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케이블 채널에서 4대3 화면으로 애니를 방영하고 있던데 다시 볼까 하다가도 이상하게 채널을 돌리게 된다. 수많은 변신소녀물 중에서도 나름 괜찮았던 작품이지만 지금 보기에는 다소 촌스럽기까지 하다. 이렇게 한참 뒤에 속편이 나왔다는 것은 작가에게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어서 예전 인기작을 울궈먹으려는 게 아닐까 불안한 게 사실이다. 등장인물들은 중학생이 됐지만 캐릭터는 변함없고, 카드는 새롭게 바뀌었지만 초기화된 것처럼 반복될 뿐이다. 과연 얼마나 새로운 걸 보여주려고 돌아왔을지 좀 더 지켜보긴 하겠다. |
|
어릴때 좋아하던 만화 중 하나가 카드캡터 체리다 초등학생때 친구들과 체리 사진을 사고 연습장에 그림을 그리며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소중하게 남아있다. 최근 국내에서 카드캡터 사쿠라 전이 열려서 구경을 갔는데, 그 곳에서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 시리즈를 보게 됐다. 이 이야기는 어린시절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카드캡터 체리 이야기의 후속이야기였다. 내가 어른이 된 사이 체리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 있었다니 설레는 마음에 바로 구입했다. ' |
|
구매할까 말까 너무나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사길 오 백번 잘한 거 같아요! 일단 표지부터 만족도 100%입니다 ㅜㅜ 내용은 카드캡터 사쿠라 전편을 보지않아 재미있다 평을 할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읽을만한 것 같아요! 종이도 두툼하고 여러모로 만족하는 책입니다! |
|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편이 다시 재연재되어진다는 소식을 들었을 떄 정말 날아갈 것같이 기뻤습니다. 우선 애니메이션으로도 같이 나왔던 카드캡터 사쿠라였기에 재미있게 보고 만화책으로도 구매해서 보게 되었네요!!다른 만화책들에 비해 판형이 크고 고급지기 때문에 비싼감이 있지만 그냥 작품을 좋아하니 안 살 수가 없게 만듭니다!! 그림체는 정말 클램프 선생님들 최고! |
|
이번 2편은 특장판이~ 아주 덕질 하게 나왓던데... 한국어판은 역시 특판은 불가 한가봅니다... 유독 책이 얇다고 느끼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구매하면서도 내용도 반만 들어있는게 아닌가 하게끔 생각나게 하는 두께감 입니다. 꾸준하게 잘 출시되고 있으니 완결까지 무탈 하게 출시 될거라고 생각 되네요~ |
|
카드캡터 사쿠라 (애장판) 아 완결나고 사건의 발단은 본편과 조금은 다르게 시작 됩니다~ 애니로 봤던것보다 작화는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하다 느껴집니다. 팬으로써~ 클리어카드 완결 될때 까지 소장 하려고 합니다. 귀여운 케로~ 체리의 먼치킨 급 강력함, 이를 돕은 천명!!??? 완결 까지 잘 해결해 나가겠죠~ !! |
|
카드캡터 체리로 우리나라에게 유명한 카드캡터 사쿠라입니다.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편이 방영되고 나서 저도 카드캠터 사쿠라 원작만화책을 처음 사보게 되네요!! 확실히 애니메이션을 보고 영업당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역시 클램프 선생님들 그림체는 너무 이쁘고 다음은 어떤 카드가 만들어질까?하고 기대하면서 보게돼요...!! 재밌어요! |
|
클램프의 상업 데뷔작이라고 알고 있는 성전 애장판을 샀다! 이 작품에는 클램프의 다른 작품들에서 볼 수 있는 클램프 특유의 정서(?)와 취향(?)이 매우 잘 드러난다...ㅋㅋㅋ 인도의 리그 베다 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인물들 이름이 다 인도 신화 이름들이다. 쿠베라를 많이 읽어서 인도 이름들에는 딱히 거부감 없고, 스토리도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작화가 진짜 화려하고 아름답다.... 어린 아수라 너무 귀여워!!! 1권에서는 제석천이 모반을 하여 천제가 되고 제석천의 지세를 종결시킬 육성의 존재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드러난다. 그리고 육성 중 한 사람인 야차왕은 어린 아수라를 발견해 그를 보호하며 육성을 찾고자 한다. |
|
열쇠도 바뀌고 기존의 카드는 백지화(?)되어버리고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서 새 열쇠로 봉인하면 크로우카드도 사쿠라 카드도 아닌 완전 새로운 카드가 생기고. 1권에 이어서 여전히 수수께끼 현상이 계속됩니다. 그리고 사쿠라가 다니는 중학교에 새로운 전학생이 오는데요. 여자아이였지만 왠지 데자뷰처럼 에리얼이 생각나는 건 저만은 아니었을 거예요. 수수께끼의 존재가 자꾸 사쿠라의 꿈속에 예전 에리얼 처럼 꽁꽁 싸매고 나타나고 사쿠라가 키가 자기랑 비슷하다고 말을 해서 이게 정체에 대한 힌트인가 보다 생각했는데 바로 여자애가 전학 와서 설마 걔가 얘인가 싶긴 하는데요. 그럼 너무 에리얼 때랑 전개가 똑같아서 에이 아니겠지 하고 있습니다. 샤오랑은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뭘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
X 엑스와 함께 클램프의 대표작들 중 하나인 도쿄 바빌론이 애장판으로 재출간 되어서 일단 반갑네요. 음양사 가문과 가문을 대표하는 당주의 기이한 능력, 역시 비슷한 능력으로 의뢰를 받아 사람을 해치는 일을 대대로 담당해온 가문, 그리고 두 가문의 살벌한 대립 등등 판타지적인 면모도 있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일본의 사회 문제를 꽤 무게감 있게 다루고 있어서 클램프 여러 작품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스메라기 가문의 쌍둥이 남매와 정체와 속내를 알 수 없지만 일단은 상냥하고 다정해 보이는 수의사,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일본의 사회 문제를 다루면서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세 등장인물의 관계도 점점 복잡하고 흥미롭게 그려져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