와서

오는 겨울방학동안 하루에 한가지씩만 해도 아이의 지식이

풍부해지겠어요.

책 표지에 보면 "생각이 솟아나는 요리 화학"이라는 글이

왜 있나 했더지 정말 주방에서 만들고 실험할수 있는것들이라

그랬나봐요.

어떤 책들은 실험을 하려면 따로 실험 도구들을 사야 하는데

보글보글 화학레시피에서는 주방에서 흔히 구할수 있는 재료들이라

부담없이 실험할수 있어서 엄마도 귀찮아 하지 않는답니다.*^^*

s*****2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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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배우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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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보니 <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캠프>라는 책도 있네요.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물리 화학이라는 용어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이책은 요리를 신나게 배우는 책이라 라고 시원하게 단정지어도 좋을듯하네요. 내용도 그리 길지않고 재미도 있어서 한결 읽기 좋은책 이더라구요.    사람이 주인공이 아니라 돼지 삼총사가 주인공이에요. 그래서 뭘 배운다거나 하는 부담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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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보니 <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캠프>라는 책도 있네요.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물리 화학이라는 용어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이책은 요리를 신나게 배우는 책이라 라고 시원하게 단정지어도 좋을듯하네요.

내용도 그리 길지않고 재미도 있어서 한결 읽기 좋은책 이더라구요.

 

 사람이 주인공이 아니라 돼지 삼총사가 주인공이에요.

그래서 뭘 배운다거나 하는 부담없이 즐거운 요리를 계속하는 과정을 배운다라는 생각을 하면되요.

 

과학관련책을 많이 접한 사람이라면 내용만 콕 꼬집어 본다면 그리 특별할것 없다라는 생각이 들거에요.

그렇지만 이책의 장점은 짧은 시간에 중요한 정보를 콕 인지할 수있다는 거랍니다.

 

화학을 대체 왜 배우는 거야?

 

아이들은 퉁퉁 거립니다. 그럼 로자 아줌마는 주방에서 일어나는 '화학'을 바로 가르쳐준답니다.

모두 스물세가지 문제가 나오는데 마지막 부록편에 정답이 따로 기재되어 있어 문제를 읽으면서 답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이책을 보면서 간단한 실험을 따라해볼 수도 있는데 돈드는 것이 아니니 당장 해볼 수있어요.

설탕과 소금 구별하기, 검은 사인펜 속에 숨겨진 빛깔들, 어느 것이 상한 달걀일까?

등 생활속의  궁금증을 쉽게해결해 볼수 있답니다.

 

주부인 저도 배우 유용한 사항이 많았네요.

사과를 다른 과일들과 함께 두면 쉽게 상하고 무르게 된다는데 자주 베이킹파우더를 뿌려두면 좀더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더라구요. 

 

요리를 하면서 별걸 다 배우네! 돼지 삼총사처럼 저도 그런말이 나오는걸요.

화학적인 현상들이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이제 쉽게 이해가 되면서 생활이 즐거워지네요

u*********3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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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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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생각이 솟아나는 요리화학 로베르트 그리스벡 글/ 닐스 플리그너 그림 / 고영아 옮김 다림 초등생 아이들에게 화학이란 단어는 아직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알고 보면 화학이 늘상 우리가 만들고 먹고 하는 요리에서 배울 수 있는 원리라는걸 알려 주는 책이네요 화학 하면 왠지 어려울 것 같지만 돼지 삼총사를 등장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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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생각이 솟아나는 요리화학

로베르트 그리스벡 글/ 닐스 플리그너 그림 / 고영아 옮김

다림

초등생 아이들에게 화학이란 단어는 아직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알고 보면 화학이 늘상 우리가 만들고 먹고 하는 요리에서

배울 수 있는 원리라는걸 알려 주는 책이네요

화학 하면 왠지 어려울 것 같지만 돼지 삼총사를 등장 시켜

로자 아줌마랑 함께 케이크를 만들면서 전개 되는 화학 이야기는

무척이나 재미나고 쉽고 매끄럽게 읽혀 지는 이야기네요

 

