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월간 순정 노자키군 9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세오 커플이 개인적으로는 헤테로 로맨스 적으로 제일 매력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체육계 성실 남주와 미인인데 운동신경 보스적인 면모까지 강한 여주 너무 멋지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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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간순정 노자키군 9권은 유머와 감동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YES24에서는 리뷰 총점 9.7점을 받았으며, 310건의 리뷰 중 81%가 9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주었습니다. |
| 여자같이 꾸민 카시마를 보고 호리 선배가 자기 취향을 깨달아요. 달달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번외편에서 사쿠라의 남동생이 등장해요. 원래는 없던 캐릭터였는데 독자 앙케트로 생긴 모양이에요. 계속 있을 건지 임시 캐릭터인지는 모르겠어요. |
| '월간 순정 노자키군 09권'을 읽고 나서, 이 시리즈의 매력이 여전히 건재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 간의 관계 발전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어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고민하는 노자키의 모습이나, 와카마츠와 세오의 영화표 에피소드는 정말 웃음을 자아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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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순정 노자키군 09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을지도…) 노자키군이랑 일하는 사람들 에피가 제일 재미없어요. 하지만 치요랑 노자키가 나오기 때문에 막 넘길 수가 없는…ㅠㅠ그 빌런 좀 어떻게 해주시면 좋을텐데요. 같이 일하는 분들이 불쌍 |
| 언제나 재밌네요 ㅎㅎㅎㅎ이 만화책은 새로운 인물이 나와도 다들 성격이 좋고 캐릭터성이 좋아서 정감이 가는거같아요 ~ 새로운 인물이 나와도 계속 재미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ㅎㅎㅎ 재밌어서 다음권도 바로 구매해서 보려고합니다요 ~!!! |
| 이 리뷰는 이즈미 츠바키 작가님의 월간 순정 노자키군 9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구리로 가득한 표지 ㅎㅎ 너구리가 나오면 정말 예측불가한 드립이 나와서 이번엔 또 어떤내용일까 기대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역순으로 사고 있는데 이때도 사쿠라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보고 그렇게나 진전이 없었던 거냐고...이 노자키야.. 두사람의 관계가 사뒤지 않기에 재밌는 것이기도하지만.. 뭔가 사귀고 나서도 지금과 다를바없거나 미묘하게 서로를 더 의식해서(치요는 더 의식하면 안될 것 같지만) 일어나는 스토리들도 궁금하다. |
| ㅋㅋㅋㅋㅋ너희 누나도 변태니까 안심해 짤이 여기서 나왓구나 개웃기네 이번편은 솔직히 번외편인 사쿠라 동생 나오는편이 제일 웃겼던거같음 노자키군은 ㄹㅇ 사놓고 심심할때 봐야돼.. 잘봣어요 !! 작가님이 노자키근 완결 나면 전작도 이북화 해주셨느면 젛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