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의 감정처방전
"10대의 감정처방전" 내용보기
아들이 올해 막 10대에 들어섰기도 했고 요즘 애들의 사춘기가 얼마나 요란한지(?)에 대해서 들은 바도 있어서 청소년 심리에 대한 책을 한 두 권 쯤은 읽어두려고 했다. 그러다가 운 좋게 <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를 읽을 기회가 생겼고 조만간 찾아 올, 아들래미의 사춘기 심리상태가 어떠할지 미리 가늠해 볼 수가 있었다.    <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는 현직 선생님
"10대의 감정처방전" 내용보기

아들이 올해 막 10대에 들어섰기도 했고 요즘 애들의 사춘기가 얼마나 요란한지(?)에 대해서 들은 바도 있어서 청소년 심리에 대한 책을 한 두 권 쯤은 읽어두려고 했다. 그러다가 운 좋게 <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를 읽을 기회가 생겼고 조만간 찾아 올, 아들래미의 사춘기 심리상태가 어떠할지 미리 가늠해 볼 수가 있었다.

 

 

 

<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는 현직 선생님이 청소년기 아이들의 제일 고민거리인 학교 및 친구 / 자아 / 미래에 대한 고민을 들여다 보고 청소년기 아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이나 생각들을 그대로 표현하고 해소하게끔 도와주고 있는 책이다. 예를 들어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다룰 때는 이상의 오감도라는 작품을 훑어보면서 네번째 아해가 되어 글을 써 보게끔 유도하고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다루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십대 아이들의 감정과 그와 관련된 다양한 문학작품을 찬찬히 살펴보는 구성이 신선해서 좋았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라면 부모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a 201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
"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 내용보기
터놓을 곳 없는 청소년을 위한 감정 처방전​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십 대라서 느끼는 감정, 읽고 쓰며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기 ​ 우리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텔레비전, 그리고 교과서와 수많은  참고서와 학원으로 여유로움을 느끼기 어려운 청소년들이다. ​​십대에 책을 얼마나 읽니? 라는 질문도 너무나 미안할 정도로자신에게 자유로운 시간이 얼마 없는
"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 내용보기

터놓을 곳 없는 청소년을 위한 감정 처방전

십대, 읽고 쓰고 치유 받다

십 대라서 느끼는 감정, 읽고 쓰며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기


 

우리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텔레비전,

그리고 교과서와 수많은  참고서와 학원으로 여유로움을 느끼기 어려운 청소년들이다. 

​십대에 책을 얼마나 읽니? 라는 질문도 너무나 미안할 정도로

자신에게 자유로운 시간이 얼마 없는 우리에 십대 아이들

문학작품을 읽을 틈이 없어서 요약본을 찾는 것이 낫다 말하는 우리 아들.

십대에 자신의 진짜 감정과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에도 서투른 아이들이다.




 


이 책에 저자는 현직 국어 교사로 자신의 감정 표현에 서툰 십대들에게

마음을 다독여주면서, 글로 용기를 주고,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위로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중학생이 된 아이들

새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아이들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갈길이 멀고, 새로운 것에 적응이 부담으로 다가와

3월이 두려운 달이라고 말하는 우리 아이들이다.



청소년을 위한 여러 감정들에 대한 처방전으로

우리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싶어 꼭 만나보고 싶었던 책, 나에게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었다.

엄마이면서 청소년시기를 보냈던 경험자이지만,

처음 겪는 듯한 어려움이 많은 엄마이다.

어쩜 사춘기를 또 다시 겪는다고 해야할까?

어려울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십대들에게 저자는 읽고, 쓰면서 자신의 마음을 치유 받기를 희망하면서,

청소년들이 쉽게 느낄 수 있는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인 나도 감정을 정화할 수 있는 책으로 새로움을 추구할 수 있는 책이였다.

청소년 시기에 어려운 여러 감정들에 대해서 공감할 수 있는 책으로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꿈을 잃어버린 것 같다고 말하는 우리 아들과 꿈을 못찾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 십대들에게 솔직 담백한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손짓하고 있는 책으로

속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책을 읽기만 해도 마음을 꺼내 놓고 싶어지는 책, 두서없이 마구 쏟아내어

적어도 보고,

혼자서 깊은 생각에 빠져보기도 하면서

나도 모르게 답답한 마음도 뻥 뚫려 버릴 수 있는 책

글을 쓰면서 내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만나본다면 내가 느낀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그 마음속에 답답한 것을 꺼내놓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

s****u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 대, 읽고 쓰고 치유받다
"십 대, 읽고 쓰고 치유받다" 내용보기
누구에게든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고 싶은데 마땅히 풀어낼 곳이 없는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세상은 하나로 연결되고 세계화가 되어 시공간을 초월한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공감과 이해는 아닌 것 같거든요.​ 십 대들의 민감한 시기에 충분히 해소될 수 있는 감정적인 교류가 필요하나 사람과 사람의
"십 대, 읽고 쓰고 치유받다" 내용보기

누구에게든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고 싶은데 마땅히 풀어낼 곳이

없는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세상은 하나로 연결되고 세계화가 되어 시공간을 초월한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공감과 이해는 아닌 것 같거든요.

