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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문과인 문외한이 읽어도 정말 쉽게 이해가 되도록 잘 서술되어있다. 단계별로, 적절하고 쉬운 비유를 들어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친절하게 쓰였다. 원서를 직역한 것이 아닌, 엮은이의 각주와 첨언이 한층 더 이해를 돕는 것 같다. 비트코인의 근간이 되는 기술이 궁금해서 찾아본 책이였는데 책장을 덮으면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응용되어 그려나갈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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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 블록체인 도서중에 가장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P2P 프로세스, 소프트웨어의 무결성, 아키텍처의 두가지 개념인 중앙 통제 방식과 분산 방식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소설 읽는 것 처럼 쉽게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회사에서 블록체인 스터디 교재로 채택한 도서라 매주 한 파트씩 읽어가고 있는데 입문자용으로 정말 적합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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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회사 업무에 적용 가능한 부분을 찾아보라는 지시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구글링을 통해 다수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문서를 다운받아 읽어봤지만 주로 비트코인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고 있고 어려 문장들과 난해한 개념으로 나열하고 있는 식이라 이해하기 힘들었다. 블록체인에 대해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정리된 도서를 찾다 [블록체인 무엇인가?]을 선택했다. 가장 좋은 점은 그냥 편하게 소설 읽듯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이고 쉽게 설명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블록체인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에서의 무결성이란 개념과 시스템 아키텍처의 중요한 두가지 개념인 중앙 통제 방식과 분산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조금 어려운 개념이라는 데이터 해싱과 비대칭 암호화 기법인데 순차적이고 쉬운 예와 그림을 이용한 설명으로 두세번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한권의 책으로 블록체인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는 없겠지만 등장하게 된 배경과 개념 그리고 어느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지 한계는 무엇인지 이해기에 충분한 안내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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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상화폐, 블록체인 아주 이슈라서 저도 궁금하더군요. 도대체 블록체인이 뭔지를.. 그래서 이책 저책 찾고 비교하다가 블록체인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표현한 책인거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고 구매해서 보기 시작했어요~ 일단은 맘에 드는게 어려운 용어는 안쓰고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알아들을 수 있게끔 표현한 내용들이 너무 좋아요. 누구든 봐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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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무엇인가'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은행에서의 오랫동안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금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이 책에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 대해 일반인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적인 부분은 블록체인 기술을 일상생활에서 활동에 빗데어 공학 지식이 없이도 일반인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의 동작원리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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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년말, 올해초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가상화폐가 한차례 돌풍을 휩쓸고 갔다. "비트코인 그게 뭐길래 1비트코인에 2천만원이 넘나?"는 의문이 들었었다. 무엇이 그렇게 대단하길래 실체가 없는 그것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인가? 이 책은 가상화폐에 쓰인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해서 쉽게 풀어쓰고 있다. 일반적인 실생활의 요소들을 가지고 비유를 하기 때문에 특별한 프로그래밍 지식이나 수학적 지식 등이 없어도 읽을 수 있다. 따라서 기술서라기 보다는 블록체인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의미,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요새 블록체인관련 사업이나 스타트업들이 많아지는 걸 보면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하여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발달하고 있는 기술이고 보완할 점이 많지만 기존의 중앙집중화된 시스템 구성이 아닌 분산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기존과는 전혀 다른 비즈니스 모델이나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읽고나니 조금 더 구체적인 블록체인의 기술적인 면모나, 특정 코인의 원리 등이 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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