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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처럼 친구분들과 여행을 간다기에 선물을 했는데, 다녀와서 너무 좋았다고 고맙다고, 선물까지 둑둑히 사오셔서 저도 출판사에 감사해요. 곧 오는 여름방학에 나도 배낭여행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도 요긴하게 사용할께요. 가이드가 안내를 해서 찾아가는 건 모르겠지만 유적지 설명이나 요리 등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친구분들에게 가오를 세웠다고 우쭐해 하십니다. 너무 두꺼워서 짐이 될까 생각했는데 내용이 알차다니 그건 감수를 해야하겠지요?ㅎㅎ 표지가 바뀌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