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고 싶은 아스카와 결혼하고싶지 않은 류... 서로에게 끌려 사귀게 되지만 서로 더욱 친밀해지는 반면 의견은 변하지 않는다....류의 결혼하고싶지 않은 이유를 만들었던 배우 사쿠라 유우코와 만나게 된 류....함께 음악프로 사회를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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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 3권 리뷰 입니다! 사실 불륜남 타이틀 진짜 거슬리긴 하는데 아스카도 좋아하는 마음을 어쩌겠냐는 대사도 첫권에 나왔었고 진짜 재밌지만 그런 부분은 거슬리네요 ㅎㅎ 그 와중에 불륜 상대였던 사쿠라까지 등장하고 심지어 같은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된 나나미... ㅎㅎ 아스카 보살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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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전업주부를 꿈꾸며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자 아스카와 결혼하기 싫은 남자 나나미. 절대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두 사람은 결국 서로에게 끌려 연인이 됩니다. 1권에서도 등장했던, 나나미와 불륜 관계였다던 여배우 사쿠라 유우코가 등장합니다. 게다가 그녀와 같은 프로그램의 사회를 맡게 된 나나미. 아스카와 나나미의 관계는 무사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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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 다른 두 사람이 사랑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아주 잘 풀어내고 있는 것 같다. 특히나 나나미가 불륜녀와 사랑을 했다는 게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ㅠㅠ 아무튼 결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라 좋다. 어찌됐든 오해와 상처가 생기더라도 풀어가려는 두 사람의 일상에서 꼬이기 시작하는 일들때문에 4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랑은 있지만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와 사랑은 없지만 결혼하고 싶은 남자~ 맞고 안 맞고가 아닌~ 아스카의 선택은 분명하지만 앞으로 두 사람의 결말이 기대되는 건 나만? 오래전에 출간된 작품이지만 글의 흐름이 올드하지 않아 읽는 내내 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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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조노 이즈미 작가님의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 3권~ 즐겁게 연애중인 두사람 앞에 나나미의 전 연인 사쿠라등장... 가장 쫄깃한 권수이죠 ㅜ 아슬아슬 걱정되는 ㅠ 그리고 아스카에게는 카미야가 카미야가 너무 멋있어서 솔직히 카미야에게 가버리면 좋겠다 싶었을때가 있었읍죠 8권즈음에서ㅜ 그래두 이런저런 일이 있어도 잘극복하며 연애하는두사람~ 크 너무재밌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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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여자 타카나시 아스카는 특이하게 주위에서 엄청 인정받는 커리어 우먼인데 전업주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되게 모순되지만 여튼 결국 결혼으로 그녀의 꿈이 이루어지나 했는데 남자 친구의 갑작스런 이별 통보로 산산조각 나게 되고 그러다꽃미남 아나운서 나나미 류와 알게 되고 나나미는 상처받은 아스카를 위로해주고 결국 둘은 연인이 되지만 나나미는 결혼 따위 죽어도 하기 싫은 남자이기에 가치관이 다른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사랑이 가능한가?에 대한 만화책입니다. 추천을 받아 구매하게 됐는데 모순되는 부분은 있어도 읽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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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 연애를 즐기는 두 연인의 사이에 방해꾼(?)들이 나타난다. 5년 전 불륜관계였던 나나미의 전 연인 사쿠라가 나나미의 앞에 나타나고 나나미는 이젠 잊었다 생각했지만 사쿠라를 다시 보면서 동요하게 된다. 그리고 아스카와 동종 업계의 유능한 영업맨인 카미야. 카미야는 아스카가 결혼을 해 화목한 가정을 꾸릴 현모양처가 꿈이라는 걸 알고 자신이 원하는 결혼 가치관이 같다며 아스카에게 결혼하자고 한다. 아스카는 사쿠라의 존재를 알게 되고 나나미 역시 아스카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둘의 사이에 균열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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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5세 이상만 읽어주세요 이런 멘트가 적혀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못찾은지도 모르겠지만 확실히 어른의 연애라는 생각이 드는 책인거 같다 여주도 사랑스럽고 남주도 사랑스럽고 모든게 다 좋은데 갑자기 남주의 전 여친이라고 해야하는 건가 아무튼 불륜 상대의 등장이라니 하지만 남주의 태도가 맘에 들기도 하고 남주의 전 여친의 남편 얼굴이 참 궁금하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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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조노 이즈미 님의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 3권.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자와 결혼생각이 없는 남자.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3권 시작부터 나나미의 과거 여자(...)가 등장하고
또 프로그램으로 엮이게 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오해로 싸움이 될뻔도 하지만
나나미와 아스카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하지만 오해의 여지가 커질만한 사건들이 자꾸 생기니 불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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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 3권.... 역시 재밌다!!! 솔직히 처음에는 뭔가 억지스럽고 황당한 무뜬금 전개가 만화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만화니까 하면서 봤는데 읽다보니 재밌고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된다. 이런 게 바로 미야조노 이즈미 작가의 능력이겠지? 아무튼 회가 갈수록 점덤 더 재미있어지는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 다음권을 향해 나도 몰래 손이 간다. 얼른 얼른 정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