돼지 지능 지수가 244나 되는 천재 하비랑 하비의 단짝 장난과 수수께끼에 환한 차차

그리고 차아와 쌍둥이 형재 배배가 바로 돼지 삼총사네요

이야기는 문제 형식으로 펼쳐지네요

문제라고 해서 일번 이번 골치 아프게 나오는 게 아니라 차근 차근 읽어 보는 이야기랍니다

그리고 이야기 끝에 정말 궁금한 질문이 나오네요

물론 답도 뒷편에 나오구요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마치 실험을 하듯 흥미로워요

울 아이들도 이런 실험 놀이라면 정말 좋아하겠더라구요

요리하면서 실험하면서 요리의 양념 재료인 소금과 설탕의 반응도 알아보고 용해도 저절로 알게 되구요

2학년 아이가 첨에는 글밥 책이라 힘들어 하더니 제가 읽어 주니

들으면서 삶은 달걀과 날달걀을 구분하는 곳에서는

ebs 방송에서 숙제로 본 내용 도 기억 하더라구요

돼지 삼총사가 초4학년 아이들이라 주방안은 좀 뒤죽 박죽이 되었지만

정말 재미난 화학 실험 공간이 되면서 하나 하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화학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것 같은 데요

우유로 접착제를 만드는 법도 신기하고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 하다면 아이들과 여기에 나오는 실험들을

따라해 봐도 좋은 산교육이 될 것 같아요

돼지 삼총사 시리즈로 수학 ,물리등도 함께 보여 주면 넘 좋을 거 같네요

생할 속에서 화학을 배우는 것처럼

쉽게 아이들과 알아가고 이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화학 알고 보니 넘 가까이 있는 것이고 우리의 생활과 늘 함께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네요

t*****0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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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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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도 과학과목 특히나 물리, 화학은 완전 지겹고 재미없는 과목이었답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그런것 같았지요. 과학이라면 따분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인것 같았는데... 올 여름 과학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구나라고 생각한 책을 읽었답니다. 그게바로 "돼지삼총사의 와글와글 물리캠프"였죠. 사실 아이도다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더랬죠. 그리고 겨울의 문턱에 돼지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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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도 과학과목 특히나 물리, 화학은 완전 지겹고 재미없는 과목이었답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그런것 같았지요.

과학이라면 따분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인것 같았는데...

올 여름 과학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구나라고 생각한 책을 읽었답니다.

그게바로 "돼지삼총사의 와글와글 물리캠프"였죠.

사실 아이도다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더랬죠.

그리고 겨울의 문턱에 돼지 삼총사가 화학을 들고 나타났네요.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참, 설레고 궁금하고 또 어떻게 우리에게 화학을 알려줄까? 기대가 컸답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지요.

딱딱한 화학공부를 주방에서? 그것도 요리를 하면서? 참, 기똥찬 발상아닌가 했지요.

제목에 레시피가 들어있으니 맛난 화학요리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했답니다.

꼬마 돼지 삼총사 하비, 배배, 차차~

이번엔 물리캠프에서 길라잡이가 되주었던 무머리아저씨가 아니라

무머리 아저씨의 아내 로자아줌마가 화학의 길라잡이가 되주죠.

로자아줌마가 알려주는 화학과 문제를 따라 꼬마돼지와 함께 저와 아이들도 화학레시피를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수 있었답니다.

문제를 보고 나서 뒷쪽에 따로 정답을 모아둔 곳을 찾아 답을 읽는 수고가 무색할 만큼

호기심해결에 목마른 것 처럼.. 집중하면서 책을 읽어내려갈수 있어 좋았어요.

화학레시피에 나오는 문제가 총 23문제였는데.. 

제가 맞춘건..날달걀과 삶은 달걀 구분법 하나였답니다. ㅡㅡ;

주방에서 배우는 화학요리 맛이 정말 좋은 듯 해서 정말 좋았어요.