십 대들의 민감한 시기에 충분히 해소될 수 있는 감정적인 교류가

필요하나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사라지고 접하는 것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텔레비전 정도이기 때문에 더 메말라 가고 있으니까요.

 팜파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십 대, 읽고 쓰고 치유받다 책은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터놓을 곳 없는 청소년을 위한 감정 처방전으로

메마른 감정을 채워줄 솔직 담백한 공감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교과서와 학교 수업에 관련된 문제집이 아닌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말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느꼈기에 출간되었다는 이 도서는 십 대에

형성되어야 할 감수성과 표현 능력 발달을 동시에 도와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서 자신의 진짜 감정과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이 도서는 독서치료를 기반으로

마음이 아파서 고통스러운 순간에 필요한 감정 처방전을 수록하고 있어요.

분노와 괴로움 열등감 무기력 무서움같은 감정별 에피소드가 진행된답니다.​

 현직 국어 교사로 재직중인 저자분의 실제 학교 현장 이야기는

생동감과 함께 ​친구들의 이야기와 문학 작품 속의 내용이 조화를

이루어서 다양한 읽을거리와 함께 공감과 소통을 배우게 되더군요.

세계 명작 문학 이야기나 예술 작품들을 통해서 마음 속을

뒤덮고 있던 부정적인 감정이 스르르 풀리는 것이 느껴지면서 동시에

나도 모르게 다쳤던 마음의 상처가 치료되는 것이 느껴진답니다.

특히나 절절한 감정의 선을 팽팽하게 유지시켜주는 아름다운 수작의

시는 이야기와 조화를 이루어서 더욱 감수성이 증폭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제대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표현이 용이해지더라구요.

나 자신도 감당할 수 없는 공포나 분노가 밀려오는 순간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문학이나 음악같은 예술적인 용도를 활용한 방법으로

카타르시스 정화 작용을 하면 평상시의 감정 상태로 돌아올 수 있다는 독서치료.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고 사춘기가 한창 심한 십 대에게는 그냥 도서만

추천하여 혼자서 조용하게 읽어볼 수 있도록 추천한다면 스스로 책 속에

기록하고 자기만의 감정을 표현하고 토해낼 수 있는 통로가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하며

책 속에 소개된 다양한 시, 명화, 소설, 영화, TV 프로그램 일기, 여행기 등의

내용을 읽고 직접 느낀 감정을 책에 쓰면서 자신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읽고 쓰고 치유받다/팜파스
"십대, 읽고 쓰고 치유받다/팜파스" 내용보기
십대~ 정말 알수 없는 나이지요.저도 십대를 겪었지만...그때의 내 마음 나도 모르겠어요..ㅎㅎ다 컸다고 생각했지만실은 한없이 어렸던 것만 같고.. 지금 십대 아이 두명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정말 어렵고도 어렵습니다.아이의 속마음. 너무 알려고 해도 안되고~ 너무 몰라도 안되고요.저는 뭐낙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책으로 해결하는 걸 좋아해요^^이번에도 아이에게 그냥 슬쩍 이 책
"십대, 읽고 쓰고 치유받다/팜파스" 내용보기

십대~ 정말 알수 없는 나이지요.
저도 십대를 겪었지만...그때의 내 마음 나도 모르겠어요..ㅎㅎ
다 컸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한없이 어렸던 것만 같고..

지금 십대 아이 두명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정말 어렵고도 어렵습니다.
아이의 속마음. 너무 알려고 해도 안되고~ 너무 몰라도 안되고요.

저는 뭐낙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책으로 해결하는 걸 좋아해요^^
이번에도 아이에게 그냥 슬쩍 이 책을 내밀었어요.
이 책의 저자인 오은주씨는
마치 엄마처럼, 친구처럼...
책을 읽는 십대의 마음을 어루만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학교에 입학하고, 모든것이 낯설어서
말은 안해도 여러모로 피곤하고 힘들었을 아이.
아이에게 이 책을 내밀며 "좋은 책인 것 같아 읽어봐"라고 했어요.

아침 독서시간나 학교에서 돌아와서. 짬이 날 때 조금씩 읽었나보더라구요.

저는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어요.
처음엔 우리 아이 위해서 신청했던 책인데.
읽다보니 제가 일하는 고등학교 아이들이 생각나네요.
감성이 예민한 십대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라서
이번에 도서관 신간 구입 목록에 추가하였어요~

요즘 고등학생들..다들 그런건지 우리 학교만 유독 그런지..
책 신청하라고 하면 온갖 자극적인 제목의 추리,판타지,스릴러 등등..
제목만 들어도 섬뜩한 책들만 신청하는 통에...;;;
아이들 정서가 너무 걱정되던데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길 바라면서요....

YES마니아 : 로얄 c*********3 201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