어렵지 않게 화학을 접할 수 있는 "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레시피" 꼭꼭 읽어보세요. 완전 강추입니다.!!

h*******9 201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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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않아요.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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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년이 높아지니 과학이 세분화 되어갑니다. 아이에게 개념을 어떻게 잡아 줘야하나 걱정했는데 돼지 삼총사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주네요. 물리, 화학 등을 분류해서 알수있을뿐만아니라 우리의 일상 생활의 일들이 화학이라고 알려주니 쉽게 알아듣는것 같아요. 가장 간단한 달걀 구별법, 비밀 편지 만드는 법, 물과 기름의 구별법, 설탕과 소금에 관한 여러가지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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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년이 높아지니 과학이 세분화 되어갑니다. 아이에게 개념을 어떻게 잡아 줘야하나 걱정했는데

돼지 삼총사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주네요. 물리, 화학 등을 분류해서 알수있을뿐만아니라 우리의

일상 생활의 일들이 화학이라고 알려주니 쉽게 알아듣는것 같아요.

가장 간단한 달걀 구별법, 비밀 편지 만드는 법, 물과 기름의 구별법, 설탕과 소금에 관한 여러가지들 등등 딱딱한 원리나 개념을 설명해 놓는 대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가면서 퀴즈를 내는 형식이

좋아요. 아이와 함께 읽다가 퀴즈가 나오면 예측하거나 맞추기 게임을 해요. 그리곤 해답을 찾아

넘어가봅니다. 거기다 간단한 시험은 직접 해보기도 하면 정말 신나합니다.

단순히 눈으로 책을 읽고 머리속에 쌓는것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해보는것이 훨씬 즐겁기도하고 잊어버리지도 않아서 좋지요.

딱딱하고 어려울 화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과학관이나 박물관등을

찾아가서 직접 경험해 보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집에서 간단하게라도 해보는 실험이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는것 같습니다.

b*******g 201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돼지 삼총사 보글보글 화학 레시피 / 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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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화학이 부엌에 존재하는 건 아니지만 부엌엔 정말 많은 화학이 존재하고 있더군요. 저 역시 돼지 삼총사들처럼 화학을 어렵기만하고 따분한 학문이라 생각했던 학창시절을 보냇었답니다. 그리고 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부엌에 이렇게 많은 화학이 숨어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살았었네요. 돼지 삼총사가  음식 솜씨 좋은 로자 아줌마의 부엌에서 배우는 화학은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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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화학이 부엌에 존재하는 건 아니지만

부엌엔 정말 많은 화학이 존재하고 있더군요.

저 역시 돼지 삼총사들처럼 화학을

어렵기만하고 따분한 학문이라 생각했던 학창시절을 보냇었답니다.

그리고 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부엌에 이렇게 많은

화학이 숨어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살았었네요.

돼지 삼총사가  음식 솜씨 좋은 로자 아줌마의 부엌에서 배우는 화학은

제가 학창시절 따분하게 생각했던 그런 화학과는 거리가 멀더군요.

이런 화학공부였다면 저도 어쩌면 열심히 공부하지않았을까 싶더라구요.ㅎㅎ

로자 아줌마의 부엌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들은

결코 화학이란 학문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님을 알려주네요.

어쩌면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학문일 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은 단순히 부엌에서 실험할 수 있는

생활 속 화학 반응들에 대한 가르침을 나열하고 있기보다

질문을 던져주고 스스로 해결해보기를 권하는 편이랍니다.

물론 문제에 대한 답을 따로 마련하고 있기는 하지만서두요.

학창시절 얼마나 화학을 못했는지

로자 아줌마가 돼지삼총사들에게 던지는 23문제를

제대로 풀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뒷 편의 해답을 쭈욱 컨닝해가며 읽기했답니다.

제가 읽으며 느낀 <보글보글 화학 레시피>는

 그 스물 세 가지 부엌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 문제를 풀며

화학에 대한 지식의 습득을 도와주는 책이라기보다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화학적 변화들에 관심을 가지게하고

화학이란 학문이 결코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재미있는 학문임을 깨닫게 하려는 책이지않나 싶네요.

우선 저부터 화학이란  엄청 지루하고 재미없는,

외워야하는 원소들 이름이 가득한 학문이라는 선입견이 조금씩 희미해지며

부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것들에

이것도 화학반응일까하는 궁금증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으니깐요..ㅎㅎ

그러므로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들은 돼지삼총사들처럼

화학이란 과목이 굉장하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좀더 재미있게 신나게 화학을 배울 수 있을 거 같답니다.

w*******1 